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moo
미니 1집 / Hello
Douban
★ 7.8 13 ratings
MAMAMOO genre: Pop
release date 2014-06-18 publisher: 와엔터테인먼트
MAMAMOO是韓國四人女子團體,成員為頌樂、玟星、輝人及華莎。2014年6月19日,以歌曲《Mr.曖昧模糊》於M Countdown出道。「MAMA」是指不論種族或國家的所有初生嬰兒學會的第一句詞彙,而「MOO」為嬰兒牙牙學語時發出的擬聲詞,意即MAMAMOO期望為大眾帶來跨越國籍、性別,展現原始以及本能性的音樂。
Piano Man
Douban
★ 9.1 17 ratings
Mamamoo / 마마무 genre: Pop
release date 2014-11-21 publisher: CJ E&M
- 기대되는 신인 걸그룹 마마무 11월 21일 컴백 - Mr. 애매모호 ‘숭구리당당’ 댄스를 이을 참신한 퍼포먼스 기대 - 타이틀곡 ‘Piano Man’으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선보일 것. 올해 6월 첫번째 미니앨범 [HELLO]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며 이름을 알린 특급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약 5개월 만에 신곡 ‘Piano Man’으로 돌아왔다. 마마무는 첫번째 미니앨범 [HELLO]의 타이틀 곡 Mr. 애매모호로 활동 당시 뛰어난 보컬실력과 마마무만의 개성이 잘 묻어있는 참신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음악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마마무는 ‘자생돌’이라는 수식어답게 보컬 디렉팅과 안무에 직접 참여 하는 등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화 된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Piano Man’ 또한 마마무가 직접 안무에 참여, ‘Mr. 애매모호’의 ‘숭구리당당’ 춤을 뛰어넘는 마마무의 독특한 퍼포먼스가 기다리고 있다. 타이틀 곡 Piano Man은 마마무 소속사의 대표이자 국내 최고 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올해 최고의 히트송 소유X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에스나가 함께 작업 한 곡으로 마마무만의 색깔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이다. ‘Piano Man’ 뮤직비디오는 최근 컴백한 아이돌의 조상 God의 ‘Saturday Night’, 레드벨벳의 ‘Be Natural’를 비롯하여 걸스데이, 크레용팝 등과 함께 작업하고 가수 보아의 친오빠로 유명한 메타올로지 권순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Piano Man’ 뮤직비디오는 60~70년대 풍의 재즈바에 손님으로 등장하는 피아노맨을 마마무의 네 멤버가 가수, 댄서, 바텐더, 종업원으로 분하여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피아노맨을 유혹하며 함께 즐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클래식한 색채에 포인트 컬러가 도드라지는 기법을 사용해 기존의 아이돌 뮤직비디오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Piano Man’ 뮤직비디오에는 B1A4의 막내 공찬이 젠틀하고 훈훈한 외모에 뛰어난 피아노실력을 갖춘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아 마마무와 최강 케미를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마마무는 ‘Piano Man’을 통해 한층 더 성숙되고 풍성해진 보컬 실력과 함께 ‘Mr. 애매모호’ 보다 좀 더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 줄 전망이다. 01 Piano Man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로 마마무의 유쾌함과 재기발랄함이 제대로 묻어난 곡이다. 리드미컬한 피아노 멜로디와 브라스 사운드가 한층 더 파워풀해진 마마무의 보컬과 잘 어우러져서 흥겨움을 더하고 있다. 02 Gentleman (with 에스나) ‘썸’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에스나가 함께 참여한 곡. 60~70년대 무성영화에 나올법한 레트로한 느낌의 브라스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악기편곡을 최소화 함으로 마마무와 에스나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욱더 돋보이는 곡이다. 03 Piano Man (Piano ver.) Piano Man의 Piano 버전곡으로 마마무의 그루비한 보컬이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이다. 04 Piano Man (inst.)
