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
더비 데이
유아히 publishing house: 모드 2023 - 12
#수한정_댕댕공 #무심한듯_다정수 #미인공x미남수 #미드필더공 #골키퍼수 #라이벌리 스무 살에 스타플레이어로 올라선, 구단 ‘FC 엘리오 폴리스’의 어린 왕 다미안 카스트로. 축구에 모든 걸 바친 그에게 최근 들어 알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축구만큼이나 사랑하는 소꿉친구 누리와, …하는 꿈을 꿀 때면, 지독히 따라붙던 트라우마가 잊힌다는 믿을 수 없는 징크스가. 골키퍼치고 어린 스무 살에 아시아인, 구단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온누리. 그가 아니면 축구도 싫다고 엉엉 울던 소꿉친구가 요즘 들어 이상하다. 일찍이 묻어 둔 짝사랑을 기민하게 건드리는 다미안의 변화는 마치 그를 유혹하듯 자꾸만 단꿈을 꾸게 한다. 주전 경쟁, 가치 증명, 미래 계획, 그리고 오래된 우정… 의 위태로움. 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자꾸만 뒤흔드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누리를 다미안은 기어코 도발해 내는데…. “다미안. 넌 내가 너랑 친구 하려고 어떤 애를 쓰는지 상상도 못 해.”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감정이 네 책임 같은데. * * * “그래서 나보고 알려 달라고? 키스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런가? 하긴.” 다미안은 가느스름히 눈을 접었다. 평소처럼 비죽이고 징징대는 말투로, 놀리듯이, 그렇지만 사실 하나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로 다미안은 낮게 웃었다. “누리도 알지? 나 몸으로 하는 건 전부 최고잖아.”
Stopped reading Jan. 31, 2024
竹馬的兩個人分屬同城兩個球隊。塞了很多種族歧視相關以及喜歡受的韓國網民。看到24話沒看出啥感覺,棄了
BL 小說 運動員 韓國 現代
그 에스퍼의 은밀한 사정
스감자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OO버스, 첫사랑, 미남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내숭공, 반존대공, 힘숨찐공,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연상수, 순정수, 능력수, S급에스퍼수, 구원, 초능력, 질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 서도운 ― 어느 날, 게이트에 갇히게 된다. 그때 자신을 구하러 온 한구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 후 에스퍼가 되어 초식 길드에 가입해 한구름 곁을 맴돈다. 한구름에게만 다정하고 상냥한 면모를 보인다. *수: 한구름 ― 초식 길드의 부길마이자 S급 에스퍼. 제게 치근덕거리는 서도운이 어느 순간부터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시도 때도 없는 유혹이 거북했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도 같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던전 게이트 속으로 느닷없이 빨려 들어간 서도운. 자신을 구하러 온 초식 길드의 S급 에스퍼 한구름과 닿는 순간, 평생을 괴롭혔던 이명에서 벗어났다. 한구름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짙어질 무렵, 서도운은 우연히 그와 재회한다. “쿠션 좀 주시겠어요?” “제 어깨는 별로예요?” 각성자 테스트 이후 B급 에스퍼로 판정받은 서도운은 초식 길드의 일원이 되어 더 본격적으로 한구름에게 구애하고. “난 너한테 소중한 사람이야?.” “당연하죠. 왜 또 대답이 없어요?” “넌 무슨……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한구름은 생각보다 깊은 서도운의 마음에 한 번, “왜요? 부끄러워요?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이토록 다정한 서도운의 실체에 두 번 당황하고야 마는데…….
