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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결혼에 기억상실 뿌리기
벤라 publishing house: 민트BL 2023 - 3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재회물, 계약,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도망수 * 공 : 권기원(30) - 연성 백화점의 전무 이사. 계약 결혼 기간 중 기억상실을 주장하고 있다. #우성알파 #미남공 #계략공 #개수작공 #여우공 #능글공 #집착공 #기억상실공 #반말->존댓말공 * 수 : 서연우(23) - 권기원에게 고용된 계약 결혼 배우자. 이러다 정말 기혼이 되게 생겼다. #열성오메가 #미인수 #도망수 #조빱수 #빚많수 #순진수 * 이럴 때 보세요 : ‘이혼하려는 자 vs 하지 않으려는 자’ 역대급 창과 방패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누가 겁도 없이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으래.” 남편이자 고용주인 권기원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엎친 데 덮쳐 기억상실을 얻었단다. “당신이 내 배우자입니까.” “네, 정확히는 계약….” “몇 살입니까? 너무 어려 보이는데.” 연우의 말을 뚝 끊은 권기원이 진지한 어투로 물음을 던졌다. “스물셋이요. 그것보다 저희는 계약….” “우리 사이에 아이는 있습니까.” “당연히 없죠. 우리는 계약….” “그럼 자녀 계획부터 세우도록 하죠.” 계약의 ‘ㄱ’만 나와도 말허리를 잘라내는 건 착각일까. 두 사람의 관계를 정정하려는 연우의 말이 재차 끊기고 말았다. 황당해진 연우가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몸짓에서는 다급함이 서려 있었다. “아니, 잠시만요!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저희는 진짜 결혼한 게 아니라…!” “진짜든 가짜든 서류 상엔 부부라고 나옵니다.” “네…?” “누가 겁도 없이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으래.” 벙찐 연우가 큼지막한 눈을 여러 차례 깜빡였다. 놀랍게도 권기원은 이 결혼을 진짜로 만들려는 것 같다.
Stopped reading May 1, 2024
簡介寫得是契約夫妻眼看要離婚了攻失憶並且表示我們不是夫妻嗎那來生孩子吧。雖說微妙不過似乎是能先看看的狗血。實際的開頭,雖然契約夫妻但是睡一張床,攻對受有好感但兩個人純粹是睡一張床。又是個欠債受……完全看不出吸引人的點,棄
ABO 契約婚姻 小說 AO BL
우성알파의 신포도
베릴리움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관계: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인물(공): 후회공, 개아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인물(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소재: 구원,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인물 소개: 최태건 (공):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극우성 알파. 형질을 떠나 현우가 자신의 곁에 있을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현우의 몸에서 낯선 오메가의 향을 느끼게 되기 전까진. 한현우 (수): 정서에 문제가 있던 태건의 유일한 소꿉친구. 유전적으로는 알파로 발현했어야 하지만 극우성 알파인 태건과 성장하다보니 영향을 받아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었다. 오메가를 혐오하는 태건의 곁에 있고 싶어서 형질을 숨기고, 히트 사이클을 매번 다른 알파와 함께 보낸다. *이럴 때 보세요: 틀어진 소꿉친구의 애증관계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날 속여 먹은 게 어지간히 뿌듯한 모양인데…. 너무 그렇게 기뻐하진 마, 현우야. 이젠 내가 널 기만할 차례니까.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수가 다른 캐릭터와 관계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강제적 관계, 감금 등 많은 트라우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멘탈붕괴 #쌍방삽질 #구원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그동안 모른 척했어?” “내 몸에서 나는 알파 냄새 내 거 아닌 거, 너 다 알았잖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에 대한 혐오가 깊은 최태건.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배로 7살, 동갑내기 소년인 한현우가 친구로 차출된다. 아픈 태건이 못내 신경 쓰이는 현우는 언제까지나 곁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내가 옆에 있어 줄게. 외롭지 않게 지켜 줄게. 그러나 어린 맹세는 현우가 오메가로 강제 발현하며 틀어지기 시작하고. 태건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로 발현한 순간, 현우는 자신이 태건을 깊게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리보기] 관계의 시작도, 끝도 모두 태건에 의한 것이어야 했다. 태건의 손에 의해 버려지기 전까진 그의 머리맡에 얌전히 앉아 주어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애착 인형에 불과한 처지라는 걸 현우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비참했다. 서로에게 품은 감정의 온도가 이렇게나 달랐다. 