穿作品
님아, 그 버튼을 누르지 마오 1
Google Books
내츄럴향기 publishing house: B&M 2020 - 03
#판타지물 #차원이동/빙의 #왕족/귀족 #인외존재 #동거/배우자 #초능력 #키잡물(?) #나이차이 #다정공 #미인공 #강공 #집착공 #지랄수 #명랑수 #순진수 #귀염수 #조인족수 #마이웨이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수시점+3인칭시점 『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파는 장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야기를 끝마치면 나올 수 있음. 단 완결 안 났으면 모름.)』 SNS 타임라인에 올라온 시답잖은 게시물. 시험 기간이기에 뭐든 재미있었던 게 문제였다. 얼른 ‘공유하기’를 누르고 친구들을 불러 떠들다 잠들었던 것 같다.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야 했는데. “뺙.” 뭐야. “삐약!” 뭐야! 여기 어딘데?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這部首先封面非常非常的招人喜歡
主角眼看著明天考完就解放了,上網的時候看到奇怪的點這個按鈕,他就點了,誰想到一覺醒來已經穿到曾經看過的bl小說去了
(離題:韓國看bl的男人真多啊,雖然是在小說漫畫裡)
前期真的蠻可愛的,畢竟誰不喜歡可愛小鳥賣萌呢?但越到後頭越不行😂
主角,作為一個二十多歲的大學生,穿成鳥後腦容量彷彿也變成鳥的腦容量了
是鳥的時候可愛賣萌吃吃睡睡沒啥,變成人形之後,依然過著吃吃睡睡這種讓人羨慕到咬指頭的生活(喂)
弄得我看到半當中重看開頭,確定是超過20啊(能喝酒了,法律層面上),因為都看了一多半了,就硬撐硬撐捨不得沉沒成本硬撐最後還是棄了
韓國 穿作品 BL 小說 現代
악역은 악역으로 남고 싶다
퍼플페퍼 publishing house: 텐시안 2023 - 12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BL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황제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미남공,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우월수, 계략수, 연상수, 츤데레수, 능력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달달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절세미인수, 연기수, 동정공 *공: 에드워드 라카르트- 원작 소설의 주인공이자 황제가 되는 인물.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야 마는 성정을 지녔다. 샤샤와 적대적인 관계였지만, 소설이 끝나는 시점에서 갑자기 그의 태도가 달라진다. 샤샤가 눈앞에서 사라지자 그를 향한 소유욕을 깨닫고 자신의 옆에 두기로 결심한다. *수: 샤샤 앰브로즈- 원작 소설의 악역이자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로, 본래는 처형당하는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나’가 빙의한 이후, 죽음을 피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기 전까진! 외전을 막기 위해 악역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어째 그것도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충신의 이미지를 벗고자 악역을 고수하는 수와 그런 수를 가지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난 그대가 내 곁에 있길 바라거든.” 소설의 메인 악역으로 빙의한 샤샤는 반강제적으로 진행되는 원작을 따라가면서도, 사형당하는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보여 주죠, 내가 얼마나 대단한 황제가 되는지.” “…기대하겠습니다.” 원작과 달리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숨기며 샤샤는 소설에서 퇴장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샤샤 앰브로즈 그대가 필요해. 거절하지 않을 거라 믿네.” “그럼요, 저는 폐하의 것이니까요. 누가 살려 주신 목숨인데.” 원작의 주인공인 에드워드는 생각지도 못한 말과 함께 샤샤를 황궁으로 불러들인다. 그런 샤샤의 눈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게시글. [샤샤야말로 진정한 충신 아님?] 완결이 난 소설에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었다! 10년간의 노력 끝에 간신히 원작에서 벗어났지만, 작가는 충신 샤샤를 위한 외전을 내겠다고 선언하는데…. 과연 샤샤는 악역의 포지션을 유지하며 외전을 막을 수 있을까?
