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
Rain
Douban
★ 8.0 5 ratings
金泰妍 Kim Tae Yeon / 태연 … genre: Pop
release date 2016-02-03 publisher: (주)SM엔터테인먼트/(주)KT뮤직
SM公司旗下的新数字音乐频道“STATION”系统今年52周每周都会以数字单曲的形式自由持续的发表音乐,活跃于音源市场。 少女时代泰妍作为“STATION”系统首位主人公登场,于3日0时(韩国时间)全面公开《Rain》、《秘密》两首数码单曲的音源。 《Rain》是一首以爵士乐为基础的感性歌曲,通过独特的旋律讲述对分手恋人的回忆。另一首单曲《秘密》则是一首与钢琴旋律完美结合的抒情歌曲,歌词中表达了对在艰难环境下依然守护在身边的粉丝的感激之情。 음원퀸 태연,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포문 열며 신곡 "Rain", "비밀" 2곡 전격 공개!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포문을 열며 신곡 2곡을 공개한다. 태연의 디지털 싱글 [Rain (레인)]은 신곡 "Rain", "비밀(Secret)" 2곡으로 구성되어, 태연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온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타이틀 곡 "Rain"은 재즈의 소울풀한 느낌을 살린 미디움 템포 곡이며, 신곡 "비밀(Secret)"은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스트링의 조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힘든 상황이 있어도 항상 곁을 지켜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비밀스럽게 고백하는 가사를 담아, 태연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보컬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Album Review] 01. Rain Korean Lyrics by 봉은영 / Mafly / 이유진 Composed by Matthew Tishler / Aaron Benward / Felicia Barton / Olivia Holt Arranged by Matthew Tishler 타이틀 곡 "Rain"은 재즈의 소울풀한 느낌을 살린 미디움 템포 곡으로, 독특한 멜로디와 코드 진행이 인상적이며, 헤어진 연인에 대한 추억을 ‘비’에 빗대어 아름다웠던 사랑을 회상하는 스토리가 담긴 가사가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02. 비밀(Secret) Korean Lyrics by Mafly Composed by 임광욱(Devine Kei) / Ryan Kim(Devine Ryan) / Aurora Pfeiffer / Tyler Shamy / Thaddeus Dixon / Kiana Brown Arranged by Thaddeus Dixon "비밀(Secret)"은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스트링의 조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힘든 상황이 있어도 항상 곁을 지켜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비밀스럽게 고백하는 가사를 담아, 태연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보컬을 만날 수 있다.
Every DAY6 January
Douban
★ 9.8 8 ratings
DAY6 데이식스 genre: Rock
release date 2017-01-06 publisher: KT 뮤직
实力派JYP乐队DAY6在1月发行了2017年特别企划《Every Day6 January》, 실력파 JYP밴드 DAY6, 1월 6일 디지털 싱글 'Every DAY6 January' 발표, 작사 작곡 참여 DAY6표 감성 담았다. DAY6 10개월만에 컴백, 디지털 싱글 'Every DAY6 January' 공개, 매월 신곡 발표 프로젝트 실력파 JYP밴드 DAY6가 10개월만에 컴백한다. DAY6는 1월 6일 디지털 싱글 앨범 'Every DAY6 January'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 곡 '아 왜 (I Wait)'와 '겨울이 간다', 2곡이 수록됐다. 그동안 뛰어난 자작 능력을 자랑해온 DAY6는 이번 발표되는 2곡 모두에도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 곡 ‘아 왜 (I Wait)'는 자신의 사랑에 비해 너무나 애매한 태도를 갖는 그녀 때문에 힘겨워 하는 한 남자의 노래이다. 몽환적인 신스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작하는 이 곡은, 드럼엔 베이스의 영향을 받은 비트와 뮤지컬적인 코러스가 담긴 프리코러스 구간, 터지는듯한 락사운드에 파워풀한 보컬과 포인트를 주는 신스 사운드의 후렴 순서로 이어지면서 극적이며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 준다. 2017년 시작을 알리는 이번 타이틀곡은 이전에 발매되었던 타이틀에 비해 확연히 강해진 사운드의 DAY6를 느낄 수 있다. ‘겨울이 간다’는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곡. 무뎌질 때도 되었는데 또다시 찾아온 겨울이 불러낸 수많은 기억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겠다는 다짐을 DAY6의 풍성한 감성으로 담백한 모던록 사운드에 담아냈다. DAY6는 디지털 싱글 'Every DAY6 January' 발표와 함께 매월 신곡을 발표하며 콘서트를 개최하는 프로젝트도 발표했다. 그동안 2장의 앨범을 발표, DAY6 만의 감성과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구축해온 DAY6는 1월 6일 'Every DAY6 January'를 시작으로 매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신곡 발표 전 콘서트를 개최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Credit] 1. 아 왜 (I Wait) 작사: Young K / 작곡: 홍지상, 이우민 "collapsedone", Jae, Young K, 김원필 / 편곡: 홍지상, 이우민 "collapsedone" Recorded by 임홍진 at JYPE Studios(Vocals), 홍지상 at The Chocolab, 이우민 at Room 1206(Guitars, Bass), 이태섭 at JYPE Studios, 허정욱 at 석기시대 스튜디오(Drums) / Mixed by 이태섭 at JYPE Studios / Mastered by Chris Gehringer at Sterling Sound, NYC 2. 겨울이 간다 작사: 박성진, Jae, Young K, YUE(INCASTER), 차일훈(INCASTER) / 작곡: 박성진, Jae, Young K, YUE(INCASTER), 차일훈(INCASTER) / 편곡: YUE, 차일훈, 윤은석(INCASTER) Recorded by 이태섭, 임홍진, 허정욱 at Stoneage Studio(Drums), 이태섭, 임홍진 at Vibe Studios(Guitars), YUE(INCASTER), 임홍진 at JYPE Studios(Bass, Vocals) / Mixed by 이태섭 at JYPE Studios / Mixing assisted by 임홍진 at JYPE Studios / Mastered by 권남우 at JFS Mastering
