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Red Diary Page.1
Douban Spotify
★ 7.5 37 ratings
脸红的思春期 / 볼빨간 사춘기 genre: Pop
release date 2017-09-29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어설퍼 귀여운, 완벽하지 않기에 더 사랑스러운 사춘기의 감정들. 볼빨간사춘기 미니 앨범 [Red Diary Page.1] 설레는 만남부터 푸르게 시린 이별, 혼자의 순간까지. 순수한 사춘기에 영원히 머물고픈 볼빨간사춘기가 써내려가는 Red Diary, 그 첫 번째 페이지. 지금 시작합니다.
Ctrl +Z
Douban
Choco And Vanilla
release date 2016-11-10 publisher: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초코와 바닐라在2016年11月发行了迷你专辑《Ctrl +Z》。 초코와 바닐라 First mini album "Ctrl +Z" “1 Page"로 첫 싱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초코와 바닐라“가 첫 번째 미니 앨범 “Ctrl +Z"를 발표했다. 앨범명 ”Ctrl +Z"는 UnDo, 즉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소망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타이틀 곡 “Something's Wrong"은 놓친 인연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을 그린 곡으로 프로듀서 쿤요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작사, 작곡하였다. 또 떠나는 아쉬움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곡 “Gentle Rain"과 싱글 트랙들이 함께 수록되어있다. [Credit] 1. 1 Page Guitar : 정인영 Piano : 노르웨이 숲, 이성현 Bass : 노르웨이 숲 Synth : 쿤요 Violin : 한수연 2. Something's Wrong Piano : 노르웨이 숲 Guitar : 정인영 3. Gentle Rain Guitar : 정인영 Piano : 쿤요 Synth : 쿤요 4. 아닌 척 Guitar : 정인영 Piano : 노르웨이 숲 Synth : 쿤요 Bass : 노르웨이 숲 5. Something's Wrong (Inst.) Piano : 노르웨이 숲 Guitar : 정인영
ACT. 7 (7th Mini Album)
Douban
★ 7.3 6 ratings
4Minute / 포미닛 genre: Pop
release date 2016-02-03 publisher: Cube Entertainment
4MINUTE is Back! 韩国女子组合4MINUTE睽违约1年携第七张迷你专辑《ACT.7》于2月1日正式回归。 《ACT.7》共收录了四首歌曲及主打歌的伴奏版本,主打曲为《HATE》,由美国知名DJ Skrillex制作,泫雅参与填词,是一首Hip-Hop风格的电音舞曲,歌词讲诉了女人在面对离别时的绝望。另外,4MINUTE成员昭贤参与了专辑收录曲《Blind》的填词,展现了4MINUTE作为音乐人的创作能力。
花
Douban
Subin genre: Pop
release date 2016-05-12 publisher: (주)로엔엔터테인먼트
Dal★shabet 'Subin' DIGITAL SINGLE PART.1 [꽃](花)。 作词、作曲均由Subin亲自参与,从《꽃》这张专辑中能感受到Subin隐藏的魅力。 아이돌 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첫 솔로앨범 [꽃]을 발표한다. '달샤벳'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서는 '수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달샤벳' 미니 8집 [Joker is Alive]을 시작으로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 왔던 '수빈'이 이번 솔로 앨범 또한 수록된 두 곡 모두를 작곡,작사,프로듀싱하며 본인이 가진 음악적 색깔을 앨범 안에 가득 담았다. 타이틀 곡 "미워"는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 후, 순수했던 자신이 망가지고 다시 망설이게 되는 자신을 원망하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는 피아노 선율에 '수빈'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수빈의 감정을 더 돋보이게 한다. 또한, 수록곡 "꽃"은 노래 속의 화자와 사랑을 꽃으로 비유하고 있는 노래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잔잔한 팝 편곡과 다양한 구성 속에 수빈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수빈'의 감성과 색깔을 녹여낸 첫 앨범을 통해서, '달샤벳 수빈'이 아닌 솔로가수 '수빈'으로서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ROMANCE
Douban
Vromance genre: Pop
release date 2017-01-06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Vromance在2017年1月发行了迷你专辑《ROMANCE》。 200% 감성 발라드로 컴백! 실력파 보컬리스트 그룹 '브로맨스 (VROMANCE)' 신인답지 않은 진지한 음악적 접근.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행보. 2017년이 가장 기대되는 브로맨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ROMANCE] 네 명의 브루노마스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뮤지션이 인정한 보컬그룹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온 브로맨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ROMANCE]를 발매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브로맨스는 리더인 박장현을 비롯해 박현규, 이찬동, 이현석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으로, 멤버 4명이 모두 메인 보컬리스트로 활동이 가능할 만큼 차세대 실력파 보컬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그룹이다. 