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下攻
C급 에스퍼의 비망록
김필립 publishing house: 나일 2022 - 4
* 배경/분야: 서양풍, 현대물, 가이드버스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가이드공, 에스퍼수,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연하공, 존댓말공, 중년수, 까칠수, 미남수, 경찰수, 능력수 * 공: 유피테르 발레럭스. 27세. 검은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천사 같은 얼굴의 미남. 192cm. 어릴 때부터 센터에서 자라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는 상황에 익숙하다. 또한 상대를 통해 원하는 걸 얻어내는 방법에 능통하다. S급 가이드. * 수: 케이든 울프. 45세. 짧은 브루넷에 녹색 눈을 가진 미남. 186cm. 성인 이후 발현한 케이스. 가이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나, 사고로 아내를 잃고 자신의 탓을 하며 몇 번이나 자살 시도를 벌인다. 형사. 육체강화계 C급 에스퍼. * 이럴 때 보세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중년수가 아름다운 연하공의 플러팅에도 꿋꿋하게 그를 밀어내다가 결국 사랑에 함락당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싫어요? 싫을 리가 없는데.” “…이거 놔.” “당신도 나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가이드만을 골라 살해한다는 ‘가이드 살인마’에게 아내이자 파트너였던 가이드를 잃었다. 아내를 잃은 뒤 스스로를 폭주 위험으로 몰아붙이던 케이든 울프는 센터에서 나온 S급 가이드, 유피테르 발레럭스와 함께 ‘가이드 살인마’를 쫓게 된다. 아내에 대한 죄책감과 슬픔 탓에 가이딩을 거부하던 케이든은 유피테르에게 가이딩을 받을 때마다 점차 그에게 의존하게 되지만,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혐오감도 커져간다. 한편, 순전히 재미로 케이든을 가이딩하던 유피테르는 점차 그에게 애정을 느끼게 되는데….
환승 결혼
김캐롯 publishing house: 블로이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애증, 계약, 원나잇,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중남자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로맨틱코미디, 혐관, 계약결혼, 쇼윈도부부, 형사취수제 * 공: 문해성(28세) 우성 알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성일 전자 막내아들. 비즈니스에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사랑할 때는 무모하고 비효율적이다. 치영에게 어리광이 심하지만 대외적 시선을 의식해서 남들이 있을 땐 주도권을 잡은 척 한다. * 수: 최치영(32세) 열성 오메가. 무심하고 어른스럽다. 결혼 전 연애를 쉬지 않고 한 만큼 구남친이 많고 이성적인 매력이 넘친다. 주도권에 관심이 없지만 어느새 잡게 된다. 무던한 성격 때문에 공의 애를 태운다. * 이럴 때 보세요: 아쉬울 것 하나 없는 알파공이 수에게 홀라당 감겨서 팔불출이 되는 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루아침에 형수랑 결혼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기분 좋겠어요?”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기업, 단체, 제품 및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메가 최치영은 어느 날 남편의 사고 사망 소식을 통보받는다. 남편과 인연을 끊은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치영은 수소문해 아들의 죽음을 알리는데. 장례 마지막 날, 남편의 가족이 찾아오고 치영은 뒤늦게 남편에게 동생 문해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큰일이다. 오메가는 형사취수제법을 따라야 한다.
너의 사랑에 대하여
박노덕 publishing house: ridibooks 2022 - 9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 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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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
作品移籍不過應該沒做修改。各方面都稱得上佳作,尤其和作者想說的太多結果變成多邊形怪獸的新作比起來😂
現代 漫畫 校園 年下攻 BL
푸른 뭍 아래로
이선의 / 금기 publishing house: 스튜디오 시트린 2024 - 1
여자친구인 주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주은의 동생인 주연의 도움을 받아 프러포즈를 진행한 도진은 다음 날 처음 보는 집에서 눈을 뜬다. 영문을 모르고 주은의 행방을 묻는 도진에게 주연은 "누나는 죽었다"고 대답하고, 프러포즈를 하던 날, 집으로 돌아가던 그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설명해 준다. 도진은 주은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전하는 주연을 보며 위화감을 느끼고, 심지어 주연과 몸을 섞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면서 더욱 큰 혼란에 빠진다. 주연은 "일주일 후에 모든 걸 말해 주겠다"면서 도진을 안심시키지만 하나씩 드러나는 정황은 도진이 알던 사실들을 모조리 뒤집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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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24
感想有捏期間限定記憶這個梗,經典的ef不必說,後面也有好些作者寫過這個題材。這部的優點首先在於恰到好處的長短,以及得益於原作腳本作者的筆力,有文字所增加的韻味。所以感覺就這樣就好,別有外傳,直接出單行本吧。