23
Douban
★ 8.8 77 ratings
혁오 (Hyukoh) genre: Rock
release date 2017-04-24 publisher: KT MUSIC
HYUKOH的队长吴赫出生于1993年10月5日,今年24岁。在他9岁的时候经历了2002年的韩日世界杯,当时充满激情的记忆通过此次HYUKOH新专辑‘23’的收录曲‘2002Worldcup’体现而出。让所有同龄人们都记忆深刻且喜爱的夜晚在9岁之后就再也没有重现。代替它们的却是竞争激烈的学生时期和严重的就业困难问题。HYUKOH在之前发布的歌曲的歌词表达的正是同龄人们所面对的现实。 初期在小规模的演出场馆进行表演的HYUKOH通过SNS等渠道渐渐被人们所了解。后来通过出演人气综艺节目‘无限挑战’成为众所周知的乐队。在这样的人生转变过程中,HYUKOH通过新专辑‘23’坦率地说出了身为20几岁的他们想说的话。就如专辑中的第一首歌曲‘Burning youth’一样,向他们自己和他们的未来宣言‘We’re not so wrong’。 随着针对青春所提出的问题更加深入,他们的作曲、编曲以及演奏也都更加细致了。 从‘只有我知道的乐队’成长为最潮流的乐队的他们,带着新的信息和让人难以预测到的音乐回归了。
photograph
Douban
★ 8.3 7 ratings
offonoff / 오프온오프
release date 2016-11-09 publisher: KT 뮤직
[앨범소개] 장르에 구분되지 않는 음악을 선보이는 offonoff 가 그들의 첫번째 EP 발매에 앞서, 싱글앨범 [photograph]을 발매한다. EP에 수록될 곡 중,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에 대한 2곡을 선공개한다. 01. Photograph Lyrics by Colde Composed by 0channel, Colde Arranged by 0channel 02. Moon, 12:04am Lyrics by Colde Composed by 0channel, Colde Arranged by 0channel Artwork by camper , deantrbl , offonoff
Why So Lonely
Douban
★ 8.1 23 ratings
Wonder Girls genre: Pop
release date 2016-07-05 publisher: JYP Entertainment
원더걸스, 오는 7월 5일 싱글 'Why So Lonely'로 전격 컴백! 데뷔 10년 만의 첫 자작 타이틀곡 'Why So Lonely' 확고한 뮤지션 입지 입증, 박진영 아닌 첫 자작 타이틀곡 - 원더걸스, 첫 자작 타이틀곡 담은 싱글 'Why So Lonely'로 7월 5일 전격 컴백. - 원더걸스의 음악적 역량 엿보는 타이틀곡 'Why So Lonely', 원더걸스 표 음악 담았다. - 수식어 필요 없는 원더걸스, 자작 타이틀곡 'Why So Lonely'로 컴백! JYP 수장 박진영 곡 아닌 자작 타이틀곡. 원더걸스가 새 싱글 'Why So Lonely'로 오는 7월 5일 전격 컴백한다. 지난해 정규앨범 'REBOOT'를 통해 멤버들의 작사, 작곡 능력을 자랑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로 4인조 밴드 변신에 성공한 원더걸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주 실력과 음악으로 대중들을 찾는다. 타이틀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의 첫 자작 타이틀곡으로, 데뷔 이래 9년 동안 박진영이 만든 노래로 타이틀곡을 삼아온 원더걸스가 박진영의 품을 떠나 진정한 아티스트로써 성장해 내놓은 값진 결과물이다.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매력적인 노래다. 걸그룹으로 시작해 밴드 변신에 성공한 원더걸스는 이번 싱글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데뷔 10년 차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최정상급 뮤지션 원더걸스'의 무게감 있는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Every DAY6 October
Douban
DAY6 데이식스 genre: Pop
release date 2017-09-29 publisher: JYP Entertainment
DAY6, 'Every DAY6 October' 발매! 9월 29일 신곡 '그렇더라고요', '누군가 필요해' 공개 - 매달 신곡 발표 프로젝트 ‘Every DAY6’, 10번째 디지털 앨범 발표! 29일 자작곡 공개 - ‘믿듣데’ DAY6가 건네는 위로와 공감! 지친 일상 달래줄 음악으로 컴백 DAY6가 9월 29일 신곡 '그렇더라고요'와 '누군가 필요해'를 발표한다. 2017년 매월 신곡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Every DAY6'를 진행 중인 DAY6는 10번째 디지털 앨범 ‘Every DAY6 October’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위로’와 ‘공감’을 담은 노래로 리스너들의 감성 저격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그렇더라고요(When you love someone)'는 DAY6 특유의 감성에 모타운 스타일의 밴드 사운드를 녹인 곡으로 누군가를 넘치게 좋아하면 뭐든지 해주고 싶어진다는 내용을 담았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피아노 라인 위로 담담하게 툭툭 떨어지는 목소리가 감성을 건드리는 한편, 뒤이어 펼쳐지는 소울풀한 후렴이 귀를 사로잡는다. 따뜻한 가사와 다르게 어딘가 쓸쓸한 멜로디가 아린 계절감에 어울린다. 또 다른 수록곡 '누군가 필요해(I Need Somebody)'는 청춘의 외로움을 담은 록 장르의 노래이다.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 속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진 듯한 기분을 표현해 공감을 이끈다. 특히, 딜레이 피아노로 만들어낸 도입부의 몽환적인 사운드, 그리고 그 위에 어우러진 Jae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후반부에서는 일렉트릭기타, 드럼, 그리고 “지금 누군가 필요해”라고 울부짖는 성진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강한 울림을 선사한다. DAY6는 올해 1월 '아 왜(I Wait)'와 '겨울이 간다'부터 2월 '예뻤어'와 'My Day', 3월 '어떻게 말해'와 '그럴 텐데', 4월 '장난 아닌데'와 'Say Wow', 5월 'DANCE DANCE'와 'Man in a movie' 등의 자작곡을 선보였다. 6월에는 타이틀곡 '반드시 웃는다'와 '오늘은 내게'를 포함한 첫 정규앨범 'SUNRISE'를 발매하고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호평을 얻었다. 이어 7월에 'Hi Hello'와 'Be Lazy', 8월에 ‘좋은걸 뭐 어떡해'와 '놀래!'를 공개하며 여름을 뜨겁게 달궜고, 9월에는 ‘I Loved You’와 ‘남겨둘게’를 발표하며 가을을 물들였다. 매달 음악적 도전과 고민을 거듭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DAY6. 그들의 열일 행보가 반갑다.