그런 브로맨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ROMANCE]를 발매하고 2017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브로맨스만의 색을 찾아가기 위한 진지한 음악적 고민을 바탕으로 작업된 앨범으로 음악성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도 고려한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I’m Fine”은 이례적으로 작곡, 작사, 편곡까지 단독으로 작업한 히트작곡가 ‘김도훈’의 곡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브로맨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폭발하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정통발라드 사운드 위에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리듬요소가 가미되어 기존의 발라드와는 차별화된 곡으로 탄생했다. 이번 앨범의 수록 곡들 또한 시대상을 반영한 공감 가는 가사들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수록 곡 중의 하나인 “삼년째 백수”는 대학 졸업 후 변변한 직장 없이 부모에 기대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2~30대의 애환을 위트 있는 가사로 녹여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스윗한 R&B 스타일로 풀어낸 “예뻐서 고마워”는 소개를 받기로 한 여자를 만나기 전 남자의 심경을 재미난 가사로 그려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I’m Fine”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마마무 “New York”, 볼빨간 사춘기 “나만 안되는 연애”, 케이윌 “니가 하면 로맨스”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를 선보인 쟈니브로스의 임석진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추었으며, 마치 비현실 세계에 있는 듯한 아련하고 몽환적인 영상미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하는 이별 이야기들을 한 편의 독립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로 풀어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실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ROMANCE]를 선보인 브로맨스.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갈 유일무이 실력파 보컬 그룹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2nd 미니앨범 [ROMANCE] 수록곡 소개 Track 1. I’m Fine Composed by 김도훈(RBW) / Lyrics by 김도훈(RBW) / Arranged by 김도훈(RBW) 브로맨스가 만들어 낸 감수성 200% 발라드로 기존의 발라드와는 차별화된 구성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정통 발라드 사운드 위에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리듬요소가 가미된 현대적인 느낌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브로맨스의 화음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했다. 헤어짐은 힘들지만 자신은 괜찮다고 말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만 하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 또한 듣는 이의 마음을 아련하게 한다. Track 2. 삼년째 백수 Composed by 이상호(RBW), 에스나(RBW) / Lyrics by 이상호(RBW), 이찬동, 황성진(RBW) / Arranged by 이상호(RBW) 그루브한 리듬의 R&B곡으로써 퀀타이징 되지 않은 끈적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창법과 끈적한 그루브의 보컬 융화가 매력적이며 후반부에서의 브로맨스 스타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내용을 담아낸 곡으로써 (흔히 '캥거루족'이라 불리는) 대학 졸업 후 변변한 직장 없이 부모에 기대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2~30대의 애환을 위트 있는 가사로 녹여냈다. Track 3. 헤어지지 말자 Composed by Eddie Shin / Lyrics by Eddie Shin / Arranged by 강화성 2006년 발매한 에디의 앨범 수록곡이었던 '헤어지지 말자'를 브로맨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이 정통 어쿠스틱 발라드였다면 이번 '헤어지지 말자'는 좀 더 소프트하고 감미로운 느낌의 팝 발라드로 브로맨스의 호소력 있는 보컬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곡이다. Track 4. 예뻐서 고마워 Composed by Anthony Lee, Patrick Fenison / Lyrics by 박다인, 이정현 / Arranged by Anthony Lee 소개를 받기로 한 여자를 만나기 전 남자의 심경을 그려 낸 곡으로 브로맨스가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스윗한 R&B 스타일의 곡이다. 간단한 악기 구성의 여백이 브로맨스의 보컬을 돋보이게 한다. Track 5. 어장관리 Composed by 박강일, 박신원 / Lyrics by 박강일 / Arranged by 박강일, 박신원 ‘어장관리’는 내가 갖기는 싫지만 놓치기는 아까운 이성을 관리한다는 뜻을 가진 신조어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어장관리를 당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경쾌한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리드미컬한 기타와 화려한 코러스, 그리고 브로맨스만의 달달한 보이스가 덧입혀져 브로맨스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탄생했다.
