奇幻
琉璃龙龙
ルリドラゴン Douban
★ 7.5 8 ratings
[日]真藤雅兴 translator: 恶龙咆哮 publishing house: 中信出版社 2024 - 2
✨「日本全国书店店员推荐漫画2023」NO.1 ✨「这本漫画厉害!2024」榜单前10 ✨“超新星”漫画家真藤雅兴实力作品! ✨龙龙贺岁!随心做自己的可爱强心剂! ━━━━━━ 【内容简介】 普通高中女生青木琉璃,某天醒来突然发现自己额头上长了一对角。慌张的琉璃告知母亲后, 却得到了对方平淡的回复:『毕竟你爸也长着角嘛。好了,来吃吐司吧。』琉璃硬着头皮前往学校,没想到因此觉醒了新的技能。尖锐的角、伤人的火焰……琉璃不禁担心被同学老师视为怪物。但似乎再离谱的日常也没那么需要担心。 ━━━━━━ 【产品卖点】 🔥超新星天才作者强势人气力作!日版发售20天印至20万册! 作者真藤雅兴20多岁时便以惊人的笔力让《琉璃龙龙》登录《周刊少年JUMP》连载!其后日版单行本第一周便发售7万5千册,发售20天即加印至20万册,仅以首册销量登上漫画销量总榜第七位。获得 「日本全国书店店员推荐漫画2023」NO.1,「这本漫画真厉害!2024」榜单前10。 / 🎒用青春日常故事诠释自我认同价值 “拥有异于常人的特点, 这在普通的人类社会中也不是什么新鲜事。喷火而已, 不必太在意。世上总会有形形色色的人。” 每个人都可以自在做自己。即使是人和龙的混血儿,也可以是社恐的小女孩;即使是外表花俏的女孩,也可以是教人念书的学霸;即使是住在深山老林里的龙——也可以像个人类一样。 / 🐲龙龙贺岁!简体中文版诚意登场 《琉璃龙龙》简体中文版内页采用加厚95g胶版纸,锁线不掉页。升级119*185大开本,收录更多画面内容。 《琉璃龙龙(首刷版)》 🧧龙年限定「福运龙龙」福字×1、首刷限定「漂流教室」透卡×1 🎆随书附赠「快上车」不干胶×1、「恶龙咆哮」温感明信片×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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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4
作者畫工很不錯,角色塑造也很可愛。但感覺上賣點是角色萌>>>>>>設定>>故事。還看不出主線會是啥,還是真就純日常?說實話日常很難很難的。以日常來說的話,這部還沒到能吸引我。但明顯沒意外會動畫化吧
奇幻 漫畫 少年 日本 日常
단 하나의 사미
봄봄치 publishing house: 잉크어스 2024 - 2
* 배경/분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천하룻밤 이야기, 알파공, 능욕공, 능글공, 오메가수, 외유내강수, 미운오리새끼수, 황제감금, 키잡, (초반)로코>(후반)애절, 구원 수: 사미 갓 성인이 된 평범한 귀족가의 시종이었으나, 그만 이상한 남자의 눈에 띄고 말았다. 남자는 사미에게 독특한 향이 난다 하며 자신을 도울 것을 종용한다. 그리고 재회한 남자는 사미에게 명령했다. 이제 자신의 것이 되라고. 공: 라자드 태어날 때부터 고귀한 존재였고, 마술을 부릴 줄 알았다. 그리고 오랜 저주를 달고 본능과 겨루며 살아왔다. 그런 그 앞에 꾀죄죄한 시종 하나가 겁도 없이 덮쳐 들었다. 라자드는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 했다. 그게 풋내 나는 시종 꼬마든 잃어버린 자신의 반려든. * 이럴 때 보세요: 천하룻밤 이야기가 실존하고 신비한 마법이 공존하는 사막의 나라,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짝인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색다른 오메가버스 구원 서사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아마 나를, 천하룻밤의 환상을 줄 이야기꾼처럼 봤던 모양이지.” “이제부터 네 역할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게 전부거든.” 오아시스의 주인이 다스리는 사막의 나라. 그곳 귀족가 저택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미는 천하룻밤 이야기를 동경하는 평범하디평범한 시종이었다. “네 향이 독특하여 좀 가져가고 싶다.” 시장 골목에서 정령을 부리는 기이한 남자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남자는 사미를 사악한 마술사로부터 구해 주고, 양탄자를 태워 난생처음 보는 성밖의 오아시스를 구경시켜 주었다. 그렇게 사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일탈을 가르쳐 준 그 남자는… “내 아직 애완용으로 삼을 인간이 없단 말이야.” 한여름 밤의 꿈같은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온 사미의 앞, 지배자의 왕좌에 거만하게 앉은 남자, 라자드가 웃었다. “내 것이 된 걸 축하한다. 사미.” *** “세상에는 여러 마루트가 있지. 하지만 너는 특별해.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는, 단 하나뿐인 마루트니까. 사미. 네 앞에서 다른 마루트는 그저 닳고 닳은 보석일 뿐이야.” 라자드는 사미의 이마에 금을 찍어 주며 웃었다. “사미, 너는 내 것이 되어야 해. 나 역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거든.” 하나뿐인 것들끼리 함께 있는 거지. 사미의 눈이 그를 향했다. 둥글고,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눈. “그건,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귀여운 사미. 라자드는 그의 무례를 사랑스럽게 여기기로 했다. 나의 마루트니 이 정도 헛된 바람은 애교로 봐줄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면.” 이것은 양아치 같은 지배자 라자드와 얼렁뚱땅 고귀해져 버린 사미의 단 하나의 이야기.