NPC 생활 백서
낱말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4 - 1
*배경/분야: 판타지물/BL *작품 키워드: 가상현실게임물, 또라이랭커공, 자낮NPC수, 미스터리/오컬트, 코믹/개그물, 미남공, 집착공, 재벌공, 능글공, 미인수, 단정수, 소심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공: 우진혼(지논): 현 랭킹 1위 어벤져, 랭커 길드 <연쇄>의 길드 마스터. 현실에서는 1년차 사원으로,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취미로 출근하는 금수저다. 친구의 소개로 시작한 게임에서 천년의 이상형을 만나게 된다. 그가 남성 캐릭터인 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 방탕하던 삶을 정리하고 이제야 정착할 때가 온 것일까 고민하는데, 상대는 NPC?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진혼, 과연 그를 쟁취해 낼 수 있을까? *수: 문이윤(소금): NPC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엘체 마을의 젊은 이장. 고등학교 졸업식 날 홀로 PC방을 찾은 이윤은 가상현실 게임 <더 프론티어>의 클베 유저 모집 소식을 듣게 된다. 클로즈베타에 참여한 유저 중 최초로 히든 퀘스트를 완료하는 순간, 게임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는 몸이 되었다. 현실을 뒤로한 채 게임 속에서 평화를 찾아보려는데…. 이곳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세상은 나를 가만 놔두질 않는다. 지독한 남자와 얽혀버린 이윤, 과연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럴 때 보세요: 즐겨하던 판타지 게임 속 NPC들의 이면을 상상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평생 게임이나 하고 싶다고 했지. 누가 감금시켜 달랬냐고."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상현실 RPG 게임 <더 프론티어>의 베타 테스터로 게임을 시작한 유저 ‘소금’은 히든 퀘스트를 마친 뒤, 소원의 샘에서 튀어나온 풍요의 신에게 작은 소원을 빈다. ‘게임이 끝나지 않게 해 주세요…!’ 소원을 들은 풍요의 신이 고개를 끄덕이던 순간,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간 소금은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던 날이 되어서야 눈을 뜬다. 그러나. “게임을 더 하고 싶다고 했지, 감금을 바란 적은 없었다고요....” 원치 않던 감금에 힘들어하던 그때, 소금의 앞에 이상한 유저가 나타나고. [‘[유저] 지논’(가)이 입장합니다.] “이장님, 남편 왔어요.” “.......” “우리 자기는 오늘도 예쁘네?” “.......” “저 안 보고 싶었어요?” 자신을 남편이라 지칭하는 또라이 유저 ‘지논’은 매일같이 그를 찾아와 혼잣말을 늘어놓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앞에 한줄기 동아줄이 내려오는데.... [축하합니다! 조건을 충족하여 히든 퀘스트가 개방되었습니다!] *** 탁- “자기야. 남편 왔어요.” “…….” 천천히 고개를 들자 눈이 마주쳤다. 악마 같은 미소. “줬다 뺏는 거 진짜 나쁜 거 알죠.” “…….” “근데 왜 두 번이나 버려요? 하마터면 또 놓칠 뻔했잖아. 열받게.” “어, 어….” “앞으로 다시는 그러지 마요?” 응? 하고 물으며 몸을 떼어 낸 진혼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사일런트 위시
바밀씨 publishing house: 유즈 2023 - 9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계략공 #사랑꾼공 #다정수 #순진수 #순정수 #구원 #조직/암흑가 #힐링물 #일상물 #잔잔물 * 수: 차상아(21세) 식당 종업원 겸 편의점 알바생. 어렵고 힘들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현시대의 들장미수. 착하고 곱고 순수하고 성실한데 유감스럽게도 쓰레기들이 자주 꼬임. 애인이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하필 나타난 게 속 시꺼먼 조폭인 걸 보면 심각하게 운이 없는 타입. #소원비는게세상에서제일어려워써요 #키스가뭐예요? * 공: 선우강하(29세) 명함상으로는 건설사 이사. 속이 시꺼멓다지만 나름 순정파, 나름 헌신파. 피도 눈물도 없는 외모차별주의자라지만 사랑꾼 맞음. 알고 보면 십 대부터 소년 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 온 과거사가 있음. 차도남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하반신의 소유자. #하루종일그생각만하는건맞지만누가뭐래도순정이공 *이럴 때 보세요: 심신이 지쳐 잘생긴 남자 둘이서 입술을 부비는 걸 봐야 치료가 될 것 같지만 기 쪽쪽 빨리는 시리어스물은 피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좋아한다는 건 늘 보고 싶어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았다. 상아에게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온 부적이 있었다. 혼자서 보내게 된 외로운 생일날 상아는 부적에 대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고, 대답처럼 케이크 상자를 손에 든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 밑도 끝도 없이 잘해주는 그 사람은 아무래도 부적이 소원을 들어준 증거 같은데, 덕분에 상아는 양심이 괴로웠다. 게이도 아니라던 사람이 졸지에 자신 때문에 게이가 됐으니까. 결국 상아는 그에게 부적에 대해 털어놓기로 마음을 먹는데…….
