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說
로열 메리지 외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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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외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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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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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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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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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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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全知讀者視角 6
Douban
sing N song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3 - 2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 魔王選拔戰迫在眉睫, 我在冥界女王的介紹下,前往美食協會找尋可能的盟友。 面對見識過無數傳說的高等星座, 初窺星座之徑的我,擁有的歷史太過單薄, 能夠利用的,只有祂們對美味故事的貪婪欲望。 然而計畫趕不上變化,當選拔戰的號角吹響, 敵對星座的強大仍舊超乎想像。 幾近粉碎神智的攻擊侵蝕了我的意識, 等我再度睜開雙眼, 卻見象徵「回歸」的光芒,正自劉衆赫體內緩緩綻放…… 本書特色 ◆《全知讀者視角》同名漫畫LINE WEBTOON熱血連載中! ◆ 韓國讀者票選最佳網路小說第1名 ◆ 榮登TWITTER全球熱搜TOP 10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全知讀者視角 5
전지적독자시점05 Douban
sing N song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星巡文化 2022 - 8
◆ 韓國讀者票選.現象級網路小說第1名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 推特全球熱門搜尋前10名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在大型星雲縝密的謀劃下,我陷入了進退維谷的死局。 正因明白想要保護一切,就必須失去一切, 我帶著微笑,讓珍愛的人們將我放逐到任務之外。 肉體崩潰分解,傳說流逝四散, 一無所有的虛空之中,唯有撕裂靈魂的痛楚無窮無盡。 然而,當我的意識即將完全湮滅, 地平線的惡魔悄然現身,露出了狡猾的笑容。 以自身累積的傳說為代價, 我來到了任務流放者的聚集地──第七十三號魔界。 為了找出活下去的契機, 我必須在這個星座不屑一顧的世界,掀起革命的浪潮! 那些傲慢的星座不會曉得…… 在祂們看不見的角落,毀滅繁星的故事,正要展開。
全知讀者視角 4
전지적독자시점04 Douban
sing N song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星巡文化 2022 - 8
◆ 韓國讀者票選.現象級網路小說第1名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 推特全球熱門搜尋前10名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隨著劉衆赫與涅巴納的決戰劃下句點, 肆虐首爾全境的獸潮,終以最強化身的犧牲落下帷幕。 就在此時,我收到了星座盛宴的邀請通知, 憑藉過往累積的傳說, 我在眾星的見證下,正式躋身星座之列。 成為星座,不代表能逃離星星直播的桎梏, 我跟隨眾人投入下一個任務, 這個惡魔遍地的副本內, 卻出現了號稱能徹底擺脫任務的神祕樂園! 疑惑之際,消失多時的劉尚雅意外現身, 伙伴們還未及感受重聚的喜悅, 奧林帕斯神殘酷的命運預言,已宣告了我們未來的離別── 化身金獨子,將死於摯愛之手。
全知讀者視角 3
전지적독자시점 3 Douban
★ 8.6 9 ratings
sing N song(싱숑)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2 - 2
◆ 韓國讀者票選.現象級網路小說第1名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 推特全球熱門搜尋前10名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由地鐵發端的殊死任務,逐步擴展至整個首都。 為了將這個世界導引到我想要的方向, 我不得不冒用那個混帳主角的身分。 這時,一群自稱得到未來啟示的使徒趁隙介入, 帶來的卻是極端混亂和重重疑竇! 隨著第四個主線任務來到尾聲, 以絕對的權力王座為誘餌,各方勢力展開了激烈的諸王之爭, 我也必須再次與劉衆赫為敵。 然而,除了我這個讀者以外無人知曉, 導致首爾覆滅的「災禍」, 即將在這個任務落幕時降臨── 身為讀者,我曾什麼也改變不了; 也因身為讀者,如今才得以做出改變。
