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인 더 프라이빗 룸
닷쥐 / SEOBANG publishing house: bomtoon 2021 - 1
억울하게 마약 스캔들에 휘말린 아이돌 서여호. 살려달라고 빌기 위해 찾아간 건 바로 우형주 대표-입만으로도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다는 남자였다. 간청도 애원도 듣지 않는다. 그가 요구한 것은 여호의 몸. "원하시는 게 그거라면 팔게요. 대신, 다 하게 해주세요. 저 하고 싶은 게 많거든요."
Stopped reading Feb. 17, 2024
退一百步講,這受犯盡了攻的禁忌,例如雖非自願但是碰了毒品,但是攻仍然想上他不想離開他。
漫畫 娛樂圈 小說改 BL 韓國
레드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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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 publishing house: Bomtoon 2018 - 8
[BL&GL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사설 정보 회사의 SS급 에이전트, 강시현. 코드 네임 레드 캔디. 첩보, 사격에 전투까지! 최고의 능력을 자랑하던 그가 고국에 발이 묶여버렸다?!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문란한 게이(?), 하준을 함락시키고 신무기의 설계도를 찾아라! 아무 것도 모르는 하준과 비밀스러운 스파이 시현의 에로틱 로맨스♥
입술
무유 / 도리토 publishing house: ridibooks 2022 - 4
[매월 4, 14, 24일 업로드됩니다.]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공주공*자기 인생조차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상남자수 어이없고, 웃기고, 뻔뻔한 좌충우돌 연애담에 은은하게 폐부를 찌르는 서정성, 온기 같은 다정함을 듬뿍 얹어 사랑스럽고 투명감 느껴지는 작화에 담았습니다. 왕자공, 황제공, CEO공...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것은 공주공, 초유의 공주공입니다. 그 어떤 플랫폼에도 등록되지 않은 키워드 원조 공주공을 <입술>에서 만나 보세요. 얼굴값, 똑똑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Read Feb. 17, 2024
原作誕生了公主攻一詞。其實繪師實力不錯,但是不知道是繪師風格PD指定還是什麼原因,好好的壯受變得……變得……😂
現代 漫畫 公主攻 BL 韓國
너의 사랑에 대하여
박노덕 publishing house: ridibooks 2022 - 9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 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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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
作品移籍不過應該沒做修改。各方面都稱得上佳作,尤其和作者想說的太多結果變成多邊形怪獸的新作比起來😂
現代 漫畫 校園 年下攻 BL
애증결핍
옥동이 / 서일 publishing house: bomtoon 2019 - 6
잘생긴 얼굴 말고는 가진 게 없는백수 박하진. 쇼핑몰 창업 자금을 빌려준다는 누나의 말에, 대한민국 최정상 보이그룹 <에잇나인>의 팬사인회에 대신 가게 된다. 그리고 팬사인회 화장실에서 자위 중인 <에잇나인>의 비주얼이자,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이한을 만나게 되는데..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만들기 위한 남자와, 그에게서 도망치고 싶은 남자의 프리한 러브스토리.
Stopped reading Feb. 17, 2024
窮折騰的兩個人,支撐我看的是娛樂圈和畫風,但就,卡中間擱置了
現代 漫畫 娛樂圈 BL 韓國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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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크 / 모스카레토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0 - 3
29살, 게이, 취업 실패, 중소기업에서도 꺼린다는 명문대에 석사까지 단 3개월 된 백수…. 승현은 AR기획의 인턴으로 출근하게 된다. 20대를 지독한 짝사랑으로 보내 버린 승현은 다시는 같은 영역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주고 싶지 않았지만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한 김종찬 파트장에게 흔들리고 마는데…. '파트장님이랑 잘 된다고 쳐도… 사내연애잖아. 심지어 회사에서 제일 무섭고 까칠한 상사랑.' 첫 회사에서 시작된 갑작스런 첫 연애 전선, 승현은 잘 해쳐 나갈 수 있을까? 모스카레토 소설 원작 <신입사원> 웹툰으로 리디 온리 출간! *매주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총47화 완결
Kill the Lights (킬 더 라이츠) - 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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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 / 장량 publishing house: 비숲 2021 - 3
