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
우성알파의 신포도
베릴리움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관계: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인물(공): 후회공, 개아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인물(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소재: 구원,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인물 소개: 최태건 (공):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극우성 알파. 형질을 떠나 현우가 자신의 곁에 있을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현우의 몸에서 낯선 오메가의 향을 느끼게 되기 전까진. 한현우 (수): 정서에 문제가 있던 태건의 유일한 소꿉친구. 유전적으로는 알파로 발현했어야 하지만 극우성 알파인 태건과 성장하다보니 영향을 받아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었다. 오메가를 혐오하는 태건의 곁에 있고 싶어서 형질을 숨기고, 히트 사이클을 매번 다른 알파와 함께 보낸다. *이럴 때 보세요: 틀어진 소꿉친구의 애증관계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날 속여 먹은 게 어지간히 뿌듯한 모양인데…. 너무 그렇게 기뻐하진 마, 현우야. 이젠 내가 널 기만할 차례니까.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수가 다른 캐릭터와 관계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강제적 관계, 감금 등 많은 트라우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멘탈붕괴 #쌍방삽질 #구원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그동안 모른 척했어?” “내 몸에서 나는 알파 냄새 내 거 아닌 거, 너 다 알았잖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에 대한 혐오가 깊은 최태건.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배로 7살, 동갑내기 소년인 한현우가 친구로 차출된다. 아픈 태건이 못내 신경 쓰이는 현우는 언제까지나 곁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내가 옆에 있어 줄게. 외롭지 않게 지켜 줄게. 그러나 어린 맹세는 현우가 오메가로 강제 발현하며 틀어지기 시작하고. 태건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로 발현한 순간, 현우는 자신이 태건을 깊게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리보기] 관계의 시작도, 끝도 모두 태건에 의한 것이어야 했다. 태건의 손에 의해 버려지기 전까진 그의 머리맡에 얌전히 앉아 주어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애착 인형에 불과한 처지라는 걸 현우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비참했다. 서로에게 품은 감정의 온도가 이렇게나 달랐다. 못난 저와는 달리 태건의 트라우마를 보란 듯이 딛고 넘어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그의 마음을 쟁취한 그 오메가가 사무치게 부러웠다. 자신이 아닌 그 오메가의 품에서 완전한 안식을 누릴 태건을 떠올리자 끔찍한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억울했다. 자그마치 15년이 넘는 시간을 태건과 함께였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원통함이 뜨거운 용암처럼 끓어올랐다. 곁에서 머물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포기했는지 태건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터였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버려 가면서까지 태건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태건과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던 지난날의 기억들이 칼날처럼 가슴속을 아프도록 난자했다. 그런 자신을 외면하고 그 오메가를 택한 태건이 괘씸하고 미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너는 나한테 그럴 수 없어. 나한테 그러면 안 돼, 태건아. 파란 물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현우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동시에 입꼬리를 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우의 모습이 정말로 어딘가 미쳐버린 사람처럼 보였다. 그 오메가가 누렸던 반의반만큼이라도 좋아. 태건아, 나한테도 네 품을 좀 나눠 줘.
오늘부터 성덕