Every DAY6 September
Douban
★ 8.8 10 ratings
DAY6 데이식스 genre: Pop
release date 2017-09-06 publisher: Genie Music
DAY6, 'Every DAY6 September' 발매! 9월 6일 신곡 'I Loved You', '남겨둘게' 공개 - 2017년 매달 신곡 발표 프로젝트 'Every DAY6', 아홉 번째 앨범 발매 - DAY6, 9월 신곡으로 가을 물들인다! '이별 감성 자극' DAY6가 9월 6일 신곡 'I Loved You'와 '남겨둘게'를 발표한다. 2017년 매월 신곡을 발표하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DAY6가 9월에도 어김없이 팬들 곁을 찾는다. 아홉 번째 디지털 앨범 ‘Every DAY6 September’에 수록된 ‘I Loved You’와 ‘남겨둘게’는 ‘이별’이라는 동일한 테마로 각각 다른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타이틀곡 'I Loved You'는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서정성이 묻어나는 모던록 장르이다. 벌스에 기타 사운드를 최소화함으로써 후렴 사운드의 강렬함을 부각시켜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곡 전반의 감정선을 이끄는 도입부의 풀벌레 소리는 DAY6 멤버들이 서울 중랑천에서 직접 녹음한 것으로 멤버들의 앨범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남겨둘게'는 아이리시한 느낌의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록 장르의 곡이다. '이별 후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타이틀곡 'I Loved You'와 일맥상통한 듯 하나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것이 아닌 끝까지 기억을 간직하겠다는 상반된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DAY6는 올해 1월 '아 왜(I Wait)'와 '겨울이 간다'부터 2월 '예뻤어'와 'My Day', 3월 '어떻게 말해'와 '그럴 텐데', 4월 '장난 아닌데'와 'Say Wow', 5월 'DANCE DANCE'와 'Man in a movie' 등의 자작곡을 선보였다. 6월에는 타이틀곡 '반드시 웃는다'와 '오늘은 내게'를 포함한 첫 정규앨범 'SUNRISE’를 발매하고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호평을 끌어내며 상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7월에 'Hi Hello'와 'Be Lazy'를 발표하고 8월에는 '좋은걸 뭐 어떡해'와 '놀래!'를 공개하며 여름을 뜨겁게 장식했다. 매달 색다른 음악을 선물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DAY6. 9월 '감성밴드'로 돌아온 DAY6가 전하는 가을 감성에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집 Perfect Velvet
Douban
★ 8.1 52 ratings
RED VELVET genre: Pop
release date 2017-11-17 publisher: SM Entertainment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이 정규 2집 [Perfect Velvet]을 발표하고 2017년 가요계를 또 한번 강타한다. '레드벨벳' 정규 2집 [Perfect Velvet]은 타이틀 곡 "피카부 (Peek-A-Boo)"를 포함한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 히트메이커 '켄지(Kenzie)', 글로벌 EDM 뮤지션 '히치하이커(Hitchhiker)', 히트 작곡가 '디즈(DEEZ)'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여,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레드벨벳'은 지난 7월 여름 미니앨범 타이틀 곡 "빨간 맛 (Red Flavor)"으로 각종 음원, 음반, 음악 방송 1위는 물론,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8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국내외 각종 차트를 휩쓸어 서머퀸에 등극했으며, 데뷔곡 "행복 (Happiness)"을 시작으로 "Ice Cream Cake", "Dumb Dumb",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Rookie", "빨간 맛 (Red Flavor)"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이어가 명실상부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앨범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타이틀 곡 "피카부 (Peek-A-Boo)", 중독성 강한 훅으로 또 한번 히트 예고! 이번 타이틀 곡 "피카부 (Peek-A-Boo)"는 까꿍을 의미하는 "피카부"라는 훅 가사가 중독적인 업템포 팝 댄스곡으로, 쿨한 사랑 방식을 가진 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레드벨벳'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또 한번의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쉬운 멜로디와 풍성한 코러스, '레드벨벳'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진 디스코 풍의 댄스 곡 "봐 (Look)", 글로벌 EDM 뮤지션 '히치하이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퓨처 베이스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 곡 "I Just", 시원한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힙합 사운드의 곡 "Attaboy" 등도 듣는 이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Kingdom Come"은 어쿠스틱 드럼 소스 기반의 룹과 풍성한 코러스가 독특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R&B 곡으로, 사랑에 빠져드는 순간을 천국에 온 듯한 기분으로 묘사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두 번째 데이트 (My Second Date)"는 분위기의 반전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나만의 피사체로 두고 사진 촬영하는 과정을 가사에 담은 "Perfect 10", 따뜻한 EP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기타 선율이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어반 팝 장르의 "About Love",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감수성을 자극하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 "달빛 소리 (Moonlight Melody)" 등 다양한 장르의 총 9곡이 수록, 한층 성숙해진 '레드벨벳'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Album Review] 01. 피카부 (Peek-A-Boo) Korean Lyrics by Kenzie Composed by Moonshine / Cazzi Opeia / Ellen Berg Tollbom Arranged by Moonshine 타이틀 곡 "피카부 (Peek-A-Boo)"는 시그니처 플럭 신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 까꿍을 의미하는 "피카부"라는 훅이 중독적인 업템포 팝 댄스 곡으로, 쿨한 사랑 방식을 가진 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에 비유, 새로운 사랑에게 느낀 짜릿한 감정을 톡톡 튀는 가사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02. 