Stopped reading Jan. 27, 2024
天涯孤獨受對據說能實現一次願望的護身符許願之後突然蹦出來一個對他很好的有錢美男。順帶一提,上一個用這個護身符許願的希望癌症擴散的奶奶能遠離病痛,然後兩個月後奶奶無痛苦的死了……

受意識到自己喜歡攻,但攻是直男,所以想遠離攻。攻表示雖然我是直男但我們可以試試啊。於是,他跑……他追……我先跑了……
BL 小說 現代 韓國
는개지구 49
아르곤18 publishing house: 텐시안 2023 - 12
*배경/분야: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유사좀비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계약, 미인공, 강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천재공, 미남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초능력,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사건물, 동정공, 동정수 *공 : 지의성 태릉 디펜스 시스템의 대표. 흉기 같은 육체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그는 ‘업’에 걸린 자신의 신체를 이용하여 는개지구의 패자가 되었다. 판의 이동 후 아비규환이 된 세계에서 는개지구의 영향력을 키운 입지전적인 인물로 거침없는 성격과 달리 흥미로운 사람을 대할 때면 종종 어린애 같은 말투가 되곤 한다. *수 : 이무영 49구역 밑바닥에서 조폭 사무소의 경호원을 하며 누구에게도 우습게 보인 적 없지만, 지의성을 보고 인간의 것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감각을 느낀다. 밑바닥의 짐승들이 그러하듯 그저 맘 붙일 상대를 바라던 무영에게, 의성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남자였다. *이럴 때 보세요: ‘업’이라는 전염병에 지배당한 세계에서 그 세계의 패자와 그를 유일하게 치료할 수 있는 남자 간의 아슬아슬하면서도 텐션 높은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하는 자와 기억하지 못하는 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입 벌려 줘. 오늘도 야한 거 하자. 널 살리려면 너와 자야 한다. 무영은 과거에 인연이 있던 의성과의 관계를 결심한다. 비록 그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게 그를 살릴 방법이라면. “음, 오늘은 좀 그렇고. 내일부터 할까요?” “…뭘 말씀입니까.” “섹스 말입니다. 설명 다 듣고 온 거 아니었습니까.” “저는…. 맞습니다. 다 듣고 온 거, 맞아요.” 그래. 그것 말고 이곳에 온 이유는 또 없다. 필요하다길래. 나를 필요로 해 주는 곳에서 숨 쉬고 싶어서. 가슴 속에서, 무언가 크게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처음이었고, 또 벼락과 같았던 시간들. 의성은 그 모든 걸 잊었다. 또다시. 치료 후유증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의성과 가정부가 된 무영. 그저 그의 곁에 있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의성이 이상하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나서서 마주치는 일 없게 하겠습니다.” “왜. 난 안 불편한데.” 의사는 분명 그가 무영을 기억하면 곤란하다고 했다. 사랑은 자신이 하면 되니 그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고 바랐던 모든 마음에 혼란이 깃든다. “아는 냄새가 나.” 그것도 내가 환장하던 냄새. 무영은 저를 노리는 맹수 같은 의성에게서 그저 평화롭기만 할 수 있을까?
Reading Jan. 21, 2024
同樣愛好狗血的作者一直在可和微妙之間來回徘徊,不過這次新作應該是可這邊吧。漫畫化的某舊作則是有些一言難盡,雖然看完了。
小說 喪屍 失憶攻 BL 韓國
딥 피벗
달혜나 publishing house: 톤(TONE) 2023 - 10
*배경/분야: 현대 가이드버스물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구원 #첫사랑 #가이드공x에스퍼수 #미인x미남 #짝사랑공 #애기공 #햇살공 #수밥먹이는공 #능력수 #상처수 #무자각다정수 #키스할때숨쉬는법가르쳐주는수 *공: 차연우(20) A급 가이드. 발현으로 인한 백발이 잘 어울리는 청순한 미인. 지서준과의 첫 매칭 테스트에서 유례없을 매칭률을 냈다. 성실하고 순한 성격이며 어릴 적 게이트 사고 현장에서 지서준에게 구조된 적이 있다. 그 이후 줄곧 서준을 동경해 왔다. “지금은 많이 부족해도 점점 더 잘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그러니까…….” *수: 지서준(29) 국내 최강의 S급 에스퍼. 오래 전 첫 가이드를 잃은 후 전담 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누구와도 낮은 매칭률을 기록했던 데다 본격적인 가이딩을 기피한 지 오래로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상태다. 늘 예민하고 피로한 기색이 스민 얼굴의 냉미남. “나는 눈물 많은 전담 가이드는 필요 없는데.” *이럴 때 보세요: 착하고 예쁜 미인공의 순정에 홀랑 빠져 버리는 자칭 무심수를 보고 싶을 때, 생사의 기로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런 키스를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니. 전담 가이드가 되면 앞으로도 계속, 계속 그의 곁에 있을 수 있다니…… 트라우마 탓에 전담 가이드를 두지 않는 에스퍼, 지서준. 가이드와의 접촉을 기피하는 데다 번번이 낮은 매칭률 탓에 질 떨어지는 가이딩만 받아 온 지 몇 년째다. 점점 쌓인 피로로 폭주를 앞둔 서준 앞에 기적적인 매칭률을 기록한 가이드가 나타난다. 【98.8%.】 유례없는 수치의 주인공 차연우는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등학생이었다. 짧은 매칭 테스트에서도 볼을 물들이고 코피를 흘리던 애기. 훈련도 거치지 않고 현장에 투입했다가 죽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저, 애기 아니에요. 1년 유급해서 스무 살이에요. ……다른 이유는 몰라도 어려서 안 된다는 말씀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풋내기 가이드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모습에 서준은 가슴께가 자꾸 간지러워지는데…….