全知讀者視角 2
Douban
★ 8.4 9 ratings
sing N song(싱숑) publishing house: 星巡文化 2021 - 8
由地鐵發端的殊死任務,逐步擴展至整個首都。 為了將這個世界導引到我想要的方向, 我不得不冒用那個混帳主角的身分。 這時,一群自稱得到未來啟示的使徒趁隙介入, 帶來的卻是極端混亂和重重疑竇! 隨著第四個主線任務來到尾聲, 以絕對的權力王座為誘餌,各方勢力展開了激烈的諸王之爭, 我也必須再次與劉衆赫為敵。 然而,除了我這個讀者以外無人知曉, 導致首爾覆滅的「災禍」, 即將在這個任務落幕時降臨── 對我而言,不存在下一次「回歸」。 在這個世界,我必將抵達故事的終章。
全知讀者視角 1
Douban
★ 8.8 16 ratings
sing N song(싱숑) publishing house: 星巡文化 2021 - 8
我是一個平凡的上班族, 唯一的嗜好是看網路小說《在滅亡的世界中存活的三種方法》。 就在我讀完最終話時,小說中的場景倏然成真! 變成人間煉獄的地鐵車廂,踐踏城市的巨大怪物, 以及憑空出現在眼前的訊息: 您收到了主線任務! 熟悉的小說角色紛紛登場, 有人成為我的伙伴,有人恨不得殺我而後快。 而那個強大無比、牽動著整個世界命運的「主角」, 他充滿殺意的冷冽劍鋒,直指我的咽喉── 「你,究竟是誰?」 小說的世界成為現實,阻止世界毀滅的唯一方法, 掌握在我這個讀者的手中。
그 에스퍼의 은밀한 사정
스감자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OO버스, 첫사랑, 미남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내숭공, 반존대공, 힘숨찐공,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연상수, 순정수, 능력수, S급에스퍼수, 구원, 초능력, 질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 서도운 ― 어느 날, 게이트에 갇히게 된다. 그때 자신을 구하러 온 한구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 후 에스퍼가 되어 초식 길드에 가입해 한구름 곁을 맴돈다. 한구름에게만 다정하고 상냥한 면모를 보인다. *수: 한구름 ― 초식 길드의 부길마이자 S급 에스퍼. 제게 치근덕거리는 서도운이 어느 순간부터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시도 때도 없는 유혹이 거북했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도 같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던전 게이트 속으로 느닷없이 빨려 들어간 서도운. 자신을 구하러 온 초식 길드의 S급 에스퍼 한구름과 닿는 순간, 평생을 괴롭혔던 이명에서 벗어났다. 한구름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짙어질 무렵, 서도운은 우연히 그와 재회한다. “쿠션 좀 주시겠어요?” “제 어깨는 별로예요?” 각성자 테스트 이후 B급 에스퍼로 판정받은 서도운은 초식 길드의 일원이 되어 더 본격적으로 한구름에게 구애하고. “난 너한테 소중한 사람이야?.” “당연하죠. 왜 또 대답이 없어요?” “넌 무슨……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한구름은 생각보다 깊은 서도운의 마음에 한 번, “왜요? 부끄러워요?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이토록 다정한 서도운의 실체에 두 번 당황하고야 마는데…….
NPC 생활 백서
낱말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4 - 1
*배경/분야: 판타지물/BL *작품 키워드: 가상현실게임물, 또라이랭커공, 자낮NPC수, 미스터리/오컬트, 코믹/개그물, 미남공, 집착공, 재벌공, 능글공, 미인수, 단정수, 소심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공: 우진혼(지논): 현 랭킹 1위 어벤져, 랭커 길드 <연쇄>의 길드 마스터. 현실에서는 1년차 사원으로,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취미로 출근하는 금수저다. 친구의 소개로 시작한 게임에서 천년의 이상형을 만나게 된다. 그가 남성 캐릭터인 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 방탕하던 삶을 정리하고 이제야 정착할 때가 온 것일까 고민하는데, 상대는 NPC?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진혼, 과연 그를 쟁취해 낼 수 있을까? *수: 문이윤(소금): NPC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엘체 마을의 젊은 이장. 