봐 (Look) Lyrics by SUMIN / JINBO Composed by Daniel “Obi” Klein / Charli Taft / JINBO / SUMIN Arranged by Daniel “Obi“ Klein "봐 (Look)"는 펑키한 신스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디스코 풍의 댄스 곡으로, 걱정은 내려놓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바라볼 때 꿈꾸던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쉬운 멜로디와 풍성한 코러스, '레드벨벳'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03. I Just Lyrics by 김부민 Composed by Hitchhiker / 김부민 / Aventurina King / John Fulford Arranged by Hitchhiker 글로벌 EDM 뮤지션이자 DJ로서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히치하이커'와 '레드벨벳'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I Just"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퓨처 베이스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공허한 탄성을 내뱉는 듯한 쉽고 캐치한 훅이 특징이며,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뒤 혼자 남아 이별을 되뇌는 심정을 덤덤한 보컬로 표현해 쓸쓸한 분위기를 더한다. 04. Kingdom Come Korean Lyrics by 이스란 (Jam Factory) Composed by The Stereotypes / DEEZ / Ylva Dimberg Arranged by The Stereotypes "Kingdom Come"은 어쿠스틱 드럼 소스 기반의 룹과 풍성한 코러스가 독특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R&B 곡으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천국에 온 듯한 느낌으로 묘사하며 세상이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애절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화려한 애드리브를 통해 '레드벨벳'의 뛰어난 가창력을 만끽할 수 있다. 05. 두 번째 데이트 (My Second Date) Korean Lyrics by 전간디 Composed by James Wong / Sidnie Tipton / Sophie Stern Arranged by Gladius "두 번째 데이트 (My Second Date)"는 밝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피아노 연주에서 힙합 느낌의 반주로 전환되는 분위기의 반전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 곡이다.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둔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에는 상대방을 만나기 전부터 데이트를 마치는 순간까지 쉴 새 없이 고민을 거듭하며, 사랑 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귀여운 모습을 담아냈다. 06. Attaboy Lyrics by Kenzie Composed by Kenzie / The Stereotypes / Ylva Dimberg Arranged by The Stereotypes 808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힙합 사운드 곡으로, 시원한 훅 멜로디가 매력적이며, 혼란스러운 현 세대의 심정을 대변한 가사는 선택의 순간에 놓일 때마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 있게 자신이 가장 가고 싶은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07. Perfect 10 Korean Lyrics by 조윤경 Composed by Daniel “Obi” Klein / Charli Taft / DEEZ Arranged by Daniel “Obi” Klein Additional Arranged by DEEZ "Perfect 10"은 808 드럼 기반의 트랩 리듬과 그루비한 퍼커션, 베이스 사운드, 몽환적이고 나른한 보컬이 어우러진 어반 R&B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나만의 피사체로 두고 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온 감각을 상대에게 집중한 순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느껴진다는 감정의 묘사를 통해 설레는 분위기를 극대화 했다. 08. About Love Korean Lyrics by 1월 8일 (Jam Factory) Composed by RE:ONE / Davey Nate Arranged by RE:ONE "About Love"는 따뜻한 EP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기타 선율이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미디엄 템포 어반 팝 장르의 곡으로, 누군가를 떠올리며 깨달아가는 사랑의 감정을 가사로 풀어냄은 물론, 숨길 수 없이 두근대는 마음을 '레드벨벳'의 사랑스러운 보컬로 표현했다. 09. 달빛 소리 (Moonlight Melody) Lyrics by 이주형 (MonoTree) Composed by 이주형 (MonoTree) / 권덕근 Arranged by 권덕근 밤 하늘을 표현하는 듯한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감수성을 자극하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 "달빛 소리 (Moonlight Melody)"는 달빛 아래 함께 있어 설레던 순간을 추억하는 가사를 통해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풋풋한 감성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Ctrl +Z
Douban
Choco And Vanilla
release date 2016-11-10 publisher: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초코와 바닐라在2016年11月发行了迷你专辑《Ctrl +Z》。 초코와 바닐라 First mini album "Ctrl +Z" “1 Page"로 첫 싱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초코와 바닐라“가 첫 번째 미니 앨범 “Ctrl +Z"를 발표했다. 앨범명 ”Ctrl +Z"는 UnDo, 즉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소망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타이틀 곡 “Something's Wrong"은 놓친 인연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을 그린 곡으로 프로듀서 쿤요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작사, 작곡하였다. 또 떠나는 아쉬움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곡 “Gentle Rain"과 싱글 트랙들이 함께 수록되어있다. [Credit] 1. 1 Page Guitar : 정인영 Piano : 노르웨이 숲, 이성현 Bass : 노르웨이 숲 Synth : 쿤요 Violin : 한수연 2. Something's Wrong Piano : 노르웨이 숲 Guitar : 정인영 3. Gentle Rain Guitar : 정인영 Piano : 쿤요 Synth : 쿤요 4. 아닌 척 Guitar : 정인영 Piano : 노르웨이 숲 Synth : 쿤요 Bass : 노르웨이 숲 5. Something's Wrong (Inst.) Piano : 노르웨이 숲 Guitar : 정인영
JONGHYUN The Collection “Story Op.2”
Douban
★ 8.8 20 ratings
종현 (Jonghyun) genre: Pop
release date 2017-04-24 publisher: S.M. Entertainment
싱어송라이터 '종현'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두 번째 소품집 [이야기 Op. 2]를 공개했다. 이번 소품집은 타이틀 곡 "Lonely"부터 음반에만 수록되는 보너스 트랙 "바퀴 (Where are you)"까지 음악에서 느껴지는 계절적 느낌에 따라 4계절의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구성한 총 10곡이 담겨 있으며, '종현'은 해외 투어 및 라디오 DJ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함은 물론 디렉팅 및 재킷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만큼, 한층 깊고 성숙해진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종현'은 '샤이니' 및 솔로 앨범 활동 등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 받았으며, '아이유' "우울시계", '이하이' "한숨", '엑소' "PLAYBOY", '김예림' "No more" 등을 통해 히트 작곡가로서도 다재다능한 면모를 발휘하고 있어, 이번 소품집을 통해 보여줄 음악 스펙트럼의 확장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종현X태연', 역대급 듀엣곡 탄생 예고! 