MEiNE
Douban
★ 8.8 8 ratings
HA:TFELT genre: Pop
release date 2017-10-12 publisher: CJ E&M
誉恩以HA:TFELT之名发行全新单曲专辑《MEiNE》。 《MEiNE》共收录了两首歌曲,分别是邀请Dynamic Duo成员Gaeko担当作曲并参与配唱的主打歌《I Wander(새 신발)》,以及HA:TFELT亲自创作,邀请有「Hip Hop 之神」称号的PUNCHNELLO配唱的《Read Me(나란 책)》。 [MEiNE] 핫펠트가 ‘MEiNE’로 또 다른 시작을 알린다. HA:TFELT(핫펠트)가 가진 의미만큼 진심 어린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새로운 앨범 ‘MEiNE’. 독일어로 ‘나의 것, 내가 가진 것’이라는 뜻을 지닌 이번 앨범은 지난 10년간 한 번도 꺼내지 못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핫펠트만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낸 첫 시작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솔직한 ‘나’를 지금부터 보여주고자 하는 그녀의 바람이 담긴 두 곡. 타이틀곡 ‘새 신발 (I Wander) (Feat. 개코)’은 새로운 시작을 새 신발에 비유해 만든 곡이다. 온전히 자신만의 발걸음을 내딛는 핫펠트의 설렘과 두려운 마음을 투영했으며, 앞으로 새 신발이 익숙해질 순간을 기대하게 된다. 수록곡 ‘나란 책 (Read Me) (Feat. PUNCHNELLO)’은 핫펠트의 옛 서랍장에서 발견한 오래된 일기장을 꺼내 읽듯 쓰여졌다. ‘펼쳐 보여주고 싶어’라고 내뱉는 말부터 ‘나를 봐줘’라고 하는 마지막 가사까지 핫펠트의 진심을 담았다. 오랜 시간, 지금껏 밖으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연필로 꾹꾹 눌러 쓴 듯한 ‘MEiNE’. 이제 핫펠트만의 음악과 감성을 만나볼 시간이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OST - Part.1
Douban
DAY6 데이식스
release date 2018-11-08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10대들의 발칙 로맨스 [더하고 19] 하지 말라는 것들 투성이인 고등학교 생활. 하지만 남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정말 하면 안되는 거야? 하지 말라고 할수록, 더 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맘이니까. 10대들의 발칙 로맨스 웹드라마 OST 첫 주자, ‘믿듣데' 대세 밴드돌 데이식스 (DAY6) 한 번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사운드에 연주, 춤, 비주얼부터 직접 송라이팅까지. 믿고 듣는 대세 그룹 데이식스가 [더하고 19]의 OST Part.1 주자로 나섰다, "그만해야 해 난 알면서도 생각을 멈출 수 없네” 안하려고 해도 자꾸 떠오르는 ‘너’에 대한 마음, 멈출 수 없는 그 달콤한 순간에 대해서. ‘Chocolate’에 데이식스만의 매력 뿜뿜한, 댄서블한 사운드로 담아냈다. [Credit] - Lyrics by J.Y. Park “The Asiansoul”, Jae, 원필 - Composed by Jae, 원필, MAJORCODE, 문상선 - Arranged by MAJORCODE, 문상선 - Published by JYP Publishing (KOMCA) - Session Computer programming by MAJORCODE Background vocals by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Electric guitar by 노은종 Bass by 문상선 Keyboards by 문상선 - Recorded by 조한솔 “Fabio the Asian” at Studio567 - Mixed by 윤원권 at Studio DDeepKICK - Mastered by 권남우 at 821 Sound Mastering
5th Album Repackage
Douban
★ 7.0 27 ratings
EXO genre: Pop
release date 2018-12-13 publisher: SM ENTERTAINMENT