Memory
Douban
★ 6.9 11 ratings
Mamamoo genre: Pop
release date 2016-11-07 publisher: 42685.0
“信听豆”MAMAMOO 11月7日发表第4张迷你专辑#MEMORY#正式投入回归活动."这是继2月发表正规1辑#Melting#后时隔9个月再次回归歌谣界。 믿듣맘무의 귀환!! 파격적인 변신으로 돌아온 마마무 마마무, 미니앨범 프로젝트 ‘드디어 모든 조각의 퍼즐이 맞춰지다’ 찬란하게 빛났던 올해의 대미를 장식 할 미니앨범 ‘MEMORY’ 비글돌 탈피, 고혹적인 섹시미로 이미지 변신한 젠틀레이디 마마무 고혹미로 완전 무장한 마마무가 미니앨범 ‘MEMORY’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에는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와 신곡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이번 앨범의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 발매한 유닛 곡 ‘ANGEL’, ‘DAB DAB’과 ‘NEW YORK’을 비롯하여 지난 8월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됐던 휘인 자작곡 ‘모데라토(feat. 해쉬스완)’와 팬들을 위한 팬송 ‘놓지 않을게’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여러 방면으로 정규앨범 못지 않은 공을 들인 앨범이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은 마마무의 변함없는 ‘음악적 페르소나’ 작곡가 김도훈이 맡았으며 비욘세, 알리샤키스, 로빈시크 등의 세계적인 팝 스타들의 앨범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조용필의 ‘HELLO’ 앨범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토니 마세라티’가 믹싱 작업에 참여하였다. 마스터링에는 아델, 샘 스미스, 마크 론슨,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전문적으로 작업한 최 정상급 스튜디오 엔지니어인 ‘탐 코인’이 참여하여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는 히트작곡가 김도훈이 작업한 작품으로 8비트의 락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락 장르의 곡이다. 그전에 주로 선보였던 음악이 흑인음악이 주가 된 레트로 풍의 펑키 곡이었다면 이번엔 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신디사이저는 많이 배제하고 어쿠스틱 드럼과 기타가 주를 이룬 사운드에 마마무의 유려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피아노 맨’의 정서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하며 마마무만의 언어로 위트 있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또한 마마무는 이례적으로 이번 미니앨범에 수록 된 8트랙 중 7트랙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강수를 두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MV계의 히트메이커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과 김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마무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마마무만의 색다른 섹시미를 선보이며 첫 키스씬에 도전 하는 등의 과감한 시도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다. 항상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마마무는 이번 프로모션 또한 앨범명인 ‘MEMORY’의 의미를 두고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 티저 영상을 4차례에 걸쳐 매번 지난 앨범의 출시 일의 숫자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음악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무장한 마마무의 거침없는 행보에 관심이 주목 된다. 4st 미니앨범 ‘MEMORY’ 수록곡 소개 Track1.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김도훈(RBW), 솔라, 문별 / Arranged by : 신민 곧 돌아올 한 겨울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마마무 표 재즈 곡으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마마무 멤버들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스윙리듬의 콘트라베이스와 피아노의 재지한 코드 워킹이 조화를 이룬 밑 그림 위에 스트링의 아름다운 선율이 덧입혀져 고전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 가수 ‘나탈리 콜’의 음악을 연상케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을 한 폭의 그림에 비유한 스윙 재즈 풍의 발라드 곡이다. Track2. Décalcomanie (데칼코마니)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김도훈(RBW), 솔라, 문별, 화사 / Arranged by : 김도훈(RBW), MGR(RBW), 박우상(RBW)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데칼코마니’는 8비트의 락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락 장르의 곡이다. 