朋友→戀人
우성알파의 신포도
베릴리움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관계: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인물(공): 후회공, 개아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인물(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소재: 구원,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인물 소개: 최태건 (공):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극우성 알파. 형질을 떠나 현우가 자신의 곁에 있을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현우의 몸에서 낯선 오메가의 향을 느끼게 되기 전까진. 한현우 (수): 정서에 문제가 있던 태건의 유일한 소꿉친구. 유전적으로는 알파로 발현했어야 하지만 극우성 알파인 태건과 성장하다보니 영향을 받아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었다. 오메가를 혐오하는 태건의 곁에 있고 싶어서 형질을 숨기고, 히트 사이클을 매번 다른 알파와 함께 보낸다. *이럴 때 보세요: 틀어진 소꿉친구의 애증관계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날 속여 먹은 게 어지간히 뿌듯한 모양인데…. 너무 그렇게 기뻐하진 마, 현우야. 이젠 내가 널 기만할 차례니까.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수가 다른 캐릭터와 관계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강제적 관계, 감금 등 많은 트라우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멘탈붕괴 #쌍방삽질 #구원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그동안 모른 척했어?” “내 몸에서 나는 알파 냄새 내 거 아닌 거, 너 다 알았잖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에 대한 혐오가 깊은 최태건.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배로 7살, 동갑내기 소년인 한현우가 친구로 차출된다. 아픈 태건이 못내 신경 쓰이는 현우는 언제까지나 곁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내가 옆에 있어 줄게. 외롭지 않게 지켜 줄게. 그러나 어린 맹세는 현우가 오메가로 강제 발현하며 틀어지기 시작하고. 태건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로 발현한 순간, 현우는 자신이 태건을 깊게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리보기] 관계의 시작도, 끝도 모두 태건에 의한 것이어야 했다. 태건의 손에 의해 버려지기 전까진 그의 머리맡에 얌전히 앉아 주어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애착 인형에 불과한 처지라는 걸 현우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비참했다. 서로에게 품은 감정의 온도가 이렇게나 달랐다. 못난 저와는 달리 태건의 트라우마를 보란 듯이 딛고 넘어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그의 마음을 쟁취한 그 오메가가 사무치게 부러웠다. 자신이 아닌 그 오메가의 품에서 완전한 안식을 누릴 태건을 떠올리자 끔찍한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억울했다. 자그마치 15년이 넘는 시간을 태건과 함께였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원통함이 뜨거운 용암처럼 끓어올랐다. 곁에서 머물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포기했는지 태건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터였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버려 가면서까지 태건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태건과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던 지난날의 기억들이 칼날처럼 가슴속을 아프도록 난자했다. 그런 자신을 외면하고 그 오메가를 택한 태건이 괘씸하고 미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너는 나한테 그럴 수 없어. 나한테 그러면 안 돼, 태건아. 파란 물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현우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동시에 입꼬리를 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우의 모습이 정말로 어딘가 미쳐버린 사람처럼 보였다. 그 오메가가 누렸던 반의반만큼이라도 좋아. 태건아, 나한테도 네 품을 좀 나눠 줘.
오늘부터 성덕
콜라젤리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3 - 8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첫사랑 #친구>연인 #일상물 #배우공 #미인공 #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무자각집착공 #수한정다정공 #공(포의)주(둥아리)공 #계략공 #혐성공 #후회공 #능욕공 #까칠공 #절륜공 #분리사망공 #경호원수 #매니저수 #미남수 #베타->오메가수 #다정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건실수 #헌신수 #순정수 * 공: 차은결(27) 명실상부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이자 국내에 몇 없는 우성 알파. 얼굴과 몸매, 연기력은 기가 막히게 삼박자를 이루지만 성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예민하고 까칠하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한건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최한건은 평생 제 옆에서 저만 바라봐야 하고, 저를 지켜 줘야 한다. 단, 친구이자 매니저로만. * 수: 최한건(27) 몸 좋고 성격 좋은 미남. 열 살 때 옆집으로 이사 온 은결에게 반해, 평생을 짝사랑하며 순정을 바쳐 왔다. 장차 배우가 될 제 친구를 지켜 주기 위해서 경호원을 꿈꾸었을 정도로 한건의 인생은 온통 차은결 투성이다. 드디어 차은결의 경호원 겸 매니저가 되어 ‘성덕’이 되었건만…, 그와 일거수일투족 함께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각각 다른 의미와 방향으로 서로를 원하는 두 사람이 사랑에 도달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통 친구나 매니저랑 섹스하지는 않아.” “그리고 보통 섹스 좀 한다고 해서 다 사귀지는 않지.”