타이틀 곡 "Lonely" 타이틀 곡 "Lonely"는 절제된 시퀀스와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곡을 리드하는 담담한 피아노 연주와 6인조 스트링 앙상블이 매력적이며, 최고의 보컬리스트 '태연'이 피처링에 참여,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듯한 외로움과 차라리 혼자가 편한 두 가지 감정을 '종현'과 서로 대화하듯 풀어내, 두 사람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 사랑에 빠진 상대와 눈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담은 스탠다드 재즈 스타일의 "눈싸움 (Blinking Game)", 점차 고조되는 감정이 인상적인 PB R&B 장르의 곡 "놓아줘 (Let Me Out)", 이별 후 아픈 감정을 어둡고 공격적인 사운드로 표현한 네오 소울 장르의 "벽난로 (Fireplace)" 등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또한 MBC FM4U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자작곡들도 재편곡해 수록, 라디오 DJ 1000일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로맨틱한 분위기의 "1000", 경쾌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이지리스닝 곡 "멍하니 있어 (Just Chill)", 리듬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R&B 트랙 "Love Is So Nice", 오랜 시간 함께 해 준 이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팝 곡 "따뜻한 겨울 (Our Season)" 등은 정식 발매를 기다려 온 팬들의 갈증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Mnet '월간 라이브 커넥션'에서 공개한 발라드 곡 "엘리베이터 (Elevator)"도 새롭게 재편곡해 담았으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바퀴벌레도 애인이 있는데 나만 없다"는 유머러스한 내용의 가사를 일부 들려줘 큰 호응을 얻은 "바퀴 (Where are you)"도 풀버전으로 완성, 음반의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Album Review 01. Lonely (Feat. 태연)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황현(MonoTree) / IMLAY 타이틀 곡 "Lonely"는 절제된 시퀀스와 미니멀한 악기 구성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곡을 리드하는 담담한 피아노 연주와 6인조 스트링 앙상블이 매력적이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태연'이 피처링에 참여, '종현'과 '태연'은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듯한 외로움과 차라리 혼자가 편한 양면적 감정을 서로 대화하듯 풀어내, 곡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시켰다. 02. 1000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MBC FM4U '푸른 밤 종현입니다' DJ로 활약한 '종현'이 DJ 1000일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만든 노래로, 미니멀한 구성의 어쿠스틱 기타와 스트링 쿼텟 연주가 마치 옆에서 노래하는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종현'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어 감동을 더한다. 03. 멍하니 있어 (Just Chill)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IMLAY 미디엄 템포의 R&B 스타일 곡 "멍하니 있어 (Just Chill)"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이지리스닝 곡으로, 시계소리, 빗소리 등 곡 중간 중간 삽입된 소소한 소스들이 일상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 준다. 04. Love Is So Nice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IMLAY 미디엄 템포 R&B 곡 "Love Is So Nice"는 재지한 코드 진행과 스윙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스트링 편곡을 통해 세련된 느낌을 한층 배가시켰다. 05. 눈싸움 (Blinking Game)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이나일 "눈싸움 (Blinking Game)"은 전형적인 재즈 트리오 사운드에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스트링이 가미된 스탠다드 재즈 스타일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상대와 눈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눈싸움에 비유한 로맨틱한 곡이다. 06. 엘리베이터 (Elevator)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Arranged by 위프리키 / philtre (장재원) 섬세한 발라드 곡 "엘리베이터 (Elevator)"는 현실에 치여서 정작 본인의 마음은 이해하지 못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무게감이 느껴지는 피아노 연주와 스트링 선율에 종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07. 놓아줘 (Let Me Out)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SCORE "놓아줘 (Let Me Out)"는 Trip-hop 리듬을 기반으로 한 PB R&B 장르의 곡으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할 때 느끼게 되는 괴로운 감정의 고조를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08. 벽난로 (Fireplace)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SCORE 어둡고 공격적인 Chilltrap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네오 소울 장르의 곡 "벽난로 (Fireplace)"는 식어버린 사랑에 헤어짐을 예감하고 연인을 보내는 모습을 벽난로에 빗대어 표현했다. 09. 따뜻한 겨울 (Our Season)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 신현진 Arranged by SCORE 미디엄 템포의 팝 곡 "따뜻한 겨울 (Our Season)"은 오랜 시간 함께 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곡이다. 10. 바퀴 (Where are you) (CD Only) Lyrics by 김종현 Composed & Arranged by 김종현 / 위프리키 음반에만 수록된 보너스 트랙 "바퀴 (Where are you)"는 "바퀴벌레도 애인이 있는데 나만 없다"는 유머러스한 내용의 가사가 돋보이며, 곡 후반에는 '종현'의 카주와 캐스터네츠 연주가 더해져 선물 같은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
Douban
★ 8.9 74 ratings
Hyukoh / 혁오 genre: Rock
release date 2015-05-29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혁오(hyukoh)의 첫 번째 EP 앨범 <20>이 발매된 지 겨우 8개월이 지났다. 교묘하게 숨어서 그를 괴롭히던 죄책감이 한결 덜어진 두 번째 앨범에서는 감성은 짙어지고 자유로움은 더욱 선명해졌다. 이 짧은 기간 동안 갓 스무 살을 넘긴 신예로서는 감당하기 벅찰 만큼 다채로운 플랫폼과 만남의 기회가 주어졌다. 변변한 프로모션이나 마케팅조차 거의 없다시피 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혁오의 음악을 듣는 관객층은 점차 다양해졌고, 길거리에서, 클럽에서 소규모의 공연을 해왔던 그들은 이제 국내의 거의 모든 페스티벌에서 러브콜을 받고 공중파에까지 출연하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프라이머리 같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와 앨범을 작업하고, 셀 수 없이 많은 피쳐링 및 공동 작업을 제안 받으며 2015년의 최대 기대주로서 각종 매체의 인터뷰 요청도 끊이지 않았으니 완전히 포텐이 터졌다고나 할까. 그러나 이 다양한 플랫폼 위에서 입자와도 같은 개인들이 모여 형성된 벤다이어그램들은 어김없이 해체되고 말았다. 