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說
全知讀者視角 9
전지적독자시점 BooksTW Douban
싱숑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4 - 2 other title: 全知讀者視角09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懷著絕不放棄任何伙伴的信念,   我踏上了擁有拯救劉尚雅方法的轉生者之島,   同時,我也將在此完成我的「唯一神話」的轉之篇章。   然而當傳送到任務地區的我再次睜眼,   整個世界,已然面目全非。   克服了一個又一個星星直播的惡意考驗,   我與伙伴終於抵達神魔大戰的戰場,   非善非惡的金獨子集團,   卻立刻成了雙方陣營競相剷除的首要目標。   眼見無法調和的善惡矛盾越演越烈,   沉睡在地獄最深處的絕望,悄悄伸出了獠牙…… 本書特色   ◆《全知讀者視角》同名漫畫LINE WEBTOON熱血連載中!   ◆ 韓國讀者票選最佳網路小說第1名   ◆ 榮登TWITTER全球熱搜TOP 10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全知讀者視角 8
전지적독자시점 BooksTW Douban
싱숑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3 - 8 other title: 全知讀者視角08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獲得巨神的強力奧援, 我趕在最後一刻加入了巨人族戰役。 然而巨型星雲的底蘊太過深厚, 我們還未清算與奧林帕斯的新仇舊恨, 神話級星座波塞頓竟無視概然性,悍然出手! 為此,我不得不成為冥界的繼承人,以換取冥王協助。
연인
그웬돌린 publishing house: 요미북스 2024 - 1
제바스티안 라이겔 -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로 위장한 금융 그룹 총수의 아들. 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와 사랑을 하고 싶다고 갈망하던 그는 클럽에서 마침내 운명을 만나게 된다. 아르민 슈니케 - 로트만에서는 딱히 인기가 없는 동양계 청년이자 돈을 버는 족족 자신을 양자로 거둬준 신부님에게 보내고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 삶이 바빠 연애는 생각도 못하고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찾은 호텔의 클럽은 운명의 전환점이 된다. 테러로 인해 봉쇄된 도시 마데르케에서의 임무 도중 본사로 끌려와 상사에게 진탕 씹히고 밟히고 긁힌 팀장 아르민. 칙칙한 기분으로 건물을 나오는데 동료인 리 마틴에게서 연락이 온다. 술이나 얻어 마셔야겠단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간 클럽은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 그런데 작전을 망치면 6피트 아래로 묻어버릴 것 같은 서슬 퍼런 2과 과장 앞에서 하필이면 그 타깃, 아니 정확하겐 타깃의 미팅 상대인 놈은 왜 자꾸 내게 관심을 보이는가 말이다. “안 들려. 밖에서 이야기하지 않을래?” 지저 다이빙을 모면하기 위해 제바스티안에게 던진 한마디는 생각지도 못한 호텔 객실로의 초대장이 되어 돌아온다. 그리고 어서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던 아르민에게 떨어진 지시. - 과장이 친분 좀 쌓으래. 공짜 술에 대한 소소한 욕심은 팔자에도 없는 위장 요원이란 업보로 돌아오고, 더더욱 팔자에도 없는 바리스타가 되어 제바스티안을 상대로 차를 팔아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지만. 마데르케에 두고 온 부하 제이의 죽음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장발 변태의 플러팅이나 상대해야 했던 아르민에게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들고…. “무슨 짓이든 하겠다고요?” “네, 섹스든 살인이든 가리지 않고.” “안녕.” 로트만에서 나는 ‘안녕’이라는 말을 이렇게 달콤하게 발음하는 인간을 만나 본 적이 없다. 햇살이 부서지는 자리에서 라이겔은 녹아내리는 듯한 ‘안녕’을 말했다. “안녕.” 나는 그런 달콤한 안녕을 말할 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안녕’을 해 보기로 한다. 당신을 진심으로 속이기 위해서.
Stopped reading Feb. 13, 2024
名作者的新作,但是我連說啥為啥擱置都不記得了
小說 BL 韓國
악역은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
세람 publishing house: M블루 2023 - 11
15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 희원은 각성과 동시에 기나긴 꿈을 꾸었다. 인류 멸망을 노리는 끔찍한 악당이 된 것도 모자라, 모든 게 단순한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특성창. [악역의 자질(EX): 이 세계를 부술 악역이 될 운명. 악한 것을 접하기 쉬워진다. 악한 일을 행할 때 모든 능력치가 2배로 상승한다. 단, 본인의 운명에 저항할 시 원래의 흐름으로 이끌기 위한 불운이 작용한다.] 이후 희원은 불운을 달고 사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는데, 작고 귀여운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서희원, 너 진짜 어디 가둬 놔야 정신 차릴래?” “어, 할 수 있으면 해 봐.” “진짜 다리 한 짝을 부러트려 놔야 어디 안 싸돌아다니지.” “한쪽 다리로 싸돌아다닐 건데?” “이걸 진짜 콱 손댈 수도 없고…….” 눈치없는 짝사랑 상대 건오와 반복되는 불운. 희원은 이를 이겨내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Copyrightⓒ2023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3 MAS All rights reserved. * 배경/분야: 현대물, 헌터물 * 작품 키워드: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사건물 * 공: 백건오 ─ S급 헌터이자 소망 길드장. 서희원의 극성맞은 보호자 역을 자처하는 소꿉친구. 미래를 꿰뚫어 보는 것처럼 예리한 감을 지녔지만, 정작 서희원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은 모른다. 심지어 매번 희원은 할 생각도 없는 연애를 응원하는 중이다. #S급헌터공 #미남공 #집착공 #헌신공 * 수: 서희원 ─ F급으로 알려진 S급 각성자.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싶지만, 각성과 동시에 얻은 특성 [악역의 자질(EX)] 덕에 불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눈치 없는 백건오를 짝사랑하는 자신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만, 빌어먹을 첫사랑을 포기할 수가 없다. #힘숨찐수 #미인수 #짝사랑수 #츤데레수 #상처수 *이럴 때 보세요 : 연애 감정이 없어도 수가 최우선인 공과 그런 공을 짝사랑하는 수가 얽히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래, 나는 백건오를 좋아한다. 저 미친 새끼를 좋아하는 내가 미친놈이었다.