Stopped reading Jan. 24, 2024
穿成小說惡役之後,維持自己惡役的身份的同時儘量讓故事往好處走。終於主角登記自己被趕走以為好享福了,沒想到被主角給叫回去了。
是個單純憑藉美貌就能在新皇已經登基的情況下再次拉攏倒人謀反的受。
同時憑藉著過人的美貌,在改變了故事的發展的情況下,讓讀者覺得他才是真忠臣,於是作者上了外傳😂
BL 年下攻 韓國 奇幻 穿作品
무협 소설에 빙의하면 마감 안 해도 되나요
라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3 - 11
*배경/분야: 역사/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양풍, 배틀연애, 계약, 미남공, 강공, 헌신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연상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삽질물, 성장물, 수시점 *공 : 남궁천영 - 20세. 남궁세가의 직계 장자. 극양의 내공이 멋대로 폭주하는 특이한 병을 갖고 있으며 태양지체. 오만함. 손속이 잔인함. 어릴 때부터 억압되어 살아왔고 병 때문에 고통에 익숙하다. *수 : 당현 - 25세. 전생 이름은 강현. 병약한 웹툰 작가로 살다가 병으로 죽고 무협 소설에 빙의함. (망한)사천당가의 아들. 구음절맥. 병약하지만 명랑하고 의욕적임.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애처럼 대함. *이럴 때 보세요: 병약수가 광공에게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마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궁금하지 않나? 단지 입으로만 양기를 받아들였는데 이 정도로 몸이 좋아진다면… 색사를 하면 어떻게 될지.” 춘화로 무림일통! 망한 세가의 자식, 그것도 구음절맥을 앓는 몸뚱이에 빙의했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할 줄 아는 게 그림뿐이라 춘화를 그려 팔았고, 대박을 쳤다. 문제는 춘화에 이 세계관 주인공의 얼굴을 썼다는 것. “나를 흠모해서 춘화까지 그렸지.” 결국 주인공에게 들켰다. 문제는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네 유두를 빨고 내 몸이 이상해졌다. 다시 내놓아 봐라.” 원작에서는 폭주해서 천마가 되는 무시무시한 주인공이 자꾸 내 몸을 탐낸다. 결국 계약 관계 비슷한 것까지 맺게 되었다. 하지만 이 어린 놈에게 당하고만 있을 내가 아니다. ‘후후, 남궁 가 장자의 알몸 화보를 내가 확보하고 있다.’ 수 틀리면 주인공의 음란 용모파기를 전 중원에 뿌려 버릴 것이야. 서바이벌 무림에서 살아남고, 무사히 마감도 하기 위한 고군분투기. #중이병공 #속물수 #말로_주화입마_시키는_수 #싸우다_가끔_덜렁!_알몸이_되는_공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原本是個天涯孤獨身體破爛最後得癌死了的網漫作家(某種角度說這設定有點真實?),穿成相對而言身體破爛但沒那麼不好的唐門小少爺。
不過韓國人的武俠麼,和其他一樣就壓縮的非常樣板平面化,而且這位作者在這方面也沒啥特長。
棄了
武俠 小說 韓國 BL 穿作品
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흑뿔고래 publishing house: 고렘팩토리 2024 - 1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 수: 세이안 노이르 크레베타 - 후작가의 후계자. 소설에서 세이안은 14살에 레이젠에게 살해당해 본편 시작 시점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의 엑스트라 세이안에 빙의한 '나'. 하필이면 흑막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라니! 그러나 죽기엔 세이안에게 너무 많은 재산이 상속될 예정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그 모든 건 제 것이다!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아 재산을 상속받고, 완벽한 도피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레이젠 미엘 파니테온 - 소설의 흑막. 공작가의 후계자. 이유도 원인도 모를 저주에 걸려 그로 인해 흑막이 되어 버린다. 이후 마왕의 봉인을 풀고 사망해 버린다. 갑자기 양동생이 생겼다. 성가시기만 하던 양동생에게 신성력이 있었다.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절대로 놓을 수 없고, 놓칠 수 없다. 제 말만 듣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늪에 빠지는 기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기 위해 무해한 척하는 연기수와 그런 수에게 감겨드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늘 외로웠는데 그걸 몰랐어. 네가 그 말을 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 “네가 그랬잖아. 우리는 단둘뿐인 사이라고.” 거짓말이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짭근,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열성오메가수, 순진수,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흑막인 레이젠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죽게 될 세이안에게로. ‘정작 본편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엑스트라라니…….’ 하지만 절망하기엔 세이안이 물려받을 재산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살아남기로 했다. [퀘스트임 1. 레이젠에게 ‘형아’라고 세 번 이상 말하기 30/3 2. 레이젠과 30분 이상 같이 있기 120/30 3. 레이젠과 5초 이상 손잡기 0/5 보상 : 『빙의부터 영웅까지』 본문 및 「레이젠 번외」] 거지 같은 퀘스트가 주어져도 어떻게든 해냈다.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한 척, 레이젠에게 껌뻑 죽는 동생인 척했다. 그런데… "발현하셨습니다. 열성 오메가로." 갑자기 원작에 없던 설정이 등장하더니. "네가 그랬잖아. 너와 난 세상에 단둘뿐인 사이라고." 간신히 도망친 곳까지 흑막이 쫓아와 버렸다?
공포게임에 빙의했는데 북극여우라니요?