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장면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기… 은결아. 나랑 친구 할래?” 열 살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천사처럼 하얗고 예쁜 아이. 한건은 외로워 보이는 은결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어느 순간 그 마음은 우정을 훌쩍 뛰어넘어 사랑이 되지만, 한건은 깊은 마음을 숨긴 채 그의 헌신적인 친구로서 17년째 우직하게 곁을 지킨다. 톱배우가 된 은결의 1호 팬이 되어 감미롭고도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던 어느 날. “한건아, 너 내 매니저 할래?” “…뭐?” “내 매니저 겸 경호원. 어때?” 은결을 멀리서 바라볼 뿐만 아니라 직접 곁에서 지켜 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성덕’이 된 한건은 얼떨떨하지만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기에 날아갈 듯 기쁘다. 하지만 은결의 동료 배우 유준성이 한건에게 호감을 대놓고 드러내게 되며 은결의 감정은 거세게 날뛰게 되는데…. “그 새끼 너 좋아해.” “최한건. 너 혹시나, 나중에라도 저 새끼 사적으로 만나기만 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러트까지 맞게 된 은결. 매니저로서 정말 그를 생각한다면 그가 러트를 잘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한건은 제 손으로 은결을 러트 파트너가 있는 호텔에 데려다준다. 속상하고 미칠 것 같은 마음을 어찌할 줄을 몰라 하던 와중, 유준성에게서 술 한잔하자는 연락이 온다. 잔뜩 술을 마신 기억을 마지막으로 눈을 뜬 한건은 잔뜩 화가 난 은결과 마주치고…. “씨팔, 한건아… 역겨워서 속이 뒤집어질 지경인데. 너한테서 지금, 그 새끼 페로몬이 진동을 해.” 은결은 유준성의 흔적이 남은 한건에게 이유 모를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한건을 극으로 몰아가게 되는데….
Reading March 12, 2024
名演員和青梅竹馬的保鏢兼經紀人,比劃,看tag就知道是狗血作啦,嗯,是我吃的狗血,但是,嗯,寫得似乎一般?放置
BL ABO 韓國 強制 帶球跑
악역의 역할은 끝났는데요?
생강뀰차 publishing house: 글로번 2020 - 8
▷ 배경/분야 : 현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오해/착각, 초능력, 코믹/개그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정공, 상처공, 빅데이터공, 자각못했공, 강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이불킥수, 말좀들었음좋겠수 ▷ 공 : 선지한 – 건이 자신의 손에 100번이나 죽은 것에 큰 트라우마를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지키려 마음먹는다.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가졌으나 강건 앞에서만큼은 사족을 못 쓰는 강건 껌 딱지로, 어떤 위급 상황에서도 건의 식사만큼은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이 구역의 밥친놈이다. ▷ 수 : 강 건 – 선지한을 위해 100번을 희생하고 죽었으나, 녀석을 좋아하는 것만큼은 절대 들킬 수 없다. 얼토당토않게 자신을 지켜 주겠다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녀석이 심히 걱정되지만, 나름 귀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지긋지긋한 회귀가 끝나고 이제는 선지한과의 안정되고 평온한 삶을 꿈꾸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목줄을 쥐고 있는 까칠수가 목줄째로 대형견공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녀석이 가서 제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제가 가니까 이 녀석이 따라오는 겁니다.” “넌, 나한테, 존나게 잘해야, 해.” 선지한을 살리기 위한 100번의 죽음과 101번의 회귀. 지겨웠던 회귀의 굴레를 이제야 겨우 벗어나나 싶었으나, “거, 건아. 허엉…… 진짜 건아 내가 미안해. 내가…… 흑, 미안해.” 돌아온 순간부터 지난 100번의 삶을 모조리 기억해 내는 녀석. 설마 내가 100번 죽으면서 개지랄 떤 것까지 다 기억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건아. 네가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그런 세상은 나에게 필요 없어.” “무슨…” “내가, 내가 잘할게. 건아, 그러니까 내가 다 죽일게.”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착각에 빠진 녀석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대체 이 녀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為了拯救竹馬和世界,受想盡辦法讓攻殺了自己100次。好不容易死完一百次,沒想到竹馬有了那100次的記憶,表示沒有你救了世界又如何!我要把世界毀滅了!受只好當起了竹馬的韁繩。
全書最偉大的是封面,棄了
迴歸 韓國 小說 朋友→戀人 幻想
더비 데이
유아히 publishing house: 모드 2023 - 12
#수한정_댕댕공 #무심한듯_다정수 #미인공x미남수 #미드필더공 #골키퍼수 #라이벌리 스무 살에 스타플레이어로 올라선, 구단 ‘FC 엘리오 폴리스’의 어린 왕 다미안 카스트로. 축구에 모든 걸 바친 그에게 최근 들어 알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축구만큼이나 사랑하는 소꿉친구 누리와, …하는 꿈을 꿀 때면, 지독히 따라붙던 트라우마가 잊힌다는 믿을 수 없는 징크스가. 골키퍼치고 어린 스무 살에 아시아인, 구단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온누리. 그가 아니면 축구도 싫다고 엉엉 울던 소꿉친구가 요즘 들어 이상하다. 일찍이 묻어 둔 짝사랑을 기민하게 건드리는 다미안의 변화는 마치 그를 유혹하듯 자꾸만 단꿈을 꾸게 한다. 주전 경쟁, 가치 증명, 미래 계획, 그리고 오래된 우정… 의 위태로움. 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자꾸만 뒤흔드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누리를 다미안은 기어코 도발해 내는데…. “다미안. 넌 내가 너랑 친구 하려고 어떤 애를 쓰는지 상상도 못 해.”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감정이 네 책임 같은데. * * * “그래서 나보고 알려 달라고? 키스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런가? 하긴.” 다미안은 가느스름히 눈을 접었다. 평소처럼 비죽이고 징징대는 말투로, 놀리듯이, 그렇지만 사실 하나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로 다미안은 낮게 웃었다. “누리도 알지? 나 몸으로 하는 건 전부 최고잖아.”