너의 모든 아름답지 않은 것들을 위해
해단 publishing house: 톤(TONE) 2024 - 1
*배경/분야: 사막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구원 #사막물 #성장물 #인외존재 #정략결혼 #역키잡 #미인x미남 #다정수 #얼빠수 #무자각주접수 #조련사수 #야생말티즈공 #여장공 #남의눈엔병약미소녀_현실은미친강아지 #특이점이온과보호 *공: 이지스/아스카 칼데라이아의 왕녀로 카일과의 정략혼을 위해 악탄에 왔다. 외양의 아름다움과 상반되는 난폭한 성정, 깊게 생각하지 않으며 복잡한 걸 싫어해서 머리보다는 몸을 쓰는 편이다. 카일에게 적대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비밀이 많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태. *수: 카일 사막의 제국, 악탄의 황자. 폭군의 눈을 피해 죽은 듯 사는 중이다. 염세적이고 고집이 센 편이지만 자신 때문에(정확히는 황제 때문에) 타국에 끌려온 어린 왕녀가 신경 쓰인다. 비명횡사하지 않을 정도로는 챙겨 주고 싶지만 야생마도 아닌 것이 도통 말을 듣지 않아 당황하는 중. *이럴 때 보세요: 빈 줄도 모르던 마음속 허공을 완전히 채워 주는 원앤온리 순애 성장물을 보고 싶을 때, 천방지축인 공이 예쁜 얼굴로 눈물을 뚝뚝 흘리면 모든 걸 용서하는 얼빠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쟤는 왜 내가 웃을 때마다 인상을 찌푸릴까?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지역, 인물 및 기타 세부 사건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강탈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침략과 학살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사막의 나라, 악탄. 태양신 황제 할리파의 오랜 공포 정치 아래 숨을 죽이며 살던 황자 카일은 어느날 갑자기, 정략결혼을 강요당한다. '이게 무슨 결혼이야? 이건 그냥 약탈혼이잖아……. 대체 내가 왜……. 그 왕녀는 무슨 죄야?' 일주일 만에 치러진 결혼식에 등장한 칼데라이아의 왕녀는 그가 지금까지 본 적 없이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적대적이었지만. [일러스트, 프롤로그 웹툰] SUKJA
청화진
채팔이 publishing house: 넥스트 프로덕션 2024 - 1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 작품 키워드: 재회, 해적공,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절륜공, 능력수, 미인수, 단정수, 연상수 * 공: 태무원 – ‘바다에 떠 있는 육지’라고 불리는 군함 페이라(Peira)호의 주인이자 해적. 얼굴값하는 향락주의자. * 수: 청연 – 대륙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자 청화진의 약재상. 팔자 사납기로 유명한 미인. *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의심하는 공과 감추려는 수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싸구려 좋아해. 비싼데 싸구려처럼 보이는 건 더 좋고.” 모든 것이 물에 잠긴 세계. 살아남은 대륙들 중에는 땅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 있다. 청화진에서 약재상을 운영하는 청연은 사람 잡아먹는 팔자를 지닌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사실은 청화진을 지탱하는 화족이다. 화족은 살기 위해서 복수꽃을 먹어야 한다. 말린 복수꽃을 구하던 청연은 쓰레기장에서 태무원과 마주친다. “예쁜 쓰레기야. 너지? 나 바람맞힌 사람.” 청화진의 첫 번째 불문율, 태무원과 얽히지 말라. 군함 페이라호의 주인이자 해적인 태무원은 청화진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가 청연을 화족으로 의심한 순간부터 청연의 인생은 풍랑을 만난 듯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Reading Feb. 6, 2024
著名大手蔡八里的新作,不過老實說絕大部分韓國作者的特殊設定都太過執著於設定故事角色本身反而微妙。看了前11話看不出啥好,不過也未必不好。如果是需要大篇幅讓讀者進入故事的話,那感覺還挺不適合等免的。放置
現代幻想 小說 BL 韓國
완벽한 강아지