"제발, 당신이 메이슨이라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내 머리를 쏴버릴 것 같으니까." 아메리칸 스윗하트 X 할리우드 망나니 유능한 용병, 메이슨은 팀원에게 배신당해 죽는다. 눈을 떠보니 할리우드의 문제아, 헤일리가 된 메이슨. 그것도 하필이면 헤일리가 아메리칸 스윗하트, 노아에게 들이대다 차여 자살쇼를 한다고 의심받던 때에! 메이슨은 새 몸을 얻은 김에 평생 꿈꾸던 안락한 삶을 계획하지만, 할리우드 문제아의 삶은 녹록지가 않다. 미국인들의 왕자님, 노아가 정말로 관심을 쏟는 상대는 단 하나. 납치범에게서 자신을 구해준 메이슨. 메이슨이 죽었다는 소식은 노아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일깨운다. 노아는 끔찍하게 싫어하던 헤일리에게서 언제부턴가 자신이 사랑하는 메이슨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혐관에서_연인으로 #영혼은용병_몸은연예인 #재벌집착공 #무심능력수 During his youth, child star Haley Rusk once captivated the people of America with his charming face and acting. But now, as a narcissistic adult, he is notorious for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From scandalous sex to drugs, he’s done it all-- Haley Rusk is a bonafide Hollywood Bad Boy, in the worst way possible. After a very public and drunken confession to America’s Sweetheart, Noah Raycarlton, his reputation finally hits rock bottom. Haley turns to some supernatural blood magic as a last-ditch attempt to repair his life, which ends in his body being possessed by the soul of a mercenary named Mason Taylor. Mason, while not confident in acting, seems to have a deep-rooted history with Noah. What kind of traumatic past do the two of them share? And, what really happened to Haley R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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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4
真的是很成功的改編了,但還是很可惜除了角色髮色之外,還刪改了挺多東西。推薦看完漫畫版去補原作小說。
重生 現代 漫畫 年下攻? 娛樂圈
블러디 서바이벌 로맨스(bloody survival romance)
청마노 publishing house: 비욘드 2024 - 2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혐관, 배틀연애, 애증, 계약, 인외존재, 오해/착각 #강공, 입덕부정공, 인간불신공, 후회공, 헌신공, 미남공, 연하공, 까칠공 #뱀파이어수, 도망수, 애정결핍수, 미인수, 강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공: 신휘경 - 여동생을 죽인 늙은 뱀파이어에게 복수하는 것만이 인생의 목표인 남자. 뱀파이어란 그에게 하나같이 혐오스러운 괴물이자 인간과 닮은 짐승일 뿐이다. 하지만 우연히 뱀파이어인 강주완을 만나며 점차 선입견에서 벗어나게 되고, 인정하긴 싫지만 그를 좋아하게 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은 주완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는데……. *수: 강주완 - 180년을 살아온 뱀파이어. 애정 결핍과 외로움을 호스트바를 운영하며 채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손님의 약혼남이었다는 신휘경에게 맞아 죽을 뻔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이 남자의 복수를 도와주게 된다. 처음엔 개차반이라 여겼지만 강주완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 위험한 남자에게 조금씩 끌리기 시작한다. 외로워서 기어이 미쳐 버리고 만 걸까? 하지만 내 정체를 알고도 나랑 자고 싶어 한 사람은 얘가 처음인걸!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동경하는 뱀파이어와 사람을 믿지 않는 인간의 사랑 이야기가 궁금할 때 호스트를 하며 현대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해서 살아가는 뱀파이어 강주완. 어느 날 그 때문에 약혼녀에게 파혼당했다는 남자 신휘경이 찾아오게 되는데……. 다짜고짜 주완을 납치하려 드는 신휘경, 실은 그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 “…말하기 싫어? 그러면 너 묶은 채로 옷 다 벗겨서 대낮에 어디 밖에 버려 둘까?” 주완이 소리 내어 웃었다. 이런 희롱은 지겹다는 듯한 얼굴이었다. “너 진짜 상종 못 할 변태 새끼구나?” “그런데 무섭지?” 찰나, 마구 움직이던 강주완의 움직임이 잠시 멈추었다. 그러자 신휘경이 얇은 입술에 비웃음을 띄우며 말했다. “…너 뱀파이어니까.”
Real Person Romance
리얼펄슨 로맨스
남석춘 publishing house: kakaowebtoontw 2023 - 5
出道6年的偶像泰允決定暫停偶像活動, 以演員的身分開始新的活動。 實際上,他是演員劉恩材長久以來的忠實迷弟, 家裡擺滿了各式各樣恩材的周邊商品。 某天,泰允在經紀公司的推薦下參加了讀本會議, 然而他竟然在那裡見到了被選爲主演之一, 也是他妄想對象的恩材...
