迴歸
내 회사의 색깔은 블랙
백춘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리맨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회귀물 #리맨물 #사내연애 #일공일수 #힐링물 #3인칭시점 #구원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재벌공 #순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인수 #단정수 #무심수 #능력수 #얼빠수 #상처수 #헌신수 * 공: 이교하(29) – ‘상식적인 재벌’ 소리 듣는 백경 그룹 회장의 막내아들. 실체는 그냥 대가리 꽃밭, 맑은 눈의 광인이다. 정휘경이 회귀할 때마다 지구 반대편에서 같이 회귀당했다. 이유도 모르고 열세 번쯤 과거로 돌아가자 회귀의 원흉인 정휘경을 낙하산 상무 이사라는 직함으로 직접 찾아온다. 그러나 한국에는 블랙 기업이 아닌 기업이 없었고, 이교하는 정휘경의 다음 회귀를 막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한다. “제가 개인적으로 고용하겠습니다.” * 수: 정휘경(27) – 아픈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대한민국의 건실한 청년. 그럭저럭 괜찮은 인서울 대학의 경영학과 졸업의 취준생… 생활을 열세 번 반복했다. 길 가다 부딪힌 할머니를 도와드렸을 뿐인데 소원 좀 잘못 빌었다고 '블랙 기업' 키워드가 발동되면 몇 년을 회사에서 굴렀든 27살 취준생 시점으로 회귀한다. 중소기업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계약직 무기계약직 파견직 일용직 정규직까지 다 해 봤다. 그 덕에 약간 제정신이 아니다. “다시는 내 정년퇴직을 방해하지 마세요. 아시겠어요?” * 이럴 때 보세요: 블랙 기업에 취업하면 강제 회귀하는 프로 회귀자 수와 그 회귀에 휘말려 지구 반대편에서 대학원 석박사 통합 코스 열 번 넘게 밟은 공의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블랙 기업에 취직하면 강제 회귀하는 것도 회귀자라고 할 수 있나? 그냥 불쌍한 회사원 아님? 대한민국에는 블랙 기업이 너무 많다. 대한민국의 건실한 청년 정휘경은 열정 무급 인턴 생활을 청산하고 돌아가던 중, 수상한 할머니를 도와주게 된다. 보기 드문 청년이라며 소원을 말해 보라는 할머니에게 휘경은 아무 생각 없이 '좋은 곳에 취업하고 싶다'라고 하게 되는데…. 소원의 초점이 '취업'이 아닌 '좋은 곳'에 맞춰져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블랙 기업에 입사하게 되면 다시 취준생으로 회귀하는 시스템인 줄 누가 알았겠는가? 할머니… 한국에 블랙 기업 아닌 곳이 대체 어디 있어요…. 중소기업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계약직 무기계약직 파견직 일용직 정규직까지 다 해 본 파워 직장인 정휘경이 아직 해 보지 않은 한 가지. “제가 개인적으로 고용하겠습니다.” “예?” “4대 보험 보장, 인센티브 별도, 식대 전부 제공, 야근 및 주말 수당 별도.” “…….” “정규직 채용에 명절에는 별도 상여비 지급하고 연차 사용 자유에 복장 자유.” 낙하산 상무 이사의 입주 가사도우미?
Reading Feb. 24, 2024
受因緣際會之下許下願望進個好公司,結果對方真的是神,於是只要受進了黑心企業就回迴歸甚至是被強制迴歸。因為是回到退伍後=要接著上大學,受每次回去都學習新技能考證提高自己的求職籌碼然而韓國黑心企業實在太多了。終於第13次迴歸進了理想的企業(和12次一家但是不同部門),然而卻出現了上次沒有的天降理事,眼看要再次重啟,卻得知對方和自己一樣保有記憶,受不了所以找到自己,並且為了避開黑心企業的規則,提出BOSS直聘wwwwwwwww
感覺就算之後棄應該也能看段時間wwwwwwwwww
小說 韓國 BL 迴歸 現代
March 10, 2024 Review 有捏 - a review of 내 회사의 색깔은 블랙
악역의 역할은 끝났는데요?
생강뀰차 publishing house: 글로번 2020 - 8
▷ 배경/분야 : 현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오해/착각, 초능력, 코믹/개그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정공, 상처공, 빅데이터공, 자각못했공, 강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이불킥수, 말좀들었음좋겠수 ▷ 공 : 선지한 – 건이 자신의 손에 100번이나 죽은 것에 큰 트라우마를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지키려 마음먹는다.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가졌으나 강건 앞에서만큼은 사족을 못 쓰는 강건 껌 딱지로, 어떤 위급 상황에서도 건의 식사만큼은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이 구역의 밥친놈이다. ▷ 수 : 강 건 – 선지한을 위해 100번을 희생하고 죽었으나, 녀석을 좋아하는 것만큼은 절대 들킬 수 없다. 얼토당토않게 자신을 지켜 주겠다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녀석이 심히 걱정되지만, 나름 귀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지긋지긋한 회귀가 끝나고 이제는 선지한과의 안정되고 평온한 삶을 꿈꾸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목줄을 쥐고 있는 까칠수가 목줄째로 대형견공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녀석이 가서 제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제가 가니까 이 녀석이 따라오는 겁니다.” “넌, 나한테, 존나게 잘해야, 해.” 선지한을 살리기 위한 100번의 죽음과 101번의 회귀. 지겨웠던 회귀의 굴레를 이제야 겨우 벗어나나 싶었으나, “거, 건아. 허엉…… 진짜 건아 내가 미안해. 내가…… 흑, 미안해.” 돌아온 순간부터 지난 100번의 삶을 모조리 기억해 내는 녀석. 설마 내가 100번 죽으면서 개지랄 떤 것까지 다 기억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건아. 네가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그런 세상은 나에게 필요 없어.” “무슨…” “내가, 내가 잘할게. 건아, 그러니까 내가 다 죽일게.”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착각에 빠진 녀석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대체 이 녀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為了拯救竹馬和世界,受想盡辦法讓攻殺了自己100次。好不容易死完一百次,沒想到竹馬有了那100次的記憶,表示沒有你救了世界又如何!我要把世界毀滅了!受只好當起了竹馬的韁繩。
全書最偉大的是封面,棄了
迴歸 韓國 小說 朋友→戀人 幻想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