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Remember Us : Youth Part 2
Douban
★ 8.2 9 ratings
DAY6 데이식스 genre: Pop
release date 2018-12-10 publisher: JYP Entertainment
DAY6, 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及主打曲 ' days gone by ' 发售! - DAY6, 携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回归!此次也参与全曲作词作曲 - 主打曲'days gone by',再次诠释DAY6式的Synthpop!新鲜感与熟悉感并存 - “KPOP代表乐队” DAY6, 以“青春”歌曲带来2018年末温暖的感性&回忆的礼物 DAY6 于12月 10日发售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时隔6个月回归。 音乐上具有个性及丰富感性,拥有'Congratulations', ‘漂亮的’, ‘Shoot Me'等名曲的DAY6,此次以新专辑《Remember Us : Youth Part 2》重新吟唱“青春”。 新专辑《Remember Us : Youth Part 2》作为去年6月发表的mini3辑《Shoot Me : Youth Part 1》的系列,传达了“请记住正在经历最灿烂青春的我们”这样的信息。DAY6预计通过此次专辑,与这个时代所有的青年,以及对青春保有一丝朦胧记忆的人们形成共感。 新专辑中收录包括主打歌“Days Gone by”在内,“Hurt Road”, “Headache”,“121U”,“So Cool”,“Marathon”,“Beautiful Feeling”,以及只有在CD中才能欣赏到的“days gone by”的伴奏音源,共8首曲子。 DAY6继出道mini专辑《The Day》,mini 2辑《DAYDREAM》,正规1辑《SUNRISE》,正规2辑《MOONRISE》,mini 3辑《Shoot Me : Youth Part 1》,此次继续参与全曲的作词作曲,展现音乐实力。特别是成员Young K,作为全部歌曲的作词者,充分展现了词曲创作人的面貌。 主打歌' days gone by ' 以DAY6独有的方式重新诠释1980年以英国为中心掀起的Synthpop 乐队风潮。传达了“因为没有遗憾的爱过,所以没有迷恋和怨恨”这样的信息。以现今韩国国内音乐界并不普遍的音乐体裁,加上韩国情调式的歌词,充满了完全新鲜又熟悉的朦胧感。对于Synthpop不熟悉的粉丝们能够感受到新鲜感,而对其熟知的粉丝们,能够唤起他们对于Synthpop流行时期的记忆。 1号歌曲“hurt road” 讲述了在无数痛苦中的我们的青春,如同看到渺小的希望而前行的路一样的内容。 充满节奏感的同时整体上又营造了平静的气氛。 3 号歌曲“Headache”是将强烈的摇滚中加入嘻哈节奏与古典弦乐的快节奏歌曲。讲述了向在爱情冷却之后变得漠不关心的恋人,乞求还不如像头痛一样给予苦痛的心情。 4号歌曲“121U”是超越“Headache”,此次专辑中伴奏最为强烈的歌曲。 歌词内容讲述了仿佛陷入其中就会受到伤害一样,而拒绝女生的诱惑,包含了“I don’t want to love you,在开始的瞬间就会无法自拔”等歌词。受到音乐剧影响的合唱部分令人印象深刻。 5号歌曲“So Cool”是融合了Old School Hiphop与摇滚的令人兴奋的歌曲。将青春的自信感通过“从走路姿势开始不同,有感觉地渐渐靠近你”等歌词来表现。将以美国东海岸式节奏为主的主歌,与以西海岸G-funk中常见和弦而进行的颇具摇滚风格的副歌进行对比。 6号歌曲“Marathon”向一直奔跑不停歇的年轻人们传达了偶尔休息一下也可以的信息。 DAY6现有的音乐特色与Black Gospel 以及Swing 节奏基础上的合唱完美融合,加深了音乐性。 7号歌曲“Beautiful Feeling”是DAY6今年9月出道3周年的纪念数码单曲。作为此次的收录曲,唱出了仅仅以“爱”这个词无法表达出的与粉丝之间美好的情感共鸣。晟镇,Jae,Young K, 元弼,度云全员参与演唱,向粉丝们传达了真诚的告白。 8号歌曲是主打歌“days gone by”的伴奏版音源,只能在CD中欣赏到。 今年6月从首尔演唱会开始,进行出道世界巡演'DAY6 1ST WORLD TOUR 'Youth''的DAY6,在曼谷,马尼拉等亚洲地区,多伦多,费城,LA等北美地区,圣保罗,圣地亚哥等南美地区,以及明年1月将要进行的欧洲地区,接受当地粉丝的喜爱,站定“K pop代表乐队”的地位。通过在韩国国内外活跃的音乐活动,成为“世界乐队”的DAY6,在这个年末,将温暖的感性与回忆的时间作为礼物奉上。 Credit 01. 아픈 길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保留了目前为止展示出的DAY6式抒情歌曲的节奏感,同时整体上又很平静。歌曲歌唱了你与我的青春时间,仿佛在无数的痛苦中看到一丝希望而前行的苦痛之路一样的内容。 02.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Title)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80年代,以英国为中心掀起的Synthpop 乐队风潮为基础,以DAY6特有的方式重新诠释。各部分的前奏与多样的展开令人印象深刻。以现今韩国国内音乐界并不普遍的音乐体裁,加上韩国情调式的歌词,充满了完全新鲜又熟悉的朦胧感。 03. 두통 作词: Jae,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将强烈的摇滚中加入嘻哈节奏与古典弦乐的快节奏歌曲。讲述了向在爱情冷却之后变得漠不关心的恋人,乞求还不如像头痛一样给予痛苦, “比起无评论,更想要恶评”的心情。 04. 121U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编曲: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超越“Headache”的伴奏最为强烈的歌曲。受到音乐剧影响的合唱部分令人印象深刻。歌曲讲述了仿佛陷入其中就会受伤一样而拒绝女生诱惑的内容。 05. 완전 멋지잖아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融合了Old School Hiphop与摇滚的令人兴奋的歌曲。将以美国东海岸式节奏为主的主歌,与以西海岸G-funk中常见和弦而进行的颇具摇滚风格的副歌进行对比,带来一贯欢快的歌曲。