全知讀者視角 10
전지적독자시점 BooksTW Douban
싱숑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4 - 2 other title: 全知讀者視角10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呼喚異界神格的代價,便是星星的墜亡。   被不可名狀之渺遠吞噬的我原已接受命運,   誰知隱密的謀略家意外出現的身影,為一切帶來了全新的轉機。   當我自幽深的黑暗中緩緩甦醒,   映入眼簾的,竟是異界神格不可言說的祕密。   得知了世界線的殘酷真相,   我更加確信毀滅星星直播勢在必行。   與此同時,鬼怪亦捎來了「最後的任務」開啟的消息。   這個充滿苦難的漫長故事,   終於響起了邁向最終篇章的倒數計時── 本書特色   ◆《全知讀者視角》同名漫畫LINE WEBTOON熱血連載中!   ◆ 韓國讀者票選最佳網路小說第1名   ◆ 榮登TWITTER全球熱搜TOP 10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全知讀者視角 9
전지적독자시점 BooksTW Douban
싱숑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4 - 2 other title: 全知讀者視角09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懷著絕不放棄任何伙伴的信念,   我踏上了擁有拯救劉尚雅方法的轉生者之島,   同時,我也將在此完成我的「唯一神話」的轉之篇章。   然而當傳送到任務地區的我再次睜眼,   整個世界,已然面目全非。   克服了一個又一個星星直播的惡意考驗,   我與伙伴終於抵達神魔大戰的戰場,   非善非惡的金獨子集團,   卻立刻成了雙方陣營競相剷除的首要目標。   眼見無法調和的善惡矛盾越演越烈,   沉睡在地獄最深處的絕望,悄悄伸出了獠牙…… 本書特色   ◆《全知讀者視角》同名漫畫LINE WEBTOON熱血連載中!   ◆ 韓國讀者票選最佳網路小說第1名   ◆ 榮登TWITTER全球熱搜TOP 10   ◆ MUNPIA正式授權繁體中文版   ◆〈與神同行〉出品方電影改編預定   ◆ 遊戲&電視劇&動畫改編預定
全知讀者視角 8
전지적독자시점 BooksTW Douban
싱숑 translator: 林季妤 publishing house: 深空出版 2023 - 8 other title: 全知讀者視角08
一個世界已然毀滅,全新的世界正在誕生, 至於我,則是知曉這個世界結局的唯一讀者── 獲得巨神的強力奧援, 我趕在最後一刻加入了巨人族戰役。 然而巨型星雲的底蘊太過深厚, 我們還未清算與奧林帕斯的新仇舊恨, 神話級星座波塞頓竟無視概然性,悍然出手! 為此,我不得不成為冥界的繼承人,以換取冥王協助。
연인
그웬돌린 publishing house: 요미북스 2024 - 1
제바스티안 라이겔 -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로 위장한 금융 그룹 총수의 아들. 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와 사랑을 하고 싶다고 갈망하던 그는 클럽에서 마침내 운명을 만나게 된다. 아르민 슈니케 - 로트만에서는 딱히 인기가 없는 동양계 청년이자 돈을 버는 족족 자신을 양자로 거둬준 신부님에게 보내고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 삶이 바빠 연애는 생각도 못하고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찾은 호텔의 클럽은 운명의 전환점이 된다. 테러로 인해 봉쇄된 도시 마데르케에서의 임무 도중 본사로 끌려와 상사에게 진탕 씹히고 밟히고 긁힌 팀장 아르민. 칙칙한 기분으로 건물을 나오는데 동료인 리 마틴에게서 연락이 온다. 술이나 얻어 마셔야겠단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간 클럽은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 그런데 작전을 망치면 6피트 아래로 묻어버릴 것 같은 서슬 퍼런 2과 과장 앞에서 하필이면 그 타깃, 아니 정확하겐 타깃의 미팅 상대인 놈은 왜 자꾸 내게 관심을 보이는가 말이다. “안 들려. 밖에서 이야기하지 않을래?” 지저 다이빙을 모면하기 위해 제바스티안에게 던진 한마디는 생각지도 못한 호텔 객실로의 초대장이 되어 돌아온다. 그리고 어서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던 아르민에게 떨어진 지시. - 과장이 친분 좀 쌓으래. 공짜 술에 대한 소소한 욕심은 팔자에도 없는 위장 요원이란 업보로 돌아오고, 더더욱 팔자에도 없는 바리스타가 되어 제바스티안을 상대로 차를 팔아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지만. 마데르케에 두고 온 부하 제이의 죽음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장발 변태의 플러팅이나 상대해야 했던 아르민에게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들고…. “무슨 짓이든 하겠다고요?” “네, 섹스든 살인이든 가리지 않고.” “안녕.” 로트만에서 나는 ‘안녕’이라는 말을 이렇게 달콤하게 발음하는 인간을 만나 본 적이 없다. 햇살이 부서지는 자리에서 라이겔은 녹아내리는 듯한 ‘안녕’을 말했다. “안녕.” 나는 그런 달콤한 안녕을 말할 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안녕’을 해 보기로 한다. 당신을 진심으로 속이기 위해서.
