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집착하는 편은 아닙니다
딥크체
简介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외국인, 구원,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계략공, 상처공, 미남수,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계략수, 상처수, 집착수
* 공: 미첼 크로넨워스 – 할리우드 인기 절정의 스타. 제 옆에 반드시 사람을 두어야만 하는 중증 애정 결핍증.
* 수: 배건우 – 한국 인기 영화배우였다가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한순간에 몰락한 남자. 미국으로 잠적하며 옆집에 사는 미첼과 연을 맺게 된다. 자신이 점 찍은 대상에게 세상 모든 관심을 쏟는 중증 집착증.
* 이럴 때 보세요: 애정결핍증 공과 집착증 수의 제정신 아닌 쌍방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집착은 여기가 끝이야.”
영화배우 배건우의 전성기는 느닷없이 끝난다.
연이어 겹친 불운에 인기는 곤두박질치고, 미국으로 도망치듯 사라지는데….
“넌 얼굴보단 거기가 더 잘생겼어.”
망할 놈의 미첼 크로넨워스.
할리우드를 집어삼킨 대배우이자 심각한 애정결핍증 환자.
그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고, 건우는 우연히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겠다는 맹세로, 미첼과 알몸 영상을 교환하고 난 뒤부터 건우는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네 머릿속에 내가 들어찼으면 좋겠어.”
건우의 과도한 소유욕은 미첼을 향하고.
미첼은 그런 건우에게 자신을 완벽하게 소유할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 거 말고. 너 좀 먹자.”
“……나를 먹어?”
“몸을 섞어야지, 네 몸이랑 내 몸을. 그러면 절대 떨어질 수가 없지.”
어느 순간부터 미첼 또한 건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너, 나 사랑해 볼 생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