콜라젤리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3 - 8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첫사랑 #친구>연인 #일상물 #배우공 #미인공 #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무자각집착공 #수한정다정공 #공(포의)주(둥아리)공 #계략공 #혐성공 #후회공 #능욕공 #까칠공 #절륜공 #분리사망공 #경호원수 #매니저수 #미남수 #베타->오메가수 #다정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건실수 #헌신수 #순정수 * 공: 차은결(27) 명실상부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이자 국내에 몇 없는 우성 알파. 얼굴과 몸매, 연기력은 기가 막히게 삼박자를 이루지만 성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예민하고 까칠하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한건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최한건은 평생 제 옆에서 저만 바라봐야 하고, 저를 지켜 줘야 한다. 단, 친구이자 매니저로만. * 수: 최한건(27) 몸 좋고 성격 좋은 미남. 열 살 때 옆집으로 이사 온 은결에게 반해, 평생을 짝사랑하며 순정을 바쳐 왔다. 장차 배우가 될 제 친구를 지켜 주기 위해서 경호원을 꿈꾸었을 정도로 한건의 인생은 온통 차은결 투성이다. 드디어 차은결의 경호원 겸 매니저가 되어 ‘성덕’이 되었건만…, 그와 일거수일투족 함께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각각 다른 의미와 방향으로 서로를 원하는 두 사람이 사랑에 도달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통 친구나 매니저랑 섹스하지는 않아.” “그리고 보통 섹스 좀 한다고 해서 다 사귀지는 않지.”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장면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기… 은결아. 나랑 친구 할래?” 열 살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천사처럼 하얗고 예쁜 아이. 한건은 외로워 보이는 은결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어느 순간 그 마음은 우정을 훌쩍 뛰어넘어 사랑이 되지만, 한건은 깊은 마음을 숨긴 채 그의 헌신적인 친구로서 17년째 우직하게 곁을 지킨다. 톱배우가 된 은결의 1호 팬이 되어 감미롭고도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던 어느 날. “한건아, 너 내 매니저 할래?” “…뭐?” “내 매니저 겸 경호원. 어때?” 은결을 멀리서 바라볼 뿐만 아니라 직접 곁에서 지켜 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성덕’이 된 한건은 얼떨떨하지만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기에 날아갈 듯 기쁘다. 하지만 은결의 동료 배우 유준성이 한건에게 호감을 대놓고 드러내게 되며 은결의 감정은 거세게 날뛰게 되는데…. “그 새끼 너 좋아해.” “최한건. 너 혹시나, 나중에라도 저 새끼 사적으로 만나기만 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러트까지 맞게 된 은결. 매니저로서 정말 그를 생각한다면 그가 러트를 잘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한건은 제 손으로 은결을 러트 파트너가 있는 호텔에 데려다준다. 속상하고 미칠 것 같은 마음을 어찌할 줄을 몰라 하던 와중, 유준성에게서 술 한잔하자는 연락이 온다. 잔뜩 술을 마신 기억을 마지막으로 눈을 뜬 한건은 잔뜩 화가 난 은결과 마주치고…. “씨팔, 한건아… 역겨워서 속이 뒤집어질 지경인데. 너한테서 지금, 그 새끼 페로몬이 진동을 해.” 은결은 유준성의 흔적이 남은 한건에게 이유 모를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한건을 극으로 몰아가게 되는데….
Reading March 12, 2024
名演員和青梅竹馬的保鏢兼經紀人,比劃,看tag就知道是狗血作啦,嗯,是我吃的狗血,但是,嗯,寫得似乎一般?放置
BL ABO 韓國 強制 帶球跑
그렇게 집착하는 편은 아닙니다
딥크체 publishing house: 넥스트 프로덕션 2023 - 10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외국인, 구원,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계략공, 상처공, 미남수,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계략수, 상처수, 집착수 * 공: 미첼 크로넨워스 – 할리우드 인기 절정의 스타. 제 옆에 반드시 사람을 두어야만 하는 중증 애정 결핍증. * 수: 배건우 – 한국 인기 영화배우였다가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한순간에 몰락한 남자. 미국으로 잠적하며 옆집에 사는 미첼과 연을 맺게 된다. 자신이 점 찍은 대상에게 세상 모든 관심을 쏟는 중증 집착증. * 이럴 때 보세요: 애정결핍증 공과 집착증 수의 제정신 아닌 쌍방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집착은 여기가 끝이야.” 영화배우 배건우의 전성기는 느닷없이 끝난다. 연이어 겹친 불운에 인기는 곤두박질치고, 미국으로 도망치듯 사라지는데…. “넌 얼굴보단 거기가 더 잘생겼어.” 망할 놈의 미첼 크로넨워스. 할리우드를 집어삼킨 대배우이자 심각한 애정결핍증 환자. 그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고, 건우는 우연히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겠다는 맹세로, 미첼과 알몸 영상을 교환하고 난 뒤부터 건우는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네 머릿속에 내가 들어찼으면 좋겠어.” 건우의 과도한 소유욕은 미첼을 향하고. 미첼은 그런 건우에게 자신을 완벽하게 소유할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 거 말고. 너 좀 먹자.” “……나를 먹어?” “몸을 섞어야지, 네 몸이랑 내 몸을. 그러면 절대 떨어질 수가 없지.” 어느 순간부터 미첼 또한 건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너, 나 사랑해 볼 생각 있어?”