두 명의 상속인
수피아 publishing house: 로즈엔 2020 - 6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상처남, 동정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하운 아렐 펜드래건 – 왕의 동생이자 현존하는 카르디아 최강의 보석술사. 왕권을 위협하는 재능 때문에 자처해서 전쟁터를 돌아다니고 있다. 호슨 공작의 유산을 채간 여자를 증오하려 했는데 마음이 쓰이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리엘라 테니어 – 수도 구석의 브릭스 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아가씨.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빛나는 꽃’을 길러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꽃을 알아봐 주는 호슨 공작과 친해졌다가 공작의 사망 후 전 재산을 상속받게 된다. 처음에는 무례한 하운 대공을 두려워하다 어느새 자신이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호슨의 이름이 붙은 것은 원래 전부 내 것이 될 거였어. 그러니 돌려받도록 하지. 당신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작은 꽃가게를 운영하는 리엘라는 갑작스럽게 최강의 보석술사인 호슨 공작의 재산을 모두 상속받는다. 바로 그녀의 특별한 ‘능력’ 때문에. 하지만 어마어마한 유산을 받기로 한 원래 상속자는 따로 있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속에 당황한 리엘라의 앞에 왕의 동생이자 보석술사인 하운 대공이 나타나 말한다. “호슨의 이름이 붙은 것은 전부 내 것이 될 예정이었다. 그러니 돌려받도록 하지. 당신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 오래 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세계에 한 줄기 빛이 떨어졌다. 땅 위로 퍼진 빛은 아름다운 색의 꽃이 되었고 땅 속으로 퍼진 빛은 아름다운 색의 보석이 되었다. 그렇게 빛은 꽃으로, 보석으로. 저마다의 색을 품고 사람들의 곁에 함께하게 되었다. <보석술사 입문>, 1장 - 창세신화 일러스트: DADACHYO
Reading Feb. 25, 2024
世界觀設定人物設定劇情各方面都很有意思,如果部分劇情沒有讓人一看就是純粹為了談戀愛服務的話😂
-》看小說中
韓國 奇幻 小說 Rofan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6
Google Books Bangumi
달새울 (원작) publishing house: 영컴 2022 - 06 other title: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6)
마침내 역병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리에타는 본격적으로 동쪽 별채에 들어갈 준비를 시작하고 정식 입단을 위해 킬리언에게 승마를 배우며 노력해 보지만 어쩐지 동쪽 별채 기사들은 리에타의 입단을 마냥 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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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 2024
風拂枯枝的男主,真的是天下第一好老闆(?)
到他領地成了領民的,不管是救來的、買來的(?)、撿來的還是啥,先發房子,發援助金,提供就業指導參謀服務
員工(騎士們)包食宿,而且吃得超好,工資大方,還會根據員工的喜好時不時贈送對方想要的禮物。要員工的忠誠,但是希望員工們能自私一點多為自己考慮一點,不希望因為自己讓員工遭遇危險(工作需要情況下戰鬥另算但也不希望為了守護自己犧牲之類的)為自己奉獻過多。
這部的劇情也超好看,但真的,什麼人才能有命遇到這樣的好老闆

劇情之類的看完再說,但為了這樣理想的老闆,一定要先來喉一嗓子(?)
韓國 小說 奇幻 Rofan 漫畫化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1
Google Books
자은향 publishing house: Kyobobook MCP 2021 - 01
가문의 후계자도, 귀여움을 받는 쌍둥이 막냇동생도 되지 못한 어중간한 둘째로, 평생 다른 사람들에게 가려진 삶을 살아온 카리나. 어느 날 그녀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고작 1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교류도 없던 약혼자를 무작정 찾아갔다. 그가 그토록 원하던 파혼 서류를 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여기서 1년간 지내고 싶어요." "......미쳤나, 영애?" "대신 파혼해 드릴게요." 하지만 그 때는 알지 못했다. "그대가 자꾸 모르는 척 하려는 것 같아서 확실히 말하지." "네?" "난 그대가 좋아." 대가 없는 관심과 애정을 그에게 받아보게 될 줄은. 그래서 미련없던 삶에 이토록 욕심이 생기게 될 줄은.