고등학교 졸업식 날 홀로 PC방을 찾은 이윤은 가상현실 게임 <더 프론티어>의 클베 유저 모집 소식을 듣게 된다. 클로즈베타에 참여한 유저 중 최초로 히든 퀘스트를 완료하는 순간, 게임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는 몸이 되었다. 현실을 뒤로한 채 게임 속에서 평화를 찾아보려는데…. 이곳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세상은 나를 가만 놔두질 않는다. 지독한 남자와 얽혀버린 이윤, 과연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럴 때 보세요: 즐겨하던 판타지 게임 속 NPC들의 이면을 상상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평생 게임이나 하고 싶다고 했지. 누가 감금시켜 달랬냐고."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상현실 RPG 게임 <더 프론티어>의 베타 테스터로 게임을 시작한 유저 ‘소금’은 히든 퀘스트를 마친 뒤, 소원의 샘에서 튀어나온 풍요의 신에게 작은 소원을 빈다. ‘게임이 끝나지 않게 해 주세요…!’ 소원을 들은 풍요의 신이 고개를 끄덕이던 순간,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간 소금은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던 날이 되어서야 눈을 뜬다. 그러나. “게임을 더 하고 싶다고 했지, 감금을 바란 적은 없었다고요....” 원치 않던 감금에 힘들어하던 그때, 소금의 앞에 이상한 유저가 나타나고. [‘[유저] 지논’(가)이 입장합니다.] “이장님, 남편 왔어요.” “.......” “우리 자기는 오늘도 예쁘네?” “.......” “저 안 보고 싶었어요?” 자신을 남편이라 지칭하는 또라이 유저 ‘지논’은 매일같이 그를 찾아와 혼잣말을 늘어놓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앞에 한줄기 동아줄이 내려오는데.... [축하합니다! 조건을 충족하여 히든 퀘스트가 개방되었습니다!] *** 탁- “자기야. 남편 왔어요.” “…….” 천천히 고개를 들자 눈이 마주쳤다. 악마 같은 미소. “줬다 뺏는 거 진짜 나쁜 거 알죠.” “…….” “근데 왜 두 번이나 버려요? 하마터면 또 놓칠 뻔했잖아. 열받게.” “어, 어….” “앞으로 다시는 그러지 마요?” 응? 하고 물으며 몸을 떼어 낸 진혼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사일런트 위시
바밀씨 publishing house: 유즈 2023 - 9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계략공 #사랑꾼공 #다정수 #순진수 #순정수 #구원 #조직/암흑가 #힐링물 #일상물 #잔잔물 * 수: 차상아(21세) 식당 종업원 겸 편의점 알바생. 어렵고 힘들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현시대의 들장미수. 착하고 곱고 순수하고 성실한데 유감스럽게도 쓰레기들이 자주 꼬임. 애인이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하필 나타난 게 속 시꺼먼 조폭인 걸 보면 심각하게 운이 없는 타입. #소원비는게세상에서제일어려워써요 #키스가뭐예요? * 공: 선우강하(29세) 명함상으로는 건설사 이사. 속이 시꺼멓다지만 나름 순정파, 나름 헌신파. 피도 눈물도 없는 외모차별주의자라지만 사랑꾼 맞음. 알고 보면 십 대부터 소년 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 온 과거사가 있음. 차도남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하반신의 소유자. #하루종일그생각만하는건맞지만누가뭐래도순정이공 *이럴 때 보세요: 심신이 지쳐 잘생긴 남자 둘이서 입술을 부비는 걸 봐야 치료가 될 것 같지만 기 쪽쪽 빨리는 시리어스물은 피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좋아한다는 건 늘 보고 싶어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았다. 상아에게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온 부적이 있었다. 혼자서 보내게 된 외로운 생일날 상아는 부적에 대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고, 대답처럼 케이크 상자를 손에 든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 밑도 끝도 없이 잘해주는 그 사람은 아무래도 부적이 소원을 들어준 증거 같은데, 덕분에 상아는 양심이 괴로웠다. 게이도 아니라던 사람이 졸지에 자신 때문에 게이가 됐으니까. 결국 상아는 그에게 부적에 대해 털어놓기로 마음을 먹는데…….
