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징솔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1 - 8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할리킹로맨스,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 계약, 첫사랑,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단정수, 임신수, 짝사랑수, 성장물 *공: 서도겸 (31) 재벌가의 도련님이자 우성 알파라는 형질까지 타고나 세상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남자. 시간이 금보다 귀하다. 모든 게 순조로웠던 때, 서원이 페로몬 파트너 일을 그만두고 극심한 두통과 불면에 시달린다. “다른 사람 만날 필요 없어. 내가 평생 책임질 테니까, 다시 내 밑으로 돌아와.” *수: 윤서원 (26) 서도겸의 집에서 숙식하는 가정부 아주머니의 열성 오메가 아들. 14살 때부터 도겸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성인이 된 이후 도겸이 페로몬 파트너 제안을 하여 6년간 그의 밑에서 일했다. 오랜 시간 파트너로 지내며 후회하지 않았으나, 덜컥 도겸의 아이를 임신해버리고 만다. 도겸이 저를 파트너로 둔 이유는 임신할 확률이 희박한 열성오메가였기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럴 때 보세요: 입덕부정하던 공이 사랑을 깨닫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 페로몬 하나는 마음에 들거든. 미국에 가서도 생각났을 만큼.”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Stopped reading Feb. 2, 2024
狗血ABO暗戀少爺的傭人帶球跑
看簡介應該是我喜歡的類型,但是往後看了看,老傳統那種攻被洗腦教育a+怎麼會愛上o-呢概率上難以想像,受則是你會愛我我不聽我不聽
撐到78話棄了,總計136話
瞄了一眼似乎作者我看過的文都棄了
現代 ABO BL 漫畫化 韓國
교학상장
전새벽 publishing house: 피아체 2024 - 1
* 배경/분야:현대물/학원물/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 공: 고운(20세) 양성교 입시반 반대표. 남다른 외모와 학습태도로 다른 꼴통들과는 다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외골수 또라이. 동물적인 감각으로 저에 대한 서주한의 호감을 읽고, 기회가 나자마자 단숨에 홀라당 먹어치웠다.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타입이나, 서주한과 얽히게 되면서부터 몸보다 마음이 앞설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 물론, 서주한과 함께할 때는 몸이 앞서는 때가 더 많기는 하다. 무대포공, 절륜공, 연하공 * 수: 서주한(26세) 첫 부임지인 양성교의 수학 과목 담당이며 입시반 담임. 결벽에 가까울 만큼 타인에게 무관심하며 까칠한 성격이었다. 대안학교인 양성교의 양아치 꼴통들과는 확연히 달라 보이는 반대표 고운에게 스승으로서의 호감을 표하지만, 자신이 건드린 것이 전교에서 가장 위험한 벌집이었음을 알지 못했다. 제 욕망에 솔직한 고운이 진저리쳐질 만큼 싫고 무서운데, 그로 인해 알게 된 일탈의 맛이 생각보다 달콤하다. 순진수, 눈새수, 연상수 * 이럴 때 보세요: 무작정 제 마음과 욕망을 밀어붙이는 연하공에게 저도 모르게 홀라당 감겨 버리는 연상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진도는 더 언제 나가요?” 모든 욕망을 죽인 채 강압적인 아버지의 뜻대로만 살아온 서주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가 마주한 현실은 모범적으로 살아온 제 평생과 상반되는 이들이 모인 양성교였다. 그리고 일반 고교에서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나이만 성인이 된 문제아들은 서주한에게는 제자라기보다는 손대기 싫은 문젯거리였다. 그중 담임을 맡은 입시반의 반대표인 고운만이 외모도, 태도도 유일한 군계일학으로 숨통을 트이게 하는 존재였다. 서주한은 점차 고운에게 의지를 하게 되고, 고운도 그런 서주한을 따르는 듯했다. 폭우가 내리던 그날 밤. 고운으로 인해 평생 알고 싶지 않았던 혐오와 수치로 서주한의 정신이 날아가 버리기 전까지만 해도. 그 모든 걸 없던 일로 치부하고 싶은 서주한과 달리, 고운은 본모습을 드러내고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달려들기 시작한다. “모르는 척하네? 먼저 살살 꼬리쳐 놓고서.” “누가? 내가? 너한테?” 비슷한 구석이라곤 일절 없을 듯한 고운과 서주한이었지만, 둘 다 가족으로 인한 상처와 트라우마라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점차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왜 하필 흑막의 동생이죠?