表现了青春展现的积极的自信感。 06. 마라톤 作词: Young K, 케빈오빠(mr.cho) 作曲: Young K, 원필, 케빈오빠(mr.cho) 编曲: 케빈오빠(mr.cho) DAY6全新尝试的Gospel体裁歌曲“Marathon”,向一直奔跑不停歇的年轻人们传达了偶尔休息一下也可以的信息。 从Bridge开始到副歌,Swing 节奏基础上的合唱,将现有DAY6的音乐特色与Black Gospel完美结合,展现了更加成熟的音乐性。 07. Beautiful Feeling 作词: Young K 作曲: Young K, Isaac Han, atomik 编曲: Isaac Han, atomik 歌曲努力展现了“爱”这个词本身无法表达出的美好的感觉与感情。DAY6在活动中感受到的与粉丝们之间的感情,仅仅用“爱”来说明的话有些遗憾,为了勾画出这种感情而创作了此曲。虽然是POP音乐,但是保留了DAY6特有的乐队色彩,并且展现了成员全员的声音。为了向粉丝展示全新的样貌,还展现了度云的vocal,是展示全部成员为了表达真心而努力的歌曲。 08.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Inst. (CD Only) 作曲: 홍지상 编曲: 홍지상
The Book of Us : Gravity
Douban
★ 7.5 12 ratings
데이식스 / DAY6 genre: Pop
release date 2019-07-15 publisher: JYP Entertainment
DAY6, 미니 5집 'The Book of Us : Gravity' &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7월 15일 발매! - DAY6, '끌어당기는 매력' 지닌 새 미니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로 컴백! 이번에도 '전곡 작사, 작곡 참여' DAY6만의 '개성+색깔' UP - '모든 인연의 시작점' 노래한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청량한 사운드로 덧입혀진 DAY6 감성송!! - 'K팝 대표 밴드' DAY6가 선물하는 올여름 추억의 한 페이지 DAY6가 7월 15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와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2015년 9월 데뷔한 DAY6는 지난해 6월부터 올 3월 앙코르 공연까지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로 전 세계 24개 도시, 28회 공연을 성료하며 'K팝 대표 밴드'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2019년 DAY6의 첫 컴백을 알리는 새 미니앨범은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를 타이틀곡으로 지난해 12월 발매한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 후 7개월여만의 신보다. DAY6 본연의 색깔을 입힌 음악들로 팬들의 마음속 깊은 울림을 선사한 DAY6가 새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에서는 청춘의 순간들을 함께 써내려간다. 'The Book of Us : Gravity'는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시도가 담긴 앨범으로 사람들이 겪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DAY6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서로를 향한 이끌림에 대한 장면들을 노래하는가 하면 청춘의 이야기들을 페이지로 엮어낸 듯한 수록곡들도 귀를 매료시킨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비롯해 'For me', 'How to love', '돌아갈래요', '포장', 'Best Part'까지 총 6트랙이 수록된다. DAY6는 데뷔 미니앨범 'The Day'를 시작으로 발매한 모든 앨범 수록곡들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 바 있다. 이번에도 Young K를 비롯해 성진, Jae, 원필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깊어진 DAY6만의 음악을 들려준다. 2번 트랙에 포진한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인연의 시작점에서 상대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표현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서로가 함께해 나갈 모든 시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해 '지금 이 순간도 아름다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친근한 코드진행과 멜로디에 강력한 록사운드를 더해 DAY6만의 새롭고 매력적인 곡을 완성했다. 1번 트랙 'For me'는 80년대 록 사운드에 90년대 모던 록 코드라인이 결합된 트랙. 꿈과 다른 현실에 애써 외면하고 있던 자기 자신을 이제부터라도 좀 더 알아가고 사랑해야겠다는 내용을 "이젠 알아주고 싶어 여태 혼자 잘 해왔다고 말해 줄게 나에게"와 같은 가사로 노래한다. 3번 트랙 'How to love'는 "너무나 어려워 그 사랑이란 거 나도 해보고 싶어"라는 가사처럼 진정한 사랑을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한 DAY6의 사랑 희망 송. 