우리 이혼했어요
금빛길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3 - 12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연예계 #형한테미쳤공 #동정공 #형한정눈치보공 #나름절절애절공 * 차원우 (공): 28세. CH 그룹 후계자. 우성알파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헌을 짝사랑함. -강강강약: [강]시헌을 제외한 모두한테 [강]하고 성질이 더러우나 [강]시헌한테는 [약]하고 온순함을 이르는 말 #공한정져주는수 #동정수 #배우수 #페로몬문제있수 * 강시헌 (수): 30세. 아역 출신 대한민국 톱배우. 열성오메가 -베타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형질을 밝혔다. 단, 열성이라는 것만 빼고. -이혼 후 스트레스, 불면, 무기력, 페로몬 불안정 등으로 고생 중. -오랜 연예계 생활로 쌓인 단단한 외피 속에 깃든 다정함.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나아가는 부부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직 이혼 신고 안 했으니까. 형 머리카락 한 가닥, 속눈썹 하나까지도 다 내 거야.” “형이 돌아오고 싶어지도록 할게.” *** 이름만으로 주주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CH그룹 후계자 차원우. 투표만 했다하면 온갖 랭킹을 휩쓰는 미남 배우 강시헌.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은 신혼 2년 만에 갑자기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긴다. 그리고 양측 모두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선 함구하는데…. “이혼한 사이에도 밥 한 번 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한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되는 거야.” “네 번 다섯 번도 괜찮아, 나는.” “기왕 괜찮을 거면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괜찮아 줄래? 애인을 사귀든가.” 그 순간 웃고 있던 게 거짓이었던 것처럼 차원우의 안색이 싸늘하게 식어 갔다. 차갑게 굳은 표정만큼이나 서늘한 음성이 녀석에게서 흘러나왔다. “형, 다른 사람 생겼어?” 그런 보고는 못 들었는데. 낮게 덧붙인 차원우의 입매는 일자로 굳어 있었다. 진한 눈썹 아래로 어두워진 눈동자가 얼굴을 집요하게 훑기 시작했다. 시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면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꼭꼭 씹어 삼켜, 하나하나 분해하고, 진위를 파헤치겠다는 눈빛. 시헌은 그 검고 끈질긴 눈동자를 피하지 않으며 대답했다. “생기든 말든, 서로 관심 끄고 살자. 네가 이혼은 처음이라서 모르나 본데, 이혼은 원래 그런 거야. 너랑 내가 남남이 되는 거라고. 사생활에 간섭할 이유도, 자격도 없어지는 거. 이해했어?” “…….” “너랑 나는 이제 서로한테 무관한 존재로 남자.” 성공적인 이혼이란 그런 것이므로.
Reading Feb. 27, 2024
因為愛你所以離婚,因為愛你所以守護。你看,目標是不錯的,就是寫得就這樣
韓國 BL 娛樂圈 小說 現代
그릇된 복수
인해로 publishing house: 디앤씨북스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19+ * 작품 키워드: 오해, 복수, 애증, 신파 * 남자 주인공: 강이현 – 태일 그룹 회장의 사생아. 열아홉에 친모를 잃고 태일 그룹에 정식으로 입적된다. 이후, 친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지연수와 결혼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어머니가 겪었던 모든 불행을 그대로 되갚아 주려 한다. * 여자 주인공: 지연수 – JL 건설의 외동딸. 병적인 외도를 일삼는 아버지와 그의 내연녀에게 보복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외롭게 분투하며 자랐다. 아버지의 연인이었던 이현모의 죽음 이후, 미국으로 종적을 감춘다. 십 년 만에 돌아온 그녀를 맞이한 건, 첫사랑이었던 강이현. 그와 결혼하며 모든 것을 잃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와 후회로 점철된 연인의 절절한 신파 멜로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어머니처럼 똑같이 살아 봐. 남자들에게 받은 화대로 아비 없는 아이를 키우면서 그렇게 살아.” 첫사랑, 강이현과 결혼했다. 그녀만을 위하는 다정한 남편에게 의지하며 고된 재벌가 시집살이를 견디고 절실히 바라던 그의 아이를 품지만. “우리 이혼하자. 아이는 알아서 해. 낳든지, 지우든지.” 사랑하던 그이가 오래 벼른 복수의 칼날을 꺼내 든다. 동시에 친정이 비리로 무너지며 모든 걸 잃은 지연수. 태연한 체하며 아이를 위해 새 출발을 기약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은 그의 복수가 그녀의 숨통을 조여 온다. “내 어머니처럼 망가지기 전까지 널 놓아줄 생각이 없어.” *** “차라리 그냥 이대로, 이대로 해요.” 그동안 몸을 섞을 때마다 늘 들었던 생각이지만, 그가 뒤에 있는 자세는 무서웠다. 뒤에서 치받아 오는 강이현에게 몸을 맡겨야 하는 것도 두려웠고, 그가 몸의 어느 부분을 움켜쥘지 예상할 수 없는 것도 무서웠다. 그 때문인지, 그와 몸을 섞을 때면 가끔 광포한 짐승에게 잡아먹히는 기분마저 들었다. 하지만 그녀의 애원에도 강이현은 간단하게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그리고 가볍게 웃었다. “얼굴 맞대고 할 만큼 비위가 좋지 못해서.”