Stopped reading Feb. 13, 2024
名作者的新作,但是我連說啥為啥擱置都不記得了
小說 BL 韓國
악역은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
세람 publishing house: M블루 2023 - 11
15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 희원은 각성과 동시에 기나긴 꿈을 꾸었다. 인류 멸망을 노리는 끔찍한 악당이 된 것도 모자라, 모든 게 단순한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특성창. [악역의 자질(EX): 이 세계를 부술 악역이 될 운명. 악한 것을 접하기 쉬워진다. 악한 일을 행할 때 모든 능력치가 2배로 상승한다. 단, 본인의 운명에 저항할 시 원래의 흐름으로 이끌기 위한 불운이 작용한다.] 이후 희원은 불운을 달고 사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는데, 작고 귀여운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서희원, 너 진짜 어디 가둬 놔야 정신 차릴래?” “어, 할 수 있으면 해 봐.” “진짜 다리 한 짝을 부러트려 놔야 어디 안 싸돌아다니지.” “한쪽 다리로 싸돌아다닐 건데?” “이걸 진짜 콱 손댈 수도 없고…….” 눈치없는 짝사랑 상대 건오와 반복되는 불운. 희원은 이를 이겨내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Copyrightⓒ2023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3 MAS All rights reserved. * 배경/분야: 현대물, 헌터물 * 작품 키워드: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사건물 * 공: 백건오 ─ S급 헌터이자 소망 길드장. 서희원의 극성맞은 보호자 역을 자처하는 소꿉친구. 미래를 꿰뚫어 보는 것처럼 예리한 감을 지녔지만, 정작 서희원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은 모른다. 심지어 매번 희원은 할 생각도 없는 연애를 응원하는 중이다. #S급헌터공 #미남공 #집착공 #헌신공 * 수: 서희원 ─ F급으로 알려진 S급 각성자.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싶지만, 각성과 동시에 얻은 특성 [악역의 자질(EX)] 덕에 불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눈치 없는 백건오를 짝사랑하는 자신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만, 빌어먹을 첫사랑을 포기할 수가 없다. #힘숨찐수 #미인수 #짝사랑수 #츤데레수 #상처수 *이럴 때 보세요 : 연애 감정이 없어도 수가 최우선인 공과 그런 공을 짝사랑하는 수가 얽히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래, 나는 백건오를 좋아한다. 저 미친 새끼를 좋아하는 내가 미친놈이었다.