제락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 판타지, 캠퍼스물, 로코물, 멍줍물, 연상수, 미남수, 인기폭발수, 연애고수?, 만인의남자수, 연하공, 미남공, 대형견공, 귀염공, 투정공, 무자각직진공 *공: 주해현(21) - 191cm. 유서 깊은 해태 후손가의 2남 2녀 중 셋째로, 개(처럼 보이는 해태)로 변할 수 있다. 뻔뻔하고 솔직한데 제 감정에는 둔한 아이러니한 타입. 어리광도 스킨십도 커다란 덩치만큼이나 많다. 귀신을 보거나 퇴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수: 서재하(25) - 183cm. 평범한(?) 집안의 1남 1녀 중 첫째. 남녀 불문 연령 불문 누구에게나 호감과 관심을 얻지만 정작 본인은 시큰둥한 타입. 늘 호의 속에 살다 보니 위기감이 부족하고 낙천적이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생각보다 어리광에 약하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착각 속에서 아주 살짝 어긋나는 맞짝사랑의 맛과 소프트한 동양 오컬트의 맛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나 좋아하잖아.” *해당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얻으며 인생의 걸림돌이라곤 없던 ‘서재하’. 어느 날 밤, 집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유기견이 안쓰러워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재하의 옆에 누워 있는 건 강아지가 아닌 나체의 남자……?! “너 뭔데.” “주해현이요.” “아니, 정체가 뭐냐고.” 자신이 어젯밤 그 강아지이며, 해태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주해현’. 재하가 통 믿지 못하자 눈앞에서 강아지로 변해 버린다. 그리고는 재하에게 묻은 이상한 기운을 떼어 줄 테니 자신과 함께 살자고 하는데. 설상가상, 학교 호수에 빠질 뻔한 재하를 해현이 구해 주기까지 한다. 죽음의 고비까지 넘기고 나니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어진 재하. 그런 재하만을 쳐다보는 강아지…… 아니고 해태의 후손 해현. 그런데 이 녀석, 가만 보니 뭔가 이상하다? 묘하게 치대고, 살갑게 구는 익숙한 이 느낌. ……설마, 나 좋아하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과연 재하의 예상은 맞을 것인가? 해현의 마음은……? *** “주해현, 왜 이렇게 막무가내야?” 그 말에 해현이 멈칫하며 그를 돌아보았다. 어딘지 충격받은 얼굴이었다. “왜 주해현이라고 불러요?” “…네 이름 주해현 아니냐?” 핑퐁처럼 말이 오가면서, 해현의 걸음이 조금 느려졌다. 재하의 옆에 나란히 선 해현이 항의하듯 말했다. “왜 저한테는 성 붙여요? 성 붙이지 마요.” 이게 스물한 살짜리 대학생이야, 열한 살짜리 애야……. 그런 의미를 담은 시선인 것을 충분히 알아챘을 텐데도 해현은 꿋꿋했다. “성 붙이는 거 싫어요. 저도 이름만 불러 줘요.”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다. 재하는 그를 빤히 바라보다 놀리듯 툭 던졌다. “말도 안 듣는 게 어디서 이래라저래라야.” “잘 들을게요.” 아주 입은 살았지. “너 반항한다고 집에서 개로 변해 있던 거 모를 줄 알아?” “그건… 선배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한 번을 안 달래 줘요? 강아지가 그러고 있는데?” 별안간 해현의 투정이 줄줄이 쏟아졌다. 어찌나 청산유수처럼 흘러나오는지 무슨 홈쇼핑 MD인 줄 알았다. *** “그냥 헤어져!” 버럭 울리는 외침에 재하의 심장이 움찔 떨렸다. 진심으로 짜증을 내는 목소리가 계단에 메아리치고 있었다. “헤어지면 되잖아. 왜 그거 하나를 못 해 줘? 언제는 최고의 파트너라더니, 이제 와서 말 바꾸는 거야?” 두근, 두근. 박동이 점점 빨라졌다. 감각이 흐려지는 기분에 재하가 주먹을 꾹 움켜쥐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할 수가, 파악하기가 싫었다. “됐고, 상황 정리되기 전까지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 절대 안 받을 거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만큼 관심이 충만했기 때문에 재하는 기민하게 알아차릴 수 있었다. 단호한 듯한 음성에는 묘한 어리광이 섞여 있었다. 재하에게 하던 것과 비슷했다. “아, 내 말은 그 뜻이 아니잖아.” 해현의 목소리가 멀게 느껴졌다. 재하의 시선이 허공 어딘가를 헤매다가, 비틀대듯 뒷걸음질 쳤다. 도망치듯 한 발짝씩 떨어지던 걸음은 곧 경보처럼 빠르게 복도를 벗어났다. 햇볕이 내리쬐는 복도는 금세 아무도 없었다는 듯 조용해졌다. ‘그냥 헤어져!’ ‘언제는 최고의 파트너라더니, 이제 와서 말을 바꾸는 거야?’ 자리를 피해도 방금 들은 내용은 계속해서 귓가를 맴돌았다. 어딘가에 얻어맞기라도 한 기분이다. 통화하는 상대방을 추측할 만한 근거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본능에 가까운 직감이 속삭였다. 1이었다. 그럼 그동안 그 여자하고 연락하지 않았던 게 재하가 부탁해서, 그가 좋아서가 아니라. ‘상황 정리되기 전까지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 고작 그 여자랑 싸워서 그런 거였다고? 그 후로는 정처 없이 걸었다. 뇌가 새까맣게 타 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배신감과, 서운함과, 억울함. 온갖 감정이 심장 안에서 바글바글 소용돌이쳤다. 어떻게, 어떻게. 네가 어떻게.
Stopped reading Feb. 10, 2024
為了活動看了四話,還看不出啥,不過參考作者過去作品不太能放心。現在能看的多就先放置。
但是書名真的很不錯(?