기존에 보여주던 록 사운드에서 벗어나 아기자기한 코드 진행, 모타운 사운드적인 악기 요소와 그루브의 차용이 특징이다. 4번 트랙 '돌아갈래요'는 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 멤버 전원이 보컬에 참여한 곡. 경쾌한 멜로디와 트랙이 어우러져 DAY6만의 청량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했던 겁 없는 어린아이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건넨다. 곡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있었던 어릴 적 추억들을 이끌어 내며 다시금 잊고 있던 꿈들을 떠올렸으면 하는 DAY6의 바람을 녹여냈다. 5번 트랙 '포장'은 DAY6의 감성 록 발라드 곡으로 들키고 싶지 않았던 연약한 감정이 들켜버린 순간에 대해 노래한다. 인트로부터 계속되는 일렉기타 연주와 후렴구에 터지는 보컬, 그리고 플랜져 이펙트가 더해져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곡. DAY6의 진한 감성을 담은 목소리가 리스너의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을 듯하다. 6번 트랙 'Best Part'는 모던 록과 하우스 장르가 결합된 신나는 트랙. 음악의 클라이맥스처럼 시간의 흐름 속 매번 바뀌는 순간들을 최선과 최고의 감동을 다해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매 앨범 자신들만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으며 'K팝 대표 밴드'로 거듭난 DAY6.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 메시지와 감수성으로 가득 채운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로 함께 여름날 한 페이지를 채워 갈 준비를 마쳤다. [CREDIT] 1. For me Lyrics by Young K Composed by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Arranged by 홍지상 80년대 록 사운드에 90년대의 모던 록 코드라인이 결합된 트랙, 꿈과 다른 현실에 애써 외면하고 있던 자기자신을 이제부터라도 좀 더 알아가고 사랑해야겠다는 내용의 힐링 송. 2.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Lyrics by Young K Composed by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Arranged by 홍지상 사랑을 포함한 모든 인연의 본격적인 시작지점에서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희망과 자신감을 표현한 노래. 서로가 함께해 나갈 모든 시간들을 한권의 책에 비유해 ‘지금 이 순간도 아름다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하자’ 라는 내용. 동양의 대중음악에서 주로 사용되는 코드 진행과 멜로디를 서양 록 신에서 쓰이는 강력하고 팻한 록 사운드를 입혀서 DAY6만의 새롭고 매력적이면서도 친근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3. How to love Lyrics by Young K Composed by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Arranged by 홍지상 진정한 사랑을 시작해보고 싶다는 DAY6의 사랑 희망 송. 기존에 보여주던 록 사운드에서 탈피하여 아기자기한 코드 진행, 모타운 사운드적인 악기 요소와 그루브의 차용이 이루어진 노래이다. 4. 돌아갈래요 Lyrics by Young K Composed by Jae, Young K, 220 Arranged by 220 꿈과 희망으로 가득했던 겁 없는 어린아이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노래, '돌아갈래요'는 경쾌한 멜로디와 트랙으로 DAY6만의 청량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곡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있었던 어릴 적 추억들을 이끌어 내며 다시금 잊고 있던 꿈들을 떠올렸으면 하는 DAY6의 바람이 담겨 있다. 5. 포장 Lyrics by 성진, Young K Composed by 성진, Young K, 원필, 케빈오빠(mr.cho), 이민경 Arranged by 케빈오빠(mr.cho) DAY6만의 감성 록 발라드 곡 포장은 들키고 싶지 않았던 연약한 감정이 들켜버린 순간에 대해 노래한다. 인트로부터 계속되는 일렉기타 연주와 후렴구에 터지는 보컬, 그리고 플랜져 이펙트를 사용하여 DAY6의 목소리가 더욱 진한 감성으로 듣는 이의 마음 속에 깊이 남는다. 최대한 심플한 구성의 편곡으로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하였으며, 브릿지 이후 60년대 빈티지 드럼 사운드가 나오며 곡에 강렬한 감성과 Texture를 더해준다. 6. Best Part Lyrics by Young K Composed by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Arranged by 홍지상 나에게 있어서 지금이라고 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매번 바뀌는 순간 그 하나하나를 음악의 클라이맥스가 되는 파트처럼 최선과 최고의 감동을 다해 살아가겠다는 내용의 노래. 후렴구 앞부분은 보컬이 없이 악기의 연주들이 펼쳐지는데, 연주 시 모든 팬들과 밴드 맴버들이 하나 되어 뛸 수 있는 장치로써 만들어 놓은 부분이다. 모던 록과 하우스 장르가 결합된 곡.