못난 저와는 달리 태건의 트라우마를 보란 듯이 딛고 넘어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그의 마음을 쟁취한 그 오메가가 사무치게 부러웠다. 자신이 아닌 그 오메가의 품에서 완전한 안식을 누릴 태건을 떠올리자 끔찍한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억울했다. 자그마치 15년이 넘는 시간을 태건과 함께였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원통함이 뜨거운 용암처럼 끓어올랐다. 곁에서 머물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포기했는지 태건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터였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버려 가면서까지 태건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태건과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던 지난날의 기억들이 칼날처럼 가슴속을 아프도록 난자했다. 그런 자신을 외면하고 그 오메가를 택한 태건이 괘씸하고 미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너는 나한테 그럴 수 없어. 나한테 그러면 안 돼, 태건아. 파란 물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현우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동시에 입꼬리를 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우의 모습이 정말로 어딘가 미쳐버린 사람처럼 보였다. 그 오메가가 누렸던 반의반만큼이라도 좋아. 태건아, 나한테도 네 품을 좀 나눠 줘.
오늘부터 성덕
콜라젤리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3 - 8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첫사랑 #친구>연인 #일상물 #배우공 #미인공 #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무자각집착공 #수한정다정공 #공(포의)주(둥아리)공 #계략공 #혐성공 #후회공 #능욕공 #까칠공 #절륜공 #분리사망공 #경호원수 #매니저수 #미남수 #베타->오메가수 #다정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건실수 #헌신수 #순정수 * 공: 차은결(27) 명실상부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이자 국내에 몇 없는 우성 알파. 얼굴과 몸매, 연기력은 기가 막히게 삼박자를 이루지만 성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예민하고 까칠하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한건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최한건은 평생 제 옆에서 저만 바라봐야 하고, 저를 지켜 줘야 한다. 단, 친구이자 매니저로만. * 수: 최한건(27) 몸 좋고 성격 좋은 미남. 열 살 때 옆집으로 이사 온 은결에게 반해, 평생을 짝사랑하며 순정을 바쳐 왔다. 장차 배우가 될 제 친구를 지켜 주기 위해서 경호원을 꿈꾸었을 정도로 한건의 인생은 온통 차은결 투성이다. 드디어 차은결의 경호원 겸 매니저가 되어 ‘성덕’이 되었건만…, 그와 일거수일투족 함께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각각 다른 의미와 방향으로 서로를 원하는 두 사람이 사랑에 도달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통 친구나 매니저랑 섹스하지는 않아.” “그리고 보통 섹스 좀 한다고 해서 다 사귀지는 않지.”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장면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기… 은결아. 나랑 친구 할래?” 열 살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천사처럼 하얗고 예쁜 아이. 한건은 외로워 보이는 은결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어느 순간 그 마음은 우정을 훌쩍 뛰어넘어 사랑이 되지만, 한건은 깊은 마음을 숨긴 채 그의 헌신적인 친구로서 17년째 우직하게 곁을 지킨다. 톱배우가 된 은결의 1호 팬이 되어 감미롭고도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던 어느 날. “한건아, 너 내 매니저 할래?” “…뭐?” “내 매니저 겸 경호원. 어때?” 은결을 멀리서 바라볼 뿐만 아니라 직접 곁에서 지켜 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성덕’이 된 한건은 얼떨떨하지만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기에 날아갈 듯 기쁘다. 하지만 은결의 동료 배우 유준성이 한건에게 호감을 대놓고 드러내게 되며 은결의 감정은 거세게 날뛰게 되는데…. “그 새끼 너 좋아해.” “최한건. 너 혹시나, 나중에라도 저 새끼 사적으로 만나기만 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러트까지 맞게 된 은결. 매니저로서 정말 그를 생각한다면 그가 러트를 잘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한건은 제 손으로 은결을 러트 파트너가 있는 호텔에 데려다준다. 속상하고 미칠 것 같은 마음을 어찌할 줄을 몰라 하던 와중, 유준성에게서 술 한잔하자는 연락이 온다. 잔뜩 술을 마신 기억을 마지막으로 눈을 뜬 한건은 잔뜩 화가 난 은결과 마주치고…. “씨팔, 한건아… 역겨워서 속이 뒤집어질 지경인데. 너한테서 지금, 그 새끼 페로몬이 진동을 해.” 은결은 유준성의 흔적이 남은 한건에게 이유 모를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한건을 극으로 몰아가게 되는데….