非人 小說 BL 幻想 韓國
너랑 결혼할 바에야 차라리
한유담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3 - 8
*배경/분야: #책빙의 #서양풍 #선결혼후연애 #쌍방삽질 *공: #미인공 #장발공 #병약공 #예민공 #후회공 멜리오네 칼튼 스피오렌 - 29세. 제국 유일 공작가의 가주로 엄청난 부와 권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태어날 때부터 시한부 인생이었다. 소설 ‘레치스’에서는 악역으로 유로 레치스를 죽인 범인이다. 하지만 이건 흑막에게 이용당해서였고, 사실은 가문에 대대로 이어진 저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린 결과였다. 늘 통증에 시달리는 까닭에 예민하고 독선적이다. *수: #아이돌출신수 #귀염수 #잔망수 #도망수 #연기천재 유로 레치스(김유로) - 23세. 빙의 전 망돌 메보 출신. 팀이 해체된 이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3번을 나가 모조리 떨어진 비운의 남자로 ‘서바이벌 개근망돌’이라 불렸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캐스팅된 뮤지컬 ‘레치스’에서 초반에 죽는 ‘유로 레치스’역을 연기하다 무대 위에서 사망, 이후 작품에 빙의하게 된다.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졌지만,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어 속엔 다소 현실적이고 부정적인 이면이 존재한다. *이럴 때 보세요: 혐관으로 시작해 쌍방삽질을 거친 염병 천병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내 버릇을 개같이 들여놨다고.”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서바이벌 개근망돌’로 유명한 김유로는 어느 날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뮤지컬 <레치스>의 조연 ‘유로 레치스’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러나 뮤지컬 배우로 제2의 인생은 개뿔, 무대에서 칼에 찔려 죽는 장면을 연기하다가 진짜 칼에 찔리는 바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 비참한 인생, 이렇게 마무리되나 했는데 눈을 뜨니 죽을 운명인 ‘유로 레치스’가 되어 있었다. 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저를 찔러 죽일 남자인 멜리오네 스피오렌 공작과 결혼하는 것! “공주가 아니라 왕자가 올 줄은 몰랐군요.” “그게…… 꼭 여자여야 한다는 말은 없어서.” 얼렁뚱땅 이복 누이 대신 멜리오네와 결혼하긴 했는데 비극을 막기 위해선 해야만 하는 일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공작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광증을 해결하는 것. “저기, 주무실 때 자장가를 불러 드려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시죠.” 작품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다정한 멜리오네에게 자장가를 핑계로 밤마다 수면제를 먹이고 사랑을 연기하며 광증 치료를 위한 동침을 감행했다. 이건 어디까지나 의료 행위에 불가한 것이었는데……. “저, 멜리오네 당신이 좋아요.” “연기는 이제 그만하고, 거슬리니 눈에 띄지 마.” 그 연기가 제 발목을 잡았다.
Reading Feb. 3, 2024
認真努力有實力但是不紅的偶像隱退後出演了熱門音樂劇中和自己同名的角色,沒想到角色被殺的時候自己被真劍給捅死了。醒來穿到了作品中真成了同名私生子,為了求活路代替關係好的嫡女姐姐嫁給皇帝想弄死的大公。要素過多先放置
BL 韓國 穿作品 小說
공포게임에 빙의했는데 북극여우라니요?
아스팔트고양이 publishing house: 파란달 2023 - 9
* 배경/분야: #현대물 #게임빙의 *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 분리불안공, 김칫국공, 수한정다정공, 초딩공, 폭수, 명랑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울화통수, 쌍방구원, 인외존재, 힐링물 * 캐슬러(공):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에서 만난 미스테리한 존재. 잘생긴 얼굴에, 게임이 시작할 때부터 캐시템으로 온몸을 치장하여 가난한 유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우연히 만난 여우에게 반해 여우의 주인을 자처한다. * 여우림(수): 프로게이머. 공포게임의 알파테스터로 참여했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던 어느날, 힘겹게 발견한 SSS급 희귀 캐시템에서 나온 펫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렸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느날 난데없이 아기 북극여우가 되어 버린 수가 인간의 존엄성 따위는 잊고 분홍 뱃살을 출렁이며 게임 속 모든 존재들에게 사랑받는 내용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가 갑자기 다가와 스리슬쩍 내 냄새를 맡았다. 나도 은근하게 남자의 냄새를 맡았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 생존 퀘스트를 통해 살아남은 최후의 1인만이 그림자 성을 탈출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의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 알파 테스터로 이 게임에 참여한 프로게이머 여우림은, 랜덤 알에서 '북극여우' 펫을 깐 후 정말 그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린다. "날 보고 도망치지 않은 여우는 네가 처음이야." 우연히 마주친 캐빨 쩌는 유저 캐슬러에게 여우줍 당해 버리는데! 다른 유저들과는 차원이 다른 얼굴에 온몸을 휘감은 캐시템까지... 수발드는 솜씨마저 심상치 않다. “나 지금 네 귓구멍에 들어간 물 닦아주고 있어. 네 죽은 주인은 안 했을 짓이지.” “왜, 아기 여우. 넌 이게 마음에 들어? 근데 기저귀랑 푸딩 넣을 공간이 빈약해. 안쪽도 매쉬 소재라 여린 네 뱃살이 쓸려 따가울 수 있어.” 그냥 진짜 여우인척하며 캐슬러의 덕을 보던 어느날, 그들의 관계가 달라지는데.... [커플탭] : 당신의 짝이 짝짓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너는 아직 때 묻지 않은 아기 천사라 말해도 잘 모를 거라 생각해. 하지만 인간에게는 욕구라는 게 있어. 그 쭉정이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 꽃여우." [본문 발췌] [시스템] : 모든 존재들이 당신을 어여삐 여깁니다. 존재들이 당신의 춤을 보고 싶어 합니다. “아기 여우가 춤춥니다! 모두 주목해 주세요!” 나는 바뀐 음악에 맞추어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었다. 그리고 앞발을 찍고 찍으며 펌프질을 하듯 현란한 동작을 선보였다. 분위기를 이어 헤드스핀을 하려고 했지만 주제 파악이 덜 된 동작이었다. 의도와는 다르게 고꾸라진 몸에 반동이 붙어 그대로 뱃살 스핀이 선보여지자, 최고의 찬사가 쏟아졌다. 앞발 뒷발을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분짜리 음악이 순식간에 흘러갔다. 박수를 치는 무리 사이로 나를 빤히 바라보는 캐슬러가 보였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에 자랑스러움이 가득했다. *** “야, 아기 여우. 너도 이 성에서 나가고 싶냐?” 내 뺨께를 매만지던 손이 묻어 있던 우유를 자연스레 닦아주었다. 왜 저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얘가 게임을 하는 건지, 과몰입을 하는 건지. “나가기 싫으면 한 번 팔짝 뛰고, 나가고 싶으면 두 번 뛰어.” 냥? 알아듣지 못하는 척 갸웃거렸다. 그러자 캐슬러가 내 앞다리를 쭈욱 끌어잡아 제 품 안에 넣었다. “역시 너는 내 편이네.”