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트 범프(Fist Bump)
퍼즐나비
Sinossi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버스/오메가버스/친구>연인/재회/배틀호모/성장물/다정공/강수
* 공: 한태경
NI그룹의 애지중지하는 장남. 어릴적에 몸이 너무 약해서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잘 성장하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까지 했다. 우성알파고 마음만 먹으면 제멋대로 살 수 있겠지만 겸손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인기도 많다. 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린다.
* 수: 서이건
독일인 혼혈이지만 스카이블루의 눈동자색 외엔 혼혈의 이미지는 없다. 어릴적부터 태권도밖에 몰랐고, 한태경과 라이벌 소리를 들으며 커왔지만, 한태경을 미워하진 않고 함께 성장할 친구 혹은 동반자로 생각한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미남인데다 국대 그리고 알파라 인기가 많지만 정작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른다.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함속에 사건물 한 방울이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대등한 선에서, 대등하게 서서 너와 같은 시선에서 세상을 보고 싶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태권도 규정 및 관련 내용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이건과 한태경은 어릴적부터 함께 태권도 유망주로 자라 결국은 올림픽 국가대표를 목표로 국민체육대학교에 함께 입학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존재로, 라이벌과 동료, 친구로서 사이좋게 성장하던 중 어떤 사건이 터지고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잠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서이건은 경호원으로 한태경은 NI의 실장으로.
무엇보다 한태경은 예전처럼 다정하지도 웃지도 않는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먼저 다가온 사람은 한태경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이건이 먼저 한태경에게 다가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