아스팔트고양이 publishing house: 파란달 2023 - 9
* 배경/분야: #현대물 #게임빙의 *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 분리불안공, 김칫국공, 수한정다정공, 초딩공, 폭수, 명랑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울화통수, 쌍방구원, 인외존재, 힐링물 * 캐슬러(공):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에서 만난 미스테리한 존재. 잘생긴 얼굴에, 게임이 시작할 때부터 캐시템으로 온몸을 치장하여 가난한 유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우연히 만난 여우에게 반해 여우의 주인을 자처한다. * 여우림(수): 프로게이머. 공포게임의 알파테스터로 참여했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던 어느날, 힘겹게 발견한 SSS급 희귀 캐시템에서 나온 펫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렸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느날 난데없이 아기 북극여우가 되어 버린 수가 인간의 존엄성 따위는 잊고 분홍 뱃살을 출렁이며 게임 속 모든 존재들에게 사랑받는 내용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가 갑자기 다가와 스리슬쩍 내 냄새를 맡았다. 나도 은근하게 남자의 냄새를 맡았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 생존 퀘스트를 통해 살아남은 최후의 1인만이 그림자 성을 탈출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의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 알파 테스터로 이 게임에 참여한 프로게이머 여우림은, 랜덤 알에서 '북극여우' 펫을 깐 후 정말 그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린다. "날 보고 도망치지 않은 여우는 네가 처음이야." 우연히 마주친 캐빨 쩌는 유저 캐슬러에게 여우줍 당해 버리는데! 다른 유저들과는 차원이 다른 얼굴에 온몸을 휘감은 캐시템까지... 수발드는 솜씨마저 심상치 않다. “나 지금 네 귓구멍에 들어간 물 닦아주고 있어. 네 죽은 주인은 안 했을 짓이지.” “왜, 아기 여우. 넌 이게 마음에 들어? 근데 기저귀랑 푸딩 넣을 공간이 빈약해. 안쪽도 매쉬 소재라 여린 네 뱃살이 쓸려 따가울 수 있어.” 그냥 진짜 여우인척하며 캐슬러의 덕을 보던 어느날, 그들의 관계가 달라지는데.... [커플탭] : 당신의 짝이 짝짓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너는 아직 때 묻지 않은 아기 천사라 말해도 잘 모를 거라 생각해. 하지만 인간에게는 욕구라는 게 있어. 그 쭉정이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 꽃여우." [본문 발췌] [시스템] : 모든 존재들이 당신을 어여삐 여깁니다. 존재들이 당신의 춤을 보고 싶어 합니다. “아기 여우가 춤춥니다! 모두 주목해 주세요!” 나는 바뀐 음악에 맞추어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었다. 그리고 앞발을 찍고 찍으며 펌프질을 하듯 현란한 동작을 선보였다. 분위기를 이어 헤드스핀을 하려고 했지만 주제 파악이 덜 된 동작이었다. 의도와는 다르게 고꾸라진 몸에 반동이 붙어 그대로 뱃살 스핀이 선보여지자, 최고의 찬사가 쏟아졌다. 앞발 뒷발을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분짜리 음악이 순식간에 흘러갔다. 박수를 치는 무리 사이로 나를 빤히 바라보는 캐슬러가 보였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에 자랑스러움이 가득했다. *** “야, 아기 여우. 너도 이 성에서 나가고 싶냐?” 내 뺨께를 매만지던 손이 묻어 있던 우유를 자연스레 닦아주었다. 왜 저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얘가 게임을 하는 건지, 과몰입을 하는 건지. “나가기 싫으면 한 번 팔짝 뛰고, 나가고 싶으면 두 번 뛰어.” 냥? 알아듣지 못하는 척 갸웃거렸다. 그러자 캐슬러가 내 앞다리를 쭈욱 끌어잡아 제 품 안에 넣었다. “역시 너는 내 편이네.”