분리불안
Sia publishing house: 블래스트 2023 - 12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금단의관계, 다정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다정수, 단정수, 상처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 공: 정하윤(23살->30살) 키 183, 서늘한 느낌의 미남. 해도 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 동생들에게는 다정하지만 타인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성격.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해도 그룹 후계자가 되었다. 부모님의 죽음을 자신의 탓이라고 여기는 다운에게 부정해 주지 않고 그의 죄책감을 자극해 도망가지 못하게 묶어 두려고 한다. * 수: 정다운(16살 -> 23살) 해도 그룹의 차남. 기본적으로 다정하고 차분한 성격. 아버지의 외도를 우연히 목격해 어머니한테 알리는 바람에 부모님이 동반 자살 했다는 죄책감을 안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냉혈한인 공의 소름 끼치는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애 취급 해 주는 걸 감사히 여겨. “이건 벌레 퇴치용.” 몇 번이고 같은 자리를 빨아 흔적을 남긴 하윤이 들릴 듯 말 듯 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남보다 내가 낫잖아.” 「뭐든 할 수 있어. 널 도망가지 못하게 할 수만 있다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정다운은 정하윤의 것이었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다. 자신의 것이니까 지키는 건 당연했다. 「사랑한다는 말, 죽어도 안 해. 형하고 난, 형제니까.」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정하윤은 정다운을 상처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괜찮다. 조금 이상해도. 남들과는 다르다고 해도. 부모님의 사고, 그 날을 경계로 그들만이 남은 저택은 정다운을 완벽하게 옭아매는 성이 되었다.
Stopped reading Feb. 1, 2024
看過的作者的新文,兄弟。挖出一點看過沒看完的好看的文來看,這篇就先放置了
小說 兄弟 現代 BL 韓國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습니다!
달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7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가이드버스 #친구>연인 #강공 #미남공 #집착공 #까칠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가이드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유죄수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회귀물 #초능력 #첫사랑 #배틀연애 #구원 #히든키워드 #1부청게_2부성인 #입덕부정공 #수에게살살감기공 #무자각유혹수 #본의아닌다정수 *공: 윤건우(19→20) - S급 에스퍼이자 소금이의 임시 페어. 가이딩을 거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 때문에 오염도가 상당히 높다. 처음에는 소금이가 어떠한 의도로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여겨 그를 맹렬히 거부했지만, 갈수록 자꾸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수: 소금이(19→20) - B급 가이드. 졸업식 날 갑작스럽게 터진 에스퍼의 폭주 사고에 휘말려 사망 후, 정신을 차렸을 땐 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같은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회귀 전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상황 탓에 쉽지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입덕 부정공이 무자각 유혹수에게 감겨 집착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손 치워, 변태 새끼야.” 변태 새끼라니. 지금 저 말씀하시는 건가요?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졸업식에서 일어난 에스퍼 폭주 사고에 휘말린 '소금이'는 에스퍼와 접촉하면 폭주까지 남은 수치인 '오염도'를 볼 수 있는 수상한 능력과 함께 1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모두가 죽는 미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아내야만 해! “야 윤건우! 가이딩 좀 하게 해줘.” “개소리 말고 꺼져.” 가이딩을 거부하는 에스퍼라고? 잡았다, 폭주 예정 에스퍼! 범인은 바로 너다! 과연 금이는 폭주 예정 에스퍼(로 추정되는) 윤건우와 함께 졸업식의 비극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 코 앞에서 마주한 눈빛에 농밀한 집착이 스민다. 고작 손이나 맞잡는 것뿐인데도, 윤건우는 자신 외 에스퍼들과 가이딩하는 것이 심히 언짢은 듯했다. “넌 내 페어 가이드잖아.” “임시… 페어지.” “하, 그래?” 무구한 소금이의 태도에 코웃음을 치는 윤건우. 그런데 이 자식, 원래 눈깔이 이렇게 돌아 있었나? 임시 페어로 시작했던 둘의 관계는 점점 변해만 가는데….
연애 클리셰 발동, 0초 전!