의도적 스캔들
러브트릭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연예계 * 작품 키워드: #계약연애 #일상물 #달달물 #배우공 #능글공 #다정공 #사랑꾼공 #문란공 #재벌공 #미남공 #우성알파공 #(초반)공한정까칠수 #상처수 #짝사랑수 #단정수 #다정수 #미인수 #피디수 #우성오메가수 *공 : 한태경(30) / 데뷔 10년 차 배우. 태경이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는 단 한 번도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다. 혹자는 그의 뒷배에 영현그룹이 있기에 잘 포장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타고난 집안 배경이 완벽하지만, 배우로서의 역량도 뛰어나다. 그러나 그 모든 게 끊이지 않는 스캔들에 묻혀 능력에 비해 박한 평가를 받을 때도 있다. 다가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가벼운 관계만 이어 오던 중, 처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발정기가 시작된 알파에게 쫓기던 오메가, 최윤서 PD다. 묘하게 자신에게 선을 긋는 듯한 태도와 일말의 호감도 내비치지 않는 눈동자가 자존심에 흠집을 내지만, 한편으로는 흥미가 생긴다. 꼭 한 번은 손에 제대로 쥐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회를 잡는다. 연기에 몰입해 보고 싶다는 핑계를 앞세운 ‘가짜 연애’로. *수 : 최윤서(27) / UBS <투데이 라이브> PD. 천성이 다정하고 착하며 넉넉하지 않은 집안 형편에도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랐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부터는 조금씩 성격이 변했다. 가장 노릇을 하게 된 형에게 품은 죄책감 때문에 늘 자신은 괜찮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고, 힘든 걸 속으로 삭이며 감추는 게 버릇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와 두루두루 잘 지내는 다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모든 걸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진솔한 관계는 전무하다. 대학 시절, 그런 윤서에게 다가온 선배가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상처 받은 후로는 제 나약한 면이 곧 약점이라 생각해 더더욱 필사적으로 숨긴다. 그러나 모종의 일로 태경에게 그런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그가 불편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한데 태경은 그런 제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오히려 더 끈질기게 다가와 혼란스럽기만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계약 연애를 핑계로 자기도 모르게 무작정 직진하는 공과 그런 공에게 마음을 내주고 마는 상처 많은 수의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누가 벗겨 주는 게 취향이에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다는 평을 듣는, 입봉 6개월 차 PD 최윤서. 그러나 윤서는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도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도 싶은 나약한 마음을 감추고 사는 사람이었다. 그게 곧 자신의 약점이라는 걸 알기에 누구에게도 티 내지 않으려 노력해 왔다. 하루하루 평온하게 지내 오던 어느 날, 윤서는 예전에 함께 일했던 선배 PD를 맞닥뜨린다. 러트인 듯 심상치 않은 페로몬을 풍기며 저를 쫓아오는 그에게서 도망치다 비상계단에 나타난 남자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조금만 참아요. 금방 끝나니까.” 자신의 페로몬으로 손쉽게 선배를 제압한 남자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 윤서는 뒤늦게야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문란한 사생활로 늘 화제가 되는 배우, 한태경이었다. 윤서는 저를 도와준 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한편, 그가 자신의 나약한 일면을 목격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불편해한다. 하지만 태경은 자꾸만 윤서에게 다가오고, 윤서는 태경의 의중을 알 수 없어 혼란스럽기만 한데…. “나랑 연애합시다, 최 피디님.” 마침내 본론을 꺼내 놓은 태경이 요구한 건, 기한이 정해진 가짜 연애였다.
개와 새
Goodreads
publishing house: 블래스트 2020 - 3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배틀연애, 오해/착각, 소꿉친구-&gt;연인, 임신튀, 얼빠수, 몸좋수, 미남수, 한성질하수, 베타처럼자란오메가수, 임신할줄몰랐수, 다정공, 집착공, 약후회공, 절륜공, 재벌공, 육아만렙공 *공 : 이차영 – 외모, 재력, 명예, 학벌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남자. 주말에 가끔 들르는 클럽에서 몇 년간 연락이 끊겼던 소꿉친구 서규하와 우연히 재회하고, 어쩌다 보니 둘이서 잠자리를 갖게 된다. 결혼을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서규하를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된다. * 수 : 서규하 – ‘내일 일은 내일모레 걱정하자’는 신조를 지닌 지랄 맞은 쾌남.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걱정 많은 부모님 때문에 베타처럼 자라서 본인이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 일찌감치 페로몬 분비를 억제하는 시술을 받았고, 알파의 페로몬도 감지하질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달달한 글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줘. 이대로 너 절대 못 놓쳐.”