너의 모든 아름답지 않은 것들을 위해
해단 publishing house: 톤(TONE) 2024 - 1
*배경/분야: 사막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구원 #사막물 #성장물 #인외존재 #정략결혼 #역키잡 #미인x미남 #다정수 #얼빠수 #무자각주접수 #조련사수 #야생말티즈공 #여장공 #남의눈엔병약미소녀_현실은미친강아지 #특이점이온과보호 *공: 이지스/아스카 칼데라이아의 왕녀로 카일과의 정략혼을 위해 악탄에 왔다. 외양의 아름다움과 상반되는 난폭한 성정, 깊게 생각하지 않으며 복잡한 걸 싫어해서 머리보다는 몸을 쓰는 편이다. 카일에게 적대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비밀이 많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태. *수: 카일 사막의 제국, 악탄의 황자. 폭군의 눈을 피해 죽은 듯 사는 중이다. 염세적이고 고집이 센 편이지만 자신 때문에(정확히는 황제 때문에) 타국에 끌려온 어린 왕녀가 신경 쓰인다. 비명횡사하지 않을 정도로는 챙겨 주고 싶지만 야생마도 아닌 것이 도통 말을 듣지 않아 당황하는 중. *이럴 때 보세요: 빈 줄도 모르던 마음속 허공을 완전히 채워 주는 원앤온리 순애 성장물을 보고 싶을 때, 천방지축인 공이 예쁜 얼굴로 눈물을 뚝뚝 흘리면 모든 걸 용서하는 얼빠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쟤는 왜 내가 웃을 때마다 인상을 찌푸릴까?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지역, 인물 및 기타 세부 사건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강탈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침략과 학살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사막의 나라, 악탄. 태양신 황제 할리파의 오랜 공포 정치 아래 숨을 죽이며 살던 황자 카일은 어느날 갑자기, 정략결혼을 강요당한다. '이게 무슨 결혼이야? 이건 그냥 약탈혼이잖아……. 대체 내가 왜……. 그 왕녀는 무슨 죄야?' 일주일 만에 치러진 결혼식에 등장한 칼데라이아의 왕녀는 그가 지금까지 본 적 없이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적대적이었지만. [일러스트, 프롤로그 웹툰] SUKJA
청화진
채팔이 publishing house: 넥스트 프로덕션 2024 - 1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 작품 키워드: 재회, 해적공,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절륜공, 능력수, 미인수, 단정수, 연상수 * 공: 태무원 – ‘바다에 떠 있는 육지’라고 불리는 군함 페이라(Peira)호의 주인이자 해적. 얼굴값하는 향락주의자. * 수: 청연 – 대륙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자 청화진의 약재상. 팔자 사납기로 유명한 미인. *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의심하는 공과 감추려는 수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싸구려 좋아해. 비싼데 싸구려처럼 보이는 건 더 좋고.” 모든 것이 물에 잠긴 세계. 살아남은 대륙들 중에는 땅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 있다. 청화진에서 약재상을 운영하는 청연은 사람 잡아먹는 팔자를 지닌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사실은 청화진을 지탱하는 화족이다. 화족은 살기 위해서 복수꽃을 먹어야 한다. 말린 복수꽃을 구하던 청연은 쓰레기장에서 태무원과 마주친다. “예쁜 쓰레기야. 너지? 나 바람맞힌 사람.” 청화진의 첫 번째 불문율, 태무원과 얽히지 말라. 군함 페이라호의 주인이자 해적인 태무원은 청화진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가 청연을 화족으로 의심한 순간부터 청연의 인생은 풍랑을 만난 듯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Reading Feb. 6, 2024
著名大手蔡八里的新作,不過老實說絕大部分韓國作者的特殊設定都太過執著於設定故事角色本身反而微妙。看了前11話看不出啥好,不過也未必不好。如果是需要大篇幅讓讀者進入故事的話,那感覺還挺不適合等免的。放置
現代幻想 小說 BL 韓國
완벽한 강아지
