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계약 결혼에 기억상실 뿌리기
벤라 publishing house: 민트BL 2023 - 3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재회물, 계약,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도망수 * 공 : 권기원(30) - 연성 백화점의 전무 이사. 계약 결혼 기간 중 기억상실을 주장하고 있다. #우성알파 #미남공 #계략공 #개수작공 #여우공 #능글공 #집착공 #기억상실공 #반말->존댓말공 * 수 : 서연우(23) - 권기원에게 고용된 계약 결혼 배우자. 이러다 정말 기혼이 되게 생겼다. #열성오메가 #미인수 #도망수 #조빱수 #빚많수 #순진수 * 이럴 때 보세요 : ‘이혼하려는 자 vs 하지 않으려는 자’ 역대급 창과 방패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누가 겁도 없이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으래.” 남편이자 고용주인 권기원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엎친 데 덮쳐 기억상실을 얻었단다. “당신이 내 배우자입니까.” “네, 정확히는 계약….” “몇 살입니까? 너무 어려 보이는데.” 연우의 말을 뚝 끊은 권기원이 진지한 어투로 물음을 던졌다. “스물셋이요. 그것보다 저희는 계약….” “우리 사이에 아이는 있습니까.” “당연히 없죠. 우리는 계약….” “그럼 자녀 계획부터 세우도록 하죠.” 계약의 ‘ㄱ’만 나와도 말허리를 잘라내는 건 착각일까. 두 사람의 관계를 정정하려는 연우의 말이 재차 끊기고 말았다. 황당해진 연우가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몸짓에서는 다급함이 서려 있었다. “아니, 잠시만요!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저희는 진짜 결혼한 게 아니라…!” “진짜든 가짜든 서류 상엔 부부라고 나옵니다.” “네…?” “누가 겁도 없이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으래.” 벙찐 연우가 큼지막한 눈을 여러 차례 깜빡였다. 놀랍게도 권기원은 이 결혼을 진짜로 만들려는 것 같다.
Stopped reading May 1, 2024
簡介寫得是契約夫妻眼看要離婚了攻失憶並且表示我們不是夫妻嗎那來生孩子吧。雖說微妙不過似乎是能先看看的狗血。實際的開頭,雖然契約夫妻但是睡一張床,攻對受有好感但兩個人純粹是睡一張床。又是個欠債受……完全看不出吸引人的點,棄
ABO 契約婚姻 小說 AO BL
C급 에스퍼의 비망록
김필립 publishing house: 나일 2022 - 4
* 배경/분야: 서양풍, 현대물, 가이드버스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가이드공, 에스퍼수,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연하공, 존댓말공, 중년수, 까칠수, 미남수, 경찰수, 능력수 * 공: 유피테르 발레럭스. 27세. 검은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천사 같은 얼굴의 미남. 192cm. 어릴 때부터 센터에서 자라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는 상황에 익숙하다. 또한 상대를 통해 원하는 걸 얻어내는 방법에 능통하다. S급 가이드. * 수: 케이든 울프. 45세. 짧은 브루넷에 녹색 눈을 가진 미남. 186cm. 성인 이후 발현한 케이스. 가이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나, 사고로 아내를 잃고 자신의 탓을 하며 몇 번이나 자살 시도를 벌인다. 형사. 육체강화계 C급 에스퍼. * 이럴 때 보세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중년수가 아름다운 연하공의 플러팅에도 꿋꿋하게 그를 밀어내다가 결국 사랑에 함락당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싫어요? 싫을 리가 없는데.” “…이거 놔.” “당신도 나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가이드만을 골라 살해한다는 ‘가이드 살인마’에게 아내이자 파트너였던 가이드를 잃었다. 아내를 잃은 뒤 스스로를 폭주 위험으로 몰아붙이던 케이든 울프는 센터에서 나온 S급 가이드, 유피테르 발레럭스와 함께 ‘가이드 살인마’를 쫓게 된다. 아내에 대한 죄책감과 슬픔 탓에 가이딩을 거부하던 케이든은 유피테르에게 가이딩을 받을 때마다 점차 그에게 의존하게 되지만,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혐오감도 커져간다. 한편, 순전히 재미로 케이든을 가이딩하던 유피테르는 점차 그에게 애정을 느끼게 되는데….
티핑 포인트
헤제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0 - 4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관계: 첫사랑, 재회물 *인물(공): 미인공, 다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천재공, 재벌공, *인물(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소재: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정의현(공):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실력, 그리고 후한 씀씀이로 인기가 많은 동양화과의 천재.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당히 다정하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에게 별 애정이 없으며 귀찮아한다. 산호에게도 선을 그으면서도 어쩐지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에 혼란스럽다. -이산호(수): 준수하지만 조금 차가워보이는 외모와 달리 성격은 매우 다정하고 순한 정외과 신입생. 외모와의 갭으로 인해 더더욱 인기가 많다. 매우 성실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지켜나가는 인물. 의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고, 자신의 마음을 잘 숨기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댕댕이수와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고 심술 부리는 무심공의 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나한테 뭐라고 내가 한순간에 흔들리겠어, 안 그래? #남들에게적당히선긋공 #독점욕강하공 #다정한데왠지쎄하공 #은근히심술쟁이공 #대형견수 #브레이크없는직진수 #소심한거같은데적극수 #공이제일중요하수 #미남수 “…보고 싶어 하면 안 돼요?” 짝사랑하는 의현을 보기 위해 정치외교학과 학생이면서도 미술동아리 ‘화랑’에 가입한 산호. 그는 의현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두근두근하며 개총에 참석했지만, 마주친 의현은 산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마치 찰나와 같은 짧은 시간 동안 의현과의 재회에도 감격스러워 하던 산호는 교양 수업에 들어갔다가 의현이 같은 수업을 들을 뿐 아니라, 2인 1조 조별과제도 같이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미리보기] “혹시 정의현 선배는, 개강 총회 안 오세요?” 산호의 질문에 답해주기 위해 입을 벙긋거리던 동아리 선배, 예진의 눈이 둥그레졌다. 놀란 눈으로 자신의 뒤를 주시하는 예진의 모습에 뭔가 싶어 고개를 돌리려던 산호는 이어 들려오는 목소리에 딱딱하게 굳을 수밖에 없었다. “정의현 선배 지금 왔습니다.” 언뜻 무미건조하게도 들리는 낮은 목소리에는 미약한 장난기가 담겨 있었다. 문과 가장 가까운 이쪽 테이블에 앉으려는 모양인지 산호 옆으로 의자를 하나 가져온 이가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다. ‘아, 진짜 말도 안 돼.’ 