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 이야기
Douban
ISBN: 9791185190129
autor:
가노 도모코
tradutor:
박정임
casa editorial:
피니스아프리카에
data de publicação: 2017
-7
preço: 12,800원
número de páginas: 296
가노 도모코 박정임
visão geral
1992년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작. 가노 도모코 소설. 팬레터와 러브레터는 마음먹은 김에 보내야 하는 법이다. 단기대학에 다니는 열아홉 살의 이리에 고마코는 <일곱 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충동구매하여 읽고는 곧바로 작가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얼마 전 주위를 떠들썩하게 했던 '수박 주스 사건'을 중심으로 장문의 편지를 보내자, 뜻하지도 않게 '보내 주신 편지 즐겁게 읽었습니다.'라는 답장이 온다. 게다가 그 사건에 대한, 상상이라는 이름의 '해결 편'이 첨부되어 있었다. 고마코가 겪은 그때그때의 사건에 대한 수수께끼를 곧바로 풀어 보이는 작가 사에키 아야노. 두 사람의 편지 왕래는 점점 회를 거듭한다.
conteúdo
목차
수박 주스의 눈물
모야이의 쥐
한 장의 사진
버스 정류장에서
1만2천 년 후의 직녀성
하얀 민들레
일곱 가지 이야기
편집자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