Reading March 12, 2024
名演員和青梅竹馬的保鏢兼經紀人,比劃,看tag就知道是狗血作啦,嗯,是我吃的狗血,但是,嗯,寫得似乎一般?放置
BL ABO 韓國 強制 帶球跑
상극 세계
김빠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2
*배경/분야 :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학원물, 캠퍼스물, 재회물,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재벌수, 굴림수, 조직, 암흑가, 피폐물, 3인칭시점 *공 : 설대영 – 평균보다 한참 늦은 18세에 우성 알파로 발현했다. 가난한 미혼모이자 오메가인 어머니 때문인지 오메가 인권에 관심이 많다. 알파인 척 모두를 속이고 있는 ‘오메가’ 장재민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수 : 장재민 – 화려하고 예쁜 외모와 달리 잔인한 성미를 지녔다. 아버지인 장 회장에게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해 왔다. 오메가를 매우 혐오하며, 오메가로 살기보단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몸 곳곳에 흉터를 가리기 위한 타투가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상극의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감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발정 난 오메가가… 어디서 베타 새끼 편을 들고 있어. 짜증 나게.” ※ 다수에 의한 폭력 및 학대 등 작품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설대영이야. 잘 부탁한다.” 식당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전학생은 누가 봐도 우성 알파라는 걸 부정할 수 없는 체격이었다. “특이종이네.” 살기 남기 위해 평생을 알파인 척 거짓 인생을 연기한 재민은 설대영이 처음부터 싫었다. “기형종이라고 해야 하나?” “미안. 지금 나한테 말한 건가?” 제게 꽂히던 설대영의 시선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자각하고 나서 처음 느낀 알파의 강렬한 시선이었다. “특이종 아니고 기형종 아니고, 설대영.” 그에게선 알파의 체향 대신 싸구려 섬유 유연제 냄새가 났다. 악수를 거절당한 손은 물러나는 대신, 재민의 어깨를 두드리듯 그 위에 내려앉았다. “만나서 반갑다, 장재민.” 열여덟에 처음 만나 주먹다짐을 한 그날 이후 사사건건 재민을 괴롭히는 설대영.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둘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 * * “왜 이렇게 급하게 굴어.” 설대영이 그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갈린 목소리로 내뱉었다. “이제까진 나한테 이러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지?” 아마 세 개, 아니, 네 개쯤 한꺼번에 넣은 것 같았다. 굵직한 손가락에 재민이 그의 옷을 입에 문 채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질렀다. “좋아서 아주 죽겠지.” 재민이 뭐라고 말하려 했지만 그의 허전한 입 안을 설대영의 손가락이 대신 채웠으므로 불가능했다. “네 소원대로 자지 물려 주고 있어. 좋아, 재민아?”
