獵人物
개 같은 헌터 생활
수속성 publishing house: 딥블렌드 2024 - 2
* 배경/분야: 헌터물/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학원/캠퍼스물 #헌터물 #현대물 #소꿉친구 #애증 #서브공있음 #헌신공 #다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병약수 #능력수 #계략수 #구원 #오해/착각 #수시점 * 수: 견강현 – 원작 1화에서 죽는 망나니 헌터에 빙의해 버렸다. 각성도 못 했고, 깽판만 부리고 다녔던 원래의 견강현 덕분에 평판도 이미 망한 상태다. 하던 대로 망나니짓이나 하면서 주인공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은 나중에 헌터 연금이나 받으려 했는데, 인생이 영 쉽지가 않다. * 공1: 자형우 – 원작의 주인공. 제 소꿉친구를 많이 신경 쓰는 편. 이전에는 망나니라서 걱정했다면, 최근엔 제 몸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여기저기 손을 뻗는 견강현의 행동 때문에 다른 의미로 마음이 타들어 간다. * 공2: 진설운 – 무뚝뚝한 얼굴마담 탱커. 원래는 아이돌이었지만 헌터로 각성하는 바람에 강제로 활동을 쉬게 되었다. 의도치 않게 시작한 헌터 일인 만큼 주변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자신에게 접근한 견강현의 행동이 흥미롭다. * 공3: 해미준 – 타칭 꼴통 힐러. 낙제생이었지만 견강현의 도움으로 어엿한 힐러로 성장한다. 저를 도와준 견강현을 동경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망나니를 자처하는 수에 속절없이 감기는 공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냥 내가 싫었으면 이 위험한 데에 오지도 말았어야지. #배틀연애 #공포의주둥아리수 #떡대힐러공X병약딜러수 목표는 은퇴 후 헌터 연금 받기, 노후 보장이다. 소설 1화에서 죽었어야 할 무능한 헌터로 빙의한 내가 바란 건 오로지 그것뿐이었는데. 그런데 내 예상보다 내가 좀 많이 유능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 강현 님?” “형이라고 해.” 처음은 꼴통 취급당하던 조연 꼬맹이가 측은해서 동정심 반, 내 편을 만들 속셈 반으로 능력을 끌어내 준 것뿐이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견강현, 네가 내 뒤를 이어 리더가 돼라.” 다른 계승자들에게도 고칠 구석이 보여서 손을 대 봤다가, 기어이 원작 주인공을 제치고 헌터들을 이끌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렇다면 나한테 리더 자리를 뺏긴 원작 주인공, 내가 빙의한 이 몸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놈은? “그렇게 해. 네가 날 이끌어 줘.” ……이거 반어법이지? 어디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는 거지? 그런데 눈빛은 왜 저리 느끼하냐. 그보다 내가 리더가 되어도, 어차피 세상은 네가 구해야 한다고! 과연 견강현은 무사히 멀쩡한 세상과 헌터 연금을 쟁취할 수 있을까? * * * (본문 중) “그래서 네가 생각했다는, 우리 능력을 증폭시킬 방법이라는 게.” 원작 주인공이 자리에 앉으며 본론부터 꺼냈다. 나는 설명을 시작했다. “우리 능력이 오행을 따르잖아? 그럼 사람마다 음과 양이 있을 거 아냐.” 이건 원작에 나오지 않았던 아이디어다. “음인 사람과 양인 사람이 결합하면 된다고.”
Stopped reading Feb. 27, 2024
很奇妙的要求現代韓服的設定,十二支設定。不過最奇妙的應該是,有寫攻123,但沒多攻一受甚至也沒一攻一受tag,倒是有有副攻tag啊哈
韓國 BL 校園 小說 獵人物
악역은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
세람 publishing house: M블루 2023 - 11
15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 희원은 각성과 동시에 기나긴 꿈을 꾸었다. 인류 멸망을 노리는 끔찍한 악당이 된 것도 모자라, 모든 게 단순한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특성창. [악역의 자질(EX): 이 세계를 부술 악역이 될 운명. 악한 것을 접하기 쉬워진다. 악한 일을 행할 때 모든 능력치가 2배로 상승한다. 단, 본인의 운명에 저항할 시 원래의 흐름으로 이끌기 위한 불운이 작용한다.] 이후 희원은 불운을 달고 사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는데, 작고 귀여운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서희원, 너 진짜 어디 가둬 놔야 정신 차릴래?” “어, 할 수 있으면 해 봐.” “진짜 다리 한 짝을 부러트려 놔야 어디 안 싸돌아다니지.” “한쪽 다리로 싸돌아다닐 건데?” “이걸 진짜 콱 손댈 수도 없고…….” 눈치없는 짝사랑 상대 건오와 반복되는 불운. 희원은 이를 이겨내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Copyrightⓒ2023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3 MAS All rights reserved. * 배경/분야: 현대물, 헌터물 * 작품 키워드: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사건물 * 공: 백건오 ─ S급 헌터이자 소망 길드장. 서희원의 극성맞은 보호자 역을 자처하는 소꿉친구. 미래를 꿰뚫어 보는 것처럼 예리한 감을 지녔지만, 정작 서희원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은 모른다. 심지어 매번 희원은 할 생각도 없는 연애를 응원하는 중이다. #S급헌터공 #미남공 #집착공 #헌신공 * 수: 서희원 ─ F급으로 알려진 S급 각성자.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싶지만, 각성과 동시에 얻은 특성 [악역의 자질(EX)] 덕에 불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눈치 없는 백건오를 짝사랑하는 자신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만, 빌어먹을 첫사랑을 포기할 수가 없다. #힘숨찐수 #미인수 #짝사랑수 #츤데레수 #상처수 *이럴 때 보세요 : 연애 감정이 없어도 수가 최우선인 공과 그런 공을 짝사랑하는 수가 얽히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래, 나는 백건오를 좋아한다. 저 미친 새끼를 좋아하는 내가 미친놈이었다.