흑뿔고래 publishing house: 고렘팩토리 2024 - 1
*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 수: 세이안 노이르 크레베타 - 후작가의 후계자. 소설에서 세이안은 14살에 레이젠에게 살해당해 본편 시작 시점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엑스트라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의 엑스트라 세이안에 빙의한 '나'. 하필이면 흑막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이라니! 그러나 죽기엔 세이안에게 너무 많은 재산이 상속될 예정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그 모든 건 제 것이다!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아 재산을 상속받고, 완벽한 도피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 공: 레이젠 미엘 파니테온 - 소설의 흑막. 공작가의 후계자. 이유도 원인도 모를 저주에 걸려 그로 인해 흑막이 되어 버린다. 이후 마왕의 봉인을 풀고 사망해 버린다. 갑자기 양동생이 생겼다. 성가시기만 하던 양동생에게 신성력이 있었다.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절대로 놓을 수 없고, 놓칠 수 없다. 제 말만 듣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늪에 빠지는 기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기 위해 무해한 척하는 연기수와 그런 수에게 감겨드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늘 외로웠는데 그걸 몰랐어. 네가 그 말을 해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 “네가 그랬잖아. 우리는 단둘뿐인 사이라고.” 거짓말이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짭근,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열성오메가수, 순진수, 짝사랑수, 잔망수, 도망수] 판타지 소설 『빙의부터 영웅까지』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흑막인 레이젠의 양동생이자 그에게 죽게 될 세이안에게로. ‘정작 본편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엑스트라라니…….’ 하지만 절망하기엔 세이안이 물려받을 재산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살아남기로 했다. [퀘스트임 1. 레이젠에게 ‘형아’라고 세 번 이상 말하기 30/3 2. 레이젠과 30분 이상 같이 있기 120/30 3. 레이젠과 5초 이상 손잡기 0/5 보상 : 『빙의부터 영웅까지』 본문 및 「레이젠 번외」] 거지 같은 퀘스트가 주어져도 어떻게든 해냈다.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무해한 척, 레이젠에게 껌뻑 죽는 동생인 척했다. 그런데… "발현하셨습니다. 열성 오메가로." 갑자기 원작에 없던 설정이 등장하더니. "네가 그랬잖아. 너와 난 세상에 단둘뿐인 사이라고." 간신히 도망친 곳까지 흑막이 쫓아와 버렸다?
멜팅 윈터(Melting Winter)
가우디움 publishing house: 이클립스 2023 - 8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절물 * 키워드 : 미남공, 후회공, 재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 주인공 (공) : 강재하. 우성 알파이자 강명그룹 장남. 학교 창고에서 이재를 구해준 후 계속 그에게 신경이 쓰인다. * 주인공 (수) : 서이재. 우성 오메가→ 열성 오메가. 쌍둥이 도해의 치료를 위해 계속 페로몬 액을 수혈해 주고 있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다정함에 속절없이 재하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난관을 헤쳐 나가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한테 봄은 너인가 봐, 이재야.” * 키워드 : 현대물, 애절물, 첫사랑, 오메가버스, 오해, 기억상실, 정략결혼, 미남공, 다정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수, 병약수, 미인수, 도망수, 임신수, 회귀물, 3인칭시점 “쟤가 내 쌍둥이야? 이딴 거지새끼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이재는 어릴 적에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 형제 도해를 만난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의 치료비가 필요했던 터라 도해에게 페로몬 액을 수혈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세진 그룹에 입양된 도해가 사는 저택으로 들어간다. 5년간 학대를 당하던 이재가 학교 창고에 갇히게 되던 날, 우연히 지나가던 재하는 그를 발견하고 구해 준다. 첫 만남부터 운명처럼 재하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는 알고 보니 도해와 약혼이 예정된 사람이라고 한다.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 그를 밀어내려 하나 재하는 계속 이재에게 손을 내미는데……. “이제 다 괜찮아. 앞으로 내가 곁에 있어 줄게.” 겨울과도 같았던 이재의 삶에도 과연 봄이 찾아올까.