의도적 스캔들
러브트릭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연예계 * 작품 키워드: #계약연애 #일상물 #달달물 #배우공 #능글공 #다정공 #사랑꾼공 #문란공 #재벌공 #미남공 #우성알파공 #(초반)공한정까칠수 #상처수 #짝사랑수 #단정수 #다정수 #미인수 #피디수 #우성오메가수 *공 : 한태경(30) / 데뷔 10년 차 배우. 태경이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는 단 한 번도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다. 혹자는 그의 뒷배에 영현그룹이 있기에 잘 포장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타고난 집안 배경이 완벽하지만, 배우로서의 역량도 뛰어나다. 그러나 그 모든 게 끊이지 않는 스캔들에 묻혀 능력에 비해 박한 평가를 받을 때도 있다. 다가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가벼운 관계만 이어 오던 중, 처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발정기가 시작된 알파에게 쫓기던 오메가, 최윤서 PD다. 묘하게 자신에게 선을 긋는 듯한 태도와 일말의 호감도 내비치지 않는 눈동자가 자존심에 흠집을 내지만, 한편으로는 흥미가 생긴다. 꼭 한 번은 손에 제대로 쥐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회를 잡는다. 연기에 몰입해 보고 싶다는 핑계를 앞세운 ‘가짜 연애’로. *수 : 최윤서(27) / UBS <투데이 라이브> PD. 천성이 다정하고 착하며 넉넉하지 않은 집안 형편에도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랐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부터는 조금씩 성격이 변했다. 가장 노릇을 하게 된 형에게 품은 죄책감 때문에 늘 자신은 괜찮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고, 힘든 걸 속으로 삭이며 감추는 게 버릇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와 두루두루 잘 지내는 다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모든 걸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진솔한 관계는 전무하다. 대학 시절, 그런 윤서에게 다가온 선배가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상처 받은 후로는 제 나약한 면이 곧 약점이라 생각해 더더욱 필사적으로 숨긴다. 그러나 모종의 일로 태경에게 그런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그가 불편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한데 태경은 그런 제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오히려 더 끈질기게 다가와 혼란스럽기만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계약 연애를 핑계로 자기도 모르게 무작정 직진하는 공과 그런 공에게 마음을 내주고 마는 상처 많은 수의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누가 벗겨 주는 게 취향이에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다는 평을 듣는, 입봉 6개월 차 PD 최윤서. 그러나 윤서는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도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도 싶은 나약한 마음을 감추고 사는 사람이었다. 그게 곧 자신의 약점이라는 걸 알기에 누구에게도 티 내지 않으려 노력해 왔다. 하루하루 평온하게 지내 오던 어느 날, 윤서는 예전에 함께 일했던 선배 PD를 맞닥뜨린다. 러트인 듯 심상치 않은 페로몬을 풍기며 저를 쫓아오는 그에게서 도망치다 비상계단에 나타난 남자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조금만 참아요. 금방 끝나니까.” 자신의 페로몬으로 손쉽게 선배를 제압한 남자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 윤서는 뒤늦게야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문란한 사생활로 늘 화제가 되는 배우, 한태경이었다. 윤서는 저를 도와준 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한편, 그가 자신의 나약한 일면을 목격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불편해한다. 하지만 태경은 자꾸만 윤서에게 다가오고, 윤서는 태경의 의중을 알 수 없어 혼란스럽기만 한데…. “나랑 연애합시다, 최 피디님.” 마침내 본론을 꺼내 놓은 태경이 요구한 건, 기한이 정해진 가짜 연애였다.
개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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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ing house: 블래스트 2020 - 3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배틀연애, 오해/착각, 소꿉친구-&gt;연인, 임신튀, 얼빠수, 몸좋수, 미남수, 한성질하수, 베타처럼자란오메가수, 임신할줄몰랐수, 다정공, 집착공, 약후회공, 절륜공, 재벌공, 육아만렙공 *공 : 이차영 – 외모, 재력, 명예, 학벌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남자. 주말에 가끔 들르는 클럽에서 몇 년간 연락이 끊겼던 소꿉친구 서규하와 우연히 재회하고, 어쩌다 보니 둘이서 잠자리를 갖게 된다. 결혼을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서규하를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된다. * 수 : 서규하 – ‘내일 일은 내일모레 걱정하자’는 신조를 지닌 지랄 맞은 쾌남.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걱정 많은 부모님 때문에 베타처럼 자라서 본인이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 일찌감치 페로몬 분비를 억제하는 시술을 받았고, 알파의 페로몬도 감지하질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달달한 글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줘. 이대로 너 절대 못 놓쳐.”