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징솔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8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할리킹로맨스,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 계약, 첫사랑,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단정수, 임신수, 짝사랑수, 성장물 *공: 서도겸 (31) 재벌가의 도련님이자 우성 알파라는 형질까지 타고나 세상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남자. 시간이 금보다 귀하다. 모든 게 순조로웠던 때, 서원이 페로몬 파트너 일을 그만두고 극심한 두통과 불면에 시달린다. “다른 사람 만날 필요 없어. 내가 평생 책임질 테니까, 다시 내 밑으로 돌아와.” *수: 윤서원 (26) 서도겸의 집에서 숙식하는 가정부 아주머니의 열성 오메가 아들. 14살 때부터 도겸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성인이 된 이후 도겸이 페로몬 파트너 제안을 하여 6년간 그의 밑에서 일했다. 오랜 시간 파트너로 지내며 후회하지 않았으나, 덜컥 도겸의 아이를 임신해버리고 만다. 도겸이 저를 파트너로 둔 이유는 임신할 확률이 희박한 열성오메가였기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럴 때 보세요: 입덕부정하던 공이 사랑을 깨닫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 페로몬 하나는 마음에 들거든. 미국에 가서도 생각났을 만큼.”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Stopped reading Feb. 2, 2024
狗血ABO暗戀少爺的傭人帶球跑
看簡介應該是我喜歡的類型,但是往後看了看,老傳統那種攻被洗腦教育a+怎麼會愛上o-呢概率上難以想像,受則是你會愛我我不聽我不聽
撐到78話棄了,總計136話
瞄了一眼似乎作者我看過的文都棄了
現代 ABO BL 漫畫化 韓國
교학상장
전새벽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4 - 1
* 배경/분야:현대물/학원물/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 공: 고운(20세) 양성교 입시반 반대표. 남다른 외모와 학습태도로 다른 꼴통들과는 다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외골수 또라이. 동물적인 감각으로 저에 대한 서주한의 호감을 읽고, 기회가 나자마자 단숨에 홀라당 먹어치웠다.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타입이나, 서주한과 얽히게 되면서부터 몸보다 마음이 앞설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 물론, 서주한과 함께할 때는 몸이 앞서는 때가 더 많기는 하다. 무대포공, 절륜공, 연하공 * 수: 서주한(26세) 첫 부임지인 양성교의 수학 과목 담당이며 입시반 담임. 결벽에 가까울 만큼 타인에게 무관심하며 까칠한 성격이었다. 대안학교인 양성교의 양아치 꼴통들과는 확연히 달라 보이는 반대표 고운에게 스승으로서의 호감을 표하지만, 자신이 건드린 것이 전교에서 가장 위험한 벌집이었음을 알지 못했다. 제 욕망에 솔직한 고운이 진저리쳐질 만큼 싫고 무서운데, 그로 인해 알게 된 일탈의 맛이 생각보다 달콤하다. 순진수, 눈새수, 연상수 * 이럴 때 보세요: 무작정 제 마음과 욕망을 밀어붙이는 연하공에게 저도 모르게 홀라당 감겨 버리는 연상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진도는 더 언제 나가요?” 모든 욕망을 죽인 채 강압적인 아버지의 뜻대로만 살아온 서주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가 마주한 현실은 모범적으로 살아온 제 평생과 상반되는 이들이 모인 양성교였다. 그리고 일반 고교에서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나이만 성인이 된 문제아들은 서주한에게는 제자라기보다는 손대기 싫은 문젯거리였다. 그중 담임을 맡은 입시반의 반대표인 고운만이 외모도, 태도도 유일한 군계일학으로 숨통을 트이게 하는 존재였다. 서주한은 점차 고운에게 의지를 하게 되고, 고운도 그런 서주한을 따르는 듯했다. 폭우가 내리던 그날 밤. 고운으로 인해 평생 알고 싶지 않았던 혐오와 수치로 서주한의 정신이 날아가 버리기 전까지만 해도. 그 모든 걸 없던 일로 치부하고 싶은 서주한과 달리, 고운은 본모습을 드러내고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달려들기 시작한다. “모르는 척하네? 먼저 살살 꼬리쳐 놓고서.” “누가? 내가? 너한테?” 비슷한 구석이라곤 일절 없을 듯한 고운과 서주한이었지만, 둘 다 가족으로 인한 상처와 트라우마라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점차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흑뿔고래 publishing house: 고렘팩토리 2024 - 1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 수: 세이안 노이르 크레베타 - 후작가의 후계자. 소설에서 세이안은 14살에 레이젠에게 살해당해 본편 시작 시점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의 엑스트라 세이안에 빙의한 '나'. 하필이면 흑막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라니! 그러나 죽기엔 세이안에게 너무 많은 재산이 상속될 예정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그 모든 건 제 것이다!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아 재산을 상속받고, 완벽한 도피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레이젠 미엘 파니테온 - 소설의 흑막. 공작가의 후계자. 이유도 원인도 모를 저주에 걸려 그로 인해 흑막이 되어 버린다. 이후 마왕의 봉인을 풀고 사망해 버린다. 갑자기 양동생이 생겼다. 성가시기만 하던 양동생에게 신성력이 있었다.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절대로 놓을 수 없고, 놓칠 수 없다. 제 말만 듣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늪에 빠지는 기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기 위해 무해한 척하는 연기수와 그런 수에게 감겨드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늘 외로웠는데 그걸 몰랐어. 네가 그 말을 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 “네가 그랬잖아. 우리는 단둘뿐인 사이라고.” 거짓말이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짭근,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열성오메가수, 순진수,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흑막인 레이젠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죽게 될 세이안에게로. ‘정작 본편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엑스트라라니…….’ 하지만 절망하기엔 세이안이 물려받을 재산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살아남기로 했다. [퀘스트임 1. 레이젠에게 ‘형아’라고 세 번 이상 말하기 30/3 2. 레이젠과 30분 이상 같이 있기 120/30 3. 레이젠과 5초 이상 손잡기 0/5 보상 : 『빙의부터 영웅까지』 본문 및 「레이젠 번외」] 거지 같은 퀘스트가 주어져도 어떻게든 해냈다.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한 척, 레이젠에게 껌뻑 죽는 동생인 척했다. 그런데… "발현하셨습니다. 열성 오메가로." 갑자기 원작에 없던 설정이 등장하더니. "네가 그랬잖아. 너와 난 세상에 단둘뿐인 사이라고." 간신히 도망친 곳까지 흑막이 쫓아와 버렸다?