제락 publishing house: 비올렛 2024 - 1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 판타지, 캠퍼스물, 로코물, 멍줍물, 연상수, 미남수, 인기폭발수, 연애고수?, 만인의남자수, 연하공, 미남공, 대형견공, 귀염공, 투정공, 무자각직진공 *공: 주해현(21) - 191cm. 유서 깊은 해태 후손가의 2남 2녀 중 셋째로, 개(처럼 보이는 해태)로 변할 수 있다. 뻔뻔하고 솔직한데 제 감정에는 둔한 아이러니한 타입. 어리광도 스킨십도 커다란 덩치만큼이나 많다. 귀신을 보거나 퇴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수: 서재하(25) - 183cm. 평범한(?) 집안의 1남 1녀 중 첫째. 남녀 불문 연령 불문 누구에게나 호감과 관심을 얻지만 정작 본인은 시큰둥한 타입. 늘 호의 속에 살다 보니 위기감이 부족하고 낙천적이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생각보다 어리광에 약하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착각 속에서 아주 살짝 어긋나는 맞짝사랑의 맛과 소프트한 동양 오컬트의 맛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나 좋아하잖아.” *해당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얻으며 인생의 걸림돌이라곤 없던 ‘서재하’. 어느 날 밤, 집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유기견이 안쓰러워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재하의 옆에 누워 있는 건 강아지가 아닌 나체의 남자……?! “너 뭔데.” “주해현이요.” “아니, 정체가 뭐냐고.” 자신이 어젯밤 그 강아지이며, 해태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주해현’. 재하가 통 믿지 못하자 눈앞에서 강아지로 변해 버린다. 그리고는 재하에게 묻은 이상한 기운을 떼어 줄 테니 자신과 함께 살자고 하는데. 설상가상, 학교 호수에 빠질 뻔한 재하를 해현이 구해 주기까지 한다. 죽음의 고비까지 넘기고 나니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어진 재하. 그런 재하만을 쳐다보는 강아지…… 아니고 해태의 후손 해현. 그런데 이 녀석, 가만 보니 뭔가 이상하다? 묘하게 치대고, 살갑게 구는 익숙한 이 느낌. ……설마, 나 좋아하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과연 재하의 예상은 맞을 것인가? 해현의 마음은……? *** “주해현, 왜 이렇게 막무가내야?” 그 말에 해현이 멈칫하며 그를 돌아보았다. 어딘지 충격받은 얼굴이었다. “왜 주해현이라고 불러요?” “…네 이름 주해현 아니냐?” 핑퐁처럼 말이 오가면서, 해현의 걸음이 조금 느려졌다. 재하의 옆에 나란히 선 해현이 항의하듯 말했다. “왜 저한테는 성 붙여요? 성 붙이지 마요.” 이게 스물한 살짜리 대학생이야, 열한 살짜리 애야……. 그런 의미를 담은 시선인 것을 충분히 알아챘을 텐데도 해현은 꿋꿋했다. “성 붙이는 거 싫어요. 저도 이름만 불러 줘요.”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다. 재하는 그를 빤히 바라보다 놀리듯 툭 던졌다. “말도 안 듣는 게 어디서 이래라저래라야.” “잘 들을게요.” 아주 입은 살았지. “너 반항한다고 집에서 개로 변해 있던 거 모를 줄 알아?” “그건… 선배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한 번을 안 달래 줘요? 강아지가 그러고 있는데?” 별안간 해현의 투정이 줄줄이 쏟아졌다. 어찌나 청산유수처럼 흘러나오는지 무슨 홈쇼핑 MD인 줄 알았다. *** “그냥 헤어져!” 버럭 울리는 외침에 재하의 심장이 움찔 떨렸다. 진심으로 짜증을 내는 목소리가 계단에 메아리치고 있었다. “헤어지면 되잖아. 왜 그거 하나를 못 해 줘? 언제는 최고의 파트너라더니, 이제 와서 말 바꾸는 거야?” 두근, 두근. 박동이 점점 빨라졌다. 감각이 흐려지는 기분에 재하가 주먹을 꾹 움켜쥐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할 수가, 파악하기가 싫었다. “됐고, 상황 정리되기 전까지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 절대 안 받을 거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만큼 관심이 충만했기 때문에 재하는 기민하게 알아차릴 수 있었다. 단호한 듯한 음성에는 묘한 어리광이 섞여 있었다. 재하에게 하던 것과 비슷했다. “아, 내 말은 그 뜻이 아니잖아.” 해현의 목소리가 멀게 느껴졌다. 재하의 시선이 허공 어딘가를 헤매다가, 비틀대듯 뒷걸음질 쳤다. 도망치듯 한 발짝씩 떨어지던 걸음은 곧 경보처럼 빠르게 복도를 벗어났다. 햇볕이 내리쬐는 복도는 금세 아무도 없었다는 듯 조용해졌다. ‘그냥 헤어져!’ ‘언제는 최고의 파트너라더니, 이제 와서 말을 바꾸는 거야?’ 자리를 피해도 방금 들은 내용은 계속해서 귓가를 맴돌았다. 어딘가에 얻어맞기라도 한 기분이다. 통화하는 상대방을 추측할 만한 근거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본능에 가까운 직감이 속삭였다. 1이었다. 그럼 그동안 그 여자하고 연락하지 않았던 게 재하가 부탁해서, 그가 좋아서가 아니라. ‘상황 정리되기 전까지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 고작 그 여자랑 싸워서 그런 거였다고? 그 후로는 정처 없이 걸었다. 뇌가 새까맣게 타 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배신감과, 서운함과, 억울함. 온갖 감정이 심장 안에서 바글바글 소용돌이쳤다. 어떻게, 어떻게. 네가 어떻게.