케미스트리 1
Goodreads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2
가난한 대학생 유은성은 방학을 맞이하여, 숙식 제공에 어마어마한 과외비를 주는 고액 과외를 맡게 된다. 그렇게 입성한 대궐 같은 한옥집. 그런데… 이 집, 이 집의 형제들, 뭔가 심상치 않다. *** “우리 집에 알파가 셋이 있어.” 연우는 제 다리를 흔들다가 생각이 났다는 듯 은성을 보며 입을 열었다. “한 놈, 두 놈, 세 놈. 다 남자 알파야.” 은성은 머릿속으로 제 히트 사이클 주기를 떠올리고는 다시 연우의 손가락에 집중했다. “그 중에서 이놈이랑 이놈은 조심해.” 연우는 그 중 검지와 중지를 두드리며 말했다. 둘째와 셋째. “이 새끼들은 좆질에 환장했으니까.” 연우는 입이 험했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在能看與沒必要看,好看和也就那樣之間來回徘徊
ABO 韓國 BL 小說 現代
99.99퍼센트의 연인 1
Google Books
라쉬 publishing house: 비하인드 2021 - 08
〈19세 이상〉 *본 도서는 유료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2021-06-07 단행본 출간 시 미공개 외전(외전 01 ~ 외전 06)이 증보되었으며 일부 단어 및 문장이 수정되었습니다.* #할리킹 #오메가버스 #배틀호모 #계약 #현대물 #다정수 #단정수 #임신수 #순진수 #도망수 #병약수 #얼빠수 #집착공 #후회공 #강공 #절륜공 #미인공 #복흑공 #존댓말공 #냉혈공 #까칠공 #재벌공 다정하고 매너 있는 알파인 줄 알았다. 러트 전까지는. “지금 저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당신이 제 아이를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미친놈이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한다. “니 새끼는 너 혼자 낳아라, 미친놈아!” 그러나 거절하기에는 너무나 큰돈이었다. 딱 세 번. 세 번만 자준다고 했다. 만약 그래도 아이가 들어서지 않는다면 자기를 놓아 달라고 했다. 몸이 하도 약해서 임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은 저 미친놈도 모르니까. 그게 실수였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這部直說就是不推,完全不建議嘗試,不過我只看了開頭
受,天生體弱身體不好夢想是野外冒險但身體關係只有理論知識
攻,財閥的,很想繼承家業,但被要求先生個孩子
啊差點忘了這部abo,受o攻優a
這是個將就匹配率的世界,據說匹配率越高生下的孩子越好,然而攻怎麼和人做匹配數字都只有幾,完全不能看,然而意外遇到受,發現兩人之間匹配率99.99%,心裡只想著只要讓受生下自己的孩子自己就能繼承家業了
然後攻偽裝親切接近了腦子裡只有花田的受

我對作者的FUCK-PECT BUDDY評價多高對這部就評價多低,反復確認了真的是同一個作者
ABO 韓國 BL 小說 現代
베타 테스트 종료
Goodreads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0 - 10
오메가로 발현할 것이란 진단을 믿고 우성 알파 천태림과 정략결혼한 재벌가 막내 강해아. 그러나 그에게 발현은 일어나지 않고, 그들 결혼은 사기결혼이었다. 태림의 러트 시기마다 해아는 상처를 입고, 기업가 집안의 정계 진출을 위한 수작극에 태림의 집안은 무너졌다. 태림의 증오와 오해로 인해 해아의 삶은 그를 따라 망가진다. 6년 간의 지옥 같았던 결혼 생활. 원망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해아는 죽기로 결심하는데…. [강해아 자살했는데요. 이걸 어떡하지?] [어떡하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운명의 장난 같은 환청이 들린 직후, 해아는 태림과의 첫만남 맞선자리에 서 있다. “하고 싶어졌습니다, 강해아 씨랑 결혼을요.” 죽도록 혐오하던 그 결혼을 하겠다고 달려드는 6년 전의 천태림과, “…그리고, 당신 베타 아닙니다.” 그와의 정략결혼을 두 번째, 오메가로 하게 된 강해아의 이야기. …그리고 강해아는, 조금 많이 또라이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其實我看了兩本的時候就已經眉頭糾結想要放棄了
這時候我搜了一下書感,什麼推薦給每一個人,所有人都會喜歡
那現在看完之後我能怎麼說
JOJO我不做人了!