멜팅 윈터(Melting Winter)
가우디움 publishing house: 이클립스 2023 - 8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절물 * 키워드 : 미남공, 후회공, 재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 주인공 (공) : 강재하. 우성 알파이자 강명그룹 장남. 학교 창고에서 이재를 구해준 후 계속 그에게 신경이 쓰인다. * 주인공 (수) : 서이재. 우성 오메가→ 열성 오메가. 쌍둥이 도해의 치료를 위해 계속 페로몬 액을 수혈해 주고 있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다정함에 속절없이 재하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난관을 헤쳐 나가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한테 봄은 너인가 봐, 이재야.” * 키워드 : 현대물, 애절물, 첫사랑, 오메가버스, 오해, 기억상실, 정략결혼, 미남공, 다정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도망수, 임신수, 회귀물, 3인칭시점 “쟤가 내 쌍둥이야? 이딴 거지새끼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이재는 어릴 적에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 형제 도해를 만난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의 치료비가 필요했던 터라 도해에게 페로몬 액을 수혈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세진 그룹에 입양된 도해가 사는 저택으로 들어간다. 5년간 학대를 당하던 이재가 학교 창고에 갇히게 되던 날, 우연히 지나가던 재하는 그를 발견하고 구해 준다. 첫 만남부터 운명처럼 재하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는 알고 보니 도해와 약혼이 예정된 사람이라고 한다.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 그를 밀어내려 하나 재하는 계속 이재에게 손을 내미는데……. “이제 다 괜찮아. 앞으로 내가 곁에 있어 줄게.” 겨울과도 같았던 이재의 삶에도 과연 봄이 찾아올까.
저주받은 공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록스k publishing house: 로즈힙 2023 - 11
*배경/분야: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헌터물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오해/착각, 초능력,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사내연애, 질투, 달달물, 삽질물, 수시점,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단정수, 미인수, 소심수, 소시민수, 힘숨찐수, 능력수, 눈새수, (어쩌다)병약수, 연기수 *공 : 1) 신유빈 – 영구환상통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과 만났을 때만 해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환상통 때문에 예민해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잃은 상태였다. 하지만 모종의 사건 이후 이담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처음 겪는 감정이라 표현이 서툴러서 그로 인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중. 2) 도문혁 – 불면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에게 가진 감정은 가벼운 호감일 뿐이었으나 그가 숨기고 있는 것 같은 비밀이 신경 쓰여 같이 지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점점 더 깊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깊어지는 감정에 브레이크를 걸고 도망쳐 보려고도 했으나 실패한 이후 그 선택을 후회하고 초조해하는 중. 3) 안제현 – 마나폭주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가장 다정해 보이지만 가장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처음에는 채이담에게서 옛 연인의 모습을 보고 다가가게 되지만 과거의 그림자를 지우고 자신을 구원해 준 채이담에게 오롯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채이담의 행복을 바라며 그 행복의 조건으로 자신을 선택해 주길 바라고 있다. *수 : 채이담(백우진) – 저주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종류의 고통을 흡수하여 마나로 치환하는 사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작의 채이담과 달리 조용한 삶을 선택한 우진이지만 저주받은 에스퍼들에게 연민을 느껴 몰래 돕고 있는 중이다. 인성질하는 그들과 오래 일할 생각은 없어서 전담 가이드는 한 달만 하고 그만두려 했지만… 아니 이게 웬걸, 6개월 계약 연장 제안과 함께 12억이 찾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개아가공들이 본인들 업보로 수한테 쩔쩔매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점점 너한테 욕심이 나.” #가이드버스 #다공일수->일공일수 #(어쩌다)병약수 #말랑콩떡수 #개아가공 #후회공 저주받은 에스퍼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한 명은 불면증의 저주. 한 명은 영구환상통의 저주. 한 명은 마나폭주증의 저주. 그리고 나는 내가 가진 능력으로 그들의 고통을 경감시켜 줄 수 있다. 내 능력을 한번 맛본 에스퍼들은 내 능력을 착취하려 들고, 결국 제시받은 12억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나는 그들의 성실한 일개미가 되고 만다. 이러한 능력이 가이딩 때문인 척, 내 능력에 대한 사실은 철저히 숨긴 채. 저주를 흡수한 후, 불순물 찌꺼기가 각혈하듯이 나와서 좀 불편하긴 했지만, 고통을 수반하는 건 아니었기에 일개미는 오늘도 맡은 바를 열심히 수행할 뿐이었다. 그런데 각혈하는 내 모습을 본 에스퍼 놈들이 내 상태를 멋대로 착각하더니, 나를 굴렸던 걸 후회하기 시작했다. “저 때문에 이담 씨가 아픈 건 보고 싶지 않아요.” “형. 형이 힘들어하는 거 싫어. 난 그게 더 아파.” “내 목숨 바쳐 널 살릴 수만 있다면 그럴 텐데….” 이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詛咒困擾的哨兵們和能對抗詛咒但不想讓人知道自己有這個能力的嚮導。關鍵還是寫得沒啥意思
BL 小說 韓國 哨向 現代
악역의 역할은 끝났는데요?