악역의 역할은 끝났는데요?
생강뀰차 publishing house: 글로번 2020 - 8
▷ 배경/분야 : 현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오해/착각, 초능력, 코믹/개그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정공, 상처공, 빅데이터공, 자각못했공, 강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이불킥수, 말좀들었음좋겠수 ▷ 공 : 선지한 – 건이 자신의 손에 100번이나 죽은 것에 큰 트라우마를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지키려 마음먹는다.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가졌으나 강건 앞에서만큼은 사족을 못 쓰는 강건 껌 딱지로, 어떤 위급 상황에서도 건의 식사만큼은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이 구역의 밥친놈이다. ▷ 수 : 강 건 – 선지한을 위해 100번을 희생하고 죽었으나, 녀석을 좋아하는 것만큼은 절대 들킬 수 없다. 얼토당토않게 자신을 지켜 주겠다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녀석이 심히 걱정되지만, 나름 귀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지긋지긋한 회귀가 끝나고 이제는 선지한과의 안정되고 평온한 삶을 꿈꾸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목줄을 쥐고 있는 까칠수가 목줄째로 대형견공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녀석이 가서 제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제가 가니까 이 녀석이 따라오는 겁니다.” “넌, 나한테, 존나게 잘해야, 해.” 선지한을 살리기 위한 100번의 죽음과 101번의 회귀. 지겨웠던 회귀의 굴레를 이제야 겨우 벗어나나 싶었으나, “거, 건아. 허엉…… 진짜 건아 내가 미안해. 내가…… 흑, 미안해.” 돌아온 순간부터 지난 100번의 삶을 모조리 기억해 내는 녀석. 설마 내가 100번 죽으면서 개지랄 떤 것까지 다 기억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건아. 네가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그런 세상은 나에게 필요 없어.” “무슨…” “내가, 내가 잘할게. 건아, 그러니까 내가 다 죽일게.”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착각에 빠진 녀석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대체 이 녀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為了拯救竹馬和世界,受想盡辦法讓攻殺了自己100次。好不容易死完一百次,沒想到竹馬有了那100次的記憶,表示沒有你救了世界又如何!我要把世界毀滅了!受只好當起了竹馬的韁繩。
全書最偉大的是封面,棄了
迴歸 韓國 小說 朋友→戀人 幻想
메인 빌런이 껌딱지가 되어버렸다
문행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9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육아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강공 #미인공 #다정공 #존댓말공 #까칠공 #사슴눈망울공 #집착공 #짝사랑공 #연하공 #연상수 #강수 #계략수 #능력수 #무심수 #미남수 #미인수 #얼빠수 #우월수 #츤데레수 #까만고양이수 #애증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기다리면무료 #사건물 #일상물 #힐링물 #깜찍한_메인빌런 *공: 백은성(22) - 백우 길드 소속 S급 헌터로,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의 삼촌. 자신의 심장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성도현'에게 접근했지만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도현의 무심한 다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중이었다. 언젠가부터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듯한 그를 내심 의아해하지만 자꾸만 그에게 마음이 끌린다. *수: 성도현(24) -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라는 책에 빙의했다.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고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악역 '성도현'이 되어버렸다는 게 문제. 하지만 신기하게도 얼굴은 빙의 전 원래 몸과 똑같다. 마구잡이로 능력을 사용하다 죽을 뻔한 이후, 원래 세계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다짐하지만 제게 들러붙는 껌딱지들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이럴 때 보세요: 라이벌 헌터와의 달콤살벌 배틀연애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육아물로 힐링하고 싶을 때. 이렇게까지 좋아할 계획은 없었으나 감겨버린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삼촌, 바보야?” “…어?” “삼촌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지? 아프면 걱정되고, 눈앞에 없으면 보고 싶고, 계속 계속 생각나야 좋아하는 거야.” 아, 내가…. 성도현 헌터를 좋아하는구나.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설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는 S급 헌터이자 악역에 빙의한 '성도현' 그런데 원작이고 뭐고, 능력 쓰는 게 너무 재밌다! S급으로서의 생활을 만끽하던 그는 우연히 한 어린아이를 위기로부터 구해주는데…. “성도현 헌터.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게 하필이면, 빙의한 몸의 주인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S급 헌터 '백은성'의 조카이자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이었다! “하민이는 삼촌이랑 살래.” “삼촌, 어디 가!” “도현이 삼촌!” “삼초온―!!” 그 뒤로 팔자에도 없는 조카가 생겨서는 어딜 가든 딱 들러붙는 껌딱지를 매달아버린 도현. 게다가…. “성도현 헌터. 우리 같이 살까요?” 백은성 이놈은 또 왜 이러는데! 같이 살기는 무슨, 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만다!
Reading Jan. 19, 2024
封面是一看就能認得出的歐米茄情結漫畫版繪師,導入漫畫則是另找了我很喜歡的흰귀作者,算是兩邊都是一線BL作者了。
獵人物。目前看下來完全沒讓人有不耐煩的地方,繼續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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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也沒太吸引人的地方先擱置
BL 韓國 獵人物 現代幻想 穿作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