그전에 주로 선보였던 음악이 흑인음악이 주가 된 레트로 풍의 펑키 곡이었다면 이번엔 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신디사이저는 많이 배제하고 어쿠스틱 드럼과 기타가 주를 이룬 사운드에 마마무의 유려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피아노 맨’의 정서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는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하며 마마무만의 언어로 위트 있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Track3. NEW YORK Composed by : 박우상(RBW) / Lyrics by : 박우상(RBW), 김마초, 문별 / Arranged by : 박우상(RBW) ‘NEW YORK’은 마마무의 단짝 프로듀서 작곡가 박우상이 작업 한 곡으로 한국과 뉴욕의 13시간 시차에서 착안한 가사 내용이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각자 떨어져 우리나라에선 한밤중이지만 뉴욕이라면 뜨거운 낮을 보내고 있을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노래이다. 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구성의 트랙에 마마무만의 느낌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완성 되었다. Track4. Moderato (feat. Hash Swan) Composed by : 휘인, 박우상(RBW) / Lyrics by : 휘인, 박우상(RBW), 해쉬스완 / Arranged by : 박우상(RBW) 멤버 휘인의 첫 자작곡인 ‘모데라토’는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로 완벽하게 감정 이입한 휘인이 눈 앞에 펼쳐지듯 스토리텔링화 한 가사와 강렬한 비트에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제목인 ‘모데라토’는 음악용어로 ‘보통빠르기’를 뜻하는데 사랑하는 연인과 급하지 않게 보통 빠르기로 함께 하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휘인의 세련된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해쉬스완의 독특한 랩핑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Track5. Angel Composed by : 박우상(RBW) / Lyrics by : 박우상(RBW) / Arranged by : 박우상(RBW) 보컬라인 솔라&휘인의 ‘Angel’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 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 커플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난 아냐 엔젤 난 아냐 그런 사람.. 못된 감정이 앞서 불행 했음 싶어'라는 곡 가사처럼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Track6. DAB DAB Composed by : 박우상(RBW), 김마초 / Lyrics by : 박우상(RBW), 김마초 / Arranged by : 박우상(RBW) 래퍼라인 문별&화사의 ‘DAB DAB’은 지난 정규 앨범 [Melting] 작업시기에 인트로 용도로 만들어졌던 곡이다. 트랙 초안이 나와있던 상태에서 가볍게 문별, 화사의 가이드를 녹음했을 때 좋은 케미가 이루어지면서 하나의 유닛 곡으로 완성되었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둘만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좋은 시너지를 내며 유닛 프로젝트의 첫 시발점이 되었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며 짐승같이 날 안아줘’라는 짓궂으면서 위트 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 스윙과 힙합이 절묘히 믹스된 곡이다. Track7. 놓지 않을게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문별, 솔라, 화사 / Arranged by : 최용찬(RBW) 팬들과 소통 잘하기로 정평이 난 마마무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 한 포크 알앤비 곡이다. 제목으로 사용 된 ‘놓지 않을게’라는 말은 팬들이 마마무를 위해 처음으로 진행했던 깜짝 이벤트용 슬로건에 사용 되었던 문구로 이번에는 가수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화답하는 의미로 쓰여졌다. 마마무에게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 때마다 멤버들이 조금씩 가사를 적어 틈틈이 팬들에게 공개했던 메시지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 된 것으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곡이다. Track8. 