哨向
일반인A
금빛영혼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1 - 10
*배경/분야: 현대물, ㅇㅇ버스 *관계: 첫사랑, 재회물 *인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무심수 *소재: 초능력,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오율(공): 어떤 가이드와도 매칭률이 40%를 넘지 못하는 S급 에스퍼. 호우에게 다정하고 친절하며 매우 잘해주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정중한 미친개라고 불리며 평이 좋지 못하다. 잘생긴 외모에 정중하고 단정한 이미지지만, 알고 보면 호우를 향한 집착과 계략을 속에 품고 있다. 이호우(수): 평범하게 살아온 일반인A. 왠지 모르지만 10살 이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스스로가 평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끄는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인기가 많다. 좋지 않은 연애경험들로 인해 누군가와 새롭게 시작하는 걸 조금 겁내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하고 정중하지만 진득한 집착을 숨기고 있는 계략공과 본인은 모르지만 인기 많은 미인수가 나오는 가이드물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상냥한 감옥. 같이 붙이면 몹시 이상한 단어의 조합이나, 이 이상 에스퍼의 집착을 잘 표현한 단어도 없을 것이다. #여우공 #정중한미친개공 #만능가전제품공 #공기억못하수 #공한정가이드수 #일반인A수 “제가 에스퍼라서 안 된다곤 하지 마세요. 그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괴물의 습격으로 죽을 위험에 처한 호우. 그런 그의 앞에 S급 에스퍼인 오율이 나타나 호우를 구해준다. “춥진 않습니까?” 호우를 구하면서도 그가 춥지 않을까 걱정할 만큼 다정한 이로만 보였던 오율. 그리고 호우는 그로부터 얼마 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오율과 재회하게 된다. “옆, 집에 이사를 오셨다고요?” S급 에스퍼가? 국가에서 돈을 퍼서 주머니에 넣어줄 그 에스퍼가 이런 허름한 아파트에? 오율은 의외로 좋은 이웃이지만, 호우의 이름을 이미 안다고 하거나 그와 접촉할 때마다 기묘한 감각이 느껴지는 등 묘한 구석이 있는데……. 과연 일반인A에게까지 친절한 이 남자의 꿍꿍이는 무엇일까? [미리보기] “호우 씨.” “예?” “저녁 드셨습니까?” “이제 먹어야죠.” 단출한 인스턴트로 이루어진 저녁은 호우에겐 익숙한 것이었다. 저녁을 차려 먹기엔 그의 요리 실력도 부족했고, 요리를 배우기에는 이 시대의 직장인으로서 그럴 만한 기력이 없었다. “제가.” 오율은 잠시 말을 고르는 듯 입술을 꾹 다물었다가 다시금 입을 열었다.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 것 같습니다.” “…?” 만든 게 아니라, 만들 것 같다니. 호우는 이상한 단어 선택에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오율을 올려다보았다. 눈앞의 에스퍼는 약간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니 같이 저녁 드시겠습니까?”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進度65話,棄了
設定應該是我喜歡的,但越看越蘑菇考慮再三還是棄了
這個蘑菇不是奈須蘑菇的蘑菇未免誤會
韓國 現代幻想 BL 哨向 小說
메인공이 주인수를 죽여 버렸다
포슬포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2 - 3
*배경/분야: 현대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책빙의물, 게임시스템, 성좌물, 성장물, 이공일수 *공1: 신해준 – 최연소 S급 에스퍼. 대한민국 최고 재벌 해선 그룹의 막내. 자신만만하고 솔직한 편이지만, 너무 솔직해서 탈이 나는 편. #S급에스퍼공, 연하초딩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강공 *공2: 현도운 – 대한민국 최연소 각성자 센터장. S급 에스퍼. 가이드를 싫어하지만 첫눈에 반한 이재하를 붙잡기 위해 페어를 제안한다. #S급에스퍼공, FOX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존댓말공 *수: 이재하(이연수) – 읽지도 않은 소설에 악역으로 빙의해 버려 소설 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소시민. 평소 열심히 하던 게임의 시스템이 갑자기 보이기 시작했다. #악역빙의수, F급가이드수, 미인수, 소시민수, 우울수, 자낮수, 능력수, 돈이_넘쳐나는_수, 도망수, 비밀있수, 상처수 *이럴 때 보세요: 악역에 빙의한 수가 스스로 꽃길을 만드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거슬리는 그놈을 죽이고 왔어. 할리킹 가이드버스 소설의 악역 서브수가 되어 버렸다. 주인수에게 열등감을 품어서 괴롭히다 죽어 버리는 악역! 죽지 않기 위해 도망가든, 잘해 주든 하려고 했는데…. “젠장, 내가 보고 싶은 건 너라고.” 그런데 하찮은 가이드라 무시하던 메인공이 나한테 집착하고, “제 페어 가이드가 되어 주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전에 결혼을 원하신다면 저는 좋습니다.” 서브공은 나를 꼬시며 청혼까지 날린다. 대체 이 원작, 얼마나 파괴될 셈이지? 심지어…. “거슬리는 그놈을 죽이고 왔어.” 네? 주인수를요?!