‘K-POP 킹’ 엑소,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 12월 13일 발매! 타이틀 곡 ‘Love Shot’으로 인기 질주 이어간다! ‘K-POP 킹’ 엑소가 12월 13일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을 발매한다. 12월 13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은 기존 정규 5집 수록곡 11곡에 타이틀 곡 ‘Love Shot’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 ‘트라우마 (Trauma)’, ‘Wait’ 등 4개 트랙이 추가된 총 15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Remember Us : Youth Part 2
Douban
★ 8.2 9 ratings
DAY6 데이식스 genre: Pop
release date 2018-12-10 publisher: JYP Entertainment
DAY6, 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及主打曲 ' days gone by ' 发售! - DAY6, 携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回归!此次也参与全曲作词作曲 - 主打曲'days gone by',再次诠释DAY6式的Synthpop!新鲜感与熟悉感并存 - “KPOP代表乐队” DAY6, 以“青春”歌曲带来2018年末温暖的感性&回忆的礼物 DAY6 于12月 10日发售mini 4辑 《Remember Us : Youth Part 2》,时隔6个月回归。 音乐上具有个性及丰富感性,拥有'Congratulations', ‘漂亮的’, ‘Shoot Me'等名曲的DAY6,此次以新专辑《Remember Us : Youth Part 2》重新吟唱“青春”。 新专辑《Remember Us : Youth Part 2》作为去年6月发表的mini3辑《Shoot Me : Youth Part 1》的系列,传达了“请记住正在经历最灿烂青春的我们”这样的信息。DAY6预计通过此次专辑,与这个时代所有的青年,以及对青春保有一丝朦胧记忆的人们形成共感。 新专辑中收录包括主打歌“Days Gone by”在内,“Hurt Road”, “Headache”,“121U”,“So Cool”,“Marathon”,“Beautiful Feeling”,以及只有在CD中才能欣赏到的“days gone by”的伴奏音源,共8首曲子。 DAY6继出道mini专辑《The Day》,mini 2辑《DAYDREAM》,正规1辑《SUNRISE》,正规2辑《MOONRISE》,mini 3辑《Shoot Me : Youth Part 1》,此次继续参与全曲的作词作曲,展现音乐实力。特别是成员Young K,作为全部歌曲的作词者,充分展现了词曲创作人的面貌。 主打歌' days gone by ' 以DAY6独有的方式重新诠释1980年以英国为中心掀起的Synthpop 乐队风潮。传达了“因为没有遗憾的爱过,所以没有迷恋和怨恨”这样的信息。以现今韩国国内音乐界并不普遍的音乐体裁,加上韩国情调式的歌词,充满了完全新鲜又熟悉的朦胧感。对于Synthpop不熟悉的粉丝们能够感受到新鲜感,而对其熟知的粉丝们,能够唤起他们对于Synthpop流行时期的记忆。 1号歌曲“hurt road” 讲述了在无数痛苦中的我们的青春,如同看到渺小的希望而前行的路一样的内容。 充满节奏感的同时整体上又营造了平静的气氛。 3 号歌曲“Headache”是将强烈的摇滚中加入嘻哈节奏与古典弦乐的快节奏歌曲。讲述了向在爱情冷却之后变得漠不关心的恋人,乞求还不如像头痛一样给予苦痛的心情。 4号歌曲“121U”是超越“Headache”,此次专辑中伴奏最为强烈的歌曲。 歌词内容讲述了仿佛陷入其中就会受到伤害一样,而拒绝女生的诱惑,包含了“I don’t want to love you,在开始的瞬间就会无法自拔”等歌词。受到音乐剧影响的合唱部分令人印象深刻。 5号歌曲“So Cool”是融合了Old School Hiphop与摇滚的令人兴奋的歌曲。将青春的自信感通过“从走路姿势开始不同,有感觉地渐渐靠近你”等歌词来表现。将以美国东海岸式节奏为主的主歌,与以西海岸G-funk中常见和弦而进行的颇具摇滚风格的副歌进行对比。 6号歌曲“Marathon”向一直奔跑不停歇的年轻人们传达了偶尔休息一下也可以的信息。 DAY6现有的音乐特色与Black Gospel 以及Swing 节奏基础上的合唱完美融合,加深了音乐性。 7号歌曲“Beautiful Feeling”是DAY6今年9月出道3周年的纪念数码单曲。作为此次的收录曲,唱出了仅仅以“爱”这个词无法表达出的与粉丝之间美好的情感共鸣。晟镇,Jae,Young K, 元弼,度云全员参与演唱,向粉丝们传达了真诚的告白。 8号歌曲是主打歌“days gone by”的伴奏版音源,只能在CD中欣赏到。 