생강뀰차 publishing house: 글로번 2020 - 8
▷ 배경/분야 : 현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오해/착각, 초능력, 코믹/개그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정공, 상처공, 빅데이터공, 자각못했공, 강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이불킥수, 말좀들었음좋겠수 ▷ 공 : 선지한 – 건이 자신의 손에 100번이나 죽은 것에 큰 트라우마를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지키려 마음먹는다.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가졌으나 강건 앞에서만큼은 사족을 못 쓰는 강건 껌 딱지로, 어떤 위급 상황에서도 건의 식사만큼은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이 구역의 밥친놈이다. ▷ 수 : 강 건 – 선지한을 위해 100번을 희생하고 죽었으나, 녀석을 좋아하는 것만큼은 절대 들킬 수 없다. 얼토당토않게 자신을 지켜 주겠다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녀석이 심히 걱정되지만, 나름 귀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지긋지긋한 회귀가 끝나고 이제는 선지한과의 안정되고 평온한 삶을 꿈꾸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목줄을 쥐고 있는 까칠수가 목줄째로 대형견공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녀석이 가서 제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제가 가니까 이 녀석이 따라오는 겁니다.” “넌, 나한테, 존나게 잘해야, 해.” 선지한을 살리기 위한 100번의 죽음과 101번의 회귀. 지겨웠던 회귀의 굴레를 이제야 겨우 벗어나나 싶었으나, “거, 건아. 허엉…… 진짜 건아 내가 미안해. 내가…… 흑, 미안해.” 돌아온 순간부터 지난 100번의 삶을 모조리 기억해 내는 녀석. 설마 내가 100번 죽으면서 개지랄 떤 것까지 다 기억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건아. 네가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그런 세상은 나에게 필요 없어.” “무슨…” “내가, 내가 잘할게. 건아, 그러니까 내가 다 죽일게.”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착각에 빠진 녀석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대체 이 녀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為了拯救竹馬和世界,受想盡辦法讓攻殺了自己100次。好不容易死完一百次,沒想到竹馬有了那100次的記憶,表示沒有你救了世界又如何!我要把世界毀滅了!受只好當起了竹馬的韁繩。
全書最偉大的是封面,棄了
迴歸 韓國 小說 朋友→戀人 幻想
무협 소설에 빙의하면 마감 안 해도 되나요
라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3 - 11
*배경/분야: 역사/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양풍, 배틀연애, 계약, 미남공, 강공, 헌신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연상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삽질물, 성장물, 수시점 *공 : 남궁천영 - 20세. 남궁세가의 직계 장자. 극양의 내공이 멋대로 폭주하는 특이한 병을 갖고 있으며 태양지체. 오만함. 손속이 잔인함. 어릴 때부터 억압되어 살아왔고 병 때문에 고통에 익숙하다. *수 : 당현 - 25세. 전생 이름은 강현. 병약한 웹툰 작가로 살다가 병으로 죽고 무협 소설에 빙의함. (망한)사천당가의 아들. 구음절맥. 병약하지만 명랑하고 의욕적임.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애처럼 대함. *이럴 때 보세요: 병약수가 광공에게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마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궁금하지 않나? 단지 입으로만 양기를 받아들였는데 이 정도로 몸이 좋아진다면… 색사를 하면 어떻게 될지.” 춘화로 무림일통! 망한 세가의 자식, 그것도 구음절맥을 앓는 몸뚱이에 빙의했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할 줄 아는 게 그림뿐이라 춘화를 그려 팔았고, 대박을 쳤다. 문제는 춘화에 이 세계관 주인공의 얼굴을 썼다는 것. “나를 흠모해서 춘화까지 그렸지.” 결국 주인공에게 들켰다. 문제는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네 유두를 빨고 내 몸이 이상해졌다. 다시 내놓아 봐라.” 원작에서는 폭주해서 천마가 되는 무시무시한 주인공이 자꾸 내 몸을 탐낸다. 결국 계약 관계 비슷한 것까지 맺게 되었다. 하지만 이 어린 놈에게 당하고만 있을 내가 아니다. ‘후후, 남궁 가 장자의 알몸 화보를 내가 확보하고 있다.’ 수 틀리면 주인공의 음란 용모파기를 전 중원에 뿌려 버릴 것이야. 서바이벌 무림에서 살아남고, 무사히 마감도 하기 위한 고군분투기. #중이병공 #속물수 #말로_주화입마_시키는_수 #싸우다_가끔_덜렁!_알몸이_되는_공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原本是個天涯孤獨身體破爛最後得癌死了的網漫作家(某種角度說這設定有點真實?),穿成相對而言身體破爛但沒那麼不好的唐門小少爺。