倒也不是沒可取之處,但整體比例來說,不值得
正篇的洞在外傳有補一補,不過說實話你們這個技術這麼厲害用來做匹配度測試做啥啊,這虛擬人生准確度足以征服地球了
以及要說的話,其實本篇才是前傳,外傳才是本篇
ABO 韓國 BL 小說 SF
환승 결혼
김캐롯 publishing house: 블로이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애증, 계약, 원나잇,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중남자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로맨틱코미디, 혐관, 계약결혼, 쇼윈도부부, 형사취수제 * 공: 문해성(28세) 우성 알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성일 전자 막내아들. 비즈니스에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사랑할 때는 무모하고 비효율적이다. 치영에게 어리광이 심하지만 대외적 시선을 의식해서 남들이 있을 땐 주도권을 잡은 척 한다. * 수: 최치영(32세) 열성 오메가. 무심하고 어른스럽다. 결혼 전 연애를 쉬지 않고 한 만큼 구남친이 많고 이성적인 매력이 넘친다. 주도권에 관심이 없지만 어느새 잡게 된다. 무던한 성격 때문에 공의 애를 태운다. * 이럴 때 보세요: 아쉬울 것 하나 없는 알파공이 수에게 홀라당 감겨서 팔불출이 되는 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루아침에 형수랑 결혼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기분 좋겠어요?”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기업, 단체, 제품 및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메가 최치영은 어느 날 남편의 사고 사망 소식을 통보받는다. 남편과 인연을 끊은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치영은 수소문해 아들의 죽음을 알리는데. 장례 마지막 날, 남편의 가족이 찾아오고 치영은 뒤늦게 남편에게 동생 문해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큰일이다. 오메가는 형사취수제법을 따라야 한다.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징솔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8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할리킹로맨스,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 계약, 첫사랑,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단정수, 임신수, 짝사랑수, 성장물 *공: 서도겸 (31) 재벌가의 도련님이자 우성 알파라는 형질까지 타고나 세상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남자. 시간이 금보다 귀하다. 모든 게 순조로웠던 때, 서원이 페로몬 파트너 일을 그만두고 극심한 두통과 불면에 시달린다. “다른 사람 만날 필요 없어. 내가 평생 책임질 테니까, 다시 내 밑으로 돌아와.” *수: 윤서원 (26) 서도겸의 집에서 숙식하는 가정부 아주머니의 열성 오메가 아들. 14살 때부터 도겸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성인이 된 이후 도겸이 페로몬 파트너 제안을 하여 6년간 그의 밑에서 일했다. 오랜 시간 파트너로 지내며 후회하지 않았으나, 덜컥 도겸의 아이를 임신해버리고 만다. 도겸이 저를 파트너로 둔 이유는 임신할 확률이 희박한 열성오메가였기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럴 때 보세요: 입덕부정하던 공이 사랑을 깨닫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 페로몬 하나는 마음에 들거든. 미국에 가서도 생각났을 만큼.”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Stopped reading Feb. 2, 2024
狗血ABO暗戀少爺的傭人帶球跑
看簡介應該是我喜歡的類型,但是往後看了看,老傳統那種攻被洗腦教育a+怎麼會愛上o-呢概率上難以想像,受則是你會愛我我不聽我不聽
撐到78話棄了,總計136話
瞄了一眼似乎作者我看過的文都棄了
現代 ABO BL 漫畫化 韓國
멜팅 윈터(Melting Winter)