今年6月从首尔演唱会开始,进行出道世界巡演'DAY6 1ST WORLD TOUR 'Youth''的DAY6,在曼谷,马尼拉等亚洲地区,多伦多,费城,LA等北美地区,圣保罗,圣地亚哥等南美地区,以及明年1月将要进行的欧洲地区,接受当地粉丝的喜爱,站定“K pop代表乐队”的地位。通过在韩国国内外活跃的音乐活动,成为“世界乐队”的DAY6,在这个年末,将温暖的感性与回忆的时间作为礼物奉上。 Credit 01. 아픈 길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保留了目前为止展示出的DAY6式抒情歌曲的节奏感,同时整体上又很平静。歌曲歌唱了你与我的青春时间,仿佛在无数的痛苦中看到一丝希望而前行的苦痛之路一样的内容。 02.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Title)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80年代,以英国为中心掀起的Synthpop 乐队风潮为基础,以DAY6特有的方式重新诠释。各部分的前奏与多样的展开令人印象深刻。以现今韩国国内音乐界并不普遍的音乐体裁,加上韩国情调式的歌词,充满了完全新鲜又熟悉的朦胧感。 03. 두통 作词: Jae,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将强烈的摇滚中加入嘻哈节奏与古典弦乐的快节奏歌曲。讲述了向在爱情冷却之后变得漠不关心的恋人,乞求还不如像头痛一样给予痛苦, “比起无评论,更想要恶评”的心情。 04. 121U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编曲: 이우민 “collapsedone”, 홍지상 超越“Headache”的伴奏最为强烈的歌曲。受到音乐剧影响的合唱部分令人印象深刻。歌曲讲述了仿佛陷入其中就会受伤一样而拒绝女生诱惑的内容。 05. 완전 멋지잖아 作词: Young K 作曲: Jae, 성진, Young K, 원필, 홍지상 编曲: 홍지상 融合了Old School Hiphop与摇滚的令人兴奋的歌曲。将以美国东海岸式节奏为主的主歌,与以西海岸G-funk中常见和弦而进行的颇具摇滚风格的副歌进行对比,带来一贯欢快的歌曲。表现了青春展现的积极的自信感。 06. 마라톤 作词: Young K, 케빈오빠(mr.cho) 作曲: Young K, 원필, 케빈오빠(mr.cho) 编曲: 케빈오빠(mr.cho) DAY6全新尝试的Gospel体裁歌曲“Marathon”,向一直奔跑不停歇的年轻人们传达了偶尔休息一下也可以的信息。 从Bridge开始到副歌,Swing 节奏基础上的合唱,将现有DAY6的音乐特色与Black Gospel完美结合,展现了更加成熟的音乐性。 07. Beautiful Feeling 作词: Young K 作曲: Young K, Isaac Han, atomik 编曲: Isaac Han, atomik 歌曲努力展现了“爱”这个词本身无法表达出的美好的感觉与感情。DAY6在活动中感受到的与粉丝们之间的感情,仅仅用“爱”来说明的话有些遗憾,为了勾画出这种感情而创作了此曲。虽然是POP音乐,但是保留了DAY6特有的乐队色彩,并且展现了成员全员的声音。为了向粉丝展示全新的样貌,还展现了度云的vocal,是展示全部成员为了表达真心而努力的歌曲。 08.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Inst. (CD Only) 作曲: 홍지상 编曲: 홍지상
Spring Memories / 5th Mini Album
Douban
★ 8.0 16 ratings
N.Flying / 엔플라잉 genre: Pop
release date 2019-04-24 publisher: (주) 카카오 M
엔플라잉이 부르는 달콤씁쓸한 봄의 연애 엔플라잉 FLY HIGH PROJECT #3 ‘봄이 부시게’ 겨울밤 연애 기억을 생생하게 그린 ‘옥탑방 (Rooftop)’으로 사랑받은 밴드 엔플라잉이 이번에는 봄의 사랑을 노래한다. 이승협의 자작곡인 ‘봄이 부시게 (Spring Memories)’에는 겨울과 여름 사이의 봄에 느껴지는 다양한 온도만큼이나 다양한 감정의 파도를 겪는 연인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달콤씁쓸한 순간마다 결국 서로만이 서로를 채워나가는 따뜻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봄이 부시게 (Spring Memories)’ 외에도 경쾌한 사운드에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놔 (Leave It)’, 신인 때의 패기 넘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불놀이 (Flowerwork)’, 재지한 스타일의 피아노가 두근거리는 기분을 배가시키는 ‘Preview’, 지난 ‘FLY HIGH PROJECT’를 통해 공개되어 큰 사랑을 받은 ‘옥탑방 (Rooftop)’, ‘꽃 (Like a Flower)’까지 총 여섯 곡이 담겨 유쾌한 에너지와 더불어 따뜻한 감성까지 선사한다. 