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Inscrivez ou connectez-vous pour évaluer cette œuvre ou l'ajouter à votre collection.

ISBN: 9791140523849
écrit par: 흑뿔고래
édition: 고렘팩토리
date de publication: 2024 -1
langue: Coréen

/ 10

0 évaluations

Pas assez d'évaluations
Acheter ou emprunter

흑뿔고래   

résumé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 수: 세이안 노이르 크레베타 - 후작가의 후계자. 소설에서 세이안은 14살에 레이젠에게 살해당해 본편 시작 시점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의 엑스트라 세이안에 빙의한 '나'. 하필이면 흑막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라니! 그러나 죽기엔 세이안에게 너무 많은 재산이 상속될 예정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그 모든 건 제 것이다!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아 재산을 상속받고, 완벽한 도피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레이젠 미엘 파니테온 - 소설의 흑막. 공작가의 후계자. 이유도 원인도 모를 저주에 걸려 그로 인해 흑막이 되어 버린다. 이후 마왕의 봉인을 풀고 사망해 버린다. 갑자기 양동생이 생겼다. 성가시기만 하던 양동생에게 신성력이 있었다.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절대로 놓을 수 없고, 놓칠 수 없다. 제 말만 듣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늪에 빠지는 기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기 위해 무해한 척하는 연기수와 그런 수에게 감겨드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늘 외로웠는데 그걸 몰랐어. 네가 그 말을 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
“네가 그랬잖아. 우리는 단둘뿐인 사이라고.”

거짓말이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짭근,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열성오메가수, 순진수,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흑막인 레이젠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죽게 될 세이안에게로.

‘정작 본편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엑스트라라니…….’

하지만 절망하기엔 세이안이 물려받을 재산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살아남기로 했다.

[퀘스트임
1. 레이젠에게 ‘형아’라고 세 번 이상 말하기 30/3
2. 레이젠과 30분 이상 같이 있기 120/30
3. 레이젠과 5초 이상 손잡기 0/5
보상 : 『빙의부터 영웅까지』 본문 및 「레이젠 번외」]

거지 같은 퀘스트가 주어져도 어떻게든 해냈다.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한 척, 레이젠에게 껌뻑 죽는 동생인 척했다.
그런데…

"발현하셨습니다. 열성 오메가로."

갑자기 원작에 없던 설정이 등장하더니.

"네가 그랬잖아. 너와 난 세상에 단둘뿐인 사이라고."

간신히 도망친 곳까지 흑막이 쫓아와 버렸다?

commentaires
Avis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