NAPUL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3 - 12
*배경/분야: 현대, 캠퍼스, 친구>연인, 쌍방삽질 재회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대학생,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짝사랑수, 얼빠수, 미남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공 : 김차영 누구와도 사이좋고, 어딜 가도 인기 많지만, 의외로 곁을 잘 안 준다.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 애인이 영문도 알 수 없이 갑자기 잠수를 탔다. 4년이면 오래 기다린 거 아닌가? 더는 안 되겠다. 찾으러 가야겠다. *수 : 이진하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은근히 생각이 많고 여린 구석이 있다. 나를 좋아해서 사귀는 줄 알았던 첫사랑이 사실 그게 아니었다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다시 만난 김차영을 밀어내고 있지만 그를 볼 때마다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곤란하다. *이럴 때 보세요: 대화 부족으로 헤어진 연인이 우연히(?) 재회하며 벌어지는 쌍방 짝사랑 삽질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너 보고 싶었어.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아니, 생각하지 않으려 했었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길 바랐고, 그날 이후로 머리카락 한 올 보지 못했다. 더는 제 인생에 없는 사람이었다. 적어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순간에, 아무런 방어도 못 할 때 재회하기 전까진. “잘 지냈어? 이진하.” 여전히 화려한 인상의, 그러나 기억 속의 모습보다 훨씬 성숙해진 남자가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몇 년 전, 헤어진 전 남친이. * * * “윽.” 이진하가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바로 코앞에 김차영의 얼굴이 보이고, 그의 손이 뒤통수를 감싸고 있었다. “이제 좀 비켜…….” 김차영이 상체를 수그렸다. 덕분에 그의 얼굴이 더 자세히 보였다. 희고 검고 붉었다. 김차영처럼 선명한 사람은 전에도 후에도 보지 못했다. 이 선명한 색들이 제 마음을 얼마나 요동치게 했는지 몰랐다. 그때도 지금도. 이진하는 그의 눈동자를 빤히 보면서 숨을 들이켰다. 달큼한 냄새가 들숨 가득 스몄다. 빨래는 제 담당이었고, 섬유 유연제는 따로 넣지 않았다. 이 빌어먹을 단내는 김차영의 체취였다. 머릿속이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흰 얼굴과 검은 눈동자, 그다음은 붉은 입술이었다. 도톰하고 매끄러운 입술. 한껏 끌어 올릴 땐 풋내 가득한 미소가 맺혔다. 꿀꺽. 입 안에 고인 타액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며 울대뼈가 크게 움직였다. 이진하는 턱을 살짝 들었다. 이미 가까웠던 거리는 이제 금방이라도 맞닿을 것처럼 아슬아슬했다. 두 사람의 호흡이 섞였다. 이진하는 이 입술의 감촉을 알고 있었다. 얼마나 뜨겁고 보드라운지 기억하고 있어서 더.
Reading Jan. 20, 2024
為了活動看的,本身喜歡朋友→戀人類型,但實際上故事開頭,已經是受落跑四年後兩人重逢了。看開頭似乎還行,擱置?
小說 朋友→戀人 現代 破鏡重圓 BL
메인 빌런이 껌딱지가 되어버렸다
문행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9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육아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강공 #미인공 #다정공 #존댓말공 #까칠공 #사슴눈망울공 #집착공 #짝사랑공 #연하공 #연상수 #강수 #계략수 #능력수 #무심수 #미남수 #미인수 #얼빠수 #우월수 #츤데레수 #까만고양이수 #애증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기다리면무료 #사건물 #일상물 #힐링물 #깜찍한_메인빌런 *공: 백은성(22) - 백우 길드 소속 S급 헌터로,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의 삼촌. 자신의 심장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성도현'에게 접근했지만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도현의 무심한 다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중이었다. 언젠가부터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듯한 그를 내심 의아해하지만 자꾸만 그에게 마음이 끌린다. *수: 성도현(24) -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라는 책에 빙의했다.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고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악역 '성도현'이 되어버렸다는 게 문제. 하지만 신기하게도 얼굴은 빙의 전 원래 몸과 똑같다. 마구잡이로 능력을 사용하다 죽을 뻔한 이후, 원래 세계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다짐하지만 제게 들러붙는 껌딱지들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이럴 때 보세요: 라이벌 헌터와의 달콤살벌 배틀연애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육아물로 힐링하고 싶을 때. 이렇게까지 좋아할 계획은 없었으나 감겨버린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삼촌, 바보야?” “…어?” “삼촌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지? 아프면 걱정되고, 눈앞에 없으면 보고 싶고, 계속 계속 생각나야 좋아하는 거야.” 아, 내가…. 성도현 헌터를 좋아하는구나.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설의 메인 빌런 '백하민'을 납치하는 S급 헌터이자 악역에 빙의한 '성도현' 그런데 원작이고 뭐고, 능력 쓰는 게 너무 재밌다! S급으로서의 생활을 만끽하던 그는 우연히 한 어린아이를 위기로부터 구해주는데…. “성도현 헌터.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게 하필이면, 빙의한 몸의 주인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S급 헌터 '백은성'의 조카이자 원작의 메인 빌런 '백하민'이었다! “하민이는 삼촌이랑 살래.” “삼촌, 어디 가!” “도현이 삼촌!” “삼초온―!!” 그 뒤로 팔자에도 없는 조카가 생겨서는 어딜 가든 딱 들러붙는 껌딱지를 매달아버린 도현. 게다가…. “성도현 헌터. 우리 같이 살까요?” 백은성 이놈은 또 왜 이러는데! 같이 살기는 무슨, 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만다!