산호는 혼미해진 정신을 겨우 붙잡으며 무릎에 올려 두었던 두 손을 꾹 말아 쥐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입에 고기를 욱여넣으면서도 눈으로는 열심히 찾아 헤매던 이가 도착했다. 그리고 바로 제 옆에 앉았다. 심장이 쿵쾅거리며 뛰는 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들렸고 시간이 멈춘 것처럼 사방은 조용해졌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시끌벅적 요란하던 가게 안인데도 그러했다. 의현이 들어오자마자 공간 안의 공기부터 달라진 것만 같았다. 아마 그건 저만 느낀 것이 아닌 모양인지, 갑작스럽게 등장한 의현에 한참을 못 볼 것이라도 본 사람처럼 굳어 있던 선배들이 먹던 것도 내려놓은 채 호들갑을 떨었다. “미친! 대박, 정의현! 너 개총 안 올 것처럼 굴더니!” “헐, 선배…. 작업하던 건 다 끝났어요?” “하나씩 물어봐, 천천히 좀.” 왜 이렇게 얼굴 보기 힘드냐는 물음부터 작업 근황에 관한 물음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질문 세례에 가볍게 대꾸해 주며 겉옷을 벗어 정리한 의현이 고개를 돌렸다. 그의 시야에 저를 보기는커녕 고개도 들지 못하고 있는 산호가 들어왔다. “나 찾았어요? 왜?” 과잠에 박힌 숫자를 보니까 신입생이고, 자신의 학과도 아니었다. 산호를 한차례 훑은 의현의 눈매가 의아함으로 가늘어졌다. 이렇게 생긴 게 드물지는 않을 테고…. 기울어진 고개가 산호의 가까이 다가왔다. “나랑 아는 사이 같지는 않은데.” 물으면서도 딱히 궁금한 것 같지는 않은 듯 건조한 목소리에 산호가 답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입술을 꾹 깨물었다. 설상가상으로 의현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자 얼굴로 피가 쏠리는 것만 같았다.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이가 왔는데도 쉽게 마주 볼 수가 없었다.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았으니까. [티핑포인트 (Tipping Point) (외전)] 산호와 이어지고 나서도 완전하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의현. 생일 선물로 그림을 그려 달라는 산호의 말에, 그리고 그 그림을 세상에서 두 번째로 소중하게 여기겠다는 말에 의현의 마음에는 다시 파도가 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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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4
其實是看到漫畫版,但畫風實在不是我喜歡的,但簡介有點好奇,就去看了小說。受整個一隻小柴犬,小時候受過攻難得善心的幫助,從此認準了攻。重逢之後攻完全不記得受,加上一直討厭因為自己身份能力貼上來那些人,所以一開始推開受,但受真因為聽話躲開,又忍不住追上去。很傳統的故事,不過受真的很柴犬。缺點就是,攻喜歡上受的原因描寫缺乏。兩人的初遇在最後的外傳。
財閥攻 校園 執着攻 重逢 只對受溫柔攻
우성알파의 신포도
베릴리움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관계: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인물(공): 후회공, 개아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인물(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소재: 구원, 질투,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인물 소개: 최태건 (공):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극우성 알파. 형질을 떠나 현우가 자신의 곁에 있을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현우의 몸에서 낯선 오메가의 향을 느끼게 되기 전까진. 한현우 (수): 정서에 문제가 있던 태건의 유일한 소꿉친구. 유전적으로는 알파로 발현했어야 하지만 극우성 알파인 태건과 성장하다보니 영향을 받아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었다. 오메가를 혐오하는 태건의 곁에 있고 싶어서 형질을 숨기고, 히트 사이클을 매번 다른 알파와 함께 보낸다. *이럴 때 보세요: 틀어진 소꿉친구의 애증관계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날 속여 먹은 게 어지간히 뿌듯한 모양인데…. 너무 그렇게 기뻐하진 마, 현우야. 이젠 내가 널 기만할 차례니까.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수가 다른 캐릭터와 관계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강제적 관계, 감금 등 많은 트라우마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멘탈붕괴 #쌍방삽질 #구원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그동안 모른 척했어?” “내 몸에서 나는 알파 냄새 내 거 아닌 거, 너 다 알았잖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오메가에 대한 혐오가 깊은 최태건.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배로 7살, 동갑내기 소년인 한현우가 친구로 차출된다. 아픈 태건이 못내 신경 쓰이는 현우는 언제까지나 곁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내가 옆에 있어 줄게. 외롭지 않게 지켜 줄게. 그러나 어린 맹세는 현우가 오메가로 강제 발현하며 틀어지기 시작하고. 태건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로 발현한 순간, 현우는 자신이 태건을 깊게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리보기] 관계의 시작도, 끝도 모두 태건에 의한 것이어야 했다. 태건의 손에 의해 버려지기 전까진 그의 머리맡에 얌전히 앉아 주어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애착 인형에 불과한 처지라는 걸 현우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비참했다. 서로에게 품은 감정의 온도가 이렇게나 달랐다. 못난 저와는 달리 태건의 트라우마를 보란 듯이 딛고 넘어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그의 마음을 쟁취한 그 오메가가 사무치게 부러웠다. 자신이 아닌 그 오메가의 품에서 완전한 안식을 누릴 태건을 떠올리자 끔찍한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억울했다. 자그마치 15년이 넘는 시간을 태건과 함께였다. 영원하자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원통함이 뜨거운 용암처럼 끓어올랐다. 곁에서 머물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포기했는지 태건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터였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버려 가면서까지 태건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태건과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던 지난날의 기억들이 칼날처럼 가슴속을 아프도록 난자했다. 그런 자신을 외면하고 그 오메가를 택한 태건이 괘씸하고 미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너는 나한테 그럴 수 없어. 나한테 그러면 안 돼, 태건아. 파란 물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현우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흘러내렸다. 동시에 입꼬리를 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우의 모습이 정말로 어딘가 미쳐버린 사람처럼 보였다. 그 오메가가 누렸던 반의반만큼이라도 좋아. 태건아, 나한테도 네 품을 좀 나눠 줘.