Stopped reading Jan. 27, 2024
天涯孤獨受對據說能實現一次願望的護身符許願之後突然蹦出來一個對他很好的有錢美男。順帶一提,上一個用這個護身符許願的希望癌症擴散的奶奶能遠離病痛,然後兩個月後奶奶無痛苦的死了……

受意識到自己喜歡攻,但攻是直男,所以想遠離攻。攻表示雖然我是直男但我們可以試試啊。於是,他跑……他追……我先跑了……
BL 小說 現代 韓國
는개지구 49
아르곤18 publishing house: 텐시안 2023 - 12
*배경/분야: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유사좀비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계약, 미인공, 강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천재공, 미남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초능력,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사건물, 동정공, 동정수 *공 : 지의성 태릉 디펜스 시스템의 대표. 흉기 같은 육체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그는 ‘업’에 걸린 자신의 신체를 이용하여 는개지구의 패자가 되었다. 판의 이동 후 아비규환이 된 세계에서 는개지구의 영향력을 키운 입지전적인 인물로 거침없는 성격과 달리 흥미로운 사람을 대할 때면 종종 어린애 같은 말투가 되곤 한다. *수 : 이무영 49구역 밑바닥에서 조폭 사무소의 경호원을 하며 누구에게도 우습게 보인 적 없지만, 지의성을 보고 인간의 것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감각을 느낀다. 밑바닥의 짐승들이 그러하듯 그저 맘 붙일 상대를 바라던 무영에게, 의성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남자였다. *이럴 때 보세요: ‘업’이라는 전염병에 지배당한 세계에서 그 세계의 패자와 그를 유일하게 치료할 수 있는 남자 간의 아슬아슬하면서도 텐션 높은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하는 자와 기억하지 못하는 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입 벌려 줘. 오늘도 야한 거 하자. 널 살리려면 너와 자야 한다. 무영은 과거에 인연이 있던 의성과의 관계를 결심한다. 비록 그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게 그를 살릴 방법이라면. “음, 오늘은 좀 그렇고. 내일부터 할까요?” “…뭘 말씀입니까.” “섹스 말입니다. 설명 다 듣고 온 거 아니었습니까.” “저는…. 맞습니다. 다 듣고 온 거, 맞아요.” 그래. 그것 말고 이곳에 온 이유는 또 없다. 필요하다길래. 나를 필요로 해 주는 곳에서 숨 쉬고 싶어서. 가슴 속에서, 무언가 크게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처음이었고, 또 벼락과 같았던 시간들. 의성은 그 모든 걸 잊었다. 또다시. 치료 후유증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의성과 가정부가 된 무영. 그저 그의 곁에 있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의성이 이상하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나서서 마주치는 일 없게 하겠습니다.” “왜. 난 안 불편한데.” 의사는 분명 그가 무영을 기억하면 곤란하다고 했다. 사랑은 자신이 하면 되니 그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고 바랐던 모든 마음에 혼란이 깃든다. “아는 냄새가 나.” 그것도 내가 환장하던 냄새. 무영은 저를 노리는 맹수 같은 의성에게서 그저 평화롭기만 할 수 있을까?
Reading Jan. 21, 2024
同樣愛好狗血的作者一直在可和微妙之間來回徘徊,不過這次新作應該是可這邊吧。漫畫化的某舊作則是有些一言難盡,雖然看完了。
小說 喪屍 失憶攻 BL 韓國
딥 피벗
달혜나 publishing house: 톤(TONE) 2023 - 10
*배경/분야: 현대 가이드버스물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구원 #첫사랑 #가이드공x에스퍼수 #미인x미남 #짝사랑공 #애기공 #햇살공 #수밥먹이는공 #능력수 #상처수 #무자각다정수 #키스할때숨쉬는법가르쳐주는수 *공: 차연우(20) A급 가이드. 발현으로 인한 백발이 잘 어울리는 청순한 미인. 지서준과의 첫 매칭 테스트에서 유례없을 매칭률을 냈다. 성실하고 순한 성격이며 어릴 적 게이트 사고 현장에서 지서준에게 구조된 적이 있다. 그 이후 줄곧 서준을 동경해 왔다. “지금은 많이 부족해도 점점 더 잘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그러니까…….” *수: 지서준(29) 국내 최강의 S급 에스퍼. 오래 전 첫 가이드를 잃은 후 전담 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누구와도 낮은 매칭률을 기록했던 데다 본격적인 가이딩을 기피한 지 오래로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상태다. 늘 예민하고 피로한 기색이 스민 얼굴의 냉미남. “나는 눈물 많은 전담 가이드는 필요 없는데.” *이럴 때 보세요: 착하고 예쁜 미인공의 순정에 홀랑 빠져 버리는 자칭 무심수를 보고 싶을 때, 생사의 기로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런 키스를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니. 전담 가이드가 되면 앞으로도 계속, 계속 그의 곁에 있을 수 있다니…… 트라우마 탓에 전담 가이드를 두지 않는 에스퍼, 지서준. 가이드와의 접촉을 기피하는 데다 번번이 낮은 매칭률 탓에 질 떨어지는 가이딩만 받아 온 지 몇 년째다. 점점 쌓인 피로로 폭주를 앞둔 서준 앞에 기적적인 매칭률을 기록한 가이드가 나타난다. 【98.8%.】 유례없는 수치의 주인공 차연우는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등학생이었다. 짧은 매칭 테스트에서도 볼을 물들이고 코피를 흘리던 애기. 훈련도 거치지 않고 현장에 투입했다가 죽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저, 애기 아니에요. 1년 유급해서 스무 살이에요. ……다른 이유는 몰라도 어려서 안 된다는 말씀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풋내기 가이드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모습에 서준은 가슴께가 자꾸 간지러워지는데…….
