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1
Douban
俺はまだ本気出してないだけ
아오노 순주 송치민
Sinossi
1권에는 이 만화의 출발이 된 작가의 데뷔작 <주마등>이 실려 있다. <주마등>은 작가의 공모전 입상작이자 데뷔작인 단편 만화. 두 만화가 연결된다는 것을 설명하지는 않지만 본편의 앞에 <주마등>을 배치함으로써 이 단편의 설정에서 출발해 확장된 것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특별편 <살아 있다>는 남루하고 비극적인 현실 속에 흐릿하게 숨어 있는 삶의 의미를 찾아보려는 작가의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만화 뒤에 실려 있는 ‘덤으로 지은 시’는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 위안과 만족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작가가 쓴 것인지 시즈오가 쓴 것인지 분명치 않을 만큼 만화 전체의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세 편의 만화와 부록으로 쓴 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2권 예고까지! 깨알 같은 재미를 누려보자!
contenuti
1. 주마등
2.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3. 제1화│시간이여 멈춰라!
4. 제2화│썩기 직전이 제일 맛있어
5. 제3화│자신을 이기다
6. 제4화│날개를 주세요
7. 특별편│살아있다
8.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