저주받은 공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록스k publishing house: 로즈힙 2023 - 11
*배경/분야: 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헌터물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오해/착각, 초능력, 차원이동/영혼바뀜, 구원, 사내연애, 질투, 달달물, 삽질물, 수시점,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단정수, 미인수, 소심수, 소시민수, 힘숨찐수, 능력수, 눈새수, (어쩌다)병약수, 연기수 *공 : 1) 신유빈 – 영구환상통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과 만났을 때만 해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환상통 때문에 예민해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잃은 상태였다. 하지만 모종의 사건 이후 이담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처음 겪는 감정이라 표현이 서툴러서 그로 인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중. 2) 도문혁 – 불면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처음 채이담에게 가진 감정은 가벼운 호감일 뿐이었으나 그가 숨기고 있는 것 같은 비밀이 신경 쓰여 같이 지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점점 더 깊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깊어지는 감정에 브레이크를 걸고 도망쳐 보려고도 했으나 실패한 이후 그 선택을 후회하고 초조해하는 중. 3) 안제현 – 마나폭주증의 저주를 받은 S급 에스퍼. 가장 다정해 보이지만 가장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처음에는 채이담에게서 옛 연인의 모습을 보고 다가가게 되지만 과거의 그림자를 지우고 자신을 구원해 준 채이담에게 오롯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채이담의 행복을 바라며 그 행복의 조건으로 자신을 선택해 주길 바라고 있다. *수 : 채이담(백우진) – 저주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종류의 고통을 흡수하여 마나로 치환하는 사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원작의 채이담과 달리 조용한 삶을 선택한 우진이지만 저주받은 에스퍼들에게 연민을 느껴 몰래 돕고 있는 중이다. 인성질하는 그들과 오래 일할 생각은 없어서 전담 가이드는 한 달만 하고 그만두려 했지만… 아니 이게 웬걸, 6개월 계약 연장 제안과 함께 12억이 찾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개아가공들이 본인들 업보로 수한테 쩔쩔매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점점 너한테 욕심이 나.” #가이드버스 #다공일수->일공일수 #(어쩌다)병약수 #말랑콩떡수 #개아가공 #후회공 저주받은 에스퍼들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다. 한 명은 불면증의 저주. 한 명은 영구환상통의 저주. 한 명은 마나폭주증의 저주. 그리고 나는 내가 가진 능력으로 그들의 고통을 경감시켜 줄 수 있다. 내 능력을 한번 맛본 에스퍼들은 내 능력을 착취하려 들고, 결국 제시받은 12억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나는 그들의 성실한 일개미가 되고 만다. 이러한 능력이 가이딩 때문인 척, 내 능력에 대한 사실은 철저히 숨긴 채. 저주를 흡수한 후, 불순물 찌꺼기가 각혈하듯이 나와서 좀 불편하긴 했지만, 고통을 수반하는 건 아니었기에 일개미는 오늘도 맡은 바를 열심히 수행할 뿐이었다. 그런데 각혈하는 내 모습을 본 에스퍼 놈들이 내 상태를 멋대로 착각하더니, 나를 굴렸던 걸 후회하기 시작했다. “저 때문에 이담 씨가 아픈 건 보고 싶지 않아요.” “형. 형이 힘들어하는 거 싫어. 난 그게 더 아파.” “내 목숨 바쳐 널 살릴 수만 있다면 그럴 텐데….” 이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詛咒困擾的哨兵們和能對抗詛咒但不想讓人知道自己有這個能力的嚮導。關鍵還是寫得沒啥意思
BL 小說 韓國 哨向 現代
악역의 역할은 끝났는데요?