분리불안
Sia publishing house: 블래스트 2023 - 12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금단의관계, 다정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다정수, 단정수, 상처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 공: 정하윤(23살->30살) 키 183, 서늘한 느낌의 미남. 해도 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 동생들에게는 다정하지만 타인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성격.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해도 그룹 후계자가 되었다. 부모님의 죽음을 자신의 탓이라고 여기는 다운에게 부정해 주지 않고 그의 죄책감을 자극해 도망가지 못하게 묶어 두려고 한다. * 수: 정다운(16살 -> 23살) 해도 그룹의 차남. 기본적으로 다정하고 차분한 성격. 아버지의 외도를 우연히 목격해 어머니한테 알리는 바람에 부모님이 동반 자살 했다는 죄책감을 안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냉혈한인 공의 소름 끼치는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애 취급 해 주는 걸 감사히 여겨. “이건 벌레 퇴치용.” 몇 번이고 같은 자리를 빨아 흔적을 남긴 하윤이 들릴 듯 말 듯 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남보다 내가 낫잖아.” 「뭐든 할 수 있어. 널 도망가지 못하게 할 수만 있다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정다운은 정하윤의 것이었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다. 자신의 것이니까 지키는 건 당연했다. 「사랑한다는 말, 죽어도 안 해. 형하고 난, 형제니까.」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정하윤은 정다운을 상처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괜찮다. 조금 이상해도. 남들과는 다르다고 해도. 부모님의 사고, 그 날을 경계로 그들만이 남은 저택은 정다운을 완벽하게 옭아매는 성이 되었다.
Stopped reading Feb. 1, 2024
看過的作者的新文,兄弟。挖出一點看過沒看完的好看的文來看,這篇就先放置了
小說 兄弟 現代 BL 韓國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습니다!
달틈 publishing house: 북극여우 2023 - 7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가이드버스 #친구>연인 #강공 #미남공 #집착공 #까칠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가이드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유죄수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회귀물 #초능력 #첫사랑 #배틀연애 #구원 #히든키워드 #1부청게_2부성인 #입덕부정공 #수에게살살감기공 #무자각유혹수 #본의아닌다정수 *공: 윤건우(19→20) - S급 에스퍼이자 소금이의 임시 페어. 가이딩을 거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 때문에 오염도가 상당히 높다. 처음에는 소금이가 어떠한 의도로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여겨 그를 맹렬히 거부했지만, 갈수록 자꾸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수: 소금이(19→20) - B급 가이드. 졸업식 날 갑작스럽게 터진 에스퍼의 폭주 사고에 휘말려 사망 후, 정신을 차렸을 땐 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같은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회귀 전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상황 탓에 쉽지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한 입덕 부정공이 무자각 유혹수에게 감겨 집착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손 치워, 변태 새끼야.” 변태 새끼라니. 지금 저 말씀하시는 건가요?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졸업식에서 일어난 에스퍼 폭주 사고에 휘말린 '소금이'는 에스퍼와 접촉하면 폭주까지 남은 수치인 '오염도'를 볼 수 있는 수상한 능력과 함께 1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모두가 죽는 미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폭주 예정 에스퍼를 찾아내야만 해! “야 윤건우! 가이딩 좀 하게 해줘.” “개소리 말고 꺼져.” 가이딩을 거부하는 에스퍼라고? 잡았다, 폭주 예정 에스퍼! 범인은 바로 너다! 과연 금이는 폭주 예정 에스퍼(로 추정되는) 윤건우와 함께 졸업식의 비극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 코 앞에서 마주한 눈빛에 농밀한 집착이 스민다. 고작 손이나 맞잡는 것뿐인데도, 윤건우는 자신 외 에스퍼들과 가이딩하는 것이 심히 언짢은 듯했다. “넌 내 페어 가이드잖아.” “임시… 페어지.” “하, 그래?” 무구한 소금이의 태도에 코웃음을 치는 윤건우. 그런데 이 자식, 원래 눈깔이 이렇게 돌아 있었나? 임시 페어로 시작했던 둘의 관계는 점점 변해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