저주받은 공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록스k publishing house: 로즈힙 2023 - 11
*배경/분야: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헌터물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오해/착각, 초능력,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사내연애, 질투, 달달물, 삽질물, 수시점,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단정수, 미인수, 소심수, 소시민수, 힘숨찐수, 능력수, 눈새수, (어쩌다)병약수, 연기수 *공 : 1) 신유빈 – 영구환상통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과 만났을 때만 해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환상통 때문에 예민해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잃은 상태였다. 하지만 모종의 사건 이후 이담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처음 겪는 감정이라 표현이 서툴러서 그로 인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중. 2) 도문혁 – 불면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에게 가진 감정은 가벼운 호감일 뿐이었으나 그가 숨기고 있는 것 같은 비밀이 신경 쓰여 같이 지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점점 더 깊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깊어지는 감정에 브레이크를 걸고 도망쳐 보려고도 했으나 실패한 이후 그 선택을 후회하고 초조해하는 중. 3) 안제현 – 마나폭주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가장 다정해 보이지만 가장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처음에는 채이담에게서 옛 연인의 모습을 보고 다가가게 되지만 과거의 그림자를 지우고 자신을 구원해 준 채이담에게 오롯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채이담의 행복을 바라며 그 행복의 조건으로 자신을 선택해 주길 바라고 있다. *수 : 채이담(백우진) – 저주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종류의 고통을 흡수하여 마나로 치환하는 사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작의 채이담과 달리 조용한 삶을 선택한 우진이지만 저주받은 에스퍼들에게 연민을 느껴 몰래 돕고 있는 중이다. 인성질하는 그들과 오래 일할 생각은 없어서 전담 가이드는 한 달만 하고 그만두려 했지만… 아니 이게 웬걸, 6개월 계약 연장 제안과 함께 12억이 찾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개아가공들이 본인들 업보로 수한테 쩔쩔매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점점 너한테 욕심이 나.” #가이드버스 #다공일수->일공일수 #(어쩌다)병약수 #말랑콩떡수 #개아가공 #후회공 저주받은 에스퍼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한 명은 불면증의 저주. 한 명은 영구환상통의 저주. 한 명은 마나폭주증의 저주. 그리고 나는 내가 가진 능력으로 그들의 고통을 경감시켜 줄 수 있다. 내 능력을 한번 맛본 에스퍼들은 내 능력을 착취하려 들고, 결국 제시받은 12억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나는 그들의 성실한 일개미가 되고 만다. 이러한 능력이 가이딩 때문인 척, 내 능력에 대한 사실은 철저히 숨긴 채. 저주를 흡수한 후, 불순물 찌꺼기가 각혈하듯이 나와서 좀 불편하긴 했지만, 고통을 수반하는 건 아니었기에 일개미는 오늘도 맡은 바를 열심히 수행할 뿐이었다. 그런데 각혈하는 내 모습을 본 에스퍼 놈들이 내 상태를 멋대로 착각하더니, 나를 굴렸던 걸 후회하기 시작했다. “저 때문에 이담 씨가 아픈 건 보고 싶지 않아요.” “형. 형이 힘들어하는 거 싫어. 난 그게 더 아파.” “내 목숨 바쳐 널 살릴 수만 있다면 그럴 텐데….” 이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詛咒困擾的哨兵們和能對抗詛咒但不想讓人知道自己有這個能力的嚮導。關鍵還是寫得沒啥意思
BL 小說 韓國 哨向 現代
그 에스퍼의 은밀한 사정