엔플라잉의 ‘FLY HIGH PROJECT’는 엔플라잉의 다양한 가능성과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 (Rooftop)’이 ‘연애기억 조작송’으로 불리면서 엔플라잉이 대중성을 갖춘 밴드로 폭넓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1. 봄이 부시게 (Spring Memories) 작사: 이승협, 한성호 / 작곡: 이승협, 김수빈 / 편곡: 이승협, 김수빈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휘파람 소리로 곡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틀곡 ‘봄이 부시게 (Spring Memories)’는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 눈이 부실만큼 달콤한 봄날을 함께 했고, 때로는 예전의 봄을 그리워하는 씁쓸한 순간도 마주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반쪽이 되어 채워 나가는 따뜻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 놔 (Leave It) 작사: 이승협 / 작곡: 이승협 / 편곡: 고진영 '놔 (Leave It)'는 지우고 싶은 지난 연인의 기억을 이야기하는 노래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승협만의 직설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가사 풀이는 지금 상황을 밀어내고 방황하고 싶은 남자의 마음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3. 불놀이 (Flowerwork) 작사: 이승협 / 작곡: 이승협, 정진욱, 조세희 / 편곡: 이승협, 정진욱, 조세희 ‘불놀이 (Flowerwork)’는 엔플라잉이 마치 신인 때로 돌아간 듯 패기 넘치는 무대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레게 팝 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강렬한 록 리듬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승협의 랩이 도화선이 되어 유회승의 폭발적인 고음으로 이어지며 제목처럼 뜨거운 불놀이를 연상시킨다. 4. Preview 작사: 이승협 / 작곡: 이승협, 정진욱, 조세희 / 편곡: 이승협, 정진욱, 조세희 ‘Preview’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야기를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새로운 시점으로 풀어낸 곡이다.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의 예고편처럼 매일 보아도 계속 궁금해진다는 사랑스러운 내용을 담고 있다. 재지한 스타일의 피아노와 하프템포 셔플 리듬의 힙합 비트가 가사 속 연인과의 두근거림을 배가시키고 있다. 5. 옥탑방 (Rooftop) 작사: 이승협 / 작곡: 이승협 / 편곡: 이승협, 김수빈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 (Rooftop)’은 옥상에 나란히 걸터앉아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던 사랑스러운 연인과의 이별 후 아련했던 둘만의 추억을 그려낸다. 옥탑방이라는 풋풋한 소재를 통하여 이별한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밴드 엔플라잉의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6. 꽃 (Like a Flower) 작사: 이승협, 김수빈 / 작곡: 김창락, 김수빈 / 편곡: 김수빈 ‘꽃 (Like a Flower)’은 모든 이들의 가장 행복하고 찬란한 젊음을 ‘꽃’에 비유했고, 시들어 가는 꽃을 자기 자신에게 투영하여 이 세상 모든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더불어 덤덤한 듯 묵직한 드럼 사운드에 말하듯이 귀에 속삭이는 이승협의 목소리와 포효하는 듯 호소력 짙은 유회승의 가창이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낸다.