Stopped reading Jan. 31, 2024
竹馬的兩個人分屬同城兩個球隊。塞了很多種族歧視相關以及喜歡受的韓國網民。看到24話沒看出啥感覺,棄了
BL 小說 運動員 韓國 現代
연애 클리셰 발동, 0초 전!
NAPUL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3 - 12
*배경/분야: 현대, 캠퍼스, 친구>연인, 쌍방삽질 재회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대학생,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짝사랑수, 얼빠수, 미남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공 : 김차영 누구와도 사이좋고, 어딜 가도 인기 많지만, 의외로 곁을 잘 안 준다.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 애인이 영문도 알 수 없이 갑자기 잠수를 탔다. 4년이면 오래 기다린 거 아닌가? 더는 안 되겠다. 찾으러 가야겠다. *수 : 이진하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은근히 생각이 많고 여린 구석이 있다. 나를 좋아해서 사귀는 줄 알았던 첫사랑이 사실 그게 아니었다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다시 만난 김차영을 밀어내고 있지만 그를 볼 때마다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곤란하다. *이럴 때 보세요: 대화 부족으로 헤어진 연인이 우연히(?) 재회하며 벌어지는 쌍방 짝사랑 삽질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너 보고 싶었어.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아니, 생각하지 않으려 했었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길 바랐고, 그날 이후로 머리카락 한 올 보지 못했다. 더는 제 인생에 없는 사람이었다. 적어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순간에, 아무런 방어도 못 할 때 재회하기 전까진. “잘 지냈어? 이진하.” 여전히 화려한 인상의, 그러나 기억 속의 모습보다 훨씬 성숙해진 남자가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몇 년 전, 헤어진 전 남친이. * * * “윽.” 이진하가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바로 코앞에 김차영의 얼굴이 보이고, 그의 손이 뒤통수를 감싸고 있었다. “이제 좀 비켜…….” 김차영이 상체를 수그렸다. 덕분에 그의 얼굴이 더 자세히 보였다. 희고 검고 붉었다. 김차영처럼 선명한 사람은 전에도 후에도 보지 못했다. 이 선명한 색들이 제 마음을 얼마나 요동치게 했는지 몰랐다. 그때도 지금도. 이진하는 그의 눈동자를 빤히 보면서 숨을 들이켰다. 달큼한 냄새가 들숨 가득 스몄다. 빨래는 제 담당이었고, 섬유 유연제는 따로 넣지 않았다. 이 빌어먹을 단내는 김차영의 체취였다. 머릿속이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흰 얼굴과 검은 눈동자, 그다음은 붉은 입술이었다. 도톰하고 매끄러운 입술. 한껏 끌어 올릴 땐 풋내 가득한 미소가 맺혔다. 꿀꺽. 입 안에 고인 타액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며 울대뼈가 크게 움직였다. 이진하는 턱을 살짝 들었다. 이미 가까웠던 거리는 이제 금방이라도 맞닿을 것처럼 아슬아슬했다. 두 사람의 호흡이 섞였다. 이진하는 이 입술의 감촉을 알고 있었다. 얼마나 뜨겁고 보드라운지 기억하고 있어서 더.
Reading Jan. 20, 2024
為了活動看的,本身喜歡朋友→戀人類型,但實際上故事開頭,已經是受落跑四年後兩人重逢了。看開頭似乎還行,擱置?