오늘부터 성덕
콜라젤리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3 - 8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첫사랑 #친구>연인 #일상물 #배우공 #미인공 #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무자각집착공 #수한정다정공 #공(포의)주(둥아리)공 #계략공 #혐성공 #후회공 #능욕공 #까칠공 #절륜공 #분리사망공 #경호원수 #매니저수 #미남수 #베타->오메가수 #다정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건실수 #헌신수 #순정수 * 공: 차은결(27) 명실상부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이자 국내에 몇 없는 우성 알파. 얼굴과 몸매, 연기력은 기가 막히게 삼박자를 이루지만 성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예민하고 까칠하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한건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최한건은 평생 제 옆에서 저만 바라봐야 하고, 저를 지켜 줘야 한다. 단, 친구이자 매니저로만. * 수: 최한건(27) 몸 좋고 성격 좋은 미남. 열 살 때 옆집으로 이사 온 은결에게 반해, 평생을 짝사랑하며 순정을 바쳐 왔다. 장차 배우가 될 제 친구를 지켜 주기 위해서 경호원을 꿈꾸었을 정도로 한건의 인생은 온통 차은결 투성이다. 드디어 차은결의 경호원 겸 매니저가 되어 ‘성덕’이 되었건만…, 그와 일거수일투족 함께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각각 다른 의미와 방향으로 서로를 원하는 두 사람이 사랑에 도달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통 친구나 매니저랑 섹스하지는 않아.” “그리고 보통 섹스 좀 한다고 해서 다 사귀지는 않지.”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장면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기… 은결아. 나랑 친구 할래?” 열 살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천사처럼 하얗고 예쁜 아이. 한건은 외로워 보이는 은결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어느 순간 그 마음은 우정을 훌쩍 뛰어넘어 사랑이 되지만, 한건은 깊은 마음을 숨긴 채 그의 헌신적인 친구로서 17년째 우직하게 곁을 지킨다. 톱배우가 된 은결의 1호 팬이 되어 감미롭고도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던 어느 날. “한건아, 너 내 매니저 할래?” “…뭐?” “내 매니저 겸 경호원. 어때?” 은결을 멀리서 바라볼 뿐만 아니라 직접 곁에서 지켜 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성덕’이 된 한건은 얼떨떨하지만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기에 날아갈 듯 기쁘다. 하지만 은결의 동료 배우 유준성이 한건에게 호감을 대놓고 드러내게 되며 은결의 감정은 거세게 날뛰게 되는데…. “그 새끼 너 좋아해.” “최한건. 너 혹시나, 나중에라도 저 새끼 사적으로 만나기만 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러트까지 맞게 된 은결. 매니저로서 정말 그를 생각한다면 그가 러트를 잘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한건은 제 손으로 은결을 러트 파트너가 있는 호텔에 데려다준다. 속상하고 미칠 것 같은 마음을 어찌할 줄을 몰라 하던 와중, 유준성에게서 술 한잔하자는 연락이 온다. 잔뜩 술을 마신 기억을 마지막으로 눈을 뜬 한건은 잔뜩 화가 난 은결과 마주치고…. “씨팔, 한건아… 역겨워서 속이 뒤집어질 지경인데. 너한테서 지금, 그 새끼 페로몬이 진동을 해.” 은결은 유준성의 흔적이 남은 한건에게 이유 모를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한건을 극으로 몰아가게 되는데….
Reading March 12, 2024
名演員和青梅竹馬的保鏢兼經紀人,比劃,看tag就知道是狗血作啦,嗯,是我吃的狗血,但是,嗯,寫得似乎一般?放置
BL ABO 韓國 強制 帶球跑
단 하나의 사미
봄봄치 publishing house: 잉크어스 2024 - 2
* 배경/분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천하룻밤 이야기, 알파공, 능욕공, 능글공, 오메가수, 외유내강수, 미운오리새끼수, 황제감금, 키잡, (초반)로코>(후반)애절, 구원 수: 사미 갓 성인이 된 평범한 귀족가의 시종이었으나, 그만 이상한 남자의 눈에 띄고 말았다. 남자는 사미에게 독특한 향이 난다 하며 자신을 도울 것을 종용한다. 그리고 재회한 남자는 사미에게 명령했다. 이제 자신의 것이 되라고. 공: 라자드 태어날 때부터 고귀한 존재였고, 마술을 부릴 줄 알았다. 그리고 오랜 저주를 달고 본능과 겨루며 살아왔다. 그런 그 앞에 꾀죄죄한 시종 하나가 겁도 없이 덮쳐 들었다. 라자드는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 했다. 그게 풋내 나는 시종 꼬마든 잃어버린 자신의 반려든. * 이럴 때 보세요: 천하룻밤 이야기가 실존하고 신비한 마법이 공존하는 사막의 나라,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짝인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색다른 오메가버스 구원 서사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아마 나를, 천하룻밤의 환상을 줄 이야기꾼처럼 봤던 모양이지.” “이제부터 네 역할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게 전부거든.” 오아시스의 주인이 다스리는 사막의 나라. 그곳 귀족가 저택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미는 천하룻밤 이야기를 동경하는 평범하디평범한 시종이었다. “네 향이 독특하여 좀 가져가고 싶다.” 시장 골목에서 정령을 부리는 기이한 남자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남자는 사미를 사악한 마술사로부터 구해 주고, 양탄자를 태워 난생처음 보는 성밖의 오아시스를 구경시켜 주었다. 그렇게 사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일탈을 가르쳐 준 그 남자는… “내 아직 애완용으로 삼을 인간이 없단 말이야.” 한여름 밤의 꿈같은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온 사미의 앞, 지배자의 왕좌에 거만하게 앉은 남자, 라자드가 웃었다. “내 것이 된 걸 축하한다. 사미.” *** “세상에는 여러 마루트가 있지. 하지만 너는 특별해.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는, 단 하나뿐인 마루트니까. 사미. 네 앞에서 다른 마루트는 그저 닳고 닳은 보석일 뿐이야.” 라자드는 사미의 이마에 금을 찍어 주며 웃었다. “사미, 너는 내 것이 되어야 해. 나 역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거든.” 하나뿐인 것들끼리 함께 있는 거지. 사미의 눈이 그를 향했다. 둥글고,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눈. “그건,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귀여운 사미. 라자드는 그의 무례를 사랑스럽게 여기기로 했다. 나의 마루트니 이 정도 헛된 바람은 애교로 봐줄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면.” 이것은 양아치 같은 지배자 라자드와 얼렁뚱땅 고귀해져 버린 사미의 단 하나의 이야기.