THE BEST DAY
Douban
DAY6 데이식스
release date 2018-06-06 publisher: Warner Music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밴드 DAY6의 EP [THE BEST DAY] 발매! 2018년 1분기 일본드라마 ‘리피트~운명을 바꾸는 10개월~’의 주제곡 ‘If 〜また逢えたら〜(만약 다시 만난다면)’를 불러 한일 양국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보이밴드 DAY6! 팀의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일정을 앞두고 EP [THE BEST DAY]를 공개했다. 2017년 세상에 나온 첫 번째 정규앨범 [SUNRISE]에서 ’Congratulations‘, ‘예뻤어‘, ’아 왜 (I Wait)‘를 각각 영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했으며 이 3곡은 일본 발매 예정인 베스트 앨범에서 신곡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 Vol.4
Douban
장기하 / 전일준 …
release date 2018-11-17 publisher: ㈜ 카카오 M
장기하-데이식스, ‘밴드음악의 매력’ 봄여름가을겨울 리메이크 - 장기하와 데이식스가 보여주는 ‘밴드 사운드 레거시’ 국내 최정상의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와 JYP 소속 실력파 밴드 데이식스(DAY6)가 봄여름가을겨울의 명곡을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담아 재해석해 발표한다.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 전태관) 데뷔 30주년 트리뷰트 프로젝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 Vol.4에 수록된 장기하X전일준의 ‘어떤이의 꿈’(feat.넉살), 데이식스X차일훈의 ‘너는 지금쯤’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밴드 사운드가 후배 밴드들에게 어떻게 전승됐는지 보여주는 노래다. ‘어떤이의 꿈’은 봄여름가을겨울 정규 2집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에 수록됐던 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을 대중적으로 알린 이들의 대표곡이다. 장기하는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를 결정하며 누구보다 먼저 이 노래를 선점해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했다. 장기하는 원곡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담아 ‘어떤이의 꿈’을 ‘밴드음악’이라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재해석 했다. 특히 국내 직접 최고의 힙합 뮤지션 넉살을 피처링으로 섭외해 젊은 감각을 더했다. 편곡은 오랜 음악적 동반자이자 절친인 얼굴들의 멤버 전일준이 함께했다. ‘너는 지금쯤’은 봄여름가을겨울이 2002년 발표한 7집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에 수록됐던 곡이다. ‘너는 지금쯤’을 리메이크 한 데이식스는 뛰어난 작곡 실력을 갖춘 밴드로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데이식스의 ‘너는 지금쯤’은 대선배의 원곡이 가진 무게감을 과감히 벗겨내고 자신들 고유의 음악적 정체성을 입혀 표현됐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에서 데이식스까지 30여년의 시간을 넘어 두 팀이 함께 지켜가고 있는 음악의 가치가 무엇인지 리스너들에게 한 곡의 노래로 들려주며, 밴드의 아이덴티티가 우리 대중음악계에 어떻게 전승되고 진화하는지 보여준다. ‘너는 지금쯤’은 데이식스의 오랜 음악적 파트너 차일훈 프로듀서가 편곡에 참여했다.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 자신의 절친들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 30년을 기념하고 김종진과 전태관 두 사람의 우정을 기억하는 취지로 진행 중이다.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의 수익금은 현재 투병 중인 전태관을 위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