小說 朋友→戀人 現代 破鏡重圓 BL
로켓 사이언스 러브. 3
Google Books
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동아미디어 2021 - 9
#항공물 #변호사공 #파일럿수 #여행기 독일로 입양된 서진은 그곳에서 같은 한국인, 한재이를 만난다. 재이에게 강하게 끌린 서진은 15년간 ‘가장 친한’ 친구로서 옆을 지키지만. “나 결혼해.” 재이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이후,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서진은 그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 이상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해 버린다.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재이가 충동적으로 서진을 쫓아오는 바람에 서로 다른 사정을 품은 두 사람은 위태로운 동거를 하게 되고. “내가 온 게 불편해?” “설마.” “근데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보내려고 하는 건데.” 거리를 두려는 서진과 그런 그가 섭섭하기만 한 재이. 재이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서진을 친구로서 옆에 두려 하지만 상황이 점차 꼬여 가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결혼이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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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23
和大多數朋友變戀人走的是大沖突交往小沖突和好不同,這部真正的大沖突在後面也就是第三本裡面,在周圍人眼裡太好的兩個人真交往後各種現實問題鬧了個天翻地覆。猶豫了下是給9分還是8分,但後面劇情有點好猜所以還是。所以又覺得漫畫版比起小說版還是差了😂
BL 現代 小說 韓國 朋友→戀人
로켓 사이언스 러브. 2
Google Books
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동아미디어 2021 - 9
#항공물 #변호사공 #파일럿수 #여행기 독일로 입양된 서진은 그곳에서 같은 한국인, 한재이를 만난다. 재이에게 강하게 끌린 서진은 15년간 ‘가장 친한’ 친구로서 옆을 지키지만. “나 결혼해.” 재이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이후,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서진은 그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 이상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해 버린다.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재이가 충동적으로 서진을 쫓아오는 바람에 서로 다른 사정을 품은 두 사람은 위태로운 동거를 하게 되고. “내가 온 게 불편해?” “설마.” “근데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보내려고 하는 건데.” 거리를 두려는 서진과 그런 그가 섭섭하기만 한 재이. 재이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서진을 친구로서 옆에 두려 하지만 상황이 점차 꼬여 가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결혼이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였어?”
로켓 사이언스 러브
제노리노 / 물컹 … publishing house: 미스터블루 2022 - 12
우정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을 함께할, ...그냥 친구. "서진아, 나 결혼해." 한재이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하기 전까지는. 어린 시절 독일로 입양되어 재이와 15년간 우정을 지켜온 서진. 그의 결혼이라는 현실과 맞닥뜨리고서야 재이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던 서진은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하지만 재이가 서진을 따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계획은 점점 더 어긋나게 된다. 재이의 결혼을 앞둔 채 한국에서 아슬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 "서진아, 혹시 나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지?" 자꾸만 피어나는 욕심에 그를 밀어내려는 서진과 소중한 친구를 되찾고 싶은 재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는데...
로켓 사이언스 러브. 1
Google Books
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동아미디어 2021 - 9
#항공물 #변호사공 #파일럿수 #여행기 독일로 입양된 서진은 그곳에서 같은 한국인, 한재이를 만난다. 재이에게 강하게 끌린 서진은 15년간 ‘가장 친한’ 친구로서 옆을 지키지만. “나 결혼해.” 재이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이후,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서진은 그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 이상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해 버린다.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재이가 충동적으로 서진을 쫓아오는 바람에 서로 다른 사정을 품은 두 사람은 위태로운 동거를 하게 되고. “내가 온 게 불편해?” “설마.” “근데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보내려고 하는 건데.” 거리를 두려는 서진과 그런 그가 섭섭하기만 한 재이. 재이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서진을 친구로서 옆에 두려 하지만 상황이 점차 꼬여 가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결혼이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였어?”
持ちつ持たれつ甘やかされて【電子限定描き下ろしペーパー付き】 (gateauコミックス)
Goodreads
publishing house: 一迅社 2023 - 4
「これじゃ本当に恋人みてぇ…」アパレル店員の桃真は、モデルの晶と高校時代からの親友同士。友人たちとの飲み会は、その日も晶が彼女にフられた話で大盛りあがり。彼女運がないと嘆く晶に、桃真も最近セフレがストーカーじみてきているから縁を切りたいと愚痴ると「それなら二人が付き合っちゃえば?」と友人たちが冗談を言い出し……酔っ払いの戯言だと流そうとした桃真だったが―― 悪ノリした晶に突然押し倒され「男同士のやり方教えて」と言われて!?【描き下ろし11Pあ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