校園
티핑 포인트
헤제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0 - 4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관계: 첫사랑, 재회물 *인물(공): 미인공, 다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천재공, 재벌공, *인물(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소재: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정의현(공):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실력, 그리고 후한 씀씀이로 인기가 많은 동양화과의 천재.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당히 다정하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에게 별 애정이 없으며 귀찮아한다. 산호에게도 선을 그으면서도 어쩐지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에 혼란스럽다. -이산호(수): 준수하지만 조금 차가워보이는 외모와 달리 성격은 매우 다정하고 순한 정외과 신입생. 외모와의 갭으로 인해 더더욱 인기가 많다. 매우 성실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지켜나가는 인물. 의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고, 자신의 마음을 잘 숨기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댕댕이수와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고 심술 부리는 무심공의 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나한테 뭐라고 내가 한순간에 흔들리겠어, 안 그래? #남들에게적당히선긋공 #독점욕강하공 #다정한데왠지쎄하공 #은근히심술쟁이공 #대형견수 #브레이크없는직진수 #소심한거같은데적극수 #공이제일중요하수 #미남수 “…보고 싶어 하면 안 돼요?” 짝사랑하는 의현을 보기 위해 정치외교학과 학생이면서도 미술동아리 ‘화랑’에 가입한 산호. 그는 의현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두근두근하며 개총에 참석했지만, 마주친 의현은 산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마치 찰나와 같은 짧은 시간 동안 의현과의 재회에도 감격스러워 하던 산호는 교양 수업에 들어갔다가 의현이 같은 수업을 들을 뿐 아니라, 2인 1조 조별과제도 같이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미리보기] “혹시 정의현 선배는, 개강 총회 안 오세요?” 산호의 질문에 답해주기 위해 입을 벙긋거리던 동아리 선배, 예진의 눈이 둥그레졌다. 놀란 눈으로 자신의 뒤를 주시하는 예진의 모습에 뭔가 싶어 고개를 돌리려던 산호는 이어 들려오는 목소리에 딱딱하게 굳을 수밖에 없었다. “정의현 선배 지금 왔습니다.” 언뜻 무미건조하게도 들리는 낮은 목소리에는 미약한 장난기가 담겨 있었다. 문과 가장 가까운 이쪽 테이블에 앉으려는 모양인지 산호 옆으로 의자를 하나 가져온 이가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다. ‘아, 진짜 말도 안 돼.’ 산호는 혼미해진 정신을 겨우 붙잡으며 무릎에 올려 두었던 두 손을 꾹 말아 쥐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입에 고기를 욱여넣으면서도 눈으로는 열심히 찾아 헤매던 이가 도착했다. 그리고 바로 제 옆에 앉았다. 심장이 쿵쾅거리며 뛰는 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들렸고 시간이 멈춘 것처럼 사방은 조용해졌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시끌벅적 요란하던 가게 안인데도 그러했다. 의현이 들어오자마자 공간 안의 공기부터 달라진 것만 같았다. 아마 그건 저만 느낀 것이 아닌 모양인지, 갑작스럽게 등장한 의현에 한참을 못 볼 것이라도 본 사람처럼 굳어 있던 선배들이 먹던 것도 내려놓은 채 호들갑을 떨었다. “미친! 대박, 정의현! 너 개총 안 올 것처럼 굴더니!” “헐, 선배…. 작업하던 건 다 끝났어요?” “하나씩 물어봐, 천천히 좀.” 왜 이렇게 얼굴 보기 힘드냐는 물음부터 작업 근황에 관한 물음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질문 세례에 가볍게 대꾸해 주며 겉옷을 벗어 정리한 의현이 고개를 돌렸다. 그의 시야에 저를 보기는커녕 고개도 들지 못하고 있는 산호가 들어왔다. “나 찾았어요? 왜?” 과잠에 박힌 숫자를 보니까 신입생이고, 자신의 학과도 아니었다. 산호를 한차례 훑은 의현의 눈매가 의아함으로 가늘어졌다. 이렇게 생긴 게 드물지는 않을 테고…. 기울어진 고개가 산호의 가까이 다가왔다. “나랑 아는 사이 같지는 않은데.” 