가우디움 publishing house: 이클립스 2023 - 8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절물 * 키워드 : 미남공, 후회공, 재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 주인공 (공) : 강재하. 우성 알파이자 강명그룹 장남. 학교 창고에서 이재를 구해준 후 계속 그에게 신경이 쓰인다. * 주인공 (수) : 서이재. 우성 오메가→ 열성 오메가. 쌍둥이 도해의 치료를 위해 계속 페로몬 액을 수혈해 주고 있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다정함에 속절없이 재하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난관을 헤쳐 나가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한테 봄은 너인가 봐, 이재야.” * 키워드 : 현대물, 애절물, 첫사랑, 오메가버스, 오해, 기억상실, 정략결혼, 미남공, 다정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도망수, 임신수, 회귀물, 3인칭시점 “쟤가 내 쌍둥이야? 이딴 거지새끼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이재는 어릴 적에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 형제 도해를 만난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의 치료비가 필요했던 터라 도해에게 페로몬 액을 수혈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세진 그룹에 입양된 도해가 사는 저택으로 들어간다. 5년간 학대를 당하던 이재가 학교 창고에 갇히게 되던 날, 우연히 지나가던 재하는 그를 발견하고 구해 준다. 첫 만남부터 운명처럼 재하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는 알고 보니 도해와 약혼이 예정된 사람이라고 한다.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 그를 밀어내려 하나 재하는 계속 이재에게 손을 내미는데……. “이제 다 괜찮아. 앞으로 내가 곁에 있어 줄게.” 겨울과도 같았던 이재의 삶에도 과연 봄이 찾아올까.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
악역의 최후는 임신
엔나드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4 - 1
* 배경/분야:오메가버스, 책빙의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오해/착각 * 이름 (공): 헨드릭 모리츠, 모아라 왕국 유일 왕위 계승자이자 극우성 알파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따라다니는 레이안이 자꾸 의식되어 불편하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하룻밤의 사고 이후 레이안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다. 다정공, 무자각짝사랑공, 절륜공 * 이름 (수): 레이안 피츠로이, 피츠로이 백작가 철부지 막내이자 우성 오메가 헨드릭의 소꿉친구이자 그를 짝사랑하는 중. 빙의를 깨닫자 악역의 최후를 피하기 위해 마음을 접고 그를 멀리하기로 한다. 순진수, 눈새수, 임신수 * 이럴 때 보세요: 임신을 둘러싼 알콩달콩 말랑거리는 공수의 밀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책임져 줄게.” “어떻게 하지. 내가 아이를 가졌다니…….” *** 잠에서 깨어난 후, 빙의한 줄 모른 채 20년을 살았다는 걸 불현듯 깨달았다. 하필 짝사랑한 소꿉친구를 스토킹하다 못해 괴롭히는 악역 오메가로. 그런데 그걸 깨달은 게 이미 최악의 장난을 치고 홀랑 잡아먹힌 다음 날이라는 거다. 앞으로의 일은 일단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아직 소꿉친구가 잠든 사이에 몰래 도망친 후 간밤에 벌어진 사건은 모른척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설마 이렇게 최후를 맞이하는 건가 긴장하는데, “내가 다 책임질게. 나와 결혼해.” “무, 무슨 소리야. 너랑 내가 결혼을 왜 해?” 강렬히 거부하는데……. “이미 얘기 들었어. 임신했다면서.” “네… 네 아이 아니거든?” 너무 놀란 나머지 강하게 부정했다. 그런데 왜일까. “그래? 알겠어. 그래도 상관없어. 내가 책임져 줄게.” 근데 왜 저렇게 상처 입은 눈을 하고 애절하게 말하는 거지? 괜히 양심에 찔리게…….
