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에 빙의하면 마감 안 해도 되나요
라쉬
sinopsis
*배경/분야: 역사/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양풍, 배틀연애, 계약, 미남공, 강공, 헌신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연상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삽질물, 성장물, 수시점
*공 : 남궁천영 - 20세. 남궁세가의 직계 장자. 극양의 내공이 멋대로 폭주하는 특이한 병을 갖고 있으며 태양지체. 오만함. 손속이 잔인함. 어릴 때부터 억압되어 살아왔고 병 때문에 고통에 익숙하다.
*수 : 당현 - 25세. 전생 이름은 강현. 병약한 웹툰 작가로 살다가 병으로 죽고 무협 소설에 빙의함. (망한)사천당가의 아들. 구음절맥. 병약하지만 명랑하고 의욕적임.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애처럼 대함.
*이럴 때 보세요: 병약수가 광공에게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마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궁금하지 않나? 단지 입으로만 양기를 받아들였는데 이 정도로 몸이 좋아진다면… 색사를 하면 어떻게 될지.”
춘화로 무림일통!
망한 세가의 자식, 그것도 구음절맥을 앓는 몸뚱이에 빙의했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할 줄 아는 게 그림뿐이라 춘화를 그려 팔았고, 대박을 쳤다. 문제는 춘화에 이 세계관 주인공의 얼굴을 썼다는 것.
“나를 흠모해서 춘화까지 그렸지.”
결국 주인공에게 들켰다. 문제는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네 유두를 빨고 내 몸이 이상해졌다. 다시 내놓아 봐라.”
원작에서는 폭주해서 천마가 되는 무시무시한 주인공이 자꾸 내 몸을 탐낸다. 결국 계약 관계 비슷한 것까지 맺게 되었다. 하지만 이 어린 놈에게 당하고만 있을 내가 아니다.
‘후후, 남궁 가 장자의 알몸 화보를 내가 확보하고 있다.’
수 틀리면 주인공의 음란 용모파기를 전 중원에 뿌려 버릴 것이야.
서바이벌 무림에서 살아남고, 무사히 마감도 하기 위한 고군분투기.
#중이병공 #속물수 #말로_주화입마_시키는_수 #싸우다_가끔_덜렁!_알몸이_되는_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