제목과는 달리 모순적이게도 정착하지 못하는 자신을 노래하는 1번 트랙 <Settled Down>과 해외에 거주하던 어릴 적부터 서울에 자리 잡은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는, 익숙해지려면 떠나가 버리는 사람들과 그 관계들이 부각된 2번 트랙 <와리가리(Comes and Goes)>,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이 가장 애착이 가는 넘버로 꼽은 5번 트랙 <Hooka>는 크게 변화한 환경 속에서 그가 인간관계에 대해 느낀 감정들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이처럼 작동하지 않는 공동체로 인한 상처와 그로 인한 삶의 공터를 채우고자 하는 열망은 좀 더 순수한 방향의 음악적 실험으로 이어졌다. 지난 해 9월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한 이후로 밴드의 리더이자 혁오의 음악을 만들고 부르는 오혁은 정말로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해왔지만 출구를 찾지 못했던 그로서는 이제 그간 본인이 토해내고자 했던 것들을 모두 분출할 기회를 찾은 것이다. 뮤지션으로서의 빠른 성공과 폭발적인 반응, 그리고 그의 밴드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감사한 일이지만 소극적인 성격의 오혁으로서는 마냥 기뻐하기에는 부담이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춤거리기보다는 앞을 보고 직진하기로 마음먹었다. 첫 앨범이 결과물을 내놓는 것 자체에 집중했던 것이라면, 두 번째 EP 앨범 <22>에서는 고민에 고민을 더해 음악적 퀄리티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 프로페셔널한 작업이 가능한 환경이 주어진 지금, 이전에는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음악적 테크닉에 대한 실험이 크게 반영된 동시에, 과장된 리버브와 이펙트를 과감히 덜어내고 오혁 본인 목소리의 본연적인 매력을 디테일하게 살리는 데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공간감을 더하거나 덜어냄으로써 오히려 더 가깝게 다가오게 된 그의 날것처럼 생생한 목소리는 기계적인 힘을 빌리지 않고도 제자리를 찾은 한편, 곡 하나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는 풍부한 밴드 사운드 속에서 오히려 부각된다. 박정대 시인은 그의 시 <눈 내리는 밤>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랑은 소리 없는 음악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이, 서로를 연주하는 마음이 세상의 어떤 음악보다 깊은 시간”이라고. 4번 트랙의 제목 <Mer>는 불어로 ‘바다’를 뜻한다. 이 곡에서 오혁은 마치 세상 더 없이 깊은 심연과도 같은 바다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고요히 침잠하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다만 놀라운 것은, 그가 이 곡을 19살에 썼다는 점이다. 당시의 그는 ‘어른스러운 사랑’을 동경했지만 그가 원하던 사랑의 형태는 사실 어딘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었다. 지독하게 인간적이면서 낭만적이다. 낭만을 찾는 것은 사실 슬픈 일이다. 지금 내게 부재하는 감미로움을 그리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번 트랙 <큰새>는 이런 맥락에서 쓰인 곡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 오혁은 보름달이 뜬 어느 날, 자신이 마지막으로 봤던 달 역시 보름달이었음을 환기하고는 먹먹한 슬픔을 느꼈다. 달의 주기가 한 번 바뀔 때까지 하늘 한번 쳐다볼 여유도 없이 살아왔던 것이 안타까웠던 것이다. 한낮에 대기를 가득 메운 따스한 햇빛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의 나른한 온기가 느껴지는 6번 트랙 <공드리>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 미셸 공드리(Michel Gondry)에 바치는 곡이다. 그의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생각하며 단번에 써내려간 이 곡의 멜로디와 뮤직비디오 영상, 미쟝센은 그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하다. 혁오의 앨범에서 특기할 점은, 그의 노래뿐만 아니라 밀도 높게 이와 어우러지는 음악 외적인 아트웍들이다. 지금껏 앨범 커버를 작업해준 류경호, 노상호, 김인엽 작가와 그의 뮤직 비디오 영상을 담당하는 촬영 감독 정진수, 김성욱 OUI 감독, 그리고 조기석 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은 그들의 곡과 긴밀하게 작용하는 결과물들을 함께 만들어내고 있다. 서로를 알아보는 안목에서 시작된 오랜 관계 속에서 관심의 기저에 항상 함께하던 이들과의 협업이 혁오의 앨범 면면히 스며들어 있음을 잊어선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떤 꿈을 가지고 여기에 모여 사는가. 비록 곰팡내 나는 원룸 한 구석에서 동물원 우리에 갇힌 개미핥기처럼 몸을 웅크리고 살지라도 각자 소망하는 바는 햇빛 가득 내리쬐는 더운 날의 갑작스런 소나기처럼 청량하기 그지없다. 이번 앨범에서는 갑자기 소낙비가 퍼부을 때 허둥지둥 대는 인파 사이로 홀로 우산도 쓰지 않고 온 몸으로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를 맞으며 길을 걸을 때의 단호한 상쾌함이 느껴진다. 폐쇄적으로 자신을 감추던 내면에서 바깥으로 자꾸 나아가면서 점점 그들 스스로를 드러내고 보여줘야 하는, 그러는 동시에 본인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생성되는 관계들을 견뎌내는 법을 배웠다. 첫 번째 앨범이 인간으로서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애타는 심정이 돋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존재성의 본질을 다시금 들여다보고 여유를 찾은 것이다. 음악적으로, 인간적으로 차근차근히 성장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다음 행보를 다시금 기대해본다.
Universe - Winter Special Album, 2017
Douban
★ 9.0 14 ratings
EXO genre: Pop
release date 2017-12-26 publisher: SM Entertainment
EXO将于本月21日携冬季专辑回归,主打曲为《Universe》 EXO的2017冬季特别专辑将于21日韩国时间下午6时通过各大音源网站公开。包含摇滚抒情主打曲在内,新专辑共包含具有多种风格的7首曲子。将会充分感受到EXO的“冬季感性”,预计将获得音乐爱好者的良好反应。 EXO从2013年开始都会在冬季发表“冬日颂”,本次将会带来怎样的歌曲也引发期待。此外,EXO的冬季特别专辑将于21日开始线下发售。
One Shot (2nd Mini Album)
Douban
★ 7.7 7 ratings
B.A.P / 비에이피 genre: Pop
release date 2013-02-19 publisher: TS Entertainment
지난 2012년 ‘WORRIOR’, ‘POWER’, ‘NO MERCY’, ‘대박사건’, ‘하지마’ 등 총 다섯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던 B.A.P는 올 해 초 발표한 선공개곡 ‘빗소리’에서는 감성힙합이라는 또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뽐내며 차기 타이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이 대중의 가슴으로 직행할 ‘ONE SHOT’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ONE SHOT’은 “B.A.P의”, ”B.A.P에 의한”, “B.A.P를 위한” 곡이다. 1년 전, ‘WARRIOR’로 등장했던 금발의 여섯 전사에 마음을 빼앗긴 이들이라면 이 노래의 무게감에 환호할 것이고, ‘대박사건’과 ‘하지마’로 이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던 이들이라며 이 노래의 강렬함에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심장을 울리는 사운드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리더 방용국 특유의 저음랩, 힘찬과 종업의 매력 보컬, 그리고 대현과 영재의 시원한 고음과 섹시 보컬로 이어지며 이 그룹의 존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한다. “인생을 살면서 오는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열정을 불태우라”는 젊은이들을 향한 메시지는 이 노래가, 그리고 B.A.P라는 그룹이 세상을 향해 던지는 또 하나의 출사표이다. 시크릿의 히트곡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MOVE’, ‘POISON'과 B.A.P의 ‘WARRIOR’, ‘POWER’ 등을 작곡하며 업계 최고의 마이더스 계열에 합류한 강지원, 김기범 듀오와의 작업으로 현실적이고 진지한 의미를 부여한 강렬한 힙합곡을 탄생시켰으며 B.A.P만의 장르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마쳤다.