생강뀰차 publishing house: 글로번 2020 - 8
▷ 배경/분야 : 현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오해/착각, 초능력, 코믹/개그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정공, 상처공, 빅데이터공, 자각못했공, 강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이불킥수, 말좀들었음좋겠수 ▷ 공 : 선지한 – 건이 자신의 손에 100번이나 죽은 것에 큰 트라우마를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지키려 마음먹는다.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가졌으나 강건 앞에서만큼은 사족을 못 쓰는 강건 껌 딱지로, 어떤 위급 상황에서도 건의 식사만큼은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이 구역의 밥친놈이다. ▷ 수 : 강 건 – 선지한을 위해 100번을 희생하고 죽었으나, 녀석을 좋아하는 것만큼은 절대 들킬 수 없다. 얼토당토않게 자신을 지켜 주겠다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녀석이 심히 걱정되지만, 나름 귀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일까. 지긋지긋한 회귀가 끝나고 이제는 선지한과의 안정되고 평온한 삶을 꿈꾸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목줄을 쥐고 있는 까칠수가 목줄째로 대형견공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녀석이 가서 제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제가 가니까 이 녀석이 따라오는 겁니다.” “넌, 나한테, 존나게 잘해야, 해.” 선지한을 살리기 위한 100번의 죽음과 101번의 회귀. 지겨웠던 회귀의 굴레를 이제야 겨우 벗어나나 싶었으나, “거, 건아. 허엉…… 진짜 건아 내가 미안해. 내가…… 흑, 미안해.” 돌아온 순간부터 지난 100번의 삶을 모조리 기억해 내는 녀석. 설마 내가 100번 죽으면서 개지랄 떤 것까지 다 기억하는 거 아니야? “괜찮아 건아. 네가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그런 세상은 나에게 필요 없어.” “무슨…” “내가, 내가 잘할게. 건아, 그러니까 내가 다 죽일게.”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설상가상으로 이상한 착각에 빠진 녀석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대체 이 녀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려야 하지?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為了拯救竹馬和世界,受想盡辦法讓攻殺了自己100次。好不容易死完一百次,沒想到竹馬有了那100次的記憶,表示沒有你救了世界又如何!我要把世界毀滅了!受只好當起了竹馬的韁繩。
全書最偉大的是封面,棄了
迴歸 韓國 小說 朋友→戀人 幻想
무협 소설에 빙의하면 마감 안 해도 되나요
라쉬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3 - 11
*배경/분야: 역사/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양풍, 배틀연애, 계약, 미남공, 강공, 헌신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연상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삽질물, 성장물, 수시점 *공 : 남궁천영 - 20세. 남궁세가의 직계 장자. 극양의 내공이 멋대로 폭주하는 특이한 병을 갖고 있으며 태양지체. 오만함. 손속이 잔인함. 어릴 때부터 억압되어 살아왔고 병 때문에 고통에 익숙하다. *수 : 당현 - 25세. 전생 이름은 강현. 병약한 웹툰 작가로 살다가 병으로 죽고 무협 소설에 빙의함. (망한)사천당가의 아들. 구음절맥. 병약하지만 명랑하고 의욕적임.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애처럼 대함. *이럴 때 보세요: 병약수가 광공에게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마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궁금하지 않나? 단지 입으로만 양기를 받아들였는데 이 정도로 몸이 좋아진다면… 색사를 하면 어떻게 될지.” 춘화로 무림일통! 망한 세가의 자식, 그것도 구음절맥을 앓는 몸뚱이에 빙의했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할 줄 아는 게 그림뿐이라 춘화를 그려 팔았고, 대박을 쳤다. 문제는 춘화에 이 세계관 주인공의 얼굴을 썼다는 것. “나를 흠모해서 춘화까지 그렸지.” 결국 주인공에게 들켰다. 문제는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네 유두를 빨고 내 몸이 이상해졌다. 다시 내놓아 봐라.” 원작에서는 폭주해서 천마가 되는 무시무시한 주인공이 자꾸 내 몸을 탐낸다. 결국 계약 관계 비슷한 것까지 맺게 되었다. 하지만 이 어린 놈에게 당하고만 있을 내가 아니다. ‘후후, 남궁 가 장자의 알몸 화보를 내가 확보하고 있다.’ 수 틀리면 주인공의 음란 용모파기를 전 중원에 뿌려 버릴 것이야. 서바이벌 무림에서 살아남고, 무사히 마감도 하기 위한 고군분투기. #중이병공 #속물수 #말로_주화입마_시키는_수 #싸우다_가끔_덜렁!_알몸이_되는_공
Stopped reading Jan. 28, 2024
受原本是個天涯孤獨身體破爛最後得癌死了的網漫作家(某種角度說這設定有點真實?),穿成相對而言身體破爛但沒那麼不好的唐門小少爺。