Sherlock (Series 4) (2017)
Sherlock Season 4 part of TV Series: Sherlock
★ 7.5 949 ratings
瑞秋·塔拉蕾 / 尼克·赫伦 … actor: 本尼迪克特·康伯巴奇 / 马丁·弗瑞曼 …
The fourth series begins with the nation’s favourite detective, the mercurial Sherlock Holmes, back once more on British soil, as Doctor Watson and his wife, Mary, prepare for their biggest ever challenge - becoming parents for the first time.
Sherlock Season 1 (2010)
Sherlock Season 1 part of TV Series: Sherlock
★ 9.2 1670 ratings
保罗·麦圭根 / 尤洛斯·林 actor: Benedict Cumberbatch / Martin Freeman …
When a chance encounter brings soldier John Watson into Sherlock's life, it's apparent the two men couldn't be more different, but Sherlock's intellect coupled with John's pragmatism soon forges an unbreakable alliance as they investigate a series of baffling cases together.
피스트 범프(Fist Bump)
퍼즐나비 publishing house: W-Beast 2021 - 9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버스/오메가버스/친구>연인/재회/배틀호모/성장물/다정공/강수 * 공: 한태경 NI그룹의 애지중지하는 장남. 어릴적에 몸이 너무 약해서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잘 성장하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까지 했다. 우성알파고 마음만 먹으면 제멋대로 살 수 있겠지만 겸손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인기도 많다. 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린다. * 수: 서이건 독일인 혼혈이지만 스카이블루의 눈동자색 외엔 혼혈의 이미지는 없다. 어릴적부터 태권도밖에 몰랐고, 한태경과 라이벌 소리를 들으며 커왔지만, 한태경을 미워하진 않고 함께 성장할 친구 혹은 동반자로 생각한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미남인데다 국대 그리고 알파라 인기가 많지만 정작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른다.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함속에 사건물 한 방울이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대등한 선에서, 대등하게 서서 너와 같은 시선에서 세상을 보고 싶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태권도 규정 및 관련 내용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이건과 한태경은 어릴적부터 함께 태권도 유망주로 자라 결국은 올림픽 국가대표를 목표로 국민체육대학교에 함께 입학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존재로, 라이벌과 동료, 친구로서 사이좋게 성장하던 중 어떤 사건이 터지고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잠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서이건은 경호원으로 한태경은 NI의 실장으로. 무엇보다 한태경은 예전처럼 다정하지도 웃지도 않는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먼저 다가온 사람은 한태경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이건이 먼저 한태경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나 말고 팬한테
듀듀다다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1 - 8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배틀연애 연예계 코믹/개그물 일공일수 팀내연애 *공- 정우형 : 무심공 까칠공 연하공 츤데레공 빠혐공 *수- 유제민 : 연상수 팬사랑수 *이럴 때 보세요: 하이퍼 리얼리즘 매운맛 팬반응에 중독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런 거 하나하나 보면 연예인 못 해.” “그런 거 하나도 안 보면 아이돌 못 해.” 정우형정신차려 @heywoohyungfucking [4ever 팬싸인회 정우형 빠혐 타래] 공유 4310 인용 8762 좋아요 31 겨우겨우 데뷔했더니 같은 멤버의 논란으로 이렇게 끝나는 건가 했다. 케이팝방랑자 @whereismyrealkpop [님들아 케이팝 부활했음 http://....tube.com/jwh.....] 공유 524 인용 454 좋아요 347 │ 케이팝방랑자 @whereismyrealkpop [4ever 정우형이라고 함! 뮤트합니다~] 다행히 직캠이 대박나서 이제 1군 아이돌이 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그 놈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케미스트리 1
Goodreads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2
