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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r 吃啥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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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퍼펙트 버디
라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0 - 12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배틀연애, 애증, 원나잇,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능글공, 초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능력수, 얼빠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코믹/개그물, 힐링물, 수시점 *공 : 백영찬.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기획A팀 팀장. 190cm에 가슴이 큰 거구. 시원시원한 이미지의 미남. 장난기가 많다. *수 : 서현수.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디자인팀 팀장. 날카로운 이미지에 늘씬한 체형의 냉미남. 굉장히 까다롭고 냉철한 스타일. *이럴 때 보세요: 초딩능글공과 미인까칠수의 티격태격 사내연애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 애옹쓰~^^] “생수병인가…?” 마침 목이 말랐기에 손을 뻗어 더듬었다. 이상하게도 플라스틱 병이 아니라 꺼슬한 정장 감촉이 느껴졌다. 손으로 주물러 보았다. “아닌데…?” 놈의 허벅지 위에 놓인 것이 생수병이 아님을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몽롱한 와중에 나는 내가 백영찬의 무릎을 베고 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야 말았다. 몇 달 동안 타인과의 잠자리가 없었던 게 화근이었다. 누누이 말하지만 나는 섹스에 목숨을 거는 타입은 아니다. 그러나 나 아닌 누구라도 그런… 생수병 같은 물건을 보면 으레 생각하게 마련일 것이다. “빨고 싶다….” 나는 그때까지도 내가 머릿속으로만 말했다고 생각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뒤늦게 들었다. 동시에 등줄기에 소름이 쫘악 끼쳤다. 내가 지금 뭘 한 거지. 슬며시 눈을 들어 보았다. 백영찬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방금 전과 달리, 시뻘개진 얼굴로. “어?” 씨발, 망했네. -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기획A팀 팀장 백영찬(공)과 디자인팀 팀장 서현수(수)는 앙숙이다. 서현수는 또라이 같은 백영찬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다. 그런 원수 같은 백영찬과 원나잇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당연히, 백영찬과의 섹스가 끝내주리라고는 더더욱 상상하지 못했다. 원나잇 다음 날, 서현수는 백영찬이 신경 쓰인다. 아무래도 죽이고 싶은 그 새끼에게 코가 꿴 것 같다. ‘초반만 참으면 멋있는 공’과 ‘자기도 모르게 조련 당하는 애옹수’의 오피스 개그/힐링/배틀 연애물. 외전2는 공과 수가 수인으로 나오는 수인 패러렐 외전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读过 퍼펙트 버디 🌕🌕🌕🌕🌑
要說是因為太喜歡漫畫版才看的,不過小說也算不錯
如果看前期,會感覺漫畫版改得太好,按我之前的說法是,把紙模機器人改成了可坐泰迪熊
不過小說後半部開始提升很大,這方面因為感覺人物設定之類漫畫版似乎是有改,不知道會如何,不過還是保持樂觀態度
兩本外傳基本就是送福利,有番外也有平行世界故事,整體而言算尚可但不如本傳的後半
本傳本身還是很值得看的,就是,韓國人,前年不變的又要為了父母受苦又得關愛幾乎沒承擔養育責任的父母,嗯……

吃啥捏
@katsudon@neodb.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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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然但是,喜好可能有點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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