기대해도 좋은 날 Composed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 Lyrics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장윤서, 박우상(RBW) / Arranged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지난 4월 디지털싱글로 발매 되었던 ‘LG G5 & Friends OST <기대해도 좋은 날>’은 마마무에게 정규앨범 수록곡인 을 선물했던 코스믹 사운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미디움 템포의 펑키한 리듬이 특징인 신스팝 장르다. 마마무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곡인 ‘기대해도 좋은 날’은 멤버들이 매력적인 4인4색 아카펠라를 선보이며 곡의 도입부를 이끌어 가고, 중반부 강한 힙합 비트로 리듬이 체인지 되며 문별의 인상적인 랩핑과 라임이 얹어져 산뜻하고 통통 튀는 봄 파스텔 컬러 물감에 떨어진 한 방울 블랙 잉크 같은 강렬함을 선사하고 있다. [앨범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RBW, Inc (김도훈, 김진우) Supervisor 임인용, 김경호 Music Produced and Director 김도훈, MGR Project Director 황성진, 최다혜 A&R 박천빈, 이후상, 김민기 Recorded by : 방경식, 유상호 @ RBW Studio Mixed by : 고승욱 @ Bono Studio Tony Maserati Miles Comaskey @ Mirrorball Entertainment 조씨아저씨 @ Cube Studio 고현정 @ Musicabal Studio 김석민 @ MAPPS Studio Mastered by : Tom Coyne @ Sterling Sound, NY Chris Gehringer @ Sterling Sound, NY 성지훈, 권남우 @ JFS
Pink Funky
Douban
★ 7.4 10 ratings
Mamamoo / 마마무 genre: 放克/灵歌/R&B
release date 2015-06-19 publisher: CJ E&M
빌보드가 선정한 2015 슈퍼루키 마마무가 두번째 미니앨범 ‘Pink Funky’로 돌아왔다. 마마무는 지난 4월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와 함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싱글 곡 ‘AHH! OOP! (아훕!)을 발매하고 짧은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지만 6월 19일 컴백을 알리며 걸그룹 대전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제 데뷔 1년차가 된 마마무에게 이번 활동은 새로운 아이돌 그룹 홍수 속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잡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이 때문에 이번 미니앨범 ‘Pink Funky’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을 기해 만들어졌다. 특히, 타이틀 곡 ‘음 오 아 예’는 이 곡의 작곡가이자 앨범 전체 프로듀서인 김도훈의 완벽주의에 가까운 신중함과 대중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자 하는 고집스러움으로 녹음부터 믹스, 마스터링까지 수정 또 수정을 반복하여 보다 높은 퀄리티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마마무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매 앨범마다 신선하고 독특한 컨셉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마마무는 이번 앨범에서도 대중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새롭다는 표현으론 모자란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며 컴백 전부터 큰 이슈를 모았다. 마마무는 이번에 ‘남장여자’라는 마케팅 전략을 내세워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주로 봐왔던 특수분장까지 감행, 완벽한 남자로 변신하여 컴백 전 총 3편으로 제작된 ‘남자 탐구 생활’이라는 트레일러 영상을 자체 제작했다. 마마무는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자신들이 남자가 되면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경험하며 타이틀 곡 ‘음 오 아 예’의 의미를 전달했다. 남자가 된 마마무의 모습은 트레일러 영상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발견할 수 있다. 마마무는 촬영 당시 3시간이 넘게 특수분장을 하고 하루 반나절 넘는 시간 동안 그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며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다이어트로 폭풍감량에 성공하고 물오른 미모로 돌아온 슈퍼스타K 출신 박보람이 까메오로 출연, 뮤직비디오 내용에서 중요한 반전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 등장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마마무는 앨범 재킷 컨셉에서 파격적인 ‘남장여자’ 마케팅 컨셉과는 상반되는 물 오른 미모에 한층 Young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또 한번의 반전매력을 선사한다. 앨범 타이틀에 걸 맞는 ‘핑크 펑키룩’과 요즘 패션 트랜드를 잘 살린 ‘데님룩’을 메인 컨셉으로 평소 두터운 여성 팬 층과 더불어 남성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길 기대하고 있다.