不過韓國人的武俠麼,和其他一樣就壓縮的非常樣板平面化,而且這位作者在這方面也沒啥特長。
棄了
武俠 小說 韓國 BL 穿作品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
太白金星有点烦
Douban Goodreads Bangumi
★ 8.3 193 ratings
马伯庸 publishing house: 湖南文艺出版社 2023 - 6
太白金星李长庚最近有点烦。 天庭和西天联合推出了“西天取经”的重大项目,他受命策划九九八十一难,确保唐僧能安全走完流程,平稳取经成佛。老神仙本以为一切尽在掌控中,谁知天大的麻烦才刚刚开始:费用报销、工作汇报、人事安排、各路大仙塞来的条子、各地妖怪暗藏的心思,捋不出的千头万缕,做不完的琐碎繁杂……当大闹天宫的真相重新浮出水面,牵扯出无数因果,李长庚发觉自己成就金仙的道路越加渺茫。 【编辑推荐】 这是每一个成年人应该重读的西游故事。 太白金星李长庚最近有点烦。天庭和西天联合推出了“西天取经”的重大项目,他受命策划九九八十一难,确保项目无虞。老神仙本以为一切尽在掌控中,谁知天大的麻烦才刚刚开始。 项目过程中,如何报销活动费用?如何写工作汇报?如何平衡不同上级的诉求?如何应对突发状况?如何解决人事纠纷?一系列问题在不改变经典著作《西游记》结局的基础上展开了丰富有趣的职场生态,即便李长庚锦囊无数,也不免常常陷入焦虑。 都说神仙要“超脱因果,太上忘情”,都说不要在职场里动感情,太白金星却说,“很多人间执念我们无法理解,但不代表那些痛苦就不存在。”即使得了“仙”“佛”之号,依旧抛不下一个人字,有人,就有抛不下的牵挂、因果与苦乐得失。 打碎无意义的追逐,才是真的得道。 延续《长安的荔枝》小开本双封设计,随书附10张著名画家施晓颉所绘创意插图。 【媒体推荐】 地下取经队伍降妖除魔百般威武,天上神界仙界各怀心思斗智斗勇。现代视角另类演绎西游故事,就算成仙也得讲究职场智慧。 ——《收获》杂志
Read
Jan. 28, 2024
奇幻背景包裝下的職場小說。順帶很喜歡這個尺寸,當然如果能更小就更……
中國 職場 奇幻 小說
六个说谎的大学生
六人の嘘つきな大学生 Douban Goodreads
★ 6.8 76 ratings
[日] 浅仓秋成 translator: 王星星 publishing house: 四川文艺出版社 2023 - 4
★豆瓣2023年度推理·悬疑图书TOP1。主持人/演员杨迪五星推荐。 ★大学生求职前必看小说。 ★《金色梦乡》作者伊坂幸太郎公开表示:“2021年看过的最好的悬疑推理小说,就是浅仓秋成的《六个说谎的大学生》。” ★日本著名游戏制作人小岛秀夫多次在社交平台推荐,并将《六个说谎的大学生》列为个人读过 的年度最佳推理小说之一。 ★职场悬疑游戏——6人密室心理战×沉浸式职场 狼人杀×华丽的叙述性诡计。最后还有温情与纯爱。 ---------------- 八年前,日本著名IT企业首次开启校招,六名大学生从五千人中脱颖而出。原以为六人团队可以全部拿到内定,但最终却是六人争夺唯一一个入职名额。伴随紧张气氛而来的,还有六封神秘“告发信”,揭发六人面具之下的“谎言”与“罪恶”。完美光鲜的名校生人设一夕崩塌,谁又能成为最终赢家…… 八年后,当年告发信“策划者”生病离世,给入职者留下新的线索,重新走访其他当事人之后,又是否能够找出隐藏多年的另一重真相……
더비 데이
유아히 publishing house: 모드 2023 - 12
#수한정_댕댕공 #무심한듯_다정수 #미인공x미남수 #미드필더공 #골키퍼수 #라이벌리 스무 살에 스타플레이어로 올라선, 구단 ‘FC 엘리오 폴리스’의 어린 왕 다미안 카스트로. 축구에 모든 걸 바친 그에게 최근 들어 알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축구만큼이나 사랑하는 소꿉친구 누리와, …하는 꿈을 꿀 때면, 지독히 따라붙던 트라우마가 잊힌다는 믿을 수 없는 징크스가. 골키퍼치고 어린 스무 살에 아시아인, 구단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온누리. 그가 아니면 축구도 싫다고 엉엉 울던 소꿉친구가 요즘 들어 이상하다. 일찍이 묻어 둔 짝사랑을 기민하게 건드리는 다미안의 변화는 마치 그를 유혹하듯 자꾸만 단꿈을 꾸게 한다. 주전 경쟁, 가치 증명, 미래 계획, 그리고 오래된 우정… 의 위태로움. 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자꾸만 뒤흔드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누리를 다미안은 기어코 도발해 내는데…. “다미안. 넌 내가 너랑 친구 하려고 어떤 애를 쓰는지 상상도 못 해.”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감정이 네 책임 같은데. * * * “그래서 나보고 알려 달라고? 키스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런가? 하긴.” 다미안은 가느스름히 눈을 접었다. 평소처럼 비죽이고 징징대는 말투로, 놀리듯이, 그렇지만 사실 하나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로 다미안은 낮게 웃었다. “누리도 알지? 나 몸으로 하는 건 전부 최고잖아.”
Stopped reading Jan. 31, 2024
竹馬的兩個人分屬同城兩個球隊。塞了很多種族歧視相關以及喜歡受的韓國網民。看到24話沒看出啥感覺,棄了
BL 小說 運動員 韓國 現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