Reading Jan. 19, 2024
封面是一看就能認得出的歐米茄情結漫畫版繪師,導入漫畫則是另找了我很喜歡的흰귀作者,算是兩邊都是一線BL作者了。
獵人物。目前看下來完全沒讓人有不耐煩的地方,繼續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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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也沒太吸引人的地方先擱置
BL 韓國 獵人物 現代幻想 穿作品
악역의 최후는 임신
엔나드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4 - 1
* 배경/분야:오메가버스, 책빙의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오해/착각 * 이름 (공): 헨드릭 모리츠, 모아라 왕국 유일 왕위 계승자이자 극우성 알파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따라다니는 레이안이 자꾸 의식되어 불편하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하룻밤의 사고 이후 레이안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다. 다정공, 무자각짝사랑공, 절륜공 * 이름 (수): 레이안 피츠로이, 피츠로이 백작가 철부지 막내이자 우성 오메가 헨드릭의 소꿉친구이자 그를 짝사랑하는 중. 빙의를 깨닫자 악역의 최후를 피하기 위해 마음을 접고 그를 멀리하기로 한다. 순진수, 눈새수, 임신수 * 이럴 때 보세요: 임신을 둘러싼 알콩달콩 말랑거리는 공수의 밀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책임져 줄게.” “어떻게 하지. 내가 아이를 가졌다니…….” *** 잠에서 깨어난 후, 빙의한 줄 모른 채 20년을 살았다는 걸 불현듯 깨달았다. 하필 짝사랑한 소꿉친구를 스토킹하다 못해 괴롭히는 악역 오메가로. 그런데 그걸 깨달은 게 이미 최악의 장난을 치고 홀랑 잡아먹힌 다음 날이라는 거다. 앞으로의 일은 일단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아직 소꿉친구가 잠든 사이에 몰래 도망친 후 간밤에 벌어진 사건은 모른척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설마 이렇게 최후를 맞이하는 건가 긴장하는데, “내가 다 책임질게. 나와 결혼해.” “무, 무슨 소리야. 너랑 내가 결혼을 왜 해?” 강렬히 거부하는데……. “이미 얘기 들었어. 임신했다면서.” “네… 네 아이 아니거든?” 너무 놀란 나머지 강하게 부정했다. 그런데 왜일까. “그래? 알겠어. 그래도 상관없어. 내가 책임져 줄게.” 근데 왜 저렇게 상처 입은 눈을 하고 애절하게 말하는 거지? 괜히 양심에 찔리게…….
Stopped reading Jan. 24, 2024
之前就看一部扔一部的作者,只是沒能抵抗住免費20話的優惠活動外加還是狗血abo就看了下,就看到19話。攻莫名就是喜歡你,受低齡幼稚。再見。
ABO BL 韓國 穿書
악역은 악역으로 남고 싶다
퍼플페퍼 publishing house: 텐시안 2023 - 12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BL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황제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미남공,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우월수, 계략수, 연상수, 츤데레수, 능력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달달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절세미인수, 연기수, 동정공 *공: 에드워드 라카르트- 원작 소설의 주인공이자 황제가 되는 인물.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야 마는 성정을 지녔다. 샤샤와 적대적인 관계였지만, 소설이 끝나는 시점에서 갑자기 그의 태도가 달라진다. 샤샤가 눈앞에서 사라지자 그를 향한 소유욕을 깨닫고 자신의 옆에 두기로 결심한다. *수: 샤샤 앰브로즈- 원작 소설의 악역이자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로, 본래는 처형당하는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나’가 빙의한 이후, 죽음을 피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기 전까진! 외전을 막기 위해 악역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어째 그것도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충신의 이미지를 벗고자 악역을 고수하는 수와 그런 수를 가지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난 그대가 내 곁에 있길 바라거든.” 소설의 메인 악역으로 빙의한 샤샤는 반강제적으로 진행되는 원작을 따라가면서도, 사형당하는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보여 주죠, 내가 얼마나 대단한 황제가 되는지.” “…기대하겠습니다.” 원작과 달리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숨기며 샤샤는 소설에서 퇴장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샤샤 앰브로즈 그대가 필요해. 거절하지 않을 거라 믿네.” “그럼요, 저는 폐하의 것이니까요. 누가 살려 주신 목숨인데.” 원작의 주인공인 에드워드는 생각지도 못한 말과 함께 샤샤를 황궁으로 불러들인다. 그런 샤샤의 눈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게시글. [샤샤야말로 진정한 충신 아님?] 완결이 난 소설에 독자들의 재평가가 시작되었다! 10년간의 노력 끝에 간신히 원작에서 벗어났지만, 작가는 충신 샤샤를 위한 외전을 내겠다고 선언하는데…. 과연 샤샤는 악역의 포지션을 유지하며 외전을 막을 수 있을까?