물으면서도 딱히 궁금한 것 같지는 않은 듯 건조한 목소리에 산호가 답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입술을 꾹 깨물었다. 설상가상으로 의현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자 얼굴로 피가 쏠리는 것만 같았다.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이가 왔는데도 쉽게 마주 볼 수가 없었다.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았으니까. [티핑포인트 (Tipping Point) (외전)] 산호와 이어지고 나서도 완전하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의현. 생일 선물로 그림을 그려 달라는 산호의 말에, 그리고 그 그림을 세상에서 두 번째로 소중하게 여기겠다는 말에 의현의 마음에는 다시 파도가 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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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4
其實是看到漫畫版,但畫風實在不是我喜歡的,但簡介有點好奇,就去看了小說。受整個一隻小柴犬,小時候受過攻難得善心的幫助,從此認準了攻。重逢之後攻完全不記得受,加上一直討厭因為自己身份能力貼上來那些人,所以一開始推開受,但受真因為聽話躲開,又忍不住追上去。很傳統的故事,不過受真的很柴犬。缺點就是,攻喜歡上受的原因描寫缺乏。兩人的初遇在最後的外傳。
財閥攻 校園 執着攻 重逢 只對受溫柔攻
개 같은 헌터 생활
수속성 publishing house: 딥블렌드 2024 - 2
* 배경/분야: 헌터물/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학원/캠퍼스물 #헌터물 #현대물 #소꿉친구 #애증 #서브공있음 #헌신공 #다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병약수 #능력수 #계략수 #구원 #오해/착각 #수시점 * 수: 견강현 – 원작 1화에서 죽는 망나니 헌터에 빙의해 버렸다. 각성도 못 했고, 깽판만 부리고 다녔던 원래의 견강현 덕분에 평판도 이미 망한 상태다. 하던 대로 망나니짓이나 하면서 주인공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은 나중에 헌터 연금이나 받으려 했는데, 인생이 영 쉽지가 않다. * 공1: 자형우 – 원작의 주인공. 제 소꿉친구를 많이 신경 쓰는 편. 이전에는 망나니라서 걱정했다면, 최근엔 제 몸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여기저기 손을 뻗는 견강현의 행동 때문에 다른 의미로 마음이 타들어 간다. * 공2: 진설운 – 무뚝뚝한 얼굴마담 탱커. 원래는 아이돌이었지만 헌터로 각성하는 바람에 강제로 활동을 쉬게 되었다. 의도치 않게 시작한 헌터 일인 만큼 주변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자신에게 접근한 견강현의 행동이 흥미롭다. * 공3: 해미준 – 타칭 꼴통 힐러. 낙제생이었지만 견강현의 도움으로 어엿한 힐러로 성장한다. 저를 도와준 견강현을 동경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망나니를 자처하는 수에 속절없이 감기는 공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냥 내가 싫었으면 이 위험한 데에 오지도 말았어야지. #배틀연애 #공포의주둥아리수 #떡대힐러공X병약딜러수 목표는 은퇴 후 헌터 연금 받기, 노후 보장이다. 소설 1화에서 죽었어야 할 무능한 헌터로 빙의한 내가 바란 건 오로지 그것뿐이었는데. 그런데 내 예상보다 내가 좀 많이 유능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 강현 님?” “형이라고 해.” 처음은 꼴통 취급당하던 조연 꼬맹이가 측은해서 동정심 반, 내 편을 만들 속셈 반으로 능력을 끌어내 준 것뿐이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견강현, 네가 내 뒤를 이어 리더가 돼라.” 다른 계승자들에게도 고칠 구석이 보여서 손을 대 봤다가, 기어이 원작 주인공을 제치고 헌터들을 이끌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렇다면 나한테 리더 자리를 뺏긴 원작 주인공, 내가 빙의한 이 몸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놈은? “그렇게 해. 네가 날 이끌어 줘.” ……이거 반어법이지? 어디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는 거지? 그런데 눈빛은 왜 저리 느끼하냐. 그보다 내가 리더가 되어도, 어차피 세상은 네가 구해야 한다고! 과연 견강현은 무사히 멀쩡한 세상과 헌터 연금을 쟁취할 수 있을까? * * * (본문 중) “그래서 네가 생각했다는, 우리 능력을 증폭시킬 방법이라는 게.” 원작 주인공이 자리에 앉으며 본론부터 꺼냈다. 나는 설명을 시작했다. “우리 능력이 오행을 따르잖아? 그럼 사람마다 음과 양이 있을 거 아냐.” 이건 원작에 나오지 않았던 아이디어다. “음인 사람과 양인 사람이 결합하면 된다고.”