Ishura (2024)
異修羅 Season 1 part of TV Series: Ishura TMDB Douban Bangumi Eggplant.place
★ 6.5 11 ratings
高桥丈夫 / 小川优树 actor: 梶裕贵 / 上田丽奈 …
After the demise of the demon king, the resulting power vacuum has broken the balance of the world. Eager to claim this power for themselves, self-proclaimed demon kings from various worlds assemble in the New Principality of Lithia to fight for it. Among them, master swordsman Soujirou Yagyuu seeks to take this coveted position for himself. Joined by Tooi Kagizume no Yuno, a young girl he saved from an army of golems that destroyed her city, Soujirou enters Lithia to battle his way to the title. At the same time, the leaders of the Aureatia Kingdom seek to destabilize Lithia by launching bandits after the convoys of merchandise transiting through the principality. Enraged, Imashime of Taren, the founder of Lithia and defector from Aureatia, sends vicious thief Kasasagi no Dakai to investigate the origin of these attacks. With war on the brink of eruption, no one can predict what influence the contenders for the demon king's throne will have on the coming conflict.
Sasaki and Peeps (佐佐木与文鸟小哔 第 1 季) (2024)
佐々木とピーちゃん Season 1 part of TV Series: Sasaki and Peeps TMDB Bangumi Douban
★ 4.6 8 ratings
凑未来 actor: 杉田智和 / 悠木碧 …
年近四十、有些不起眼的普通公司员工(社畜)佐佐木因为受到养了宠物的同事的影响,决心也要养宠物,意外地在宠物店与文鸟小哔相遇并购买了它。可实际上小哔其实是异世界的贤者转生而来,并拥有人类沟通的特殊能力。就这样,佐佐木与小哔开始了往返异世界与现实世界的新故事。
Stopped watching Feb. 9, 2024
本來還覺得有點意思,看著看著就一堆未成年人蘿莉看上主角就……算了不看了
穿越 現代 西幻 動畫 奇幻
너의 모든 아름답지 않은 것들을 위해
해단 publishing house: 톤(TONE) 2024 - 1
*배경/분야: 사막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구원 #사막물 #성장물 #인외존재 #정략결혼 #역키잡 #미인x미남 #다정수 #얼빠수 #무자각주접수 #조련사수 #야생말티즈공 #여장공 #남의눈엔병약미소녀_현실은미친강아지 #특이점이온과보호 *공: 이지스/아스카 칼데라이아의 왕녀로 카일과의 정략혼을 위해 악탄에 왔다. 외양의 아름다움과 상반되는 난폭한 성정, 깊게 생각하지 않으며 복잡한 걸 싫어해서 머리보다는 몸을 쓰는 편이다. 카일에게 적대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비밀이 많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태. *수: 카일 사막의 제국, 악탄의 황자. 폭군의 눈을 피해 죽은 듯 사는 중이다. 염세적이고 고집이 센 편이지만 자신 때문에(정확히는 황제 때문에) 타국에 끌려온 어린 왕녀가 신경 쓰인다. 비명횡사하지 않을 정도로는 챙겨 주고 싶지만 야생마도 아닌 것이 도통 말을 듣지 않아 당황하는 중. *이럴 때 보세요: 빈 줄도 모르던 마음속 허공을 완전히 채워 주는 원앤온리 순애 성장물을 보고 싶을 때, 천방지축인 공이 예쁜 얼굴로 눈물을 뚝뚝 흘리면 모든 걸 용서하는 얼빠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쟤는 왜 내가 웃을 때마다 인상을 찌푸릴까?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지역, 인물 및 기타 세부 사건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강탈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침략과 학살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사막의 나라, 악탄. 태양신 황제 할리파의 오랜 공포 정치 아래 숨을 죽이며 살던 황자 카일은 어느날 갑자기, 정략결혼을 강요당한다. '이게 무슨 결혼이야? 이건 그냥 약탈혼이잖아……. 대체 내가 왜……. 그 왕녀는 무슨 죄야?' 일주일 만에 치러진 결혼식에 등장한 칼데라이아의 왕녀는 그가 지금까지 본 적 없이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적대적이었지만. [일러스트, 프롤로그 웹툰] SUKJA