가난한 대학생 유은성은 방학을 맞이하여, 숙식 제공에 어마어마한 과외비를 주는 고액 과외를 맡게 된다. 그렇게 입성한 대궐 같은 한옥집. 그런데… 이 집, 이 집의 형제들, 뭔가 심상치 않다. *** “우리 집에 알파가 셋이 있어.” 연우는 제 다리를 흔들다가 생각이 났다는 듯 은성을 보며 입을 열었다. “한 놈, 두 놈, 세 놈. 다 남자 알파야.” 은성은 머릿속으로 제 히트 사이클 주기를 떠올리고는 다시 연우의 손가락에 집중했다. “그 중에서 이놈이랑 이놈은 조심해.” 연우는 그 중 검지와 중지를 두드리며 말했다. 둘째와 셋째. “이 새끼들은 좆질에 환장했으니까.” 연우는 입이 험했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在能看與沒必要看,好看和也就那樣之間來回徘徊
ABO 韓國 BL 小說 現代
99.99퍼센트의 연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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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 publishing house: 비하인드 2021 - 08
〈19세 이상〉 *본 도서는 유료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2021-06-07 단행본 출간 시 미공개 외전(외전 01 ~ 외전 06)이 증보되었으며 일부 단어 및 문장이 수정되었습니다.* #할리킹 #오메가버스 #배틀호모 #계약 #현대물 #다정수 #단정수 #임신수 #순진수 #도망수 #병약수 #얼빠수 #집착공 #후회공 #강공 #절륜공 #미인공 #복흑공 #존댓말공 #냉혈공 #까칠공 #재벌공 다정하고 매너 있는 알파인 줄 알았다. 러트 전까지는. “지금 저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당신이 제 아이를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미친놈이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한다. “니 새끼는 너 혼자 낳아라, 미친놈아!” 그러나 거절하기에는 너무나 큰돈이었다. 딱 세 번. 세 번만 자준다고 했다. 만약 그래도 아이가 들어서지 않는다면 자기를 놓아 달라고 했다. 몸이 하도 약해서 임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은 저 미친놈도 모르니까. 그게 실수였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這部直說就是不推,完全不建議嘗試,不過我只看了開頭
受,天生體弱身體不好夢想是野外冒險但身體關係只有理論知識
攻,財閥的,很想繼承家業,但被要求先生個孩子
啊差點忘了這部abo,受o攻優a
這是個將就匹配率的世界,據說匹配率越高生下的孩子越好,然而攻怎麼和人做匹配數字都只有幾,完全不能看,然而意外遇到受,發現兩人之間匹配率99.99%,心裡只想著只要讓受生下自己的孩子自己就能繼承家業了
然後攻偽裝親切接近了腦子裡只有花田的受

我對作者的FUCK-PECT BUDDY評價多高對這部就評價多低,反復確認了真的是同一個作者
ABO 韓國 BL 小說 現代
퍼펙트 버디
라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0 - 12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배틀연애, 애증, 원나잇,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능글공, 초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능력수, 얼빠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코믹/개그물, 힐링물, 수시점 *공 : 백영찬.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기획A팀 팀장. 190cm에 가슴이 큰 거구. 시원시원한 이미지의 미남. 장난기가 많다. *수 : 서현수.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디자인팀 팀장. 날카로운 이미지에 늘씬한 체형의 냉미남. 굉장히 까다롭고 냉철한 스타일. *이럴 때 보세요: 초딩능글공과 미인까칠수의 티격태격 사내연애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 애옹쓰~^^] “생수병인가…?” 마침 목이 말랐기에 손을 뻗어 더듬었다. 이상하게도 플라스틱 병이 아니라 꺼슬한 정장 감촉이 느껴졌다. 손으로 주물러 보았다. “아닌데…?” 놈의 허벅지 위에 놓인 것이 생수병이 아님을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몽롱한 와중에 나는 내가 백영찬의 무릎을 베고 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야 말았다. 몇 달 동안 타인과의 잠자리가 없었던 게 화근이었다. 누누이 말하지만 나는 섹스에 목숨을 거는 타입은 아니다. 그러나 나 아닌 누구라도 그런… 생수병 같은 물건을 보면 으레 생각하게 마련일 것이다. “빨고 싶다….” 나는 그때까지도 내가 머릿속으로만 말했다고 생각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뒤늦게 들었다. 동시에 등줄기에 소름이 쫘악 끼쳤다. 내가 지금 뭘 한 거지. 슬며시 눈을 들어 보았다. 백영찬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방금 전과 달리, 시뻘개진 얼굴로. “어?” 씨발, 망했네. - 남성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기획A팀 팀장 백영찬(공)과 디자인팀 팀장 서현수(수)는 앙숙이다. 서현수는 또라이 같은 백영찬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다. 그런 원수 같은 백영찬과 원나잇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당연히, 백영찬과의 섹스가 끝내주리라고는 더더욱 상상하지 못했다. 원나잇 다음 날, 서현수는 백영찬이 신경 쓰인다. 아무래도 죽이고 싶은 그 새끼에게 코가 꿴 것 같다. ‘초반만 참으면 멋있는 공’과 ‘자기도 모르게 조련 당하는 애옹수’의 오피스 개그/힐링/배틀 연애물. 외전2는 공과 수가 수인으로 나오는 수인 패러렐 외전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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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 2024
