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Pop
美妙一天
Douban
★ 7.8 33 ratings
旅行団 genre: Pop
release date 2011-06-28 publisher: 摩登天空
收录在05年摩登天空合辑中的一首“The Story of Sun and I”令歌迷们认识了旅行团。怀古的曲风、摇摆的旋律、穿梭往来的劲爽SOLO以及主唱令人难忘的演唱,使得合辑的听众们对这支突如其来的乐队充满了好奇和期待。时至08年,乐队推出三年磨一剑的首张专辑《来福胶泥》。轻柔的曲风和多重元素的巧妙混搭不仅令这张专辑成为了当年各媒体眼中的TOP10,而乐队也因此在当时那个车库摇滚倍出的时期显得独特且自然。 09年4月,旅行团乐队又推出了一张名为《等你吃饭》的全新EP。整张EP听起来与首张专辑差别很大,Urban-Folk打底,对日常生活的关注和体味作为笔触,颇具感染力。EP推出后好评如潮,尤其是“悠长假期”和“等你吃饭”更是爬上了内地很多城市电台排行榜的前5名。此后,接连不断的大小演出和与不同音乐人的交流令乐队对音乐有了更多的想法和体会. 时隔两年,旅行团乐队终于推出了令歌迷们期待已久的全新专辑"Wonderful Day".新专辑更加大气和多样,独立音乐元素比重的增加也让他们离之前树立的小清新形象越来越远。新专辑更像是一次内省之旅,乐队通过音符传达着对成长、社会、人生以及爱情的体会和想法。专辑发行后,旅行团乐队还将带上他们的新歌去到更多的地方,把他们关乎成长的一切带给更多的人们。
Girls In Peacetime Want To Dance
Douban
★ 7.9 18 ratings
Belle & Sebastian genre: Folk
release date 2015-01-19 publisher: Hostess Entertainment
Girls In Peacetime Want To Dance is the long-awaited follow-up to 2010’s Write About Love. Produced and mixed at Maze Studios in Atlanta by Ben H. Allen III, best known for his work with Gnarls Barkley, Animal Collective, and Raury, among others, the band – who have been listening to things like vintage Detroit techno and Giorgio Moroder – have brought a dance-party element (and a disco song about Sylvia Plath) into their gorgeous tales of sensitive souls navigating a world gone awry. It is perhaps the most inspired and wide-reaching album Belle and Sebastian have ever made.
たくさんのまばたき
Douban
扇谷一穂
release date 2010-04-28 publisher: tropical
2010年4月のモナレコード大プッシュ盤です!エラ・フィッツジェラルドばりに深みのあるジャジーなヴォーカルとエレクトロニカの融合は斬新かつエヴァーグリーンな響きを持つ名作です!画家としても活躍している彼女の絵がふんだんに使われているジャケットは豪華ブックレット仕様!ゲスト陣もオオヤユウスケ(Polaris)、野村卓史(グッドラックヘイワ)などなどわかってらっしゃる方たちのオンパレード!なんとこの作品、一般のCDショップで扱いはありません。
Beatles Over Zeppelin
Douban
더 핀 / The Finnn
release date 2010-09-03 publisher: 오이일이뮤직/루비레코드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깜짝 공개한 데모CD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he Finnn의 데뷔앨범 [Beatles Over Zeppelin] 그 흔한 블로그 한번 개설 해 보지 않은 '레알 갑툭튀' 뮤지션이 선보이는 놀라운 비트감, 청량감 넘치는 센스가 철철 넘쳐 흐르는 흥미만점의 트랙들! [앨범 추천평] 단 한 줄의 프로필도 갖고 있지 못한, 즉 음반은 커녕 공연활동도 전무한 이 신인 뮤지션의 앨범은 그렇기에 오히려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누구랑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도 아니기에 마음가는대로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다. 