不過韓國人的武俠麼,和其他一樣就壓縮的非常樣板平面化,而且這位作者在這方面也沒啥特長。
棄了
武俠 小說 韓國 BL 穿作品
여름 궁전 창가에서
구부 publishing house: 시크노블 2024 - 1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키워드 : 동거, 배우자 / 미스터리 / 첫사랑 / 나이차이 / 미남공 / 연하공 / 다정공 / 햇살공 / 순진공 / 순정공 / 상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재벌수 / 후회수 / 능력수 / 구원 / 역키잡물 / 사건물 / 3인칭시점 *공 : 김사랑 – 우성 알파. 한국 국적. 축구 선수. 만 17세에 프로 데뷔. 플로리안과의 매칭률 92%. 가난해서 70살의 노인에게 팔려가듯 결혼할 뻔 했으나 일면식도 없는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에게 도움을 받았다.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주겠다는 그의 제안이 의문스럽다. *수 : 플로리안 디트리히 웰링턴 – 현존하는 형질자 중 가장 완벽한 오메가. 디트리히 공작가의 후계이자 웰링턴 기업의 대표. 매사 이성적이고 사리분별이 정확해 타고난 협상가로 불리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다. 폭탄 테러의 후유증인지 김사랑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어린 불행한 공을 구원하는 다정한 연상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말 고마울 땐 말없이 웃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사랑.” *본 작품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연재될 예정입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트리히가 초대 공작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건축했다는 여름 궁전. 김사랑은 웰링턴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궁전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 “우리 정말 이혼해요?” 경기 중 부상당한 사랑은 이마를 꿰매고 왼 다리엔 깁스를 하고 있었다. 처음 만난 그날처럼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24살의 어린 알파이자 자신의 배우자를 플로리안은 느긋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사랑. 우린 정말 이혼할 거야.” 얼마간 말이 없던 사랑이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그렇군요.” 담담하게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얼굴을 여름의 밝은 햇살이 비추었다. “리안.” “응, 사랑.” “잘 지내요.” “그래, 너도.” 6년간 함께 지냈던 부부의 마지막 인사였다. 「전 국가 대표, 김사랑(사랑 디트리히 웰링턴 드뷔시 김, 24세) 교통사고로 사망」 가로등도 없이 오로지 희미한 달빛과 한 쌍의 전조등에만 의지한 사랑은 허무하게 죽었다. 마치 플로리안이 없는 삶을 더 살고 싶지 않다는 듯. 당신 때문에 죽은 저를 봐 달라 떼를 쓰듯.
Stopped reading Jan. 28, 2024
看的時候真的很多想吐槽的內容,不過想想要吐槽這部360字恐怕不夠。而且寫那麼多為了這部?那不是像個傻子😂一部免費30話等免小說看每一話都在掙扎最後30話都撐不到就告退了真的不用說啥。連續兩部感覺可以直接對這個作者避雷了
ABO 迴歸 韓國 小說 現代
Moving (2023)
무빙 Season 1 part of TV Series: Moving
★ 8.1 253 ratings
该剧改编自姜草的同名漫画,讲述隐藏超能力生活于现在的孩子们,与隐藏过去痛苦的秘密的父母们共同面对跨越世代的巨大危险的超能力动作英雄故事。
더비 데이
유아히 publishing house: 모드 2023 - 12
#수한정_댕댕공 #무심한듯_다정수 #미인공x미남수 #미드필더공 #골키퍼수 #라이벌리 스무 살에 스타플레이어로 올라선, 구단 ‘FC 엘리오 폴리스’의 어린 왕 다미안 카스트로. 축구에 모든 걸 바친 그에게 최근 들어 알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축구만큼이나 사랑하는 소꿉친구 누리와, …하는 꿈을 꿀 때면, 지독히 따라붙던 트라우마가 잊힌다는 믿을 수 없는 징크스가. 골키퍼치고 어린 스무 살에 아시아인, 구단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온누리. 그가 아니면 축구도 싫다고 엉엉 울던 소꿉친구가 요즘 들어 이상하다. 일찍이 묻어 둔 짝사랑을 기민하게 건드리는 다미안의 변화는 마치 그를 유혹하듯 자꾸만 단꿈을 꾸게 한다. 주전 경쟁, 가치 증명, 미래 계획, 그리고 오래된 우정… 의 위태로움. 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자꾸만 뒤흔드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누리를 다미안은 기어코 도발해 내는데…. “다미안. 넌 내가 너랑 친구 하려고 어떤 애를 쓰는지 상상도 못 해.”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감정이 네 책임 같은데. * * * “그래서 나보고 알려 달라고? 키스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런가? 하긴.” 다미안은 가느스름히 눈을 접었다. 평소처럼 비죽이고 징징대는 말투로, 놀리듯이, 그렇지만 사실 하나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로 다미안은 낮게 웃었다. “누리도 알지? 나 몸으로 하는 건 전부 최고잖아.”
