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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r 吃啥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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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단 하나의 사미
봄봄치 publishing house: 잉크어스 2024 - 2
* 배경/분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천하룻밤 이야기, 알파공, 능욕공, 능글공, 오메가수, 외유내강수, 미운오리새끼수, 황제감금, 키잡, (초반)로코>(후반)애절, 구원 수: 사미 갓 성인이 된 평범한 귀족가의 시종이었으나, 그만 이상한 남자의 눈에 띄고 말았다. 남자는 사미에게 독특한 향이 난다 하며 자신을 도울 것을 종용한다. 그리고 재회한 남자는 사미에게 명령했다. 이제 자신의 것이 되라고. 공: 라자드 태어날 때부터 고귀한 존재였고, 마술을 부릴 줄 알았다. 그리고 오랜 저주를 달고 본능과 겨루며 살아왔다. 그런 그 앞에 꾀죄죄한 시종 하나가 겁도 없이 덮쳐 들었다. 라자드는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 했다. 그게 풋내 나는 시종 꼬마든 잃어버린 자신의 반려든. * 이럴 때 보세요: 천하룻밤 이야기가 실존하고 신비한 마법이 공존하는 사막의 나라,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짝인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색다른 오메가버스 구원 서사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아마 나를, 천하룻밤의 환상을 줄 이야기꾼처럼 봤던 모양이지.” “이제부터 네 역할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게 전부거든.” 오아시스의 주인이 다스리는 사막의 나라. 그곳 귀족가 저택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미는 천하룻밤 이야기를 동경하는 평범하디평범한 시종이었다. “네 향이 독특하여 좀 가져가고 싶다.” 시장 골목에서 정령을 부리는 기이한 남자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남자는 사미를 사악한 마술사로부터 구해 주고, 양탄자를 태워 난생처음 보는 성밖의 오아시스를 구경시켜 주었다. 그렇게 사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일탈을 가르쳐 준 그 남자는… “내 아직 애완용으로 삼을 인간이 없단 말이야.” 한여름 밤의 꿈같은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온 사미의 앞, 지배자의 왕좌에 거만하게 앉은 남자, 라자드가 웃었다. “내 것이 된 걸 축하한다. 사미.” *** “세상에는 여러 마루트가 있지. 하지만 너는 특별해.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는, 단 하나뿐인 마루트니까. 사미. 네 앞에서 다른 마루트는 그저 닳고 닳은 보석일 뿐이야.” 라자드는 사미의 이마에 금을 찍어 주며 웃었다. “사미, 너는 내 것이 되어야 해. 나 역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거든.” 하나뿐인 것들끼리 함께 있는 거지. 사미의 눈이 그를 향했다. 둥글고,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눈. “그건,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귀여운 사미. 라자드는 그의 무례를 사랑스럽게 여기기로 했다. 나의 마루트니 이 정도 헛된 바람은 애교로 봐줄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면.” 이것은 양아치 같은 지배자 라자드와 얼렁뚱땅 고귀해져 버린 사미의 단 하나의 이야기.

不再读 단 하나의 사미
看得人一頭霧水

吃啥捏
@katsudon@neodb.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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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然但是,喜好可能有點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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