영민한 멜로디 감각이 돋보이는 기타 팝부터 인디 댄스 트랙까지, 그런데 그 만듦새가 어느 한 곡 허투루지 않다. 단 한 줄의 프로필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아마추어리즘의 미덕과 리스너로서의 성실한 배경을 짐작할 수 있는 9곡의 노래들은 어떤 기시감을 유발한다. 멀게는 언니네 이발관, 가깝게는 검정치마의 데뷔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렘말이다. 오직 신인에게만, 그것도 '갑툭튀'에게만 허용된 그 설램을 핀이 계승하고 있다. 다소 침체된 느낌이 있는 최근의 인디 신에 '더 핀'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면허증을, 자신의 데뷔 앨범으로 취득했다. [대중음악 평론가 : 김작가] 여기서 굳이 비틀즈나 레드제플린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건 우리가 정작 90년대엔 꽃피우지 못했던 낭만을 재현하고 있으니까. 90년대보다 더 90년대스러운 이 질감을 어디까지 만져볼 수 있을까? [벅스 : 김봉환] 텁텁한 가슴에 불어 오는 사려깊고 예민한 청년의 향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 김정위] 또 하나의 월척! 이토록 태평한 멜로디와 건들건들한 목소리로 '제플린보다 비틀즈'라며 우리를 도발하는 더 핀. 신인이라 허용되는 자기만족적 센스가 가득찬 이 앨범은 특별한 기교 없이도 매우 좋다. 베리 굿. [밴드 루비라이트 : 주미] '감각적 멜로디와 폭발하는 젊음, 그루브까지 모두 놓칠 수 없다!'는 음악취향 까다로운 당신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버릴 밴드, 더 핀!! [몽키3 에디터 : 구뜨복] 굵직하게는 2008년 로로스의 데뷔앨범 [pax]를 시작으로 록 음악씬의 슈퍼루키로 올라선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검정치마, 브로콜리 너마저 등의 활약은 2010년 현재의 씬을 각종 매체와 방송사에서도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활약은 앨범 발매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각종 페스티벌 섭외 1순위는 물론,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섭외로 이어졌으며, 최근 국카스텐은 10대 아이돌 카라, f(x)등과의 협연을 비롯 해 댄스 가수 위주의 주말 음악프로그램까지 등장 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가시적인 결과 외에 가장 큰 영향은 이들의 음악을 듣는 청자들에게 강력하게 작용했다는 점인데요, 최근 들어 발매되는 앨범들에서 적잖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The Finnn(더 핀)의 첫 번째 앨범 [Beatles Over Zeppelin] 역시 같은 맥락에서 동시대의 음악이 얼마나 빠른 전달력을 가지고 다른 창작자에 의해 재생산되는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 입니다. 아, 앨범 명이 왠지 시건방지다고요? 물론 The Finnn도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용을 떨치는 이 두 뮤지션을 경이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밴드의 음악적 색깔은 확실히 다르지만 "왜 비틀즈랑 레드제플린을 비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라는 다소 엉뚱한 발상에서부터 탄생한 매력적인 타이틀 명으로 봐주시면 좋겠네요. The Finnn의 음악은 브릿팝을 기반으로 해 다양한 표정과 감정들로 넘쳐납니다. 때로는 짙푸른 안개 낀 새벽을 기타의 낮은 울림으로 노래하는 'So Regular' , 심장박동처럼 시작되는 드럼의 인트로가 매력 타이틀 곡 'Dance with an Indian(공개무시금지)', 사이키델릭한 신스 연주에 건조하게 내지르는 보컬이 돋보이는 'Happy Christmas & Merry New Year (from Daddy on Christmas Morning)', [수사반장]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퍼커션의 레젼드 류복성의 연주가 묻어난 'Evelyn!