Stopped reading Jan. 24, 2024
之前就看一部扔一部的作者,只是沒能抵抗住免費20話的優惠活動外加還是狗血abo就看了下,就看到19話。攻莫名就是喜歡你,受低齡幼稚。再見。
ABO BL 韓國 穿書
로맨스 낫 로맨틱 (Romance not Romantic)
김밀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2 - 12
*배경/분야 :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라이벌/열등감 #미남공 #재벌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알파공 #능력공 #팀장공 #미인수 #잔망수 #츤데레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전문직물 #시트콤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공 : 차현준(32) 플로소프트 전략기획 팀 팀장 - 얼굴, 몸, 능력 모두 갖춘 플로소프트의 최연소 팀장. 체크 셔츠 가득한 플로소프트에서 유일하게 슈트를 고수하는 레어 인물. 우성 알파로서 탄탄대로만 걸어왔다. 사내 프로그램 파트너인 서진하가 오메가로 발현했다며 도와 달라고 하면서부터 인생에 변화가 찾아온다. *수 : 서진하(29) 플로소프트 백엔드 개발자 - 예쁘고 잘난 얼굴 덕에 전설의 사내 홍보 대사로 불리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개발자스러운 공돌이. 지독한 업무 스트레스 탓에 오메가로 발현하고, 재수 없는 차현준의 페로몬에 안정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직장인 수의 고군분투 오메가 적응기를 보고 싶을 때. 오해가 뒤섞인 가운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서진하 님께서 '살인 청부' 계좌로 1,818원을 송금하셨습니다.] 청산 테크노 밸리의 등대, 플로소프트의 백엔드 개발자 진하는 지독한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오메가로 발현한다! “망할 새끼. 진짜 개재수 없어. 싸가지 새끼.” 진하는 스트레스의 원흉인 전략기획 팀 팀장 현준을 원망하며 살인 청부 통장을 개설하기까지 이른다. [신규 프로젝트 2 - 커머스 브랜드 프로젝트] 전략기획 팀 차현준 서버 2팀 서진하 미친.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어?! 진하는 반강제로 참여한 사내 교류 프로그램에서 현준과 파트너가 된 것도 모자라 말도 안 되는 사내 브이로그까지 찍게 된다.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어느 날. “페로몬…….” “예?” “페로몬 좀 풀어 줘요…….” 뒤늦은 발현 탓에 페로몬에 취약한 진하는 싸구려 방향제 냄새를 피해 현준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페로몬에도 상성이 있는 건 알죠? 잘 맞는 분이 있으면 페로몬 풀어 내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아무래도 살인 청부 통장 탄생 배경의 주인공 현준과 상성이 맞는 듯하다. ……이건 망한 업데이트다.
Read
Dec. 10, 2023
受是程序員,因為肉體精神雙重疲勞加劇外加飲酒變成了o
即便這樣也不考慮離職,只是開了個殺人委託名頭的儲蓄賬戶然後一生氣就存錢進去
哇哦

---看完---

人只要看到別人過得更慘,就會好過很多。
這部作品本來也該如此。
但看著看著,就會驚呼就算這樣你也要上班/加班嗎?韓國人你們為何如此?!

RIDI 2023 AWARD BL ebook 新人賞入圍作品。

越往後戀愛內容和撒糖越多就越沒耐心往下看,整體而言評價故事>角色>愛情。
不算推薦但也不是不能看,但是能看完嗎?這是個問題。

要說的話,倒是挺適合漫畫化的,如果找個畫人漂亮的繪師,應該還是不少人會追。

補充一下,受吃一堆補藥然後體檢被醫生警告再吃肝要出問題了很韓國人現實。
漫畫化 社畜 小說 韓國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