Melting
Douban
★ 7.9 19 ratings
Mamamoo genre: 放克/灵歌/R&B
release date 2016-02-26 publisher: CJ & M
마마무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마마무만이 소화할 수 있는 노래 - 플러스(+) 마마무, 마마무 is 뭔들 단 1cm의 키 차이를 가지고도 으시대며 “너보단 내가 더 커”라는 말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리고 1cm라도 더 커 보이기 위해 여자들은 매일 높은 하이힐에 발을 구겨 넣는다. 남자들 역시 키가 작으면 ‘루저’로 통하는 슬픈 현실에 살고 있다. 키는 곧 자존심이 되어버렸다. 실제 1cm씩의 키 차이를 가진 마마무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1cm의 자존심’을 1st 정규앨범 [Melting]의 두 번째 프리싱글(Pre-single) 곡으로 발매했다. 이미 예고되었던 정규앨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어나가며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마마무는 이번 곡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만한 키에 관한 에피소드를 ‘마마무 만의 방식’으로 귀여우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여기 나보다 큰 사람 있어? 없으면 됐어” 도입부 단 한마디로 이 곡이 얼마나 재밌고 신선한 곡인지를 단박에 보여주는 ‘1cm의 자존심’은 2000년대 초반의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의 힙합 비트와 익살스런 멜로디 루프, 중독성 강한 후크가 반복되며 자신도 모르는 새 흥얼거리게 만들다가 후반부 템포를 높여 짧게 쪼갠 리듬과 트랩 비트로 반전을 선사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가사의 현실성을 높인데다가 ‘솔라감성’을 내밀던 메인 보컬 솔라가 자신감 넘치게 랩 도전도 하고, 지난해 마마무가 패러디하여 화제가 되었던 ‘암프리티 랩스타’ 속 성대모사도 군데군데 녹아들어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포인트까지 갖췄다. 어린 소녀들이 모여 어설프지만 귀엽게 힙합 스웩(swag)을 흉내내는 동안에도 마마무의 트레이드 마크인 실력파 이미지를 놓치지 않는 곡 퀄리티를 보여주며 ‘역시 마마무’라는 평을 자아낸다. 앨범의 타이틀곡만 발매하는 보통의 경우와 다르게 앨범 발매 전 수록곡을 두 곡이나 선 발매하는 독특한 행보를 통해 정규앨범에 다양한 스토리를 꽉꽉 눌러 담으며 리스너들의 귀를 끌어당기고 있는 마마무는, 정규앨범 [Melting]의 첫 번째 프리싱글 곡 ‘I Miss You’와 마마무표 비글미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두 번째 프리싱글 곡 ‘1cm의 자존심’까지 완전히 상반되는 장르의 단 두 곡 만으로도 26일 발매되는 정규앨범을 통해 선보일 폭 넓은 스펙트럼과 앨범의 퀄리티를 충분히 예고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금까지 마마무가 보여준,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게 될 성장의 한계가 어디일지는 이미 가늠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마마무의 멜팅 타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Purple
Douban
★ 6.8 16 ratings
MAMAMOO genre: Pop
release date 2017-06-22 publisher: CJ E&M
밉지 않은 귀여운 허세돌로 변신한 마마무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Purple]로 돌아왔다. 마마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명 [Purple]은 평범하지 않는 창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컬러로 아무나 쉽게 소화해 낼 수 없는 어려운 색이지만 범접 할 수 없는 마마무만의 독특한 개성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미니앨범 3집 타이틀 곡 '음오아예'때의 상큼 발랄한 핑크빛 매력에 도발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블루 빛의 매력을 더해 마마무만의 색깔 '퍼플'을 완성해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마마무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시작으로 일렉트로닉 댄스 곡 '파이널리(Finally)', 지난 3월 마마무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보인 '구차해', 댄스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깜짝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아재개그', 그리고 팝가수 재프버넷과 신예 비오와 함께 작업한 '다라다(DA RA DA)' 등 총 5트랙이 담겨있다. 특히, '아재개그'는 실제 유행하는 아재개그로 이루어진 재치 있는 가사와 독특한 안무로 앨범 발매 전부터 이미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타이틀 곡 '나로 말 할 것 같으면'은 마마무 앨범 총괄 프로듀서인 작곡가 김도훈이 작업한 곡으로 기존의 마마무가 많이 선보였던 레트로 음악과는 달리 모던한 사운드로 변화를 주어 색다른 느낌의 마마무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 '큐티허세'를 컨셉으로 밉지 않은 귀여운 허세를 부리며 무대 밖에서의 자신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퍼포먼스에 강한 그룹인 만큼 이번에도 컨셉에 맞는 포인트 안무가 눈에 띈다. 마마무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그녀들이 가진 에너지와 매력이 굉장히 잘 녹아져 있는 곡이다. 