(말하지 않는 것처럼)' ,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가 살아있는 'Freakin' Me out'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건 비틀즈, 레드제플린,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최근의 국내 록음악들을 포함 해 그가 자연스레 접하고 들어 온 음악 유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음악으로 첫 신고식을 치르는 The Finnn의 활동경력은 아주 소박한데요, 그간 작업했던 몇 곡의 데모를 만들어 2010 지산밸리록페스티벌 그린스테이지 앞에서 관객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면서 앨범 발매를 위한 꿈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음악을 들은 관객들은 '이런 떡밥이라면 덥석 물어주겠다!', '이 음악은 누가 만들었지?'하며 많은 관심을 보여줬지만 정작 본인은 수줍음 많은지라 부끄러워서 건너편 파라솔에서 염탐하고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음악시장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힘들다고들 말하고 있지만, 국내 록 음악 씬은 2010년 들어 가장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신인 뮤지션들의 활약과 데뷔가 돋보이는 한 해 입니다. 과연 그 틈바구니에서 The Finnn은 얼만큼 성장 해 나갈 수 있을지, 우리 함께 지켜보고 응원해볼까요~?! [ 글 : 루비살롱 공작단 노랑트위티 ( ) ]
感+
Douban
★ 7.7 37 ratings
旅行团 genre: Pop
release date 2018-06-21 publisher: StreetVoice
我们看似生活在同一个世界,每天面对着同样的钢筋水泥而忙忙碌碌,互联网飞速运转的大数据记录着我们的一切;但我们又好像都生活在不同的世界里,每个人的体验和感受有着千差万别,同样一碗螺蛳粉,有的人无法接受,也有人奉若至宝 。 我们每个人都是大世界里一个个不同的小世界,音乐就是我们之间最好的沟通桥梁。旅行团全新专辑《感+》,灵感来源于对生活细节的微小感受,有楼上装修数日的崩溃,也有因隔壁情侣吵架而突然冒出的人生哲学等等,这些创作过程看似充满机缘巧合,其实都是对生活细节的捕捉。 在普吉录音期间美好的体验也给《感+》这张专辑添加了不一样的元素。一首首出生在急促烦躁的城市的歌,在普吉美丽风景和悠闲生活的加持之下变的美好起来。身边环境的改变,表达和感受也会相应的随之改变,希望听这张专辑的你能感受到其中的不同。 旅行团把对生活的感悟写成歌,与大家分享我们对生活的感触,更是想唤醒大家对生活独有的感觉。一千个读者眼中有一千个哈姆雷特,一千个人听同一首歌也会有一千种不同的感悟,希望《感+》能够带动所有人的不同的感触。 这些感触可能转瞬即逝,却也是我们生活的美好所在,把生活中不同的感触转变成相同的感动,换化成音符,就是音乐的意义。
소년은 달린다
Douban
에니악 / eniac genre: Electronic
release date 2011-04-12 publisher: Mirrorball Music
Eniac의 음악 세계 [소년은 달린다] Eniac은 원래 수 많은 진공관으로 만들어진 전자장비라기 보다는 기계에 가까운 거의 세계 최초의 컴퓨터이다. 음악에서는 따뜻한 사운드를 내기 위해 진공관이 달린 아날로그 장비들을 많이 사용 하는데 그 투박하고 완벽하지 못한 기계스러운 느낌과 진공관의 따뜻함이 본인이 지향하는 따뜻한 전자 음악이라는 컨셉과 잘 어울려 Eniac이라고 이름 짓게 되었다. 단순하고 정갈하고 감성적인 반주에 당시에는 생소했던 오토 튠을 보컬에 적극 활용하여 일렉트로닉 팝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어우러진 신선하고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푸르렀던 날들의 달콤쌉싸름한 기억들과 추억들.. 그리움과 아련함을 그 주제로 직접적이고 자극적이고 기교 넘치는 화려함이 아닌 잘 정제된 진솔하고 담백한 단어들로 이루어진 가사와 단순하지만 존재감있는 악기 구성으로 서정적이고 깔끔한 사운드에 담아 내어 듣는 이들로 하여금 편하게 자신만의 추억이나 이미지를 투영시키고 떠올릴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