개 같은 헌터 생활
수속성 publishing house: 딥블렌드 2024 - 2
* 배경/분야: 헌터물/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학원/캠퍼스물 #헌터물 #현대물 #소꿉친구 #애증 #서브공있음 #헌신공 #다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병약수 #능력수 #계략수 #구원 #오해/착각 #수시점 * 수: 견강현 – 원작 1화에서 죽는 망나니 헌터에 빙의해 버렸다. 각성도 못 했고, 깽판만 부리고 다녔던 원래의 견강현 덕분에 평판도 이미 망한 상태다. 하던 대로 망나니짓이나 하면서 주인공을 강하게 만들고 자신은 나중에 헌터 연금이나 받으려 했는데, 인생이 영 쉽지가 않다. * 공1: 자형우 – 원작의 주인공. 제 소꿉친구를 많이 신경 쓰는 편. 이전에는 망나니라서 걱정했다면, 최근엔 제 몸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여기저기 손을 뻗는 견강현의 행동 때문에 다른 의미로 마음이 타들어 간다. * 공2: 진설운 – 무뚝뚝한 얼굴마담 탱커. 원래는 아이돌이었지만 헌터로 각성하는 바람에 강제로 활동을 쉬게 되었다. 의도치 않게 시작한 헌터 일인 만큼 주변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자신에게 접근한 견강현의 행동이 흥미롭다. * 공3: 해미준 – 타칭 꼴통 힐러. 낙제생이었지만 견강현의 도움으로 어엿한 힐러로 성장한다. 저를 도와준 견강현을 동경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망나니를 자처하는 수에 속절없이 감기는 공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냥 내가 싫었으면 이 위험한 데에 오지도 말았어야지. #배틀연애 #공포의주둥아리수 #떡대힐러공X병약딜러수 목표는 은퇴 후 헌터 연금 받기, 노후 보장이다. 소설 1화에서 죽었어야 할 무능한 헌터로 빙의한 내가 바란 건 오로지 그것뿐이었는데. 그런데 내 예상보다 내가 좀 많이 유능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 강현 님?” “형이라고 해.” 처음은 꼴통 취급당하던 조연 꼬맹이가 측은해서 동정심 반, 내 편을 만들 속셈 반으로 능력을 끌어내 준 것뿐이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견강현, 네가 내 뒤를 이어 리더가 돼라.” 다른 계승자들에게도 고칠 구석이 보여서 손을 대 봤다가, 기어이 원작 주인공을 제치고 헌터들을 이끌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렇다면 나한테 리더 자리를 뺏긴 원작 주인공, 내가 빙의한 이 몸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놈은? “그렇게 해. 네가 날 이끌어 줘.” ……이거 반어법이지? 어디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는 거지? 그런데 눈빛은 왜 저리 느끼하냐. 그보다 내가 리더가 되어도, 어차피 세상은 네가 구해야 한다고! 과연 견강현은 무사히 멀쩡한 세상과 헌터 연금을 쟁취할 수 있을까? * * * (본문 중) “그래서 네가 생각했다는, 우리 능력을 증폭시킬 방법이라는 게.” 원작 주인공이 자리에 앉으며 본론부터 꺼냈다. 나는 설명을 시작했다. “우리 능력이 오행을 따르잖아? 그럼 사람마다 음과 양이 있을 거 아냐.” 이건 원작에 나오지 않았던 아이디어다. “음인 사람과 양인 사람이 결합하면 된다고.”
Stopped reading Feb. 27, 2024
很奇妙的要求現代韓服的設定,十二支設定。不過最奇妙的應該是,有寫攻123,但沒多攻一受甚至也沒一攻一受tag,倒是有有副攻tag啊哈
韓國 BL 校園 小說 獵人物
상극 세계
김빠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2
*배경/분야 :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학원물, 캠퍼스물, 재회물,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재벌수, 굴림수, 조직, 암흑가, 피폐물, 3인칭시점 *공 : 설대영 – 평균보다 한참 늦은 18세에 우성 알파로 발현했다. 가난한 미혼모이자 오메가인 어머니 때문인지 오메가 인권에 관심이 많다. 알파인 척 모두를 속이고 있는 ‘오메가’ 장재민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수 : 장재민 – 화려하고 예쁜 외모와 달리 잔인한 성미를 지녔다. 아버지인 장 회장에게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해 왔다. 오메가를 매우 혐오하며, 오메가로 살기보단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몸 곳곳에 흉터를 가리기 위한 타투가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상극의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감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발정 난 오메가가… 어디서 베타 새끼 편을 들고 있어. 짜증 나게.” ※ 다수에 의한 폭력 및 학대 등 작품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설대영이야. 잘 부탁한다.” 식당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전학생은 누가 봐도 우성 알파라는 걸 부정할 수 없는 체격이었다. “특이종이네.” 살기 남기 위해 평생을 알파인 척 거짓 인생을 연기한 재민은 설대영이 처음부터 싫었다. “기형종이라고 해야 하나?” “미안. 지금 나한테 말한 건가?” 제게 꽂히던 설대영의 시선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자각하고 나서 처음 느낀 알파의 강렬한 시선이었다. “특이종 아니고 기형종 아니고, 설대영.” 그에게선 알파의 체향 대신 싸구려 섬유 유연제 냄새가 났다. 악수를 거절당한 손은 물러나는 대신, 재민의 어깨를 두드리듯 그 위에 내려앉았다. “만나서 반갑다, 장재민.” 열여덟에 처음 만나 주먹다짐을 한 그날 이후 사사건건 재민을 괴롭히는 설대영.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둘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 * * “왜 이렇게 급하게 굴어.” 설대영이 그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갈린 목소리로 내뱉었다. “이제까진 나한테 이러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지?” 아마 세 개, 아니, 네 개쯤 한꺼번에 넣은 것 같았다. 굵직한 손가락에 재민이 그의 옷을 입에 문 채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질렀다. “좋아서 아주 죽겠지.” 재민이 뭐라고 말하려 했지만 그의 허전한 입 안을 설대영의 손가락이 대신 채웠으므로 불가능했다. “네 소원대로 자지 물려 주고 있어. 좋아, 재민아?”