Stopped reading Jan. 31, 2024
竹馬的兩個人分屬同城兩個球隊。塞了很多種族歧視相關以及喜歡受的韓國網民。看到24話沒看出啥感覺,棄了
BL 小說 運動員 韓國 現代
로열 메리지 외전 2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외전 1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10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그들의 남은 이야기.
로열 메리지 4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3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2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로열 메리지 1
Google Books
포르토피노 publishing house: 도서출판 가하 2022 - 06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선 내밀어지는 보석만 하나씩 걸쳐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가고도 남을걸.”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며칠만 좀 참지, 멍청하게 그걸 들킬 건 또 뭐람.”  내 편이라 믿었던 가족 모두가 내 약혼자의 본성을 알고 있었다니.이대로는 절대 혼인을 하지 않겠다는 타티아나의 엄포에 그녀를 가장 애지중지했던 어머니가 제일 먼저 등을 돌렸다.  “일주일 후란다. 황궁에서 승전 축하 연회가 열린다는구나. 좋은 날 좋은 소식 하나쯤 더 발표하면 얼마나 잘 어울리겠니.”“……싫다면요?”“글쎄. 싫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지.”“…….”“물론 내가 준 것들은 전부 놓아두고.”  남은 시간은 일주일.그사이에 남편감을 구하지 못하면 맨몸으로 거리에 내쫓기게 생겼다.하지만 제게 그토록 절절하게 매달리던 신랑감들은 하나같이 제 어머니의 눈치만 볼 뿐이고…….이대로 끝인가 싶은 순간 떠오른 마지막 한 사람!  세상의 온갖 멸시를 받던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  “그래. 한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 이거야 당신 잘난 어머니 덕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이고.”“……카이넬. 그때의 일은.”“착각하지 마. 그때 내가 원했던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 몸이었으니.”“잘됐네요. 그나마 제가 가진 걸 원하셔서.”  막다른 골목, 밑져야 본전.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악마의 손이라도 잡아야만 한다. 하루아침에 사교계의 여왕에서 나락으로 추락한 그녀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지옥 속에 사는 남자의 계약결혼.  시작부터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시작부터 막막한 건 왜일까.  “타티아나 카르티엔. 당신은 이제 누가 뭐래도 타운센트 부인이야. 날 먼저 찾아와 혼인을 청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 후회한다고 해도 돌이킬 방법 따윈 없으니 꿈 깨.”  돈 없다면서, 무심하다면서, 나 안 좋아한다면서.갈수록 하나하나 알게 되는 그 남자의 진심과 비밀,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들.다시는 누구도 믿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순전히 계약결혼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어도 되는 걸까.
全知讀者視角 6
Douban
sing N song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3 - 2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 魔王選拔戰迫在眉睫, 我在冥界女王的介紹下,前往美食協會找尋可能的盟友。 面對見識過無數傳說的高等星座, 初窺星座之徑的我,擁有的歷史太過單薄, 能夠利用的,只有祂們對美味故事的貪婪欲望。 然而計畫趕不上變化,當選拔戰的號角吹響, 敵對星座的強大仍舊超乎想像。 幾近粉碎神智的攻擊侵蝕了我的意識, 等我再度睜開雙眼, 卻見象徵「回歸」的光芒,正自劉衆赫體內緩緩綻放…… 本書特色 ◆《全知讀者視角》同名漫畫LINE WEBTOON熱血連載中! ◆ 韓國讀者票選最佳網路小說第1名 ◆ 榮登TWITTER全球熱搜TOP 10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