要說是因為太喜歡漫畫版才看的,不過小說也算不錯
如果看前期,會感覺漫畫版改得太好,按我之前的說法是,把紙模機器人改成了可坐泰迪熊
不過小說後半部開始提升很大,這方面因為感覺人物設定之類漫畫版似乎是有改,不知道會如何,不過還是保持樂觀態度
兩本外傳基本就是送福利,有番外也有平行世界故事,整體而言算尚可但不如本傳的後半
本傳本身還是很值得看的,就是,韓國人,前年不變的又要為了父母受苦又得關愛幾乎沒承擔養育責任的父母,嗯……
韓國 辦公室戀情 BL 小說 現代
필로우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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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ing house: 비욘드 2013 - 2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연예계, 배우공, 배우수, 상처공, 다정공, 사랑꾼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게이수,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3인칭 시점 *공 : 차일주 – 데뷔작으로 베니스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외국에서 성공하면 국내의 인기와 특급 대우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속설을 몸소 증명한 배우. 동양인치고 큰 키에 서양인에겐 기대할 수 없는 깔끔한 인상 덕분에 국내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가족 관계나 성장 환경 등 ‘배우’가 아닌 ‘인간’ 차일주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일단은 만인에게 친절하고 매너 좋은 남자로 통한다. 주위에는 사람이 끊이지 않지만, 정작 가까이 지내는 인물은 없다. 화려함으로 점철된 겉모습과 다르게 따뜻한 집밥을 그리워한다. 그런 그가 어느 무명 배우에게 관심을 보인다. 바로 드물게 순하고 우직한 남자, 정의현이다. *수 : 정의현 – 성실하고 묵묵한 순둥이로, 10년 남짓한 배우 생활에도 크게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 남다른 가족사와 성 소수자라는 이유로 늘 혼자였지만, 불평하지 않고 제게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손수 지어 내는 집밥처럼 따뜻한 심성을 지녔다. 갓 나온 대본이 이틀만에 누더기가 될 정도로 편법을 모르는 배우. 미련맞을 만큼 지고지순해서 제 마음이 다칠 걸 알면서도 다정이 죄인 남자, 차일주를 거절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순정적인 짝사랑이 맞사랑으로 변해 가는, 클래식한 이야기가 당길 때 *공감 글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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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 2024
請所有自稱雙向救贖的作者和推文說推給每一個人的讀者,好好看看這套再摸摸自己的良心
韓國 BL 娛樂圈 小說 現代
스턴트
첼리아케 / 쥰 publishing house: WET노블 2018 - 10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물 *키워드: 배우공,집착공, 수이외냉정공, 수한정다정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공, 강공, 모태쏠로공, 스턴트맨수, 배우되고싶수, 미인수, 성실수, 단정수, 마성수, 강수, 둔수, 먼치킨수, 모태쏠로수 *공: 이진환, 29세. 키 185. 탄탄한 근육을 가진 보기 좋은 몸매의 미남. 강렬한 시선 한 번으로 웬만한 여자는 다 넘어뜨린다는 소문. 한류열풍뿐 아니라 할리우드 진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톱스타. 눈빛으로만 연기해도 대화가 성립될 것 같은 신이 내린 연기력.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은 고개 돌리면 얼굴을 잊어버리는 수준. 배우에 한해선 연기력으로 그 급을 정하고 그에 따라 대우도 달리한다. 저를 끔찍이 아끼는 경찰청장을 아버지로 두고 있으나 이를 아는 이는 손에 꼽는다. *수: 서은율, 25세. 키 181.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둥근 안경, 콧등까지 내려온 앞머리로 인해 그저 촌스러운 시골 범생이 이미지. 안경을 벗고 앞머리를 올린 맨얼굴을 본 사람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멍 때리게 만드는 마성의 색기를 가진 남자. 육군사관학교를 가려 했으나 부모님의 사망으로 두 동생을 돌봐야 할 처지가 되자 펀드매니저를 목표로 명문대 금융학과로 진학. 마른 실루엣에 핏 없는 옷차림을 즐겨 입기 때문에 잔근육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 그저 허약한 말라깽이로만 보인다. 특전사 육군 중령을 아버지로 두었으며 어머니는 군의관 출신. 웬만한 무술은 모두 할 줄 알며, 비상한 머리까지 가진 먼치킨 캐릭터. 스턴트 아르바이트를 뛴다. K라는 인물에게 어릴 때부터 노려지고 있다. Stunt(스턴트): 주로 영화 촬영 따위에서 하는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행위. 스턴트 알바생 서은율. 꿈도 없이 동생들을 위해 차곡차곡 돈을 모으며 공부만 하던 그는 알바 중에 우연히 톱배우 이진환을 만나게 된다. 종종 그와 맞부딪히며 제대로 된 연기에 관심을 두게 되고, 진환은 그런 그에게 배우를 꿈꿔 보라 말한다. "전 미래의 꿈 같은 건 꿔 본 적이 없습니다." "잘됐네. 이제부터 나와 함께 꾸면 되겠어."