Stopped reading Jan. 24, 2024
穿成小說惡役之後,維持自己惡役的身份的同時儘量讓故事往好處走。終於主角登記自己被趕走以為好享福了,沒想到被主角給叫回去了。
是個單純憑藉美貌就能在新皇已經登基的情況下再次拉攏倒人謀反的受。
同時憑藉著過人的美貌,在改變了故事的發展的情況下,讓讀者覺得他才是真忠臣,於是作者上了外傳😂
BL 年下攻 韓國 奇幻 穿作品
예비 재앙의 세뇌가 안 풀린다
고네 publishing house: 넥스트 프로덕션 2024 - 1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집착공, 순정공, 상처공, 미남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구원 * 공: 자카리 테드데우스 – 왕국을 멸망시킬 예비 재앙. 오스카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 새까만 마음을 감추고 한없이 순하게 군다. * 수: 오스카 서펜타인 – 책 속에 빙의하여 피폐한 미래를 막기 위해 노력 중인 서펜타인가의 도련님. 세뇌에 걸린 자카리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 최선을 다해 자유를 되찾아주려고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병약한 도련님에게 집착하는 예비 재앙의 살벌한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풀어 준 거라고? 버린 거겠지.” 왕의 충성스러운 사냥개로서 음침한 주술을 다루는 서펜타인 후작가. 서펜타인가의 둘째, 오스카는 저택 가장 은밀한 곳에 갇힌 예비 재앙을 마주친다. “지금 날 풀어 주면……. 목숨만은 살려 주지.” 자카리 테드데우스. 그의 남색 눈동자를 마주한 순간. 오스카는 자신이 피폐 판타지 소설 속에 환생했음을 깨달았다. 신성 제국의 황자인 자카리는 서펜타인 가문에 납치당해 정신적으로 망가지는 바람에 훗날 서펜타인가와 왕국을 갈기갈기 찢어 멸문시키는 주인공이다. 살아남고 싶으면 예비 재앙의 세뇌를 풀어야 한다. 죽을힘을 다해 자카리에게 걸린 세뇌를 풀어낸 오스카는 자신 또한 서펜타인가에서 탈출하기 위해 결혼을 택하는데……. 기껏 풀어 준 자카리가 다시 돌아와 신혼집을 불태워 버렸다. “씨발, 풀어 준 거라고? 버린 거겠지.” ……? “내가 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끔찍했어? 곁에만 있게 해 달라고 했잖아!” ……??? 어떡하지? 얘 아직 주술이 덜 풀렸나 봐.
크리스마스 미라클
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모드 2022 - 12
▷배경/분야: 현대물 / 리맨물 ▷작품 키워드: #다정공 #존댓말공 #연상공 #미남공 #절륜공 #사랑꾼공 #짝사랑수 #명랑수 #적극수 #능력수 #잘생쁨수 #얼빠수 #현대물 #사내연애 #오해/착각 #리맨물 #달달물 #힐링물 #일상물 #단편 ▷ 공: 강재익 - 외모 출중하고 스펙 좋은 광고 사업부 실장. 공과 사가 철저하고 일 외에는 관심이 없는 전형적인 워커홀릭. 30대 중반의 나이에 능력을 인정받아 업계 최고 대우를 받고 있지만, 퇴근 후에는 어쩐지 삶이 공허하게 느껴져 외로움을 느낀다. ▷ 수: 서혜준 - 광고 사업 기획실의 새내기 팀장. 직속 상사인 강재익 실장에게 첫눈에 반해 3년째 짝사랑 중. 눈웃음이 귀여운 미남으로 착하고 거절 못 하는 성격이라 늘 일에 치여 사는 편.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매사에 긍정적이고 어른이 되어서도 크리스마스 소원을 비는 낭만파이기도 하다. ▷이럴 때 보세요: 다 읽고 나면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어른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러니까 더 늦기 전에 키스해 줘요, 어차피 당신은 다 잊어버릴 거잖아.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조카와 함께 크리스마스 소원 엽서를 쓰는 혜준. 올해도 그가 써넣은 소원은 딱 하나다. [강재익 실장님과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절대 이루어질 리 없다는 걸 알기에 그저 재미로 하는 행사였는데, 갑자기 자신이 산타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나타나 그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키스도 할 수 있나요?” “뭐, 그 사람이 동의하면 할 수 있지.” “섹스도?” 혜준은 다른 사람보다 늘 한발 앞서가고 한술 더 뜨는 성격이었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상대방은 그 하루를 다 잊을 거야. 내 능력은 딱 25일 자정까지만 유효하거든.” 그는 기억도 하지 못할 단 하루의 데이트. 과연 혜준은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현대인들의 로맨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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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피플앤스토리 2020 - 11
잘난 남자가 더 잘난 남자를 만났다! 일에 치이다 사랑에도 치이는 현대인들의 로맨스! 억대 연봉 차도남 정세연의 아파트 옆집으로 영화배우 최수혁이 이사를 왔다! 세연은 얼마 못 가 수혁의 속도 조절 없는 직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휘둘린다. “자고 갈래요?”라는 말에 생각할 것도 없이 주먹을 휘둘러 피를 보고, 회사로 찾아온 녀석을 쫓아내고……. 로맨스인지 코미디인지 모를 영화를 몇 편이나 찍었을까, 세연은 점차 수혁에게 물들기 시작한다! “니가 그날 갑자기 내 앞에서 셔츠 단추만 안 풀었어도… 이런 일은 없잖아.” “야, 너 뭐 하냐고. 최수혁 너 설마…?” “하아… 사진을 보내 주든가 아님 마무리를 해 주든가. 둘 중 골라.” 막무가내 직진 앞에 세연의 철벽은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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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4
可能因為這部比較早(商業出版時間上)而且比較短(本篇兩本外傳一本),相對🚀感覺差點。不過跳過莫名其妙看對眼之類的地方,這作者的特長應該是生活化方面很能寫,撒糖部分也是。