A flower bookmark
Douban
★ 8.6 23 ratings
李知恩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14-05-20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IU妹子首张名曲翻唱专辑。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추억의 흔적 아이유(IU) 스페셜 리메이크 미니앨범 <꽃갈피> 오래된 서재에서 먼지를 털어내고 꺼내든 책 한 권.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 책갈피처럼 끼워진 빛 바랜 네 잎 클로버나 꽃잎들을 발견할 때가 있다. 오래 전 누군가가 마음을 담아 선물했을 소박하고 아름다운 흔적. 또 그 페이지마다 밑줄이 그어져있는 기억할 만한 글귀들. 이러한 ‘꽃갈피’는 요즘은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 예전 아날로그 세대의 감성과 낭만을 보여주는 청년 문화의 상징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한 번쯤 다시 꺼내어보고 싶은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흔적. 아이유(IU)의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이처럼 이전 세대의 음악 속에서 ‘꽃갈피’들을 발견해내고, 그것을 다시 자신만의 감성과 목소리로 되새겨 현 세대의 청자들에게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은 평소 옛 노래들을 즐겨 듣는 아이유가 이 곡들을 처음 발견했을 때 생각지도 못했던 설레는 선물을 받았던 것 같은 느낌을 되새겨 직접 선곡하였고, 최대한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본인만의 색깔을 절충하여 녹여내는 방향으로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했다. <꽃갈피>는 그 동안 방송에서 선보인 통기타 커버 등을 통해 수 차례 화제가 됐던 아이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해온 많은 팬들에 대한 선물이자, 자극적인 음악들 가운데 오랜 시간을 두고 감상하며 명곡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음반이 될 것이다.
너 먹구름 비
Douban
★ 7.5 17 ratings
헤이즈 / Heize genre: Pop
release date 2017-06-29 publisher: CJ E&M
‘컴백’ 헤이즈, 새 앨범 ‘///’ 트랙리스트 공개… 비오는날 깜짝 공개되는 히든 트랙 '비도 오고 그래서' 수록! ‘감성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새 앨범도 셀프 프로듀싱... 전곡 참여로 헤이즈 특유의 감각적 음악 '예고'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헤이즈(Heize)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헤이즈 측은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헤이즈의 새 EP 앨범 ‘///’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표시가 돼있는 1번 트랙 ‘널 너무 모르고’부터 래퍼 나플라(nafla)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먹구름(feat. nafla)’, 연주곡으로 추정되는 ‘rainin’ with u’, 히든 트랙 ‘비도 오고 그래서(feat. 신용재)’, 지난해 12월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저 별’을 레인(비)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한 ‘저 별(rain ver.)’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다섯 트랙의 제목이 적혀있다. 특히 앨범 공개일인 6월 26일 이후, 실제 비가 오는 날 히든 트랙 '비도 오고 그래서'를 깜짝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돌아오지마’, ‘And July’, ‘저 별’ 등 거의 대부분의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했던 헤이즈는 이번 앨범 역시 ‘rainin’ with u’를 제외한 모든 트랙을 셀프 프로듀싱하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특히 흑백 톤의 배경에 빗방울 효과가 삽입된 이번 이미지 속에는 트랙리스트와 더불어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헤이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감성 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헤이즈의 새 앨범명 ‘///’에는 각각 ‘너’, ‘먹구름’, ‘비’를 상징하는 뜻이 담겨 있어 ‘너 먹구름 비’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헤이즈 특유의 세련된 멜로디와 문학적 감성이 살아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신곡들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헤이즈의 새 EP 앨범 ‘///’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1집 MIDNIGHT
Douban
크루셜스타 / CRUCIAL STAR genre: Hip Hop
release date 2014-10-17 publisher: KT Music