그렇게 집착하는 편은 아닙니다
딥크체 publishing house: 넥스트 프로덕션 2023 - 10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외국인, 구원,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계략공, 상처공, 미남수,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계략수, 상처수, 집착수 * 공: 미첼 크로넨워스 – 할리우드 인기 절정의 스타. 제 옆에 반드시 사람을 두어야만 하는 중증 애정 결핍증. * 수: 배건우 – 한국 인기 영화배우였다가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한순간에 몰락한 남자. 미국으로 잠적하며 옆집에 사는 미첼과 연을 맺게 된다. 자신이 점 찍은 대상에게 세상 모든 관심을 쏟는 중증 집착증. * 이럴 때 보세요: 애정결핍증 공과 집착증 수의 제정신 아닌 쌍방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집착은 여기가 끝이야.” 영화배우 배건우의 전성기는 느닷없이 끝난다. 연이어 겹친 불운에 인기는 곤두박질치고, 미국으로 도망치듯 사라지는데…. “넌 얼굴보단 거기가 더 잘생겼어.” 망할 놈의 미첼 크로넨워스. 할리우드를 집어삼킨 대배우이자 심각한 애정결핍증 환자. 그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고, 건우는 우연히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겠다는 맹세로, 미첼과 알몸 영상을 교환하고 난 뒤부터 건우는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네 머릿속에 내가 들어찼으면 좋겠어.” 건우의 과도한 소유욕은 미첼을 향하고. 미첼은 그런 건우에게 자신을 완벽하게 소유할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 거 말고. 너 좀 먹자.” “……나를 먹어?” “몸을 섞어야지, 네 몸이랑 내 몸을. 그러면 절대 떨어질 수가 없지.” 어느 순간부터 미첼 또한 건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너, 나 사랑해 볼 생각 있어?”
우리 이혼했어요
금빛길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3 - 12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연예계 #형한테미쳤공 #동정공 #형한정눈치보공 #나름절절애절공 * 차원우 (공): 28세. CH 그룹 후계자. 우성알파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헌을 짝사랑함. -강강강약: [강]시헌을 제외한 모두한테 [강]하고 성질이 더러우나 [강]시헌한테는 [약]하고 온순함을 이르는 말 #공한정져주는수 #동정수 #배우수 #페로몬문제있수 * 강시헌 (수): 30세. 아역 출신 대한민국 톱배우. 열성오메가 -베타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형질을 밝혔다. 단, 열성이라는 것만 빼고. -이혼 후 스트레스, 불면, 무기력, 페로몬 불안정 등으로 고생 중. -오랜 연예계 생활로 쌓인 단단한 외피 속에 깃든 다정함.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나아가는 부부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직 이혼 신고 안 했으니까. 형 머리카락 한 가닥, 속눈썹 하나까지도 다 내 거야.” “형이 돌아오고 싶어지도록 할게.” *** 이름만으로 주주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CH그룹 후계자 차원우. 투표만 했다하면 온갖 랭킹을 휩쓰는 미남 배우 강시헌.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은 신혼 2년 만에 갑자기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긴다. 그리고 양측 모두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선 함구하는데…. “이혼한 사이에도 밥 한 번 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한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되는 거야.” “네 번 다섯 번도 괜찮아, 나는.” “기왕 괜찮을 거면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괜찮아 줄래? 애인을 사귀든가.” 그 순간 웃고 있던 게 거짓이었던 것처럼 차원우의 안색이 싸늘하게 식어 갔다. 차갑게 굳은 표정만큼이나 서늘한 음성이 녀석에게서 흘러나왔다. “형, 다른 사람 생겼어?” 그런 보고는 못 들었는데. 낮게 덧붙인 차원우의 입매는 일자로 굳어 있었다. 진한 눈썹 아래로 어두워진 눈동자가 얼굴을 집요하게 훑기 시작했다. 시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면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꼭꼭 씹어 삼켜, 하나하나 분해하고, 진위를 파헤치겠다는 눈빛. 시헌은 그 검고 끈질긴 눈동자를 피하지 않으며 대답했다. “생기든 말든, 서로 관심 끄고 살자. 네가 이혼은 처음이라서 모르나 본데, 이혼은 원래 그런 거야. 너랑 내가 남남이 되는 거라고. 사생활에 간섭할 이유도, 자격도 없어지는 거. 이해했어?” “…….” “너랑 나는 이제 서로한테 무관한 존재로 남자.” 성공적인 이혼이란 그런 것이므로.
Reading Feb. 27, 2024
因為愛你所以離婚,因為愛你所以守護。你看,目標是不錯的,就是寫得就這樣
韓國 BL 娛樂圈 小說 現代
그릇된 복수
인해로 publishing house: 디앤씨북스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19+ * 작품 키워드: 오해, 복수, 애증, 신파 * 남자 주인공: 강이현 – 태일 그룹 회장의 사생아. 열아홉에 친모를 잃고 태일 그룹에 정식으로 입적된다. 이후, 친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지연수와 결혼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어머니가 겪었던 모든 불행을 그대로 되갚아 주려 한다. * 여자 주인공: 지연수 – JL 건설의 외동딸. 병적인 외도를 일삼는 아버지와 그의 내연녀에게 보복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외롭게 분투하며 자랐다. 아버지의 연인이었던 이현모의 죽음 이후, 미국으로 종적을 감춘다. 십 년 만에 돌아온 그녀를 맞이한 건, 첫사랑이었던 강이현. 그와 결혼하며 모든 것을 잃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와 후회로 점철된 연인의 절절한 신파 멜로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어머니처럼 똑같이 살아 봐. 남자들에게 받은 화대로 아비 없는 아이를 키우면서 그렇게 살아.” 첫사랑, 강이현과 결혼했다. 그녀만을 위하는 다정한 남편에게 의지하며 고된 재벌가 시집살이를 견디고 절실히 바라던 그의 아이를 품지만. “우리 이혼하자. 아이는 알아서 해. 낳든지, 지우든지.” 사랑하던 그이가 오래 벼른 복수의 칼날을 꺼내 든다. 동시에 친정이 비리로 무너지며 모든 걸 잃은 지연수. 태연한 체하며 아이를 위해 새 출발을 기약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은 그의 복수가 그녀의 숨통을 조여 온다. “내 어머니처럼 망가지기 전까지 널 놓아줄 생각이 없어.” *** “차라리 그냥 이대로, 이대로 해요.” 그동안 몸을 섞을 때마다 늘 들었던 생각이지만, 그가 뒤에 있는 자세는 무서웠다. 뒤에서 치받아 오는 강이현에게 몸을 맡겨야 하는 것도 두려웠고, 그가 몸의 어느 부분을 움켜쥘지 예상할 수 없는 것도 무서웠다. 그 때문인지, 그와 몸을 섞을 때면 가끔 광포한 짐승에게 잡아먹히는 기분마저 들었다. 하지만 그녀의 애원에도 강이현은 간단하게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그리고 가볍게 웃었다. “얼굴 맞대고 할 만큼 비위가 좋지 못해서.”