Stopped reading Feb. 25, 2024
單看簡介其實還挺吸引人的(否則就不看了),名演員被武替的演技迷住盛邀對方轉職演員
但實際看下來就是, 不知己美天生演員心理創傷為弟妹付出一切受+心中只有演戲從沒談過戀愛但為了演技會一夜情徹底迷上受的攻
然後不知道是不是為了讓故事更有內容(?)還有有人一直盯著受並且害死受的父母還導致受ptsd,受的父母其實是養父母受的弟妹也都知道,受的弟弟曾經向受表白但被以因為你們是我的弟妹所以我才能活下去拒絕之所以受的弟弟接受攻就是因為攻用以前自己看哥哥的眼神看受之類一系列的設定
嗯就,我覺得我該看風撫枯枝去了
韓國 BL 娛樂圈 小說 現代
님아, 그 버튼을 누르지 마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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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향기 publishing house: B&M 2020 - 03
#판타지물 #차원이동/빙의 #왕족/귀족 #인외존재 #동거/배우자 #초능력 #키잡물(?) #나이차이 #다정공 #미인공 #강공 #집착공 #지랄수 #명랑수 #순진수 #귀염수 #조인족수 #마이웨이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수시점+3인칭시점 『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파는 장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야기를 끝마치면 나올 수 있음. 단 완결 안 났으면 모름.)』 SNS 타임라인에 올라온 시답잖은 게시물. 시험 기간이기에 뭐든 재미있었던 게 문제였다. 얼른 ‘공유하기’를 누르고 친구들을 불러 떠들다 잠들었던 것 같다.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야 했는데. “뺙.” 뭐야. “삐약!” 뭐야! 여기 어딘데?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這部首先封面非常非常的招人喜歡
主角眼看著明天考完就解放了,上網的時候看到奇怪的點這個按鈕,他就點了,誰想到一覺醒來已經穿到曾經看過的bl小說去了
(離題:韓國看bl的男人真多啊,雖然是在小說漫畫裡)
前期真的蠻可愛的,畢竟誰不喜歡可愛小鳥賣萌呢?但越到後頭越不行😂
主角,作為一個二十多歲的大學生,穿成鳥後腦容量彷彿也變成鳥的腦容量了
是鳥的時候可愛賣萌吃吃睡睡沒啥,變成人形之後,依然過著吃吃睡睡這種讓人羨慕到咬指頭的生活(喂)
弄得我看到半當中重看開頭,確定是超過20啊(能喝酒了,法律層面上),因為都看了一多半了,就硬撐硬撐捨不得沉沒成本硬撐最後還是棄了
韓國 穿作品 BL 小說 現代
소나기는 장마일까 4(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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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이콜 publishing house: B&M 2020 - 04
#현대물 #연예계 #게임물 #다정공 #연하공 #무심공 #아이돌공 #스트리머수 #소심수 #미인수 #연상수 #귀염수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일등하면 오만 원을 준다는 시청자의 공약에 랜덤 매칭을 돌린 장마. 우연히 만난 목소리 좋은 남자가 게임을 너무 잘한다. 그런데 왠지 이상하게 익숙하다 했더니, 인기 아이돌이라고? 스트리머(BJ) 장마는 우연히 게임에서 만난 남자의 목소리에 반한다. 시청자들의 제보로 알고 보니 그는 인기 아이돌. 장마는 아이돌 서인준의 팬이 되고, 둘이서 게임한 영상이 유명해지면서 합동 방송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인준과 친해지면서 둘은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자랑한다. 하지만 사실 사적으로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있었는데…….
Read Feb. 25, 2024
這部就是蜂蜜柚子茶。夏天喝也舒服。冬天喝也舒服。春天喝也舒服。秋天喝也舒服。
捧著享受就是了。
硬要說的話大概就是,別的15級就算沒描寫也會明示暗示,這部則,讓你懷疑到結束兩人進度也只有親親。
韓國 BL 娛樂圈 小說 Up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