크루셜스타 정규 1집 [Midnight], 자신의 26번 째 생일인 10월 16일에 맞춰 앨범 발표 크루셜스타가 새벽의 시작에 들려주는 이야기 [Midnight] 타이틀곡 ‘꿈을 파는 가게’ 재즈계의 세계적 거장 밥제임스와 콜라보레이션 랩과 보컬을 넘나들며 싱어송라이터로써 자신만의 무드 있는 음악 세계를 관철시켜 나가고 있는 크루셜스타 (Crucial Star)가 자신의 첫 정규앨범 [Midnight]을 발표한다. 크루셜스타는 인상적인 훅과 멜로디, 독특한 소재와 가사들로 만들어진 ‘Paris’, ‘Real Love’, ‘Tonight’, ‘Flat Shoes’, ‘I’m OK’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이다. 크루셜스타는 시작부터 눈에 띄었다. 2008년 당시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중심축이었던 소울컴퍼니가 개최한 공개 오디션 ‘Microphone Fiend’에서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소울컴퍼니에 입단을 확정지었던 것. 같은 소울컴퍼니의 신예 뮤지션 매드클라운과 함께한 데뷔음반 “Mad Clown VS Crucial Star”(2011)은 리스너들을 그의 인상적인 훅과 짜임새 있는 랩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후 크루셜스타는 [A Star Goes Up](2011), [A Star from the Basement](2011) 등의 음반을 발표하며 힙합씬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크루셜스타는 2011년 끝자락 “Nothing Lasts Forever" 공개와 함께 긱스, 테이크원 등이 몸담고 있는 아티스트레이블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합류를 알린다. 그리고 2012년 발표한 소품집 [Fall]은 첫 자작곡 ‘Real Love’ 수록과 함께 탄탄하게 짜여진 음반 구성으로 그를 보다 성숙한 음악작가로 인정받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북한산의 낙엽을 모아 캔버스에 손수 디자인한 커버 아트워크와 스타일링, 사진촬영 등 앨범의 전 과정을 본인이 진두지휘하며 완성한 CD 패키지는 크루셜스타가 다방면에서 좋은 예술적 감각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크루셜스타는 이후로도 “A Winter Love Song”(2013),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2014) 등의 싱글음반과 “Drawing” 믹스테이프 시리즈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품격 있는 음악 세계를 펼쳐 나갔다. 데뷔 5년차의 커리어를 쌓아온 아티스트에겐 여러 굴곡 또한 존재했다. 하지만 크루셜스타는 자신만의 무드를 지켜나갔고 고유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했다. 그렇게 크루셜스타는 자신의 경험과 직관을 바탕으로 첫 정규음반 [Midnight]을 완성하였다. 그리고 가장 개인적인 날이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의 26번 째 생일에 정규음반의 발표를 맞추었다. 또한 그의 귀환을 퓨전재즈 계의 세계적인 거장 밥제임스(Bob James)가 환영해주었다. 아직도 꿈에 허기진 크루셜스타가 새벽의 시작에 들려주는 이야기 [Midnight] [Midnight]은 앨범 타이틀 그대로 깊은 밤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자정’은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임과 동시에 또 다른 하루의 시작이기도 한 시간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또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고뇌하는 내용의 곡들이 앨범 사이사이 채워져 있다. 크루셜스타는 이번 음반에 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Midnight]은 꿈을 꾸는 혹은 꿈을 찾기를 간절히 원하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은 앨범이다. 답을 정확히 내릴 순 없지만 지금의 나는 나의 꿈, 내가 해야 할 일을 어느 정도 알게 된 것 같다. 내가 만드는 노래들과 가사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부정적인 사람의 마음을 긍정으로 돌리는 것. 길을 헤매는 사람을 올바른 방향으로 걸어 나아가게 만들고 싶은 것이다. 아직 부족한 나지만 그게 나의 행복이자 존재의 이유라고 믿고 있다. 이 앨범은 그러한 길을 걸으려는 나의 첫 걸음이다. 이번 노래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면 이 앨범은 성공이다.” 타이틀곡 ‘꿈을 파는 가게’는 밥 제임스의 참여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밥제임스의 2001년 작 [Dancing on the Water]에 수록된 ‘The Green Hour’의 전주 부분을 차용하여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루프를 만들었다. 꿈을 파는 가게라는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이야기를 풀어낸 점이 흥미롭다. 밥 제임스는 본 트랙의 샘플사용 허가를 내주며 다음과 같은 편지를 소속사에 전달하였다. “이 사람은 명백하게 매우 재능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리고 그는 나의 곡에 대한 존경을 담아 새로운 곡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크루셜스타, 작곡가 브론즈 그리고 소속사에 내가 그의 창의성에 대단히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것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또한 이 곡은 나와 크루셜스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인식됩니다. 나의 건반 연주가 이런 훌륭한 아티스트의 곡에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제목에 나타내고 싶습니다.” [Midnight]은 총 15 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밥제임스를 비롯한 긱스의 루이, 로꼬, 메이슨더소울, 러비, G-Slow, 5mg, Fisherman, 제이키드먼, 캐딜락 등 많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피쳐링 및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