의도적 스캔들
러브트릭 publishing house: 문라이트북스 2024 - 2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연예계 * 작품 키워드: #계약연애 #일상물 #달달물 #배우공 #능글공 #다정공 #사랑꾼공 #문란공 #재벌공 #미남공 #우성알파공 #(초반)공한정까칠수 #상처수 #짝사랑수 #단정수 #다정수 #미인수 #피디수 #우성오메가수 *공 : 한태경(30) / 데뷔 10년 차 배우. 태경이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는 단 한 번도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다. 혹자는 그의 뒷배에 영현그룹이 있기에 잘 포장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타고난 집안 배경이 완벽하지만, 배우로서의 역량도 뛰어나다. 그러나 그 모든 게 끊이지 않는 스캔들에 묻혀 능력에 비해 박한 평가를 받을 때도 있다. 다가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 가벼운 관계만 이어 오던 중, 처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발정기가 시작된 알파에게 쫓기던 오메가, 최윤서 PD다. 묘하게 자신에게 선을 긋는 듯한 태도와 일말의 호감도 내비치지 않는 눈동자가 자존심에 흠집을 내지만, 한편으로는 흥미가 생긴다. 꼭 한 번은 손에 제대로 쥐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회를 잡는다. 연기에 몰입해 보고 싶다는 핑계를 앞세운 ‘가짜 연애’로. *수 : 최윤서(27) / UBS <투데이 라이브> PD. 천성이 다정하고 착하며 넉넉하지 않은 집안 형편에도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랐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부터는 조금씩 성격이 변했다. 가장 노릇을 하게 된 형에게 품은 죄책감 때문에 늘 자신은 괜찮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고, 힘든 걸 속으로 삭이며 감추는 게 버릇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와 두루두루 잘 지내는 다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모든 걸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진솔한 관계는 전무하다. 대학 시절, 그런 윤서에게 다가온 선배가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상처 받은 후로는 제 나약한 면이 곧 약점이라 생각해 더더욱 필사적으로 숨긴다. 그러나 모종의 일로 태경에게 그런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그가 불편해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한데 태경은 그런 제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오히려 더 끈질기게 다가와 혼란스럽기만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계약 연애를 핑계로 자기도 모르게 무작정 직진하는 공과 그런 공에게 마음을 내주고 마는 상처 많은 수의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누가 벗겨 주는 게 취향이에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다는 평을 듣는, 입봉 6개월 차 PD 최윤서. 그러나 윤서는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도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도 싶은 나약한 마음을 감추고 사는 사람이었다. 그게 곧 자신의 약점이라는 걸 알기에 누구에게도 티 내지 않으려 노력해 왔다. 하루하루 평온하게 지내 오던 어느 날, 윤서는 예전에 함께 일했던 선배 PD를 맞닥뜨린다. 러트인 듯 심상치 않은 페로몬을 풍기며 저를 쫓아오는 그에게서 도망치다 비상계단에 나타난 남자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조금만 참아요. 금방 끝나니까.” 자신의 페로몬으로 손쉽게 선배를 제압한 남자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 윤서는 뒤늦게야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문란한 사생활로 늘 화제가 되는 배우, 한태경이었다. 윤서는 저를 도와준 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한편, 그가 자신의 나약한 일면을 목격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불편해한다. 하지만 태경은 자꾸만 윤서에게 다가오고, 윤서는 태경의 의중을 알 수 없어 혼란스럽기만 한데…. “나랑 연애합시다, 최 피디님.” 마침내 본론을 꺼내 놓은 태경이 요구한 건, 기한이 정해진 가짜 연애였다.
개와 새
Goodreads
publishing house: 블래스트 2020 - 3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배틀연애, 오해/착각, 소꿉친구-&gt;연인, 임신튀, 얼빠수, 몸좋수, 미남수, 한성질하수, 베타처럼자란오메가수, 임신할줄몰랐수, 다정공, 집착공, 약후회공, 절륜공, 재벌공, 육아만렙공 *공 : 이차영 – 외모, 재력, 명예, 학벌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남자. 주말에 가끔 들르는 클럽에서 몇 년간 연락이 끊겼던 소꿉친구 서규하와 우연히 재회하고, 어쩌다 보니 둘이서 잠자리를 갖게 된다. 결혼을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서규하를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된다. * 수 : 서규하 – ‘내일 일은 내일모레 걱정하자’는 신조를 지닌 지랄 맞은 쾌남. 남성체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걱정 많은 부모님 때문에 베타처럼 자라서 본인이 오메가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 일찌감치 페로몬 분비를 억제하는 시술을 받았고, 알파의 페로몬도 감지하질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고 달달한 글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줘. 이대로 너 절대 못 놓쳐.”