Piece of BTOB Vol.1
Douban
李昌燮 / 이창섭
release date 2017-04-24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人气男团BTOB将发表SOLO单曲企划“Piece of BTOB”,BTOB从4月24日起以李昌燮为开端,每个月由一名成员发表SOLO单曲。 此次昌燮携自作曲《At The End》打响“Piece of BTOB”企划的第一炮。《At The End》是一首摇滚乐,描述了希望对方能陪伴自己走过最后一段生命路程的心情,由李昌燮亲自作词、作曲。 매달 선보일 비투비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 첫 번째 주자 '이창섭'이 선보이는 감성적인 락 발라드 곡 "At The End" 2017년 4월, '비투비'가 데뷔 이래 첫 멤버들의 솔로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를 선보인다. 지난달 미니앨범 10집 [Feel'eM]의 타이틀 곡 "MOVIE"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한 '비투비'. 각 멤버들이 가진 개성 넘치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려 매월, 한 멤버씩 솔로 싱글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Piece of BTOB] 첫 타자는 최근 '불후의 명곡', '듀엣가요제' 등에 출연하며 가창돌로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이창섭'이 솔로 곡 "At The End"로 나섰다. "At The End"는 '이창섭'의 작사/작곡으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발돋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다. 삶의 마지막에는 자신과 함께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이창섭' 특유의 감미롭고 매력적인 보컬과 거친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곡의 풍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특히, '비투비'에서 보여주었던 댄스 가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락(Rock) 장르에 도전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Piece of BTOB] 프로젝트의 첫 솔로로 나서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한 "At The End"는 그동안 '비투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창섭'만의 감성과 음악을 들려주며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 1집 / Hello
Douban
★ 7.8 13 ratings
MAMAMOO genre: Pop
release date 2014-06-18 publisher: 와엔터테인먼트
MAMAMOO是韓國四人女子團體,成員為頌樂、玟星、輝人及華莎。2014年6月19日,以歌曲《Mr.曖昧模糊》於M Countdown出道。「MAMA」是指不論種族或國家的所有初生嬰兒學會的第一句詞彙,而「MOO」為嬰兒牙牙學語時發出的擬聲詞,意即MAMAMOO期望為大眾帶來跨越國籍、性別,展現原始以及本能性的音樂。
Memory
Douban
★ 6.9 11 ratings
Mamamoo genre: Pop
release date 2016-11-07 publisher: 42685.0
“信听豆”MAMAMOO 11月7日发表第4张迷你专辑#MEMORY#正式投入回归活动."这是继2月发表正规1辑#Melting#后时隔9个月再次回归歌谣界。 믿듣맘무의 귀환!! 파격적인 변신으로 돌아온 마마무 마마무, 미니앨범 프로젝트 ‘드디어 모든 조각의 퍼즐이 맞춰지다’ 찬란하게 빛났던 올해의 대미를 장식 할 미니앨범 ‘MEMORY’ 비글돌 탈피, 고혹적인 섹시미로 이미지 변신한 젠틀레이디 마마무 고혹미로 완전 무장한 마마무가 미니앨범 ‘MEMORY’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에는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와 신곡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이번 앨범의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 발매한 유닛 곡 ‘ANGEL’, ‘DAB DAB’과 ‘NEW YORK’을 비롯하여 지난 8월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됐던 휘인 자작곡 ‘모데라토(feat. 해쉬스완)’와 팬들을 위한 팬송 ‘놓지 않을게’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여러 방면으로 정규앨범 못지 않은 공을 들인 앨범이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은 마마무의 변함없는 ‘음악적 페르소나’ 작곡가 김도훈이 맡았으며 비욘세, 알리샤키스, 로빈시크 등의 세계적인 팝 스타들의 앨범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조용필의 ‘HELLO’ 앨범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토니 마세라티’가 믹싱 작업에 참여하였다. 마스터링에는 아델, 샘 스미스, 마크 론슨,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전문적으로 작업한 최 정상급 스튜디오 엔지니어인 ‘탐 코인’이 참여하여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는 히트작곡가 김도훈이 작업한 작품으로 8비트의 락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락 장르의 곡이다. 그전에 주로 선보였던 음악이 흑인음악이 주가 된 레트로 풍의 펑키 곡이었다면 이번엔 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신디사이저는 많이 배제하고 어쿠스틱 드럼과 기타가 주를 이룬 사운드에 마마무의 유려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피아노 맨’의 정서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하며 마마무만의 언어로 위트 있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또한 마마무는 이례적으로 이번 미니앨범에 수록 된 8트랙 중 7트랙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강수를 두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MV계의 히트메이커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과 김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마무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마마무만의 색다른 섹시미를 선보이며 첫 키스씬에 도전 하는 등의 과감한 시도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다. 항상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마마무는 이번 프로모션 또한 앨범명인 ‘MEMORY’의 의미를 두고 타이틀 곡 ‘데칼코마니’ 티저 영상을 4차례에 걸쳐 매번 지난 앨범의 출시 일의 숫자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음악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무장한 마마무의 거침없는 행보에 관심이 주목 된다. 4st 미니앨범 ‘MEMORY’ 수록곡 소개 Track1.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김도훈(RBW), 솔라, 문별 / Arranged by : 신민 곧 돌아올 한 겨울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마마무 표 재즈 곡으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마마무 멤버들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스윙리듬의 콘트라베이스와 피아노의 재지한 코드 워킹이 조화를 이룬 밑 그림 위에 스트링의 아름다운 선율이 덧입혀져 고전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 가수 ‘나탈리 콜’의 음악을 연상케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을 한 폭의 그림에 비유한 스윙 재즈 풍의 발라드 곡이다. Track2. Décalcomanie (데칼코마니)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김도훈(RBW), 솔라, 문별, 화사 / Arranged by : 김도훈(RBW), MGR(RBW), 박우상(RBW)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데칼코마니’는 8비트의 락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락 장르의 곡이다. 