메인 빌런이 껌딱지가 되어버렸다
문행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9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육아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강공 #미인공 #다정공 #존댓말공 #까칠공 #사슴눈망울공 #집착공 #짝사랑공 #연하공 #연상수 #강수 #계략수 #능력수 #무심수 #미남수 #미인수 #얼빠수 #우월수 #츤데레수 #까만고양이수 #애증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기다리면무료 #사건물 #일상물 #힐링물 #깜찍한_메인빌런 *공: 백은성(22) - 백우 길드 소속 S급 헌터로,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의 삼촌. 자신의 심장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성도현'에게 접근했지만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도현의 무심한 다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중이었다. 언젠가부터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듯한 그를 내심 의아해하지만 자꾸만 그에게 마음이 끌린다. *수: 성도현(24) -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라는 책에 빙의했다.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고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악역 '성도현'이 되어버렸다는 게 문제. 하지만 신기하게도 얼굴은 빙의 전 원래 몸과 똑같다. 마구잡이로 능력을 사용하다 죽을 뻔한 이후, 원래 세계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다짐하지만 제게 들러붙는 껌딱지들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이럴 때 보세요: 라이벌 헌터와의 달콤살벌 배틀연애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육아물로 힐링하고 싶을 때. 이렇게까지 좋아할 계획은 없었으나 감겨버린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삼촌, 바보야?” “…어?” “삼촌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지? 아프면 걱정되고, 눈앞에 없으면 보고 싶고, 계속 계속 생각나야 좋아하는 거야.” 아, 내가…. 성도현 헌터를 좋아하는구나.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설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는 S급 헌터이자 악역에 빙의한 '성도현' 그런데 원작이고 뭐고, 능력 쓰는 게 너무 재밌다! S급으로서의 생활을 만끽하던 그는 우연히 한 어린아이를 위기로부터 구해주는데…. “성도현 헌터.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게 하필이면, 빙의한 몸의 주인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S급 헌터 '백은성'의 조카이자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이었다! “하민이는 삼촌이랑 살래.” “삼촌, 어디 가!” “도현이 삼촌!” “삼초온―!!” 그 뒤로 팔자에도 없는 조카가 생겨서는 어딜 가든 딱 들러붙는 껌딱지를 매달아버린 도현. 게다가…. “성도현 헌터. 우리 같이 살까요?” 백은성 이놈은 또 왜 이러는데! 같이 살기는 무슨, 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만다!
Reading Jan. 19, 2024
封面是一看就能認得出的歐米茄情結漫畫版繪師,導入漫畫則是另找了我很喜歡的흰귀作者,算是兩邊都是一線BL作者了。
獵人物。目前看下來完全沒讓人有不耐煩的地方,繼續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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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也沒太吸引人的地方先擱置
BL 韓國 獵人物 現代幻想 穿作品
너랑 결혼할 바에야 차라리
한유담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3 - 8
*배경/분야: #책빙의 #서양풍 #선결혼후연애 #쌍방삽질 *공: #미인공 #장발공 #병약공 #예민공 #후회공 멜리오네 칼튼 스피오렌 - 29세. 제국 유일 공작가의 가주로 엄청난 부와 권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태어날 때부터 시한부 인생이었다. 소설 ‘레치스’에서는 악역으로 유로 레치스를 죽인 범인이다. 하지만 이건 흑막에게 이용당해서였고, 사실은 가문에 대대로 이어진 저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린 결과였다. 늘 통증에 시달리는 까닭에 예민하고 독선적이다. *수: #아이돌출신수 #귀염수 #잔망수 #도망수 #연기천재 유로 레치스(김유로) - 23세. 빙의 전 망돌 메보 출신. 팀이 해체된 이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3번을 나가 모조리 떨어진 비운의 남자로 ‘서바이벌 개근망돌’이라 불렸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캐스팅된 뮤지컬 ‘레치스’에서 초반에 죽는 ‘유로 레치스’역을 연기하다 무대 위에서 사망, 이후 작품에 빙의하게 된다.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졌지만,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어 속엔 다소 현실적이고 부정적인 이면이 존재한다. *이럴 때 보세요: 혐관으로 시작해 쌍방삽질을 거친 염병 천병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내 버릇을 개같이 들여놨다고.”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서바이벌 개근망돌’로 유명한 김유로는 어느 날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뮤지컬 <레치스>의 조연 ‘유로 레치스’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러나 뮤지컬 배우로 제2의 인생은 개뿔, 무대에서 칼에 찔려 죽는 장면을 연기하다가 진짜 칼에 찔리는 바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 비참한 인생, 이렇게 마무리되나 했는데 눈을 뜨니 죽을 운명인 ‘유로 레치스’가 되어 있었다. 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저를 찔러 죽일 남자인 멜리오네 스피오렌 공작과 결혼하는 것! “공주가 아니라 왕자가 올 줄은 몰랐군요.” “그게…… 꼭 여자여야 한다는 말은 없어서.” 얼렁뚱땅 이복 누이 대신 멜리오네와 결혼하긴 했는데 비극을 막기 위해선 해야만 하는 일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공작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광증을 해결하는 것. “저기, 주무실 때 자장가를 불러 드려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시죠.” 작품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다정한 멜리오네에게 자장가를 핑계로 밤마다 수면제를 먹이고 사랑을 연기하며 광증 치료를 위한 동침을 감행했다. 이건 어디까지나 의료 행위에 불가한 것이었는데……. “저, 멜리오네 당신이 좋아요.” “연기는 이제 그만하고, 거슬리니 눈에 띄지 마.” 그 연기가 제 발목을 잡았다.
Reading Feb. 3, 2024
認真努力有實力但是不紅的偶像隱退後出演了熱門音樂劇中和自己同名的角色,沒想到角色被殺的時候自己被真劍給捅死了。醒來穿到了作品中真成了同名私生子,為了求活路代替關係好的嫡女姐姐嫁給皇帝想弄死的大公。要素過多先放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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