Stopped reading Feb. 10, 2024
為了活動看了四話,還看不出啥,不過參考作者過去作品不太能放心。現在能看的多就先放置。
但是書名真的很不錯(?
非人 小說 BL 幻想 韓國
너랑 결혼할 바에야 차라리
한유담 publishing house: 페로체 2023 - 8
*배경/분야: #책빙의 #서양풍 #선결혼후연애 #쌍방삽질 *공: #미인공 #장발공 #병약공 #예민공 #후회공 멜리오네 칼튼 스피오렌 - 29세. 제국 유일 공작가의 가주로 엄청난 부와 권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태어날 때부터 시한부 인생이었다. 소설 ‘레치스’에서는 악역으로 유로 레치스를 죽인 범인이다. 하지만 이건 흑막에게 이용당해서였고, 사실은 가문에 대대로 이어진 저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린 결과였다. 늘 통증에 시달리는 까닭에 예민하고 독선적이다. *수: #아이돌출신수 #귀염수 #잔망수 #도망수 #연기천재 유로 레치스(김유로) - 23세. 빙의 전 망돌 메보 출신. 팀이 해체된 이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3번을 나가 모조리 떨어진 비운의 남자로 ‘서바이벌 개근망돌’이라 불렸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캐스팅된 뮤지컬 ‘레치스’에서 초반에 죽는 ‘유로 레치스’역을 연기하다 무대 위에서 사망, 이후 작품에 빙의하게 된다.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졌지만,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어 속엔 다소 현실적이고 부정적인 이면이 존재한다. *이럴 때 보세요: 혐관으로 시작해 쌍방삽질을 거친 염병 천병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내 버릇을 개같이 들여놨다고.”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서바이벌 개근망돌’로 유명한 김유로는 어느 날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뮤지컬 <레치스>의 조연 ‘유로 레치스’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러나 뮤지컬 배우로 제2의 인생은 개뿔, 무대에서 칼에 찔려 죽는 장면을 연기하다가 진짜 칼에 찔리는 바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 비참한 인생, 이렇게 마무리되나 했는데 눈을 뜨니 죽을 운명인 ‘유로 레치스’가 되어 있었다. 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저를 찔러 죽일 남자인 멜리오네 스피오렌 공작과 결혼하는 것! “공주가 아니라 왕자가 올 줄은 몰랐군요.” “그게…… 꼭 여자여야 한다는 말은 없어서.” 얼렁뚱땅 이복 누이 대신 멜리오네와 결혼하긴 했는데 비극을 막기 위해선 해야만 하는 일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공작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광증을 해결하는 것. “저기, 주무실 때 자장가를 불러 드려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시죠.” 작품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다정한 멜리오네에게 자장가를 핑계로 밤마다 수면제를 먹이고 사랑을 연기하며 광증 치료를 위한 동침을 감행했다. 이건 어디까지나 의료 행위에 불가한 것이었는데……. “저, 멜리오네 당신이 좋아요.” “연기는 이제 그만하고, 거슬리니 눈에 띄지 마.” 그 연기가 제 발목을 잡았다.
Reading Feb. 3, 2024
認真努力有實力但是不紅的偶像隱退後出演了熱門音樂劇中和自己同名的角色,沒想到角色被殺的時候自己被真劍給捅死了。醒來穿到了作品中真成了同名私生子,為了求活路代替關係好的嫡女姐姐嫁給皇帝想弄死的大公。要素過多先放置
BL 韓國 穿作品 小說
공포게임에 빙의했는데 북극여우라니요?