그전에 주로 선보였던 음악이 흑인음악이 주가 된 레트로 풍의 펑키 곡이었다면 이번엔 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신디사이저는 많이 배제하고 어쿠스틱 드럼과 기타가 주를 이룬 사운드에 마마무의 유려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피아노 맨’의 정서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는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하며 마마무만의 언어로 위트 있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Track3. NEW YORK Composed by : 박우상(RBW) / Lyrics by : 박우상(RBW), 김마초, 문별 / Arranged by : 박우상(RBW) ‘NEW YORK’은 마마무의 단짝 프로듀서 작곡가 박우상이 작업 한 곡으로 한국과 뉴욕의 13시간 시차에서 착안한 가사 내용이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각자 떨어져 우리나라에선 한밤중이지만 뉴욕이라면 뜨거운 낮을 보내고 있을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노래이다. 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구성의 트랙에 마마무만의 느낌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완성 되었다. Track4. Moderato (feat. Hash Swan) Composed by : 휘인, 박우상(RBW) / Lyrics by : 휘인, 박우상(RBW), 해쉬스완 / Arranged by : 박우상(RBW) 멤버 휘인의 첫 자작곡인 ‘모데라토’는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로 완벽하게 감정 이입한 휘인이 눈 앞에 펼쳐지듯 스토리텔링화 한 가사와 강렬한 비트에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제목인 ‘모데라토’는 음악용어로 ‘보통빠르기’를 뜻하는데 사랑하는 연인과 급하지 않게 보통 빠르기로 함께 하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휘인의 세련된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해쉬스완의 독특한 랩핑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Track5. Angel Composed by : 박우상(RBW) / Lyrics by : 박우상(RBW) / Arranged by : 박우상(RBW) 보컬라인 솔라&휘인의 ‘Angel’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 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 커플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난 아냐 엔젤 난 아냐 그런 사람.. 못된 감정이 앞서 불행 했음 싶어'라는 곡 가사처럼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Track6. DAB DAB Composed by : 박우상(RBW), 김마초 / Lyrics by : 박우상(RBW), 김마초 / Arranged by : 박우상(RBW) 래퍼라인 문별&화사의 ‘DAB DAB’은 지난 정규 앨범 [Melting] 작업시기에 인트로 용도로 만들어졌던 곡이다. 트랙 초안이 나와있던 상태에서 가볍게 문별, 화사의 가이드를 녹음했을 때 좋은 케미가 이루어지면서 하나의 유닛 곡으로 완성되었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둘만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좋은 시너지를 내며 유닛 프로젝트의 첫 시발점이 되었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며 짐승같이 날 안아줘’라는 짓궂으면서 위트 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 스윙과 힙합이 절묘히 믹스된 곡이다. Track7. 놓지 않을게 Composed by : 김도훈(RBW) / Lyrics by : 문별, 솔라, 화사 / Arranged by : 최용찬(RBW) 팬들과 소통 잘하기로 정평이 난 마마무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 한 포크 알앤비 곡이다. 제목으로 사용 된 ‘놓지 않을게’라는 말은 팬들이 마마무를 위해 처음으로 진행했던 깜짝 이벤트용 슬로건에 사용 되었던 문구로 이번에는 가수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화답하는 의미로 쓰여졌다. 마마무에게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 때마다 멤버들이 조금씩 가사를 적어 틈틈이 팬들에게 공개했던 메시지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 된 것으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곡이다. Track8. 기대해도 좋은 날 Composed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 Lyrics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장윤서, 박우상(RBW) / Arranged by : 코스믹사운드(RBW), 코스믹 걸 지난 4월 디지털싱글로 발매 되었던 ‘LG G5 & Friends OST <기대해도 좋은 날>’은 마마무에게 정규앨범 수록곡인 을 선물했던 코스믹 사운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미디움 템포의 펑키한 리듬이 특징인 신스팝 장르다. 마마무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곡인 ‘기대해도 좋은 날’은 멤버들이 매력적인 4인4색 아카펠라를 선보이며 곡의 도입부를 이끌어 가고, 중반부 강한 힙합 비트로 리듬이 체인지 되며 문별의 인상적인 랩핑과 라임이 얹어져 산뜻하고 통통 튀는 봄 파스텔 컬러 물감에 떨어진 한 방울 블랙 잉크 같은 강렬함을 선사하고 있다. [앨범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RBW, Inc (김도훈, 김진우) Supervisor 임인용, 김경호 Music Produced and Director 김도훈, MGR Project Director 황성진, 최다혜 A&R 박천빈, 이후상, 김민기 Recorded by : 방경식, 유상호 @ RBW Studio Mixed by : 고승욱 @ Bono Studio Tony Maserati Miles Comaskey @ Mirrorball Entertainment 조씨아저씨 @ Cube Studio 고현정 @ Musicabal Studio 김석민 @ MAPPS Studio Mastered by : Tom Coyne @ Sterling Sound, NY Chris Gehringer @ Sterling Sound, NY 성지훈, 권남우 @ JFS
首尔病
Douban
★ 8.6 7 ratings
Thornapple genre: Rock
release date 2016-05-19 publisher: 벅스
Thornapple在2016年5月发行了迷你专辑《首尔病》。 Producer 쏜애플(THORNAPPLE) Executive Producer 해피로봇 레코드
青春恋歌
Douban
Nell / 넬 genre: Rock
release date 2014-12-15 publisher: 로엔 엔터테인먼트
Nell [청춘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 넬이 ‘청춘연가’를 발표했다. 넬의 ‘청춘연가’는 많은 것이 낯설고 어렵지만 무모할 정도로 용감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그 감정에 충실했던 시간들을 노래하며 현재의 나를 돌아본다. 넬은 그 시간을 위로하거나 혹은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청춘이라는 순간에 대해서 담담히 내뱉는다. 계절의 끝 겨울.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노래 ‘청춘연가’를 통해 넬은 우리에게 다신 돌아오지 않을 2014년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