이번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지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로 호흡을 맞춘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과 김준홍감독이 다시 한번 함께 했다. 마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컬러감과 독특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 잡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데칼코마니'때와는 360도 다른 마마무만의 느낌으로 걸그룹 중 단연 독보적인 그녀들의 팔색조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한 영상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음악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무장한 마마무의 거침없는 행보에 관심이 주목 된다. 마마무 5th 미니앨범 [Purple] 수록곡 소개 Track1. 나로 말 할 것 같으면 Composed by 김도훈(RBW) / Lyrics by 김도훈(RBW), 솔라, 문별, 화사 / Arranged by 김도훈(RBW)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 곡 '나로 말 할 것 같으면'은 마마무 앨범 총괄 프로듀서인 김도훈이 작곡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펑키, 디스코 장르가 고루 섞인 모던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기존에 마마무가 많이 선보였던 레트로 뮤직은 탈피했지만 마마무 특유의 감각적인 보컬과 화음은 여전히 느낄 수 있는 곡이다.또한, 마마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무대 밖에서의 개개인의 멋과 개성을 '큐티허세'를 컨셉으로 밉지 않은 귀여운 허세를 부리며 통통 튀는 감각으로 표현해냈다. 마마무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그녀들이 가진 에너지와 매력이 굉장히 잘 녹아져 있는 곡이다. Track2. Finally Composed by 코스믹 사운드(RBW), 코스믹 걸 / Lyrics by 코스믹 사운드(RBW), 코스믹 걸, 문별 Arranged by 코스믹 사운드(RBW), 코스믹 걸 Finally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풍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마음에 드는 이상형을 만난 여자의 감정을 마마무 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낸 곡으로 마마무의 장점인 독특한 보이스가 잘 드러나있다. Track3. 구차해 Composed by 박우상(RBW) / Lyrics by 문별, 박우상(RBW) / Arranged by 박우상(RBW) 3번 트랙 [구차해]는 문별의 자작곡으로 앨범 수록에 앞서 지난 3월 마마무 앵콜콘서트 무대를 통해 먼저 선보인 곡이기도 하다. 문별은 이번 곡을 통해 래퍼의 모습뿐 만 아닌 뮤지션으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대중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알앤비힙합 장르인 이 곡은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면서도 느껴지는 외로움을 상대방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구차하다고 표현한 곡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솔직 담백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Track4. 아재개그 (Narr. 김대희, 김준호) Composed by 김도훈(RBW), 솔라, 화사 / Lyrics by 김도훈(RBW), 솔라, 문별, 화사 / Arranged by 김도훈(RBW) 이번 앨범의 히든트랙인 '아재개그'는 앨범 발매 전 스페셜하게 깜짝 공개 되어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곡이다. 마마무의 데뷔곡인 'Mr. 애매모호', '걸 크러쉬'등의 곡에서부터 쭉 이어지는 마마무 전매특허 장르인 레트로 펑키의 곡으로 요즘 유행하는 아저씨들의 썰렁한 유머를 재치 있고 귀여운 가사로 풀어냈다. 특히 팬들에게도 사전에 아재개그 공모를 받아 채택 된 것을 가사에 활용하기도 했다. 가사가 채택 된 팬들의 이름은 실제 마마무 앨범 스페셜 크레딧에 등록,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마마무의 재기발랄한 매력과 참신함으로 무장한 이 곡은 코믹하고 귀여운 포인트 안무도 한 몫하며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Track5. 다라다 (DA RA DA) (휘인, Jeff Bernat) Composed by 파이어뱃(RBW), 비오(B.O.) / Lyrics by 비오(B.O.) / Arranged by 파이어뱃(RBW) '다라다(DA RA DA)'는 기분이 좋을 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콧노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곡으로 다소 독특한 제목으로 눈길을 먼저 사로 잡고 있는 곡으로 미니앨범 정식 발매 전 선 공개로 대중들과 먼저 만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듀싱팀 [파이어 뱃] 소속 작곡가 전다운과 보컬로도 참여한 비오(B.O.)가 의기투합하여 작업한 것으로 따사로운 햇살과 포근한 요즘 날씨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특히 재지 (Jazzy)한 피아노와 감각적인 선율의 현악 연주에 세련된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져 사랑에 설레는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휘인은 이 곡을 통해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과의 본격적인 협업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