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
抓住我的手
Douban
李智恩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1-05-25 publisher: 韩国
01. 내 손을 잡아 02. 내 손을 잡아 (Inst.)
Lost and Found
Douban
★ 8.0 8 ratings
IU
release date 2008-09-24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 IU是一名新鲜女歌手。IU的歌声非常有力而强劲,令到她出众。本身听了这张作品之后,我其实非常推荐这张作品给大家。很多人看了它的唱片封面之后以为是一些慢歌或是很死板的歌曲,但是我可以说,这张唱片不是!如果你听这张唱片,肯定会有很多惊喜,至少它给了我惊喜。 ◎ (속보) 신종 전염병에 대한민국 속수무책! 한번 들으면 반복청취병에 걸리는 “아이유” 주의보 발령! 아이유는 천부적인 라이브 실력과 풍부한 감성이 묻어나는 서구적 보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어린 나이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곡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지니고 있는 소녀다. 그녀의 Voice는 마치 수십 년간의 관록을 가진 아티스트처럼 자유자재로 스스로의 감정을 완벽히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신인”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이다. 이번 앨범은 거미 “기억상실”, 휘성 “불치병”, 이효리 “톡톡톡”,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 등 감수성 깊은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킨 작사가 겸 프로듀서 최갑원이 그의 최강 작곡가 군단 PJ, Soul-Shop의 이종훈, 여기에 가수 마리오와 하동균까지 함께 가세하여 “Hybrid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또 한번의 대박 사고를 예고 하고 있다. 트로피칼의 색깔의 느낌을 주는 타이틀곡 “미아”는 발라드 라인을 바탕으로 최근 음악시장의 트랜드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적인 리듬을 가미해 3가지 맛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Hybrid-Pop” 이라 할 수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아이유의 이번 앨범은 다양한 음악적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평론가 김태훈은 “신인임에도 웅장한 사운드에 위축되지 않은 채, 능숙하게 하이톤부터 중저음까지 모든 음역대를 능숙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소화하는 대목에선 노련함마저 느껴진다. 보아를 처음 들었을 때 예감한 영민함과는 다른 음악적 진화를 예견해본다.”라며 아이유의 음악을 극찬했다. 신인으로 많은 역량을 소화해 낸 아이유의 앨범에 많은 기대를 걸어도 좋을 만 하다.
Listened
July 18, 2012
미아真好听,其他也不错
流行 iu 韩国
二十岁的春天
Douban
★ 8.0 7 ratings
아이유 /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2-05-11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아이유 싱글 [스무 살의 봄]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 [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새로운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가 스무 살이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이고 솔직한 내면의 감성을 선보인다. 아이유의 이번 싱글은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김도훈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JYP 소속의 심은지 작곡가, 김은수 작사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이유가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이어간다. 총 3곡이 수록된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의 자작곡인 ‘복숭아’로 달콤한 시작을 알린다. 사랑의 설렘을 그린 봄 향기 가득한 러브송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마지막 곡인 ‘그 애 참 싫다’는 심은지 작곡가와 김은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그 동안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R&B 스타일의 발라드곡인 이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 3자를 주인공으로 한 시선으로 지나간 사랑을 놓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는 남자를 원망하는 마음을 독백형식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쓸쓸함을 더하는 어쿠스틱 기타의 사운드와 체념한 듯한 아이유의 보컬 스타일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따스한 오월, 아이유가 노래하는 [스무 살의 봄]은 밝은 햇살과 함께 우리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Listened
May 14, 2012
韩国女生唱少女心真是拿手呀
流行 iu 韩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