피스트 범프(Fist Bump)
퍼즐나비 publishing house: W-Beast 2021 - 9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버스/오메가버스/친구>연인/재회/배틀호모/성장물/다정공/강수 * 공: 한태경 NI그룹의 애지중지하는 장남. 어릴적에 몸이 너무 약해서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잘 성장하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까지 했다. 우성알파고 마음만 먹으면 제멋대로 살 수 있겠지만 겸손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인기도 많다. 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린다. * 수: 서이건 독일인 혼혈이지만 스카이블루의 눈동자색 외엔 혼혈의 이미지는 없다. 어릴적부터 태권도밖에 몰랐고, 한태경과 라이벌 소리를 들으며 커왔지만, 한태경을 미워하진 않고 함께 성장할 친구 혹은 동반자로 생각한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미남인데다 국대 그리고 알파라 인기가 많지만 정작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른다.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함속에 사건물 한 방울이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대등한 선에서, 대등하게 서서 너와 같은 시선에서 세상을 보고 싶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태권도 규정 및 관련 내용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이건과 한태경은 어릴적부터 함께 태권도 유망주로 자라 결국은 올림픽 국가대표를 목표로 국민체육대학교에 함께 입학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존재로, 라이벌과 동료, 친구로서 사이좋게 성장하던 중 어떤 사건이 터지고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잠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서이건은 경호원으로 한태경은 NI의 실장으로. 무엇보다 한태경은 예전처럼 다정하지도 웃지도 않는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먼저 다가온 사람은 한태경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이건이 먼저 한태경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일반인A
금빛영혼 publishing house: BLYNUE 블리뉴 2021 - 10
*배경/분야: 현대물, ㅇㅇ버스 *관계: 첫사랑, 재회물 *인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무심수 *소재: 초능력, 오해/착각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오율(공): 어떤 가이드와도 매칭률이 40%를 넘지 못하는 S급 에스퍼. 호우에게 다정하고 친절하며 매우 잘해주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정중한 미친개라고 불리며 평이 좋지 못하다. 잘생긴 외모에 정중하고 단정한 이미지지만, 알고 보면 호우를 향한 집착과 계략을 속에 품고 있다. 이호우(수): 평범하게 살아온 일반인A. 왠지 모르지만 10살 이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스스로가 평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끄는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인기가 많다. 좋지 않은 연애경험들로 인해 누군가와 새롭게 시작하는 걸 조금 겁내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하고 정중하지만 진득한 집착을 숨기고 있는 계략공과 본인은 모르지만 인기 많은 미인수가 나오는 가이드물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상냥한 감옥. 같이 붙이면 몹시 이상한 단어의 조합이나, 이 이상 에스퍼의 집착을 잘 표현한 단어도 없을 것이다. #여우공 #정중한미친개공 #만능가전제품공 #공기억못하수 #공한정가이드수 #일반인A수 “제가 에스퍼라서 안 된다곤 하지 마세요. 그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괴물의 습격으로 죽을 위험에 처한 호우. 그런 그의 앞에 S급 에스퍼인 오율이 나타나 호우를 구해준다. “춥진 않습니까?” 호우를 구하면서도 그가 춥지 않을까 걱정할 만큼 다정한 이로만 보였던 오율. 그리고 호우는 그로부터 얼마 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오율과 재회하게 된다. “옆, 집에 이사를 오셨다고요?” S급 에스퍼가? 국가에서 돈을 퍼서 주머니에 넣어줄 그 에스퍼가 이런 허름한 아파트에? 오율은 의외로 좋은 이웃이지만, 호우의 이름을 이미 안다고 하거나 그와 접촉할 때마다 기묘한 감각이 느껴지는 등 묘한 구석이 있는데……. 과연 일반인A에게까지 친절한 이 남자의 꿍꿍이는 무엇일까? [미리보기] “호우 씨.” “예?” “저녁 드셨습니까?” “이제 먹어야죠.” 단출한 인스턴트로 이루어진 저녁은 호우에겐 익숙한 것이었다. 저녁을 차려 먹기엔 그의 요리 실력도 부족했고, 요리를 배우기에는 이 시대의 직장인으로서 그럴 만한 기력이 없었다. “제가.” 오율은 잠시 말을 고르는 듯 입술을 꾹 다물었다가 다시금 입을 열었다.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 것 같습니다.” “…?” 만든 게 아니라, 만들 것 같다니. 호우는 이상한 단어 선택에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오율을 올려다보았다. 눈앞의 에스퍼는 약간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니 같이 저녁 드시겠습니까?”
Stopped reading Feb. 25, 2024
進度65話,棄了
設定應該是我喜歡的,但越看越蘑菇考慮再三還是棄了
這個蘑菇不是奈須蘑菇的蘑菇未免誤會
韓國 現代幻想 BL 哨向 小說
두 명의 상속인
수피아 publishing house: 로즈엔 2020 - 6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상처남, 동정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하운 아렐 펜드래건 – 왕의 동생이자 현존하는 카르디아 최강의 보석술사. 왕권을 위협하는 재능 때문에 자처해서 전쟁터를 돌아다니고 있다. 호슨 공작의 유산을 채간 여자를 증오하려 했는데 마음이 쓰이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리엘라 테니어 – 수도 구석의 브릭스 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아가씨.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빛나는 꽃’을 길러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꽃을 알아봐 주는 호슨 공작과 친해졌다가 공작의 사망 후 전 재산을 상속받게 된다. 처음에는 무례한 하운 대공을 두려워하다 어느새 자신이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호슨의 이름이 붙은 것은 원래 전부 내 것이 될 거였어. 그러니 돌려받도록 하지. 당신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작은 꽃가게를 운영하는 리엘라는 갑작스럽게 최강의 보석술사인 호슨 공작의 재산을 모두 상속받는다. 바로 그녀의 특별한 ‘능력’ 때문에. 하지만 어마어마한 유산을 받기로 한 원래 상속자는 따로 있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속에 당황한 리엘라의 앞에 왕의 동생이자 보석술사인 하운 대공이 나타나 말한다. “호슨의 이름이 붙은 것은 전부 내 것이 될 예정이었다. 그러니 돌려받도록 하지. 당신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 오래 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세계에 한 줄기 빛이 떨어졌다. 땅 위로 퍼진 빛은 아름다운 색의 꽃이 되었고 땅 속으로 퍼진 빛은 아름다운 색의 보석이 되었다. 그렇게 빛은 꽃으로, 보석으로. 저마다의 색을 품고 사람들의 곁에 함께하게 되었다. <보석술사 입문>, 1장 - 창세신화 일러스트: DADACHYO