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흑뿔고래 publishing house: 고렘팩토리 2024 - 1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 수: 세이안 노이르 크레베타 - 후작가의 후계자. 소설에서 세이안은 14살에 레이젠에게 살해당해 본편 시작 시점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의 엑스트라 세이안에 빙의한 '나'. 하필이면 흑막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라니! 그러나 죽기엔 세이안에게 너무 많은 재산이 상속될 예정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그 모든 건 제 것이다!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아 재산을 상속받고, 완벽한 도피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레이젠 미엘 파니테온 - 소설의 흑막. 공작가의 후계자. 이유도 원인도 모를 저주에 걸려 그로 인해 흑막이 되어 버린다. 이후 마왕의 봉인을 풀고 사망해 버린다. 갑자기 양동생이 생겼다. 성가시기만 하던 양동생에게 신성력이 있었다.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절대로 놓을 수 없고, 놓칠 수 없다. 제 말만 듣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늪에 빠지는 기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기 위해 무해한 척하는 연기수와 그런 수에게 감겨드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늘 외로웠는데 그걸 몰랐어. 네가 그 말을 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 “네가 그랬잖아. 우리는 단둘뿐인 사이라고.” 거짓말이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짭근,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열성오메가수, 순진수,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흑막인 레이젠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죽게 될 세이안에게로. ‘정작 본편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엑스트라라니…….’ 하지만 절망하기엔 세이안이 물려받을 재산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살아남기로 했다. [퀘스트임 1. 레이젠에게 ‘형아’라고 세 번 이상 말하기 30/3 2. 레이젠과 30분 이상 같이 있기 120/30 3. 레이젠과 5초 이상 손잡기 0/5 보상 : 『빙의부터 영웅까지』 본문 및 「레이젠 번외」] 거지 같은 퀘스트가 주어져도 어떻게든 해냈다.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한 척, 레이젠에게 껌뻑 죽는 동생인 척했다. 그런데… "발현하셨습니다. 열성 오메가로." 갑자기 원작에 없던 설정이 등장하더니. "네가 그랬잖아. 너와 난 세상에 단둘뿐인 사이라고." 간신히 도망친 곳까지 흑막이 쫓아와 버렸다?
太白金星有点烦
Douban Goodreads Bangumi
★ 8.3 193 ratings
马伯庸 publishing house: 湖南文艺出版社 2023 - 6
太白金星李长庚最近有点烦。 天庭和西天联合推出了“西天取经”的重大项目,他受命策划九九八十一难,确保唐僧能安全走完流程,平稳取经成佛。老神仙本以为一切尽在掌控中,谁知天大的麻烦才刚刚开始:费用报销、工作汇报、人事安排、各路大仙塞来的条子、各地妖怪暗藏的心思,捋不出的千头万缕,做不完的琐碎繁杂……当大闹天宫的真相重新浮出水面,牵扯出无数因果,李长庚发觉自己成就金仙的道路越加渺茫。 【编辑推荐】 这是每一个成年人应该重读的西游故事。 太白金星李长庚最近有点烦。天庭和西天联合推出了“西天取经”的重大项目,他受命策划九九八十一难,确保项目无虞。老神仙本以为一切尽在掌控中,谁知天大的麻烦才刚刚开始。 项目过程中,如何报销活动费用?如何写工作汇报?如何平衡不同上级的诉求?如何应对突发状况?如何解决人事纠纷?一系列问题在不改变经典著作《西游记》结局的基础上展开了丰富有趣的职场生态,即便李长庚锦囊无数,也不免常常陷入焦虑。 都说神仙要“超脱因果,太上忘情”,都说不要在职场里动感情,太白金星却说,“很多人间执念我们无法理解,但不代表那些痛苦就不存在。”即使得了“仙”“佛”之号,依旧抛不下一个人字,有人,就有抛不下的牵挂、因果与苦乐得失。 打碎无意义的追逐,才是真的得道。 延续《长安的荔枝》小开本双封设计,随书附10张著名画家施晓颉所绘创意插图。 【媒体推荐】 地下取经队伍降妖除魔百般威武,天上神界仙界各怀心思斗智斗勇。现代视角另类演绎西游故事,就算成仙也得讲究职场智慧。 ——《收获》杂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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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24
奇幻背景包裝下的職場小說。順帶很喜歡這個尺寸,當然如果能更小就更……
中國 職場 奇幻 小說
Delicious in Dungeon - Season 1 (2023)
ダンジョン飯 Season 1 part of TV Series: Delicious in Dungeon
★ 8.5 351 ratings
宫岛善博 actor: 熊谷健太郎 / 千本木彩花 …
进入《迷宫饭》弱肉强食的世界,不想被吃,就要勇敢开吃。 地下城深处,莱欧斯的妹妹惨遭炎龙吞噬,莱欧斯自己也差点没命,好不容易才逃出生天。 现在,他决定要重返地牢,但他的钱和粮食却都还留在地下城深处。眼看妹妹困在龙肚里,随时都可能被消化殆尽,莱欧斯决定边走边猎食!无论是史莱姆、蛇怪、宝箱怪,甚至恶龙,来一个吃一个,来两个吃一双! 冒险者,前进吧!勇闯地牢深处,吃光所有挡路的魔物。
로열 메리지 외전 2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외전 1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4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3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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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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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