스감자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OO버스, 첫사랑, 미남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내숭공, 반존대공, 힘숨찐공,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연상수, 순정수, 능력수, S급에스퍼수, 구원, 초능력, 질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 서도운 ― 어느 날, 게이트에 갇히게 된다. 그때 자신을 구하러 온 한구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 후 에스퍼가 되어 초식 길드에 가입해 한구름 곁을 맴돈다. 한구름에게만 다정하고 상냥한 면모를 보인다. *수: 한구름 ― 초식 길드의 부길마이자 S급 에스퍼. 제게 치근덕거리는 서도운이 어느 순간부터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시도 때도 없는 유혹이 거북했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도 같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던전 게이트 속으로 느닷없이 빨려 들어간 서도운. 자신을 구하러 온 초식 길드의 S급 에스퍼 한구름과 닿는 순간, 평생을 괴롭혔던 이명에서 벗어났다. 한구름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짙어질 무렵, 서도운은 우연히 그와 재회한다. “쿠션 좀 주시겠어요?” “제 어깨는 별로예요?” 각성자 테스트 이후 B급 에스퍼로 판정받은 서도운은 초식 길드의 일원이 되어 더 본격적으로 한구름에게 구애하고. “난 너한테 소중한 사람이야?.” “당연하죠. 왜 또 대답이 없어요?” “넌 무슨……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한구름은 생각보다 깊은 서도운의 마음에 한 번, “왜요? 부끄러워요?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이토록 다정한 서도운의 실체에 두 번 당황하고야 마는데…….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습니다!
달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7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가이드버스 #친구>연인 #강공 #미남공 #집착공 #까칠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가이드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유죄수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회귀물 #초능력 #첫사랑 #배틀연애 #구원 #히든키워드 #1부청게_2부성인 #입덕부정공 #수에게살살감기공 #무자각유혹수 #본의아닌다정수 *공: 윤건우(19→20) - S급 에스퍼이자 소금이의 임시 페어. 가이딩을 거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 때문에 오염도가 상당히 높다. 처음에는 소금이가 어떠한 의도로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여겨 그를 맹렬히 거부했지만, 갈수록 자꾸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수: 소금이(19→20) - B급 가이드. 졸업식 날 갑작스럽게 터진 에스퍼의 폭주 사고에 휘말려 사망 후, 정신을 차렸을 땐 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같은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회귀 전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상황 탓에 쉽지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입덕 부정공이 무자각 유혹수에게 감겨 집착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손 치워, 변태 새끼야.” 변태 새끼라니. 지금 저 말씀하시는 건가요?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졸업식에서 일어난 에스퍼 폭주 사고에 휘말린 '소금이'는 에스퍼와 접촉하면 폭주까지 남은 수치인 '오염도'를 볼 수 있는 수상한 능력과 함께 1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모두가 죽는 미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아내야만 해! “야 윤건우! 가이딩 좀 하게 해줘.” “개소리 말고 꺼져.” 가이딩을 거부하는 에스퍼라고? 잡았다, 폭주 예정 에스퍼! 범인은 바로 너다! 과연 금이는 폭주 예정 에스퍼(로 추정되는) 윤건우와 함께 졸업식의 비극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 코 앞에서 마주한 눈빛에 농밀한 집착이 스민다. 고작 손이나 맞잡는 것뿐인데도, 윤건우는 자신 외 에스퍼들과 가이딩하는 것이 심히 언짢은 듯했다. “넌 내 페어 가이드잖아.” “임시… 페어지.” “하, 그래?” 무구한 소금이의 태도에 코웃음을 치는 윤건우. 그런데 이 자식, 원래 눈깔이 이렇게 돌아 있었나? 임시 페어로 시작했던 둘의 관계는 점점 변해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