Reading Feb. 25, 2024
世界觀設定人物設定劇情各方面都很有意思,如果部分劇情沒有讓人一看就是純粹為了談戀愛服務的話😂
-》看小說中
韓國 奇幻 小說 Rofan
나 말고 팬한테
듀듀다다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1 - 8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배틀연애 연예계 코믹/개그물 일공일수 팀내연애 *공- 정우형 : 무심공 까칠공 연하공 츤데레공 빠혐공 *수- 유제민 : 연상수 팬사랑수 *이럴 때 보세요: 하이퍼 리얼리즘 매운맛 팬반응에 중독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런 거 하나하나 보면 연예인 못 해.” “그런 거 하나도 안 보면 아이돌 못 해.” 정우형정신차려 @heywoohyungfucking [4ever 팬싸인회 정우형 빠혐 타래] 공유 4310 인용 8762 좋아요 31 겨우겨우 데뷔했더니 같은 멤버의 논란으로 이렇게 끝나는 건가 했다. 케이팝방랑자 @whereismyrealkpop [님들아 케이팝 부활했음 http://....tube.com/jwh.....] 공유 524 인용 454 좋아요 347 │ 케이팝방랑자 @whereismyrealkpop [4ever 정우형이라고 함! 뮤트합니다~] 다행히 직캠이 대박나서 이제 1군 아이돌이 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그 놈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메인공이 주인수를 죽여 버렸다
포슬포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2 - 3
*배경/분야: 현대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책빙의물, 게임시스템, 성좌물, 성장물, 이공일수 *공1: 신해준 – 최연소 S급 에스퍼. 대한민국 최고 재벌 해선 그룹의 막내. 자신만만하고 솔직한 편이지만, 너무 솔직해서 탈이 나는 편. #S급에스퍼공, 연하초딩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강공 *공2: 현도운 – 대한민국 최연소 각성자 센터장. S급 에스퍼. 가이드를 싫어하지만 첫눈에 반한 이재하를 붙잡기 위해 페어를 제안한다. #S급에스퍼공, FOX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존댓말공 *수: 이재하(이연수) – 읽지도 않은 소설에 악역으로 빙의해 버려 소설 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소시민. 평소 열심히 하던 게임의 시스템이 갑자기 보이기 시작했다. #악역빙의수, F급가이드수, 미인수, 소시민수, 우울수, 자낮수, 능력수, 돈이_넘쳐나는_수, 도망수, 비밀있수, 상처수 *이럴 때 보세요: 악역에 빙의한 수가 스스로 꽃길을 만드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거슬리는 그놈을 죽이고 왔어. 할리킹 가이드버스 소설의 악역 서브수가 되어 버렸다. 주인수에게 열등감을 품어서 괴롭히다 죽어 버리는 악역! 죽지 않기 위해 도망가든, 잘해 주든 하려고 했는데…. “젠장, 내가 보고 싶은 건 너라고.” 그런데 하찮은 가이드라 무시하던 메인공이 나한테 집착하고, “제 페어 가이드가 되어 주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전에 결혼을 원하신다면 저는 좋습니다.” 서브공은 나를 꼬시며 청혼까지 날린다. 대체 이 원작, 얼마나 파괴될 셈이지? 심지어…. “거슬리는 그놈을 죽이고 왔어.” 네? 주인수를요?!
케미스트리 1
Goodreads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2
가난한 대학생 유은성은 방학을 맞이하여, 숙식 제공에 어마어마한 과외비를 주는 고액 과외를 맡게 된다. 그렇게 입성한 대궐 같은 한옥집. 그런데… 이 집, 이 집의 형제들, 뭔가 심상치 않다. *** “우리 집에 알파가 셋이 있어.” 연우는 제 다리를 흔들다가 생각이 났다는 듯 은성을 보며 입을 열었다. “한 놈, 두 놈, 세 놈. 다 남자 알파야.” 은성은 머릿속으로 제 히트 사이클 주기를 떠올리고는 다시 연우의 손가락에 집중했다. “그 중에서 이놈이랑 이놈은 조심해.” 연우는 그 중 검지와 중지를 두드리며 말했다. 둘째와 셋째. “이 새끼들은 좆질에 환장했으니까.” 연우는 입이 험했다.
Stopped reading Feb. 25, 2024
在能看與沒必要看,好看和也就那樣之間來回徘徊
ABO 韓國 BL 小說 現代
99.99퍼센트의 연인 1
Google Books
라쉬 publishing house: 비하인드 2021 - 08
〈19세 이상〉 *본 도서는 유료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2021-06-07 단행본 출간 시 미공개 외전(외전 01 ~ 외전 06)이 증보되었으며 일부 단어 및 문장이 수정되었습니다.* #할리킹 #오메가버스 #배틀호모 #계약 #현대물 #다정수 #단정수 #임신수 #순진수 #도망수 #병약수 #얼빠수 #집착공 #후회공 #강공 #절륜공 #미인공 #복흑공 #존댓말공 #냉혈공 #까칠공 #재벌공 다정하고 매너 있는 알파인 줄 알았다. 러트 전까지는. “지금 저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당신이 제 아이를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미친놈이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한다. “니 새끼는 너 혼자 낳아라, 미친놈아!” 그러나 거절하기에는 너무나 큰돈이었다. 딱 세 번. 세 번만 자준다고 했다. 만약 그래도 아이가 들어서지 않는다면 자기를 놓아 달라고 했다. 몸이 하도 약해서 임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은 저 미친놈도 모르니까. 그게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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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部直說就是不推,完全不建議嘗試,不過我只看了開頭
受,天生體弱身體不好夢想是野外冒險但身體關係只有理論知識
攻,財閥的,很想繼承家業,但被要求先生個孩子
啊差點忘了這部abo,受o攻優a
這是個將就匹配率的世界,據說匹配率越高生下的孩子越好,然而攻怎麼和人做匹配數字都只有幾,完全不能看,然而意外遇到受,發現兩人之間匹配率99.99%,心裡只想著只要讓受生下自己的孩子自己就能繼承家業了
然後攻偽裝親切接近了腦子裡只有花田的受

我對作者的FUCK-PECT BUDDY評價多高對這部就評價多低,反復確認了真的是同一個作者
ABO 韓國 BL 小說 現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