年下攻 漫畫 失憶 BL 韓國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
딥 피벗
달혜나 publishing house: 톤(TONE) 2023 - 10
*배경/분야: 현대 가이드버스물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구원 #첫사랑 #가이드공x에스퍼수 #미인x미남 #짝사랑공 #애기공 #햇살공 #수밥먹이는공 #능력수 #상처수 #무자각다정수 #키스할때숨쉬는법가르쳐주는수 *공: 차연우(20) A급 가이드. 발현으로 인한 백발이 잘 어울리는 청순한 미인. 지서준과의 첫 매칭 테스트에서 유례없을 매칭률을 냈다. 성실하고 순한 성격이며 어릴 적 게이트 사고 현장에서 지서준에게 구조된 적이 있다. 그 이후 줄곧 서준을 동경해 왔다. “지금은 많이 부족해도 점점 더 잘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그러니까…….” *수: 지서준(29) 국내 최강의 S급 에스퍼. 오래 전 첫 가이드를 잃은 후 전담 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누구와도 낮은 매칭률을 기록했던 데다 본격적인 가이딩을 기피한 지 오래로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상태다. 늘 예민하고 피로한 기색이 스민 얼굴의 냉미남. “나는 눈물 많은 전담 가이드는 필요 없는데.” *이럴 때 보세요: 착하고 예쁜 미인공의 순정에 홀랑 빠져 버리는 자칭 무심수를 보고 싶을 때, 생사의 기로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런 키스를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니. 전담 가이드가 되면 앞으로도 계속, 계속 그의 곁에 있을 수 있다니…… 트라우마 탓에 전담 가이드를 두지 않는 에스퍼, 지서준. 가이드와의 접촉을 기피하는 데다 번번이 낮은 매칭률 탓에 질 떨어지는 가이딩만 받아 온 지 몇 년째다. 점점 쌓인 피로로 폭주를 앞둔 서준 앞에 기적적인 매칭률을 기록한 가이드가 나타난다. 【98.8%.】 유례없는 수치의 주인공 차연우는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등학생이었다. 짧은 매칭 테스트에서도 볼을 물들이고 코피를 흘리던 애기. 훈련도 거치지 않고 현장에 투입했다가 죽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저, 애기 아니에요. 1년 유급해서 스무 살이에요. ……다른 이유는 몰라도 어려서 안 된다는 말씀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풋내기 가이드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모습에 서준은 가슴께가 자꾸 간지러워지는데…….
악역은 악역으로 남고 싶다
퍼플페퍼 publishing house: 텐시안 2023 - 12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BL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황제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미남공,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우월수, 계략수, 연상수, 츤데레수, 능력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달달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절세미인수, 연기수, 동정공 *공: 에드워드 라카르트- 원작 소설의 주인공이자 황제가 되는 인물.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야 마는 성정을 지녔다. 샤샤와 적대적인 관계였지만, 소설이 끝나는 시점에서 갑자기 그의 태도가 달라진다. 샤샤가 눈앞에서 사라지자 그를 향한 소유욕을 깨닫고 자신의 옆에 두기로 결심한다. *수: 샤샤 앰브로즈- 원작 소설의 악역이자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로, 본래는 처형당하는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나’가 빙의한 이후, 죽음을 피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기 전까진! 외전을 막기 위해 악역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어째 그것도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충신의 이미지를 벗고자 악역을 고수하는 수와 그런 수를 가지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난 그대가 내 곁에 있길 바라거든.” 소설의 메인 악역으로 빙의한 샤샤는 반강제적으로 진행되는 원작을 따라가면서도, 사형당하는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보여 주죠, 내가 얼마나 대단한 황제가 되는지.” “…기대하겠습니다.” 원작과 달리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숨기며 샤샤는 소설에서 퇴장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샤샤 앰브로즈 그대가 필요해. 거절하지 않을 거라 믿네.” “그럼요, 저는 폐하의 것이니까요. 누가 살려 주신 목숨인데.” 원작의 주인공인 에드워드는 생각지도 못한 말과 함께 샤샤를 황궁으로 불러들인다. 그런 샤샤의 눈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게시글. [샤샤야말로 진정한 충신 아님?] 완결이 난 소설에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었다! 10년간의 노력 끝에 간신히 원작에서 벗어났지만, 작가는 충신 샤샤를 위한 외전을 내겠다고 선언하는데…. 과연 샤샤는 악역의 포지션을 유지하며 외전을 막을 수 있을까?
Stopped reading Jan. 24, 2024
穿成小說惡役之後,維持自己惡役的身份的同時儘量讓故事往好處走。終於主角登記自己被趕走以為好享福了,沒想到被主角給叫回去了。
是個單純憑藉美貌就能在新皇已經登基的情況下再次拉攏倒人謀反的受。
同時憑藉著過人的美貌,在改變了故事的發展的情況下,讓讀者覺得他才是真忠臣,於是作者上了外傳😂
BL 年下攻 韓國 奇幻 穿作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