韓國 現代 小說 社畜 BL
현대인들의 로맨스 2(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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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피플앤스토리 2020 - 11
잘난 남자가 더 잘난 남자를 만났다! 일에 치이다 사랑에도 치이는 현대인들의 로맨스! 억대 연봉 차도남 정세연의 아파트 옆집으로 영화배우 최수혁이 이사를 왔다! 세연은 얼마 못 가 수혁의 속도 조절 없는 직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휘둘린다. “자고 갈래요?”라는 말에 생각할 것도 없이 주먹을 휘둘러 피를 보고, 회사로 찾아온 녀석을 쫓아내고……. 로맨스인지 코미디인지 모를 영화를 몇 편이나 찍었을까, 세연은 점차 수혁에게 물들기 시작한다! “니가 그날 갑자기 내 앞에서 셔츠 단추만 안 풀었어도… 이런 일은 없잖아.” “야, 너 뭐 하냐고. 최수혁 너 설마…?” “하아… 사진을 보내 주든가 아님 마무리를 해 주든가. 둘 중 골라.” 막무가내 직진 앞에 세연의 철벽은 효과가 있을까?
[BL] 현대인들의 로맨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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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피플앤스토리 2020 - 9
잘난 남자가 더 잘난 남자를 만났다! 일에 치이다 사랑에도 치이는 현대인들의 로맨스! 억대 연봉 차도남 정세연의 아파트 옆집으로 영화배우 최수혁이 이사를 왔다! 세연은 얼마 못 가 수혁의 속도 조절 없는 직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휘둘린다. “자고 갈래요?”라는 말에 생각할 것도 없이 주먹을 휘둘러 피를 보고, 회사로 찾아온 녀석을 쫓아내고……. 로맨스인지 코미디인지 모를 영화를 몇 편이나 찍었을까, 세연은 점차 수혁에게 물들기 시작한다! “니가 그날 갑자기 내 앞에서 셔츠 단추만 안 풀었어도… 이런 일은 없잖아.” “야, 너 뭐 하냐고. 최수혁 너 설마…?” “하아… 사진을 보내 주든가 아님 마무리를 해 주든가. 둘 중 골라.” 막무가내 직진 앞에 세연의 철벽은 효과가 있을까?
로켓 사이언스 러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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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동아미디어 2021 - 9
#항공물 #변호사공 #파일럿수 #여행기 독일로 입양된 서진은 그곳에서 같은 한국인, 한재이를 만난다. 재이에게 강하게 끌린 서진은 15년간 ‘가장 친한’ 친구로서 옆을 지키지만. “나 결혼해.” 재이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이후,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서진은 그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 이상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해 버린다.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재이가 충동적으로 서진을 쫓아오는 바람에 서로 다른 사정을 품은 두 사람은 위태로운 동거를 하게 되고. “내가 온 게 불편해?” “설마.” “근데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보내려고 하는 건데.” 거리를 두려는 서진과 그런 그가 섭섭하기만 한 재이. 재이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서진을 친구로서 옆에 두려 하지만 상황이 점차 꼬여 가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결혼이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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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23
和大多數朋友變戀人走的是大沖突交往小沖突和好不同,這部真正的大沖突在後面也就是第三本裡面,在周圍人眼裡太好的兩個人真交往後各種現實問題鬧了個天翻地覆。猶豫了下是給9分還是8分,但後面劇情有點好猜所以還是。所以又覺得漫畫版比起小說版還是差了😂
BL 現代 小說 韓國 朋友→戀人
로켓 사이언스 러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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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리노 publishing house: 동아미디어 2021 - 9
#항공물 #변호사공 #파일럿수 #여행기 독일로 입양된 서진은 그곳에서 같은 한국인, 한재이를 만난다. 재이에게 강하게 끌린 서진은 15년간 ‘가장 친한’ 친구로서 옆을 지키지만. “나 결혼해.” 재이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이후,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던 서진은 그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 이상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해 버린다.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재이가 충동적으로 서진을 쫓아오는 바람에 서로 다른 사정을 품은 두 사람은 위태로운 동거를 하게 되고. “내가 온 게 불편해?” “설마.” “근데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보내려고 하는 건데.” 거리를 두려는 서진과 그런 그가 섭섭하기만 한 재이. 재이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서진을 친구로서 옆에 두려 하지만 상황이 점차 꼬여 가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결혼이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