아스팔트고양이 publishing house: 파란달 2023 - 9
* 배경/분야: #현대물 #게임빙의 *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 분리불안공, 김칫국공, 수한정다정공, 초딩공, 폭수, 명랑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울화통수, 쌍방구원, 인외존재, 힐링물 * 캐슬러(공):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에서 만난 미스테리한 존재. 잘생긴 얼굴에, 게임이 시작할 때부터 캐시템으로 온몸을 치장하여 가난한 유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우연히 만난 여우에게 반해 여우의 주인을 자처한다. * 여우림(수): 프로게이머. 공포게임의 알파테스터로 참여했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던 어느날, 힘겹게 발견한 SSS급 희귀 캐시템에서 나온 펫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렸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느날 난데없이 아기 북극여우가 되어 버린 수가 인간의 존엄성 따위는 잊고 분홍 뱃살을 출렁이며 게임 속 모든 존재들에게 사랑받는 내용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가 갑자기 다가와 스리슬쩍 내 냄새를 맡았다. 나도 은근하게 남자의 냄새를 맡았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한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 생존 퀘스트를 통해 살아남은 최후의 1인만이 그림자 성을 탈출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의 공포게임 '마지막 그림자'. 알파 테스터로 이 게임에 참여한 프로게이머 여우림은, 랜덤 알에서 '북극여우' 펫을 깐 후 정말 그 '북극여우'에 빙의되어 버린다. "날 보고 도망치지 않은 여우는 네가 처음이야." 우연히 마주친 캐빨 쩌는 유저 캐슬러에게 여우줍 당해 버리는데! 다른 유저들과는 차원이 다른 얼굴에 온몸을 휘감은 캐시템까지... 수발드는 솜씨마저 심상치 않다. “나 지금 네 귓구멍에 들어간 물 닦아주고 있어. 네 죽은 주인은 안 했을 짓이지.” “왜, 아기 여우. 넌 이게 마음에 들어? 근데 기저귀랑 푸딩 넣을 공간이 빈약해. 안쪽도 매쉬 소재라 여린 네 뱃살이 쓸려 따가울 수 있어.” 그냥 진짜 여우인척하며 캐슬러의 덕을 보던 어느날, 그들의 관계가 달라지는데.... [커플탭] : 당신의 짝이 짝짓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너는 아직 때 묻지 않은 아기 천사라 말해도 잘 모를 거라 생각해. 하지만 인간에게는 욕구라는 게 있어. 그 쭉정이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 꽃여우." [본문 발췌] [시스템] : 모든 존재들이 당신을 어여삐 여깁니다. 존재들이 당신의 춤을 보고 싶어 합니다. “아기 여우가 춤춥니다! 모두 주목해 주세요!” 나는 바뀐 음악에 맞추어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었다. 그리고 앞발을 찍고 찍으며 펌프질을 하듯 현란한 동작을 선보였다. 분위기를 이어 헤드스핀을 하려고 했지만 주제 파악이 덜 된 동작이었다. 의도와는 다르게 고꾸라진 몸에 반동이 붙어 그대로 뱃살 스핀이 선보여지자, 최고의 찬사가 쏟아졌다. 앞발 뒷발을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2분짜리 음악이 순식간에 흘러갔다. 박수를 치는 무리 사이로 나를 빤히 바라보는 캐슬러가 보였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에 자랑스러움이 가득했다. *** “야, 아기 여우. 너도 이 성에서 나가고 싶냐?” 내 뺨께를 매만지던 손이 묻어 있던 우유를 자연스레 닦아주었다. 왜 저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얘가 게임을 하는 건지, 과몰입을 하는 건지. “나가기 싫으면 한 번 팔짝 뛰고, 나가고 싶으면 두 번 뛰어.” 냥? 알아듣지 못하는 척 갸웃거렸다. 그러자 캐슬러가 내 앞다리를 쭈욱 끌어잡아 제 품 안에 넣었다. “역시 너는 내 편이네.”
푸른 뭍 아래로
이선의 / 금기 publishing house: 스튜디오 시트린 2024 - 1
여자친구인 주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주은의 동생인 주연의 도움을 받아 프러포즈를 진행한 도진은 다음 날 처음 보는 집에서 눈을 뜬다. 영문을 모르고 주은의 행방을 묻는 도진에게 주연은 "누나는 죽었다"고 대답하고, 프러포즈를 하던 날, 집으로 돌아가던 그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설명해 준다. 도진은 주은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전하는 주연을 보며 위화감을 느끼고, 심지어 주연과 몸을 섞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면서 더욱 큰 혼란에 빠진다. 주연은 "일주일 후에 모든 걸 말해 주겠다"면서 도진을 안심시키지만 하나씩 드러나는 정황은 도진이 알던 사실들을 모조리 뒤집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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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24
感想有捏期間限定記憶這個梗,經典的ef不必說,後面也有好些作者寫過這個題材。這部的優點首先在於恰到好處的長短,以及得益於原作腳本作者的筆力,有文字所增加的韻味。所以感覺就這樣就好,別有外傳,直接出單行本吧。
年下攻 漫畫 失憶 BL 韓國