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집 행보(行步) 2013 (3CD Box Set)

Douban
15집 행보(行步) 2013 (3CD Box Set)

Zum Bewerten, Kommentieren oder Hinzufügen des Artikels zu deiner Sammlung, musst du dich anmelden oder registrieren.

행보(行步) 2013 윤종신: Repair
Künstler/in: 윤종신 / Yoon Jong Shin
Publisher: CJ E&M
Veröffentlichungsdatum: 2014-01-03
Genre: Pop
Strichcode: 8809388744047
Album Typ: Album
Albuminhalt: CD

/ 10

1 Bewertungen

Nicht genug Bewertungen
Übersicht

尹忠信 行步2013,一起走过的2013,寒冬里一次性回味温暖歌谣的感动。
CD版本特别追加大叔历年系列专辑的自选曲,更深一层的暖意,献给歌迷。
윤종신의 2013년을 담은 [행보 2013]이 발매되었다.
2013 <월간 윤종신>은 ‘Repair’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었다. 윤종신이 자신의 노래 중 몇몇 곡을 엄선하여 다시 ‘수리’하는 작업이었다. 이미 널리 알려진 곡이지만 다시 들어 보니 완성도가 아쉬워 수리하기도 했고, 완성도는 만족스러우나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게 아쉬워 수리하기도 했다. 리페어를 진행한 한 곡 한 곡마다 다시 만들고 다시 불러야만 하는 그만의 크고 작은 이유가 있었다. 편곡의 방향에 따라 자신이 직접 부르기도 했도, 동료 가수들을 게스트로 초대하기도 했다. 올 한 해는 성시경, 김연우, 김범수, 양파, 킹스턴 루디스카, J Rabbit, 박지윤, A.T, Sweet Sorrow, 김윤아, 그리고 이적까지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월간 윤종신>을 빛내주었다.
[행보 2013]은 총 3장의 CD로 구성된다. 윤종신이 직접 부른 곡들을 모아 한 장의 CD로, 그리고 윤종신을 믿고 기꺼이 참여해준 게스트들이 부른 곡들을 모아 또 한 장의 CD로 구성했다. 마지막 한 장에는 이번 [행보 2013]을 위해 특별한 진행한 리페어 프로젝트가 담겼다. 피아노 선율과 윤종신의 목소리만으로만 이루어진 <Just Piano>가 바로 그것. 윤종신과 가까운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조윤성이 참여해 윤종신의 노래를 선별했고, 편곡했고, 연주했다. 윤종신은 김광민과는 ‘9月’, ‘배웅’, ‘버려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시간’를 리페어했고, 조윤성과는 ‘거리에 서면’, ‘고백을 앞두고’, ‘아침’, ‘희열이가 준 선물’을 리페어했다.
2013년에도 윤종신은 늘 그래 왔듯 여전히 부지런했고, 여전히 꾸준했으며, 여전히 그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묵묵히 해나갔다. <월간 윤종신>은 2014년에도 계속된다.

Titel

[CD1]
1. 사랑의 역사
2. 거리에서
3. 이별택시
4. 부디
5. 고속도로 로맨스
6. 바캉스 매니아
7. 이별을 앞두고
8. 길
9. 1월부터 6월까지
[CD2]
1. 내일 할 일 with 성시경
2. No Schedule with 김연우
3. 너에게 간다 with 김범수
4. 나에게 온다 with 양파
5. 환생 with 킹스턴 루디스카
6. 팥빙수 with J Rabbit
7. 굿바이 with 박지윤
8. 우둔남녀 with A.T
9. Annie with Sweet Sorrow
10.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 with 김윤아
11. 오래전 그날 with 이적
[CD3]
1. 9月
2. 배웅
3. 버려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4. 시간
5. 거리에 서면
6. 고백을 앞두고
7. 아침
8. 희열이가 준 선물

Kommentare
Rezensionen
Notiz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