Stopped reading Feb. 27, 2024
很奇妙的要求現代韓服的設定,十二支設定。不過最奇妙的應該是,有寫攻123,但沒多攻一受甚至也沒一攻一受tag,倒是有有副攻tag啊哈
韓國 BL 校園 小說 獵人物
[BL]비밀한 연애 외전 1
Google Books
일면식 2020 - 05
#현대물 #캠퍼스물 #친구>연인 #다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개수작공 #모쏠수 #허세수 누나로 인한 트라우마 탓에 연애 한 번 못해 본 조인휘. 학교에서는 어쩐지 연애 고수로 파다하게 소문이 나 이미지를 지키고자 연애 고수인 척 허세를 부려 왔다. 한편 입학한 뒤로 그 잘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누구와도 사귀지 않으며 ‘고자원’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고정원. 어느 날, 술자리에서 그는 인휘에게 연애의 어려움을 고백하는데. 나 진짜 키스 잘 하고 싶거든. 인휘는 엉겁결에 그런 정원에게 ‘연애 수업’을 해 주겠다 약속해 버리고. 결국 이를 빌미로 정원과 남들에게 말 못할 연애를 하게 된다. “아직도 부었네…….” “…….” “이번엔 부드러운 키스 가르쳐 줘, 인휘야.” 살살 혀로 핥으며 말하는 고정원의 말이 필요 이상으로 야하게 들렸다.
[BL]비밀한 연애 2
Google Books
일면식 2018 - 10
#현대물 #캠퍼스물 #친구>연인 #다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개수작공 #모쏠수 #허세수 누나로 인한 트라우마 탓에 연애 한 번 못해 본 조인휘. 학교에서는 어쩐지 연애 고수로 파다하게 소문이 나 이미지를 지키고자 연애 고수인 척 허세를 부려 왔다. 한편 입학한 뒤로 그 잘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누구와도 사귀지 않으며 ‘고자원’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고정원. 어느 날, 술자리에서 그는 인휘에게 연애의 어려움을 고백하는데. 나 진짜 키스 잘 하고 싶거든. 인휘는 엉겁결에 그런 정원에게 ‘연애 수업’을 해 주겠다 약속해 버리고. 결국 이를 빌미로 정원과 남들에게 말 못할 연애를 하게 된다. “아직도 부었네…….” “…….” “이번엔 부드러운 키스 가르쳐 줘, 인휘야.” 살살 혀로 핥으며 말하는 고정원의 말이 필요 이상으로 야하게 들렸다.
악연의 발견
리플 / 제하 publishing house: Bookcube 2018 - 11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인생 최고의 악연을 다시 만날 확률은 과연 몇 퍼센트 일까?" 신학기, J대학 공연예술학부 OT. 연극과 2학년인 윤우는 술자리에서 재원과 눈이 마주친다. 무대미술과 신입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재원에게 낯익음을 느낀 윤우. 애써 기억을 해보려고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재수강을 하게 된 1학년 수업에서 재원과 다시 마주치고, 재원이 자신을 의식적으로 피하는 것을 느낀다. 그런 재원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긴 윤우는 재원을 쫓아다니기 시작하고, 호기심은 호감으로 변하는데...
Stopped reading Feb. 17, 2024
看記錄我看過這部,但是擱置了,完全想不起來看過啥,也不知道為啥擱置,明明封面這麼可以,那問題一定很嚴重?
現代 漫畫 校園 BL 韓國
너의 사랑에 대하여
박노덕 publishing house: ridibooks 2022 - 9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 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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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
作品移籍不過應該沒做修改。各方面都稱得上佳作,尤其和作者想說的太多結果變成多邊形怪獸的新作比起來😂
現代 漫畫 校園 年下攻 BL
Skip and Loafer (跃动青春) (2023)
スキップとローファー Season 1 part of TV Series: Skip and Loafer TMDB Douban Bangumi
★ 8.7 273 ratings
出合小都美 actor: 黑泽朋世 / 江越彬纪 …
岩仓美津未从地方的一所小中学,以首席的身份进入东京的高偏差值高中。怀着简单的一生设计,一个人来到东京的乡下神童虽然可以学习,但是距离感很独特,有点偏离。所以虽然也有失败的时候,但是同学们对那种天然的样子被柔软的感化,十人十色的个性不知不觉重叠。相识,渐渐了解,发觉彼此相通。每个人都经历过的内心的烦闷、紧张的心情。给我互相理解的